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박완수74

공약만 봤더니...김경수 송순호 송영기 1위 마산YMCA를 비롯한 7개 창원 지역 시민단체가 도지사, 교육감, 창원시장 후보자 공약 블라인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정당이나 후보자 이름은 모두 빼고, 공약만 놓고 토론해서 을 골랐더니, 김경수, 송순호, 송영기 후보 공약이 좋은 공약으로 많이 뽑혔습니다. 주최측에서는 후보들에게 대표 공약을 받아 정당과 이름을 가린 공약 카드를 만들었고, 참가자들은 출마자 이름이나 정당 표시가 없는 공약을 하나하나 읽어가며 좋은 공약을 골라냅니다. 토론과정에서 공약의 ▲실현 가능성 ▲지방정부 권한 여부 ▲선심성 공약 여부 ▲구체성 ▲지역 문제 해결 가능성 ▲공공성 ▲지속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검토하여 좋은 공약을 1차로 선정하고, 여러 테이블에서 골라낸 공약을 모아서 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모두의 의견이 담긴 좋.. 2026. 6. 2.
마창진 분리 공약...왜 하필 지금?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6. 5. 12 방송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여러가지 공약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까지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공약은 통합창원시를 마산, 창원, 진해시로 되돌리는 방안에 대하여 시민의 의사를 묻겠다는 공약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마산, 창원, 진해시로 되돌리는 지방선거 공약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우선 과거 사례부터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2010년 7월 1일자로 통합창원시가 출범한 이후, 마산, 창원, 진해로 되돌리자는 주장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다음 해인 201.. 2026. 5. 26.
청소년 모의투표, 누가 가로막나?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6. 4. 14 방송분) 지난 4월 4일(토) 오후 2시, 경남교육청 중앙 현관 앞에서 도내 7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40여 명의 청소년YMCA 대표들이 모여 발대식을 개최하고 10만 유권자 모집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청소년 모의투표를 다른 나라 사례와 비교해보고, 민주시민교육으로 정착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청소년 모의투표가 처음 시작된 것은 지난 2017년 19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입니다. 당시 전국에서 6만 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대통령선거 모의투표 선거인단으로 등록하였고, 86%인.. 2026. 5. 6.
도민연금보다 햇빛 연금이 더 나은 까닭?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6. 4. 6 방송분) 지난 1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민연금 소통 간담회 및 연금관리 특강」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3일만에 1만명 가입자가 몰렸던 경남도민연금의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정책 체감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가입자와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였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박완수 지사의 4년 임기를 대표하는 민생 복지 정책이라고 할 수 있는 경남도민연금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경남도민연금은 2025년 9월 경상남도의회에서 「경남도민연금 운영 및 지원에.. 2026. 4. 30.
부산-경남 행정통합, 도지사 임기 단축해야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6. 1. 19 방송분)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의 행정 통합에 가속도가 붙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16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과감한 ‘(가칭)통합특별시 지원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박완수 도지사 취임 이후 지난 4년 동안 경남-부산 행정통합을 추진해 온 경상남도는 김민석 총리의 제안에 대하여 “재정 지원은 일시적이고, 통합 위상에 맞는 제도·권한은 빠졌다”며 사실상 정부 주도의 통합 과정에 참여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습니다. 오늘은 정부의 행정구역 통합 흐름과 엇박자를 내고 있는 부산-경남 행정구역 통합문제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2026. 3. 10.
경남도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시켜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5. 4. 21 방송분)지난 3월 24일부터 오늘 5월 16일까지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 사업 공모가 추진되고 있으며, 창원시를 비롯한 18개 시군 지방정부에서도 5월 9일까지 주민제안사업 공모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남 도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역 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원 배분의 공정성을 높이는 과정에 직접 참여함을서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행정에 반영하는 제도입니다. 지방자치는 크게 단체 자.. 2025. 10. 16.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