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경남49 경남 인권 행정은 전국 최하위 낙제점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5. 11. 17 방송분) 지난 11일 국립창원대학교와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가 주최한 경상남도 인권정책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오늘은 이날 토론회에서 확인된 경남 인권 행정과 인권 정책의 현주소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인권은 인간이기 때문에 가지는 권리, 즉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태어날 때부터 가지는 고유의 권리를 말합니다. 우리 헌법 제10조에서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가진.. 2026. 1. 29. 왜 지방 교통비가 서울보다 더 비쌀까?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5. 3. 17 방송분) 마산-부전 복선 전철 10년째 공사 중 지난 3월 4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도청 확대간부회의에서 "마산~부전 복선전철이 이른 시일 안에 개통하도록 관련 부서는 전력투구해달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공사 시작 후 10년 넘게 사업을 완료하지 못하고 있는 마산-부전 복선전철을 올해 일부만이라도 개통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도록 지시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마산-부전 복선전철 개통 지연과 수도권 GTX 개통 문제를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마산에서 부전역까지 무궁화호 기차를 타면 1시간 2.. 2025. 9. 19. 암 심뇌혈관 사망률 1위...경남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4. 12. 30 방송분)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으로 시작되어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이어진 의료대란이 해를 넘겨 지속되고 있습니다만, 계엄과 탄핵이라는 국가 비상사태로 그 해결책은 점점 미궁으로 가고 있는 느낌인데요. 저희 지난 12월 1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6회 경상남도 공공보건의료 심포지움이 열렸습니다. 오늘은 경상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필수의료 정책 방향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필수 의료는 “응급·외상·심뇌혈관 등 생명과 직결된 필수중증의료 강화, 산모·어린이·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 의료서비스 확대, 그리고 감명병, .. 2025. 4. 24. 경남 공공배달앱이 실패한 까닭?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4. 8. 5 방송분) 지난달 10일 국내 배달앱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배달의 민족이 중계수수료를 최고 9.8%로 인상하면서, 민간 배달앱에 비하여 수수료가 1.5 ~ 2%로 훨씬 낮은, 지방정부 지원으로 만들어진 공공 배달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창원, 진주, 김해, 통영, 밀양시에서 만든 공공 배달앱이 소비자들에게 외면당하는 이유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공공배달앱이 다시 시민과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게 된 것은 민간 배달앱 사업자가 기습적으로 수수료를 인상하였기 때문입니다. 잘 아시는 대로 지난달 .. 2025. 1. 14. 단체장 무관심 부울경 통합...뻔한 여론조사 결과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3. 7. 17 방송분) 지난 12일 박완수 경남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여론조사에 나타난 700만 부산시민과 경남도민의 뜻을 보면 따라 행정통합 추진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은 부산-경남 행정구역 통합 여론조사 결과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바라보는 시민사회의 입장은 이렇게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예상대로 되었다”입니다. 그간의 과정을 살펴보면, 부산-경남 행정통합이 추진된 것은 민선 8기 박완수.. 2024. 5. 2. 지역 민간단체 소비자운동의 형성과 활동성과-22 6. 교복 공동구매 지원운동 교복 공동구매 지원운동은 1998년 대구 제일여중에서 학부모들의 주도로 교복 공동구매가 처음 이루어진 것이 계기가 되었다. 1999년 서울YMCA 시민중계실이 전국적인 YMCA 교복 공동구매 네트워크 구성을 제안하였고, 마산YMCA 시민중계실도 네트워크 활동에 참여하였다. 1995년 교복 자율구매제가 시행된 이후 브랜드 교복이 등장하였고 매년 교복값이 상승하였다. 2000년 무렵 교복시장 규모는 연간 4천억 원에 이르렀고 교복 시장의 70%를 새한, 선경, 제일모직 등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었다. SK글로벌, 제일모직, 새한 앨리트 등 국내 3대 교복 제작업체는 판매가격 담합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되었을 뿐만 아니라 교복 공동구매 입찰 방해혐의까지 받고 있었다. 조사결과 .. 2022. 8. 5. 이전 1 2 3 4 ··· 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