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주민자치78 지방자치단체, 명칭부터 지방정부로 바꿔야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5. 6. 30 방송분) 지난 6월 23일 광주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최하는 지방자치30주년 호남권 정책토론회를 개최되었는데요. 유정복 협의회장은 특별 대담을 통해 지난 30년간 지방자치는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지만 여전히 권한과 재정이 중앙에 집중돼 있다”며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위해 지방분권형 개헌이 필요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였습니다. 마침 지난 대통령 선거를 전후하여 정치권의 개헌논의가 시작되면서 30년을 맞은 지방자치제도를 이제는 고쳐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개헌 관련 여러 논의 중에서 지역민의 삶.. 2025. 12. 26. 경남도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시켜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5. 4. 21 방송분)지난 3월 24일부터 오늘 5월 16일까지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 사업 공모가 추진되고 있으며, 창원시를 비롯한 18개 시군 지방정부에서도 5월 9일까지 주민제안사업 공모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남 도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역 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원 배분의 공정성을 높이는 과정에 직접 참여함을서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행정에 반영하는 제도입니다. 지방자치는 크게 단체 자.. 2025. 10. 16. 창원형 기적의 놀이터 계속되어야 한다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5. 3. 3 방송분)지난주 언론보도에 따르면 창원시가 2019년부터 추진해온 슝슝통통놀이터 사업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는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슝슝통통놀이터 3호가 준공되면 추가적인 놀이터 조성은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시민참여형 놀이터 조성사업 중단 문제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창원에서 어린이들이 원하는 새로운 놀이터를 만드는 일이 처음 의논된 것은 2018년 5월 11일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행사에서부터입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시내버스 불편과 대중교통 활성화, 주택가 분리수거 문제, 걷기.. 2025. 9. 12. 창원시 주민자치회 조례 후퇴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4. 5. 20 방송분) 읍면동 민관협치 기구이자 주민자치 대표 기구인 운영 규정하는 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지방자치와 주민자치 역사를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창원시가 예고한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와 주민자치 역사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4년마다 시장과 도지사, 시의원과 도의원 등을 선출하는 지방자치제는 1991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 지방자치가 처음 시작된 것은 건국 직후인 1949년부터였습니다. .. 2024. 11. 26. 뒷걸음치는 주민자치...후퇴하는 민주주의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3. 3. 6 방송분) 지난 2013년 처음 제정된 주민자치회 표준조례가 지난 2월 초 일곱 번째로 개정되어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로 전달되었습니다. 오늘은 제7차 주민자치회 표준조례란 개정안에 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주민자치회 활동이 시작된 것은 1999년부터입니다. 이때부터 읍사무소, 면사무소, 동사무소로 불리던 마을 단위 일선 행정기관의 명칭이 주민자치센터로 바뀌었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은 여전히 동사무소라고 부르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동사무소에서 주민자치센터로 지금은 행정복지센터로 불리고 있고, 대부분의 행정복지센터에는.. 2024. 2. 22. 지방선거는 지역정당끼리 겨뤄야 6.1 지방선거가 36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아직도 선거구 획정이 되지 않아 선거 출마자들에게 큰 혼선을 주고 있고,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같은 후보자들의 끼리도 희비가 엇갈리는 일도 있으며, 함께 선거 준비를 하던 인근 지역 같은 정당 내 후보자들 간에 경선이 벌어지는 황당한 일들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방선거 조차도 중앙 정당에 철저하게 끌려다니는 지역 정치와 우리와 달리 중앙 정치에 예속되지 않은 외국의 지방선거와 지역 정당 사례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다당제가 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즉, 정치에 대해 뜻이 맞는 사람들이 모이면 각자 자신들의 뜻에 맞는 정당을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에는 모두 몇 개의 정당이 활동하고 있을까요? 아마 숫자를 .. 2022. 8. 30. 이전 1 2 3 4 ··· 1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