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2012/06/21 08:50

돌잔치, 주인공 노릇하는 이벤트 사회자 꼴볼견?

오랜만에 돌잔치에 초대 받아 후배 딸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돌잔치는 시내에 있는 큰 뷔페에서 개최되었는데, 결혼식장 분위기의 돌잔치 행사장이 참 화려하더군요.

 

엄마, 아빠들도 결혼식 때와 비슷한 멋진 파티 복장을 하고 손님들을 맞이하였습니다. 올 해 대학생이 된 저희 아이들 돌잔치를 할 때만 해도 가까운 가족들이 모여서 돌잔치를 하는 경우가 많았고 돌을 맞은 아이들은 할머니가 한복을 해 입히곤 하였습니다.

 

그 시절에도 뷔페 같은 곳에서 돌잔치를 하는 친구들이 가끔 있었는데, 돌잔치를 뷔페에서 하면서부터 이벤트 행사로 진행되기 시작하였던 것 같습니다.

 

돌 잔치 때 아이가 유독 많이 우는 이유?

 

뷔페에서 돌상을 마련해주고 돌을 맞은 아이들에게 멋진 파티복을 빌려 입히기 시작하였지만, 요즘처럼 엄마, 아빠가 화려한 파티복을 입고 등장하는 경우는 흔치 않았습니다. 엄마, 아빠가 연예인 수준의 복장을 하고 돌잔치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생겨난 우스개 이야기도 유행입니다.

 

돌잔치 하는 날 아이들이 많이 울어서 행사를 제대로 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가 엄마를 알아보지 못해서라는 우스개입니다. 엄마가 결혼식 신부화장처럼 예쁘게 꾸미고, 평소에 입지 않던 화려한 옷을 입고 있어서 아이가 엄마를 못 알아봐서 운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만큼 엄마, 아빠가 화려한 변신을 한다는 것이겠지요.

 

요즘 돌잔치를 가보면 결혼식과 많이 닮아간다는 생각이듭니다. 돌잔치 때도 결혼식 웨딩촬영처럼 사진촬영을 하고 돌잔치가 열리는 뷔페에는 모델 수준으로 분장을 한 아이와 부모들 사진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웨딩촬영에 이어서 이른바 돌촬영이 이제 대세가 된 모양입니다.

 

결혼식, 돌잔치 같은 행사들을 이벤트 하시는 분들이 진행하면서 조금씩 상업화가 되어가는 것이지요. 돌잔치를 가보면 돌을 맞은 아이와 엄마, 아빠를 드라마 주인공처럼 만들어주는 대신 행사에 초대받은 사람들은 확실한 조연 역할을 해야 합니다.

 

결혼식처럼 축하금을 담은 봉투를 내고 뷔페 음식으로 밥을 먹은 후에 이벤트 회사에서 파견된 사회자가 진행하는 돌잔치가 진행되는 20~30분 동안 열심히 박수를 치는 것이 초대받은 손님들 역할이지요.

 

뭐 이 정도는 요즘세태라고 생각하고 이해할만한데, 최근 다녀온 후배네 딸 돌잔치를 보면서는 돌을 맞은 아이나 부모조차 조연이 되어버리고 이벤트 회사에서 나온 사회자가 주인공 노릇을 하는 모습은 여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돌잔치, 이벤트 사회자 지가 주인공인가?

 

개그콘서트 같은 TV프로그램 흉내를 내는 사회자가 돌잔치의 주인공처럼 구는 것이 못마땅하였다는 것입니다. 사회자가 마치 무대에 나온 가수처럼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사람들에게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를 치도록 하는 것이 가장 못마땅하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행사 진행의 주도권은 전적으로 사회자에게 있었고, 돌잡이 하는 시간을 빼고 나면 아이도, 아이 엄마, 아빠도 행사의 주인공이라는 느낌이 별로들지 않았습니다. 그저 사회자가 인사하라면 무대에 올라와서 인사하고, 사진 찍으라면 사진 찍고 하는 '배우' 역할이 전부였습니다.

 

행사를 진행하는 사회자가 워낙 말을 많이 하였을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가 해야 할 말까지 다 해버리고 행사 진행을 완전히 주도하다 보니 돌잔치의 주인공인 아이와 엄마, 아빠마저도 들러리가 된 것 보기에 좋지 않았습니다.

 

돌잔치를 편리한 뷔페에서 하고 엄마, 아빠와 아이가 모두 화려하고 예쁜 옷을 입고 주인공이 되는 것은 다 좋습니다. 그렇지만 사회자가 돌잔치 주인공 노릇을 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은 그만두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날 돌잔치를 보면서 차라리 (이벤트)전문 사회자가 없는 행사를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방지축인 전문(?) 사회자에게 돌잔치 진행을 시킬 것이 아니라 좀 서툴더라도 아이 엄마, 아빠가 역할을 나눠서 해도 충분히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돌잔치를 자주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막상 돌잔치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르니 이벤트 회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처럼 사회자에게 모두 맡겨버리고 들러리 노릇을 하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돌 잔치도 스토리텔링 해보면 어떨까?

 

엄마, 아빠가 돌잔치 순서를 만들고  정성과 마음이 담긴 인사말을 준비하여 손님들을 맞이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누구나 잘 할 수는 없겠지만 아이디어가 많은 분들이 먼저 돌잔치를 하고 자신이 경험한 재미있는 진행순서를 공개하면 다른 사람들도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벤트 회사의 천방지축 사회자 보다는 엄마, 아빠와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돌잔치를 '문화'를 만들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은 결혼을 한다고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낳아 길러봐야 어른이 된다고 합니다.

 

돌 잔치 하는 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또 1년 동안 아이를 길러 본 부모들이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를 축하하러 온 친지 친구들과 함께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태어났던 날, 엄마 아빠의 마음, 아이가 아팠던 날, 아이가 뒤집기를 하던 날, 아이가 배밀이를 하던 날, 아이가 옹알이를 하던 날 그런 날의 이야기를 나눠보는 겁니다.

 

아이의 할머니나 외할머니가 꾼 태몽을 이야기해 봐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유명한 사람만 탄생 설화가 있는 것은 아니지요. 할머니 혹은 외할머니의 태몽 이야기를 잘 들어보면 모든 아이들은 '탄생 설화'가  생기는 겁니다.

 

또 돌잔치에 가면 어김없이 돌잡이라는 걸 합니다. 전에는 돈, 연필, 실타래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청진기(의사), 의사봉(판검사), 마이크(연예인) 같은 것도 등장했더군요.이런 돌잡이 소품도 좀 더 의미 삶을 상징하는 것들로 바꿀 수는 없을까요.

 

최근 주례가 없는 결혼식을 여러 차례 본 일이 있는데 돌잔치도 이벤트 회사에서 나온 전문(?) 사회자 없이 진행해 보면 휠씬 더 자연스럽고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어느새 아이들이 다 커서 이제 돌잔치를 할 일이 없어 안타깝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0 Comment 9

Trackback : http://www.ymca.pe.kr/trackback/1480 관련글 쓰기

  1. 하모니 2012/06/21 09:19 address edit & del reply

    졸지에 이벤트행사직원 실업자 되게 생겼네요. 어쩔수없죠. 고객이 만족하는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면 내처지는게 자본주의의 법칙인것을...

    • 이윤기 2012/06/22 08:46 address edit & del

      돌잔치 말고도 일자리 있겠지요.

    • 하모니 2012/06/22 11:27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

      다른 일자리가 분명 있을텐데

      이런 간단한 이치를 모르고

      해고는 살인이라며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파업하는 사람들 보면

      잘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 이윤기 2012/06/23 09:30 address edit & del

      회사가 (주주와 경영진이)

      더 많은 이익을 남기기 위하여

      어느날 갑자기 수백명의 사람들을 해고 시키는 경우와

      사람들이 이벤트 돌잔치를 이용하지 않아...서서히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을 똑같이 비교하는 사람도 있군요.

      해고가 살인인 경우 많이 있지요.

      쌍용차가 대표적인 경우겠지요.

  2. 특허청블로그 2012/06/21 11:24 address edit & del reply

    특허청 블로그 '아이디어로 여는 세상' 입니다.
    돌찬치 이벤트도 어려움이많네요 ..
    유익한 내용 잘 읽고 갑니다 ^^

    • 이윤기 2012/06/22 08:46 address edit & del

      고맙습니다.

  3. 지혜로운 2012/06/22 09:04 address edit & del reply

    전 돌잔치 안갑니다. 가족들끼리 "첫돌"을 축하하고 좋은 의미를 부여하라고 하지요. 제가 돌을 맞는 아이의 3촌까지의 촌수가 될때는 참석해서 축하해 주고요. 첫돌의 의미도 제대로 모르고, 이벤트화 되는것이 싫고 쓰레기 음식 손님들에게 돈 받고 대접하는게 싫어서 우리 아이들때도 제가 집에서 직접 차렸습니다. 남에게 금전적인 폐끼치지 않고 좋더군요.

  4. 꼰데 2012/07/25 17:38 address edit & del reply

    난 잼있기만 하던데 ㅋ 이렇게 생각하는 꼰데도있구나 ㅋㅋㅋ

    • ^^; 2013/03/23 22:29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 이런 식으로 편협한 생각밖에 할 줄 모르는 당신같은 사람도 있네요. 잘 읽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뿜고 갑니다ㅋㅋㅋ 아ㅋㅋㅋ
      글을 제대로 읽었다면, 돌잔치의 목적이 당신을 재밌게 해주기 위해서가 아니라는 걸 이해했을텐데 안타깝네요.

      여하간 얼마나 나이가 어리시길래 그걸 열심히 과시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타인의 의견이 나와 다르다고 발끈해서는 고작 쓴다는 단어가 '꼰대'라닠ㅋㅋㅋㅋ (그나마도 맞춤법이 총체적 난국이라 제3자인 제가 다 걱정스러움--;;) 덕택에 같은 취급 받을 또래 분들이 안쓰러워질 정도네요;ㅋ 에휴...

일제하 조선에는 자전거세도 있었다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교통으로 자전거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습니다. 아직 그 성과가 부족하기는 하지만 여러 지방 정부들이 '환경수도', '녹색도시'를 구호로 내걸고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

김해경전철 1000억 적자, 창원 도시철도는 28억 적자?

부산-김해 경전철 운영에 따른 MRG(최소운영수입보장) 금액이 1000억원이 넘습니다. 전체 운영수입보장액 중에서 김해시가 부담하는 금액만 매년 700억원 가량입니다. 이런 사정은 김해가 좀 더 심각할 뿐 경전철이나 철도 교통..

도청만 마산오면 만사 OK인가?

며칠 동안 출장을 다녀오느라 뒤늦게 엊그제 신문을 보았더니, '마산 아구데이 행사'가 '도청 마산 이전 궐기 대회?'처럼 진행되었다는 기사가 나와 있더군요. 홍준표 도지사가 안홍준 의원이 제안한 '마산 재건 프로젝트'를 시작하..

눈덩이처럼 증가, 자전거 보험료 어쩔건가?

창원시가 전국 최초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한 후 여러 지방정부들이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최근 양산시도 LIG생명과 자전거 보험 가입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합니다. 양산시 자전거 보험은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

면허증도 없이 랜드로버를 운전하는 아이들 !

아이들이 즐겨보는 만화영화에는 어른들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어린이들이 나옵니다. 독수리 5형제는 말할 것도 없고, 마징카 제트나 로봇 태권V 역시 이들을 조종하는 주인공은 모두 어린이들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너..

2500만원짜리 외제 차 타면?

연비 좋고 성능 좋은 2000원대 수입차가 국내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폭스바겐 폴로인데요. 배기량 1598cc, 공인 연비는 18.3km라고 합니다. 워낙 연비가 뛰어난 차인데다 유럽에서 많이 팔린 차라고 하여 오래전부..

신라면블랙, '싸이' 광고로 요란하게 돌아왔구나?

편법 가격인상과 허위 광고 논란 등으로 1억 5000원의 과징금을 물고 2011년 9월 국내 판매가 중단되었던 농심 '신라면블랙'이 지난해(2012년) 10월부터 국내에 다시 판매되고 있습니다. 2011년 3월 대대적인 광고와..

5.18 역사 왜곡, 국가보훈처의 헛발질

어제 5.18서울기념사업회로부터 기가 꽉 막히는 메일을 한 통 받았습니다. 기가 꽉 막히는 메일 내용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5.18서울기념사업회가 제 33주년을 기념하는 서울 행사의 일환으로 '5.18기념 제 9회 서울청소년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집이란?

2년 전 뉴욕에 있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피자집, 롬바르디스(Lombardi's)에 갔었습니다. 뭐 자주 갔던 것은 아니고 미국 연수차 갔을 때 딱 한 번 가보고 왔습니다. 140년 역사를 가진 피자집, 100년이 넘은 화덕..

한 살부터 조기교육? 보행기를 버려라 !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머피의 법칙' 같은 일을 경험할 때가 잦다. 슈퍼 문을 닫고 나면 분유가 떨어지고, 열이 올라가는 때는 꼭 한밤중이며, 갑자기 아픈 날은 병원이 쉬는 주말인 경우가 많다. 실제로 아이들이 주말만 골라서 아..

국가가 엄마노릇해줄테니 밤늦게까지 일하라?

지난 4월초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취임을 기념하여 모언론사와 인터뷰를 하였던 모양입니다. 기사 검색을 하다가 뒤늦게 이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맞벌이 부부 아이에겐 국가가 엄마 돼 줄 것"이라는 제목이 영 달갑지 않았습니..

국내 최초의 里立 가시리 조랑말 박물관

올해는 제주와 인연이 많습니다. 1월에 함께 일하는 실무자들과 2월에는 제가 속한 단체 회원들과 제주로 연수를 다녀왔는데, 지난 4월에는 다음세대재단이 주최하는 활동가 인터넷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다시 한번 제주에 다녀왔..

유정복장관, 행정 통합 분위기 의지 낮아 고민...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안일한 문제인식을 확실하게 드러냈습니다. 정부서울청사 장관 집무실에서 열린 지방신문협의회와의 인터뷰에서 창원시의회에서 통과된 '마산시 분리 건의안'에 대하여 아주 안일한 문제인식을..

인류가 포르노 보는 시간, 연간 2억 인시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인생의 고비 고비마다 마주치는 새로운 문제들을 그때그때 어떻게 헤치며 살아가야 할까요? 학교에서 지식을 배웠다면 인생을 살면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풀어가는 데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인..

노동절, 공평하게 다같이 좀 놀자 !

5월 1일은 메이데이라 불리는 국제 노동절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근로자의 날이라고 하는 엉터리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만, 5월 1일은 8시간 노동제 쟁취를 위한 미국 노동자들의 총파업 시위를 기념하는 '노동자의 날'입니다...

영국 프랑스보다 많이 논다는 새빨간 거짓말

대통령 공약 사항이니 일사천리로 법안이 처리되고 시행될 것 같았던 '대체휴일제' 시행이 이번에도 재벌과 대기업들에게 발목이 잡혀 유야무야 될 것 같은 불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앞서 지난 19일 대체휴일 법안(공휴일에 관한 법..

마산 분리냐? 낙동강 오리알이냐?

박완수 시장...때늦은 마산 분리 반대 창원시의회의 '마산시 분리 결의안' 통과 이후에 박완수 창원시장이 뒤늦은 성명을 발표하며, '마산 분리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마산시 분리 건의안과 창원시청 소재지에 관..

제주 가는 길, 하늘에서 바라보는 육지

올해만 벌써 세 번째로 제주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지난 1월, 2월의 연수에 이어, 4월 24 - 26일까지 다음세대재단이 주최하여 제주 스페이스원(다음 본사)에서 개최된 활동가 인터넷 리더십 교육에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 날..

화학물질 위험 수명다한 인조잔디 운동장 어쩌나?

지난 2006년부터 경남도내에서도 학교운동장 인조 잔디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최근 인조잔디 운동장의 유지 관리 보수가 제대로 되지 않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 받고 있다는 보도와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학교운..

50년 전에 이미 종이로된 구글 있었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왜 모두 미국에서 탄생했을까요? 애플, 구글, 페이스북이 미국에서 탄생하였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애플, 구글, 페이스북이 모두 그 전에 없던 새로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