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9년중 가장 게을렀던 2017 블로그 결산

2009년에 늦여름에 다음세대재단에서 주최한 '시민운동가 인터넷 리더십 연수'를 받고 곧장 블로그를 시작하였으니 올해로 10년 차입니다. 내년10월이면 만 10년이 되겠네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매년 100만 방문자가 목표였는데 만 10년이 될 때쯤에는 1000만 방문자를 기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할 때는 티스토리에서 '2017 티스토리 결산' 같은 멋진 툴을 제공해주지 않아도 매년 내가 쓴 글을 분류하고, 서평을 썼던 책들을 모아 따로 소개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블로그 활동을 많이 줄였습니다. 시간 여유 없지만 마음의 여유가 더 없는 보직을 맡다보니 블로그에 글을 쓸 시간을 만들기가 어려워졌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이 적어질수록 블로그 관리도 점점 더 소흘해지더군요.




 따로 2017년 활동을 결산해 볼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티스토리에서 2017년 결산 리포트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서비스가 런칭되어 제 블로그도 결산을 해보았습니다. 


365일 동안 하루도 빼먹지 않고 블로그에 매일 한 편씩 글을 포스팅하던 초창기에 비하면 한 없이 많이 게을러졌지만, 그래도 언젠가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갈 날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2017년에도 명맥은 이어왔습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2017년 티스토리 결산으로 들어가시면 결산할 블로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자신의 블로그만 결산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선택하고 들어가면 자신의 블로그를 한 문장으로 소개하는 메뉴가 나오고 마우스로 클릭 클릭 하면 아래와 같은 보고서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일종의 기본 보고서가 제일 먼저 열립니다. 제 블로그는 9년 차 블로그입니다. 지난 1년 동안 모두 50개의 글을 포스팅하였으며, 40만명의 방문자가 찾아왔었더군요. 


이런 기본 정보는 티스토리 관리자 메뉴에 들어가면 다 볼 수 있습니다만, 자동으로 시각화 작업을 해주는 서비스가 있으니 훨씬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의외의 결과라고 생각되는 것은 '상위 10%부지러너'에 뽑혔다는 사실입니다. 


1년에 고작 50개의 글을 포스팅하고도 상위 10%에 들었다는 것이 다행스럽기도 하였습니다만, 달리 생각해보면 블로그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그 만큼 줄었다는 뜻으로도 해석이 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한 해 동안 모두 50개의 글을 포스팅하였는데, 2016년보다 38개가 더 줄어들었더군요. 이런 비교 통계까지 자동으로 서비스 해주는 것이 참 놀라웠습니다 .


1월부터 12월가지 매월 매주별로 포스팅한 숫자를 그래프로도 보여줍니다. 5월에 블로그 활동을 가장 게을리 하였더군요. 5월에 특별히 더 힘든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닌데 왜 그랬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그나마 활발하게 블로그에 글을 썼던 때는 9월과 10월이었습니다. 9월과 10월에 포스팅 숫자가 많았던 것은 관리자 메뉴를 살펴보지 않아도 알겠더군요.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가장 많이 언급한 이야기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지난 한 해 동안 저는 청소년, 자전거, 여행, 구간 등의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였더군요. 9월, 10월에 포스팅이 상대적으로 많았던 것도 8월에 다녀온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 이야기를 포스팅한 때문이었습니다. 


한 참 블로그를 열심히 할 때는 청소년들과 낮에 매일 100km 씩 자전거를 타면서도 밤에 그날 라이딩에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포스팅하였는데, 올해는 두 달이나 지나서 겨우 기록으로 남겨두었답니다. 


2015년까지만 해도 지역사회의 중요한 현안이나 우리사회의 여러가지 불합리한 문제들을 지적하고, 개선해나가는 과정을 많이 포스팅하였는데, 당분간 그런 글을 다시 쓰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사실 소비자 문제와 관련해서는 우리 사회에 상당한 이슈가 될 만한 몇 가지 불합리한 사례들에 대하여 자료도 수집해두었습니다만 글을 쓸 여유를 만들기가 어렵네요. 




지난 한 해 동안 모두 50개의 글을 썼고 그 중 49개는 시사와 서평글을 사회를 주제로 포스팅하였고, 딱 1개 있는 교육 주제의 글은 제가 일하는 단체에서 하고 있는 유아대안학교 아기스포츠단 이야기입니다. 


연초에 이 글을 포스팅 할 때만 해도 매주 한 편은 포스팅하겠다고 마음 먹었었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못하였습니다. 사실 글을 적게 포스팅 한 것이 마음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교육 주제의 글을 포스팅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는 많이 됩니다. 




한 해 동안 방문자 숫자는 440,221명입니다. 2016년 보다는 무려 435,494명이 줄어들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매년 100만명이 방문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2017년에는 그 목표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그나마 위로가 되는 것은 지난 9년 동안 다녀 간 누적 방문자가 덕분에 연평균 100만명은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 등 다양한 SNS가 나타나면서 블로그에 50편의 글을 쓰고 44만명이나 방문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유명인이나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글을 포스팅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정말 쉽지 않은 숫자입니다. 제 경우도 겨우 50편 포스팅에 44만명이나 방문한 것은 그 동안 써둔 2300여편의 포스팅 덕분에 유지한 숫자라고 보아야 합니다.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독자들이 읽었던 글은 'TSA 자물쇠 비밀번호 알아내기'라는 글입니다. 이 글은 여행용 가방의 번호를 까먹었을 때, 혹은 실수로 번호를 기억하지 않고 새 번호를 설정하였을 때, 번호를 찾아내는 방법을 포스팅한 것 입니다. 


당연히 제가 직접 경험한 일입니다. 오래 전에 잠금번호를 바꿨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제가 주로 사용하는 비밀번호들을 다 해봐도 자물쇠가 열리지 않아 며칠 동안 틈 날 때마다 구글링을 한 끝에 TSA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몇 가지 방법을 찾아냈고 그 사례들을 잘 응용하여 제 자물쇠 비밀번호를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는지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이 한 해 동안 가장 많았습니다. 블로그 주가가 한창 치솟을 때는 글 한 편에 10만명 이상 읽는 일도 더러 있었습니다만, 경쟁 SNS가 많아진 요즘은 그런 일이 아주 드물게 되었습니다. 




50편 글의 평균 조회수는 고작 144번에 불과합니다. 방문자가 44만 명인데 작년에 포스팅한 50편의 평균 조회수가 144번에 불과한 것은 결국 그 전에 쓴 글을 읽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 외에 HP노트북 SSD, 메모리 DIY 경험담과 의자 중심봉 DIY 경험담, 아이폰6 배터리 DIY 경험담 등을 찾아보는 사람들이 많았더군요.  잘 나가던 과거에 기대에 블로그가 겨우 생존하고 있는 것 같아 유난히 마음 아픈 결과이기도 합니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글도  'TSA 자물쇠 비밀번호 알아내기'였습니다. 27명이 공감해주었는데, 이 숫자도 블로그 전성기에 비하면 참 적은 숫자입니다. 역시나 공감 표시를 블로그 글이 연결된 다른 SNS를 통해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SA 자물쇠 비밀번호 알아내기'에는 댓글도 많이 달렸습니다. 대부분 자신도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렇게 비밀번호를 찾는 방법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세상에 숫자를 잘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저 뿐만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글을 읽은 사람 숫자에 비해서도 공감 숫자는 적은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조회 숫자가 많은 글과 공감 숫자가 많은 글은 대체로 일치합니다만, 특별히 '2000만원 벌금형 받고 청렴한국인 대상'을 수상한 군수 이야기와 문재인 대통령의 아동수당 공약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쓴 글 그리고 저의 자전거 교통사고 경험담에 많이 공감해주셨더군요.  


특별히 자전거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걱정해주신 분들이 많았는데, 여러 분들의 염려 때문이었는지 큰 부상이나 후유증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몸이 아프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기억에서 지워졌었는데, 2017년 블로그 결산을 하면서 교통사고 순간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살아가다보니 블로그에 남겨 둔 기록을 참 소중하게 다시 읽는 날들이 많더군요. 



2017년에 댓글이 가장 많았던 글은 'HP 노트북 SSD, 메모리 교체 분해기' 입니다. 컴퓨터 하드웨어 전문가도 아니고 엔지니어도 아닌 제가 직접 HP 노트북을 분해하여 SSDD와 메모리 교체에 성공한 경험담을 쓴 글입니다. 


역시 저와 비슷한 욕구를 가진 사람들에게 많이 읽혔고, 진심어린 댓글도 받았던 글입니다. 다른 브랜드 제품(LG, 삼성)에 비하면 HP 노트북은 SSD나 메모리 교체가 쉽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글이 많은 글은 대부분 나름 독특한 경험담을 소개한 글들입니다. HP 노트북 분해하기, TSA 자물쇠 비밀번호 알아내기, 의자 중심봉 교체하기 2종소형 면호 취득하기 같은 글들입니다. 


블로그 글들을 페이스북을 비롯한 다른 SNS 도구들과 연동하여 배포하면서, 블로그에 직접 댓글을 다는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저의 경우 주로 페이스북을 통해 배포하는데, 글을 읽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분들은 페북에 댓글을 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블로그에 댓글을 다는 분들은 그야말로 글을 꼼꼼하게 읽고 실제로 도움을 받은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쓸 수 있다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이랍니다.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가지고 계신 분들 <모두의 결산>으로 2017년 한 해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활동이 많이 소홀해졌지만 그래도 한 해를 돌아보는 재미와 즐거움이 쏠쏠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블로그 를 좀 더 활발하게 운영하도록 하는 자극제 역할도 할 것 같습니다. 


지난 7~8년 동안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로 뽑힐 때마다 '몰스킨 다이어리'를 기념품으로 받아 좋아하는 후배에게 선물을 했었는데, 올해도 후배가 '몰스킨 다이어리'를 받았냐고 묻더군요. 


올해는 우스블로그에 안 뽑혀 '몰스킨 다이어리'를 못 받았다고 했더니 실망하는 눈치더군요. 이 포스팅으로 500명의 블로그들에게 '몰스킨 다이어리'를 선물로 준다는 안내문을 보고, 더 열심히 글을 썼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청소년이 직접 뽑은 김경수, 박종훈 당선증 전달 !

청소년이 직접 뽑은 경남교육감 박종훈 당선자 제1호 당선증 전달 지난 16일(토) 오전 10시 경남교육청에서는 <613 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본부>회원들이 재선 경남 교육감으로 선출된 박종훈 당선자에게 '청소년이 직접 ..

황교익도 찬성하는 GMO 진짜 안전할까?

유명 맛칼럼 작가이자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만찬 기획자로 더 유명해진 황교익 선생, 그의 강연과 글은 늘 놀랍고 유쾌한 인문학적 통찰이 담긴 음식이야기로 사람들을 사로잡습니다. 음식으로 유명세를 타는 건 비슷하지만 백종원과는 급..

투표권 없는 청소년들...모의투표 꼭 하세요.

전국YMCA 온라인 www.18vote.net 오프라인 투표소 운영 6.13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8세 참정권 실현을 위한 6.13 청소년모의투표 운동본부>(www.18vote.net)를 결성하고 전국 18개..

애플에서 위자료 100만원 받는 꿈...깨졌다

애플 위치 정보 수집...소비자 소송 대법원 패소 지난 2011년 8월 2만 7623명이 원고로 참여한 '애플 소송'에서 소송 시작 후 7년 만에 대법원 최종심에서 원고 패소로 끝났습니다. 애플코리아 유한회사와 애플 인코포레이..

문재인 울린 이 남자 한국당 텃밭서 시의원 꿈꾼다 !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원 아선거구'에 민주당 공천을 받아 시의원에 출마하는 전홍표 예비후보, 대학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시민단체에서 오랫 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활동가이면서 환경공학을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받은 전문가입니다. ..

이사 갈 옆집에 성범죄자...계약해지 가능할까?

시골마을 전원주택으로 이사 가려고 집을 계약하고 중도금까지 치렀는데 옆집에 전자발찌를 차고 있는 성범죄자가 살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일하는 '창원시평화인권센터'에 접수된 상담 사례입니다.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

완치는 없다는 통풍...두 달만에 세번째 발작

[연재기사] 2018/04/30 - [숨 고르기] - 채식에 운동까지 하는데, 왜 내게 이런 병이... 2018/05/04 - [숨 고르기] - "통풍은 위험한 병 아니지만 불치병" 통풍일기 ③ 약 먹어도 요산 수치는 오르락 ..

개나리, 분꽃, 붓꽃 모두 차로 마실 수 있어요

이영득, 고찬균 쓴 <행복한 꽃차 만들기> 몇 해 전 봄에 흐드러지게 핀 '목련'을 따다 꽃차를 만들었던 일이 있습니다. 당시 어느 라디오 방송에서 '목련꽃차' 이야기를 듣고 아무 공부 없이 등산로 어귀에 활짝 핀 목련꽃을 따..

게이, 레즈비언, 트랜스젠더까지 어울려 살아가는 공동체

팔당 농부 김병수의 세계 공동체 순례 여행기 <사람에게 가는 길> 삶을 살아가기 위한 에너지를 얻기 위하여 세계 공동체를 찾아 떠난 여행. "사람들과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고 싶다"는 꿈을 가진 사람들은 많지만 막상 그 꿈을 ..

정당없는 야심찬 도전, 지역 정치 확~ 바꿀까?

세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아빠가 정당공천도 받지 않고 '시민 후보'로 부천시의원에 출마합니다. 기초의원 선거에 정당공천제가 도입되기 전에는 '시민 후보'로 기초의원에 출마하는 일이 더러 있었습니다만, 2006년 정당공천제가 도..

수디오 블루투스 이어폰 '베사 블랑2' 로즈골드 화이트

북유럽 스웨덴 디자인으로 만든 핸드메이드 이어폰 회사 '수디오'에서 새 블루투스 이어폰 '베사 블랑'을 출시 하였습니다. 수디오는 여러 종류의 유무선 이어폰과 헤드폰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데, 이번에 기존 '베사 블랑' 업그레..

"통풍은 위험한 병 아니지만 불치병"

[통풍일기②] 주사 맞고 약 먹으니 좀 나아지는 듯하더니... 첫 번째 통풍 발작이 일어난 다음 날, 휴가를 내고 아침 일찍 병원으로 갔습니다. 전날 해 둔 피검사 결과도 얼른 확인하고 싶었지만 밤새 통증이 더 심해지고 발이 ..

채식에 운동까지 하는데, 왜 내게 이런 병이...

[통풍일기 ①] 갑자기 찾아온 왼발 통증, 쇳덩이에 찍힌 것처럼 아팠다 '병은 자랑해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만, 누구 못지않게 바른 먹거리와 자연 건강법에 관심을 가지면서 살아온 터라 제 병을 자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주..

스웨덴 이어폰 수디오 워런티 받아봤더니...

제 블로그에 몇 차례 Sudio 이어폰 사용 후기를 포스팅하였습니다. Sudio 이어폰은 스웨덴 Sudio사에서 만든 유럽 감성의 디자인으로 제작된 핸드메이드 이어폰입니다. 저의 경우 Sudio사의 블로그 및 SNS 리뷰 마케..

권력은 탐욕의 상징? NO 정치발전의 동력 !

[서평]최장집이 엮고, 박상훈이 옮긴<막스 베버, 소명으로서의 정치> 지역에서 여러 일을 같이하는 시민단체 활동가의 추천으로 읽은 책입니다. 오늘의 정치 현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은 아닙니다만, 정치철학을 다룬 '고전'..

미세먼지, 중국 탓만하지 말고 경남 교육청처럼 하라 !

지난 4월 10일 마산YMCA 제 77회 아침논단에 전홍표 박사가 '미세먼지, 당신의 숨은 안녕하십니까?'를 주제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전홍표 박사는 경남교육청에 근무하는 동안 도교육청 미세먼지 대책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 ..

미세먼지, 당신의 숨은 안녕하십니까?

국내 최고의 미세먼지 현장 전문가 ! 전홍표 박사 강연 ~ 전홍표 박사가 마산YMCA 제 77회 아침논단 강연을 맡았습니다. 1999년에 시작된 마산YMCA 아침논단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우리 사회의 중요한 ..

창원시의회, 전홍표 같은 미세먼지 전문가 꼭 있어야 한다.

~ 창원시의원 44명, 미세먼지 전문가도 1명은 꼭 있어야 한다 경남 도내의 모든 학교에는 미세먼지 측정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바로 'EdiGreen'이라는 미세먼지 측정기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에서 'EdiG..

인터넷에서 옛애인 이름 검색...당신은 안해 봤나요?

[서평]관계에 서툰 남자 엣세이, 호무라 히로시가 쓴 <세계음치> 순전히 <세계음치>라는 제목 때문에 고른 책입니다. 저자 호무라 히로시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세계음치>는 도대체 어느 정도 음치인지, 음치에서 탈출할 수 있..

기초선거구 결정 도의회에 맡겨선 안된다

자유한국당 일색인 경남도의회가 '경상남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이하 선거구 획정위원회)에서 제출한 선거구 획정안을 무시하고, 4인 선거구와 3인 선거구를 쪼개 2인 선거구 중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