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뉴욕25 미국 비영리단체 정보 여기 다 있다, Foundation Center [비영리단체 활동가 미국 연수, 여행 24] 모금, 배분, 기부정보 다 있는 곳 비영리단체 활동가 미국 연수 마지막 기관 방문은 Foundation Center 입니다. 유니온스퀘어 근처에 있는 이 곳은 미국에서 가장 막강한 비영리단체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미국 연수에서 여러 군데 기관 방문을 하였는데, Foundation Center에서는 통역없이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서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비영리단체 정보센터인 이곳의 최주원 부소장님이 한국 교포이셨기 때문입니다. 최주원 부소장님은 미국의 Foundatin Center 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국내에 전파하는 역할도 열심히 하고 있는 분이었습니다. 모든 설명을 한국 말로 듣고 안내도 받고 아주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다.. 2011. 8. 21. 페이스북 창업자가 만든 비영리 SNS, JUMO [비영리단체 활동가 미국 연수, 여행 23] 페북 창업자 크리스 휴즈 직접 봤더니... 비영리단체 활동가 미국 연수, 여행 이야기기 이어갑니다. 3월 15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워싱턴과 뉴욕에 있는 비영리단체를 방분하였는데요, 3월 22일 뉴욕에서 세 번째로 방문한 단체는 JUMO입니다. 2010년 12월에 설립한 JUMO는 지난 3월 방문하였을 때만 하여도 여전히 설립 초기였지만 적지 않은 비영리다체들이 참여하고 있었고 국내에도 꽤 많이 알려져 있었습니다. 아마 페이스북 창업자인 크리스 휴즈의 유명세를 탄 덕분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크리스 휴즈는 하버드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2004년에 마크 주커버그,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함께 페이스북을 공동 창업하였습니다. 2007년엔 버락 오바마 대선 캠프에 .. 2011. 8. 15. 영화배우가 설립자? 청소년 지원 NPO DoSomething [비영리단체 활동가 미국 연수, 여행 22] 10대들 자원봉사, 지역사회, 시민사회 활동, 국제 활동 지원 미국 연수, 여행 이야기 이어갑니다. 워싱턴을 떠나 필라델피아를 거쳐서 뉴욕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렌터카 운전기사님 말씀이 뉴욕, 필라델피아가 모두 미국 수도가 있었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워싱턴에 머물다가 떠났으니 짧은 기간이지만 미국 수도가 있었던 도시를 모두 다녀가는 여행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더군요. 시차적응하느라 한 이틀은 정신없이 보냈습니다만, 아무튼 5박 6일간 워싱턴 연수와 여행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워싱턴에 머무는 5박 6일 동안 하루는 NetworkforGood 이라는 비영리단체의 온라인 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를 방문하고, 사흘 동안 ‘2011 Nonprofit Technology C.. 2011. 8. 7. 프로야구단 없으면 2만 5000석 야구장은 그림의 떡 “프로야구단이 없어도 2만 5000석 규모의 야구장이 필요하다” “프로야구단을 유치하지 않더라도 새 야구장은 필요하다고 본다” “꼭 프로야구단이 아니더라도 시민, 아마야구를 위해 2만 5000석 이상의 야구장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본다” 경남도민일보와 경남신문에서 인용한 새야구장 건립과 관련한 박완수 시장의 말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엔씨소프트 프로야구단 창단과 야구장 건립은 통합 창원시의 가장 뜨거운 현안 중 하나입니다. 창원시의회는 마산야구장을 리모델링하여 사용하거나 엔씨소프트가 프로야구장 건립비용을 일부 부담하여야 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어 지금까지 ‘협약서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언론보도를 보면 최근 엔씨소프트측에서 새 야구장 건설비용의 30%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 2011. 6. 22. 가장 오래(?)된 건물에 있는 별다방 [비영리단체 활동가 미국 연수, 여행 14] 워싱턴 올드타운 고풍스러운 '스타벅스' 한국에서는 1년내내 스타벅스 커피숍 같은 곳에 갈 일이 없습니다만, 미국에 머무는 두 주일 동안 여러 차례 스타벅스, 그리고 스타벅스 비슷한 커피전문점을 갔습니다. 미국 NPO단체들을 찾아다니느라 아침을 못 먹고 스타벅스에서 도너츠와 커피로 한끼를 대신하기도 하였고, 통역을 맡아주신 분들을 기다리면서 또 다른 커피전문점에 가기도 하였습니다. 어느 날은 슈퍼마켓에서 음식을 사다가 커피전문점에서 점심을 먹은 날도 있었네요. 아무튼 미국에 머무는 약 두주일 동안 한국에서 한 10년 다닐 커피숍을 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한국에서 간판이라도 익숙한 스타벅스를 가장 많이 가게 되더군요. 도심지를 여행하면서 화장실이 가고 싶.. 2011. 6. 6.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다더니...유엔본부 뭐야 [비영리단체 활동가 미국 연수, 여행 11] 살벌한 보안 검색, 유료 가이드 투어 아니면 볼 것 없는 실망스런 유엔본부 미국연수 기간, 뉴욕에 머무는 동안 뉴엔본부에 다녀왔습니다. 기관 방문 일정이 없는 날, 오전 일찍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구경하고 오후에 뉴엔본부에 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국제사회에서 유엔의 역할을 별로 신뢰하지도 않고 한국인이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다고 하는 것도 그의 국적 때문에 자랑스러워해야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니 꼭 가보고 싶은 곳은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반기문씨가 유엔사무총장이 되어서 그렇지 뭐 이 나라 민주화를 위해서나 남북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해서 뭐 특별히 한 일도 없으니까요? 어려서부터 꿈을 키워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뭐 그닥 존경할 만한분이라고 생각.. 2011. 4. 19. 이전 1 2 3 4 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