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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0.26 공지영 주진우 김여진을 만나는 참 쉬운 방법? 투표해 ! (2)
  2. 2010.02.23 날카롭고 찡하고 가슴뭉클한 거침없이 하이킥 (4)

공지영 주진우 김여진을 만나는 참 쉬운 방법? 투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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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가니의 원작자 공지영씨를 꼭 한 번 만나고 싶다구요.

공지영씨에게 청춘의 고민을 상담 받고 싶다구요? 아주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뭐냐구요? 공지영씨가 무릎팍도사로 나섰습니다. 오늘 보궐선거에 참여하여 투표하시고 인증샷을 날리시면 무려 스무 분을 만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약속 댓글을 달 때, 자신의 고민거리가 무엇인지 적어주면 무릅팍도사 공지영씨가 고민 해결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10월 26일 투표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어 해쉬태그 #v1026 붙여서 보내고  @beautiful_box로 같이 '공지영' 단어를 넣어서 멘션 보내주시면 됩니다.

공지영씨가 제안한 아름다운 선물을 신청하시려면 투표 참여하시고 여기 선물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개념있는 배우 김여진

개념있는 배우 김여진씨와 데이트 하시고 싶은 분 있으신가요? 김여진씨와 직접 만나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들 있으신가요?

역시 아주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10월 26일 투표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어 해쉬태그 #v1026 붙여서 보내고
 @beautiful_box로 같이 '김여진' 단어를 넣어서 멘션 보내주시면 됩니다.

나는 꼼수다, 주진우 김용민

나는 꼼수다로 인기 스타가 된 시사인 주진우기자, 김용민씨를 만나고 싶은 분들도 가능합니다. '누나' 전문기자 주진우 기자는 누나 두 분과의 만남을 약속하였습니다. 역시 오늘 투표에 참여하시고 인증샷을 날리시면 됩니다.

김용민 교수의 경우 고민상담과 강연 신청을 약속하였습니다. 김용민교수를 초청하여 강의를 듣고 싶은 분들은 마찬가지로 투표하시고 인증샷을 보내시면 됩니다.

김용민 교수는 <조국 현상을 말한다> 혹은 <나는 꼼수다 뒷담화>를 선물하고 싶었지만 선거법 위반이라는 선관위의 협박(?) 때문에 고민상담과 강연을 선물로 내놓았습니다.



무려 64명의 명사들이 아름다운 만남을 약속

이 분들만이 아닙니다. 무려 64명의 명사들이 아름다운 만남을 약속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블로거 '미디어 몽구'님은 '시사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젊은 청춘에게 취재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어줍니다.

가수 이은미씨도 인증샷을 날린 두 사람과 데이트를 약속하였습니다. 무릎팍도사로 나서는 가수 이은미씨를 만나고 싶은 분들은 마찬가지 방법으로 인증샷을 날리시면 됩니다.



아름다운 선물을 약속한 명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 대한 그들의 희망은 입니다.

망치부인 - 나는 상식이 통하는 합리적인 민주사회를 소망합니다. 
주진우 기자 - 나는 '나는 꼼수다가 필요없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공지영 작가 - 나는 따뜻한 세상을 희망합니다.
배우 김여진 - 나는 즐겁게 일하고 신나게 놀 수 있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미디어 몽구 - 나는 사회적으로 소외 받고 있는 이들이 먼저 배려받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송호창 변호사 - 나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임순례 영화감독 - 나는 모든 존재가 차별 없이 공존하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나꼼수의 김용민 - 사익만 추구하는 양아치 집단 없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 - 나는 시민이 시장인 서울을 희망합니다.
정세균 민주당 전대표 - 나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신경민 - 나는 우리가 만들어 나갈 미래를 응원합니다.
가수 이은미 - 나는 사람중심의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손학규 - 나는 함께 잘 사는 나라를 희망합니다.
이해찬 - 나는 우리의 꿈이 실현되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유시민 - 나는 사람 사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문성근 - 나는 행동한느 양심으로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길 희망합니다.
한명숙 - 나는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조세현(사진작가) - 나는 꿈이 있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정혜신 - 나는 함께 사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반이정 - 나는 내실있는 아름다움을 희망합니다.
유창선 - 나는 젊은 세대의 숨통이 트이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제윤경 - 나는 복지 세상을 희망합니다.
서왕진 - 나는 8시간 일하고도 생활이 여유로울 수 있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정동영 - 나는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을 희망합니다.
정지영 - 나는 성별, 신분, 빈부를 뛰어 넘어 소통이 잘 이루어지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장윤선 - 나는 돈 걱정 없이 아이 키우고 살 수 있는 나라를 희망합니다.
이계안 - 나는 2.1을 할 수 있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유창복(성미산 마을극장 대표) - 나는 마을에서 함께 행복하기를 희망합니다.
효진과 황금이(동물보호무크지 숨 편집인) - 나는 아이와 동물이 함께 속삭이는 노래가 번져 아름다운 합창이 되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하승창 - 나는 상상력으로 세상이 멋지게 바꿔지기를 희망합니다.
이수호 - 나는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공성경 - 나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금태섭 - 나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소통의 서울을 희망합니다.
전현희 - 나는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박지원 - 나는 한반도의 평화와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희망합니다.
곽동수 - 나는 정의가 언제나 승리하기를 희망합니다.
이창식 - 나는 투명하고 건강한 세상을 희망합니다.
김형권 - 나는 함께 사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이선희 - 나는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서재경 - 나는 취직 걱정 하지 않고 재미있게 사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우상호 - 나는 억울한 사람이 없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임옥상 - 나는 10월 26일이 선거 혁명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나미 - 나는 함께 살피고 살리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고재열 - 나는 소외된 사람이 없는 서울을 희망합니다.
유홍준 - 나는 이런 세상을 희망합니다.
성해용 - 나는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남윤인순 - 나는 시민이 시장인 세상을 희망합니다.
한승헌 - 나는 법이 정의를 담아내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김예진 - 나는  20대가 자유롭게 꿈꿀 수 있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김홍기 - 나는 사회 제도가 인간을 모욕하지 않는 사회를 희망합니다.
강병인 - 나는 노력하면 누구나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이장 - 나는 여럿이 함께 일하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김민웅 - 나는 서울이 진정한 명품도시로 발전하기를 희망합니다.
임종명 - 나는 기본의 원칙이 지켜지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최규문 - 나는 광화문에 한글 현판이 붙기를 희망합니다.
깜냥 - 나는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을 응원합니다!
박경석 - 나는 제2의 도가니 사태가 없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손인영 - 나는 의식있는 젊은이들의 자기 주장을 응원합니다.
김기식 - 나는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희망합니다.
박선숙 - 나는 엄마, 아빠, 우리 아이들이 모두 같이 행복한 세상을 희망합니다.
최규엽 - 나는 비정규직과 청년실업이 없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이인영 - 나는 혼자 가는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아름답게 여겨지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링블로그 그만 - 나는 젊은 창업가들을 응원합니다!

명사 100인의 아름다운 선물 홈페이지 바로가기



망치부인의 경우 벌써 239개의 댓글 신청이 달려있고, 주진우 기자의 경우 133개의 댓글 신청이 붙어있습니다. 공지영씨는 85개, 미디어 몽구는 70개, 송호창 변호사는 27개, 임순례씨 33개, 김용민(나꼼수)씨 14개, 박원순 후보 28개의 댓글이 붙어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수 이은미씨는 9개, 문성근씨는 10개, 신경민 전 앵커도 10개, 임옥상 화백 4개, 유홍준 교수 3개, 금태섭 교수 1개의 댓글 밖에 붙어있지 않습니다. 아직 블루오션이 많은 셈입니다.

10.26 보궐선거 투표권을 가진 분들은 인증샷을 날리시면 여기 64명의 명사들과 직접 만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습니다. 투표에 참여하시고 인증샷을 날려보세요. 10월 26일 세상이 바뀌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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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강여호 2011.10.26 10:06 address edit & del reply

    바꿀 수 있는데 우리는 늘 그놈이 그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정치 무관심을 조장하는 세력이 누군지만 안다면 결코 투표를 포기하지 않을텐데.....
    투표합시다.

    • 이윤기 2011.10.27 20:18 신고 address edit & del

      여강여호님 좋은 결과....참 기분이 좋습니다.

날카롭고 찡하고 가슴뭉클한 거침없이 하이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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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뉴스데스크 앵커 387일간의 기록 <신경민, 클로징을 말하다>

뉴스데스크 클로징을 통해 '진실의 중심'을 지키던 신경민 앵커를 교체할 수 밖에 없었던 엄기영 사장이 그뒤 열 달을 다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고 말았습니다. 

마침 신경민 앵커가 쓴 <신경민, 클로징을 말하다>를 읽고 있는 동안 엄기영 사장이 방송국을 떠나게 되어 이명박 정권 이후 MBC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건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간 일어난 여러 사건들이  MBC를 장악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권의 뜻대로 돌아가는 것 같아 좀 처럼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습니다.
 
기업으로서 존립의 근거가 위태로운 방송국이 '진실의 중심' 역할을 팽개치지 않도록 MBC 노동조합이 얼마나 지켜낼 수 있을까하는 점에 있어서도 희망적이지 않습니다.


아울러, 역사의 시간을 거꾸로 되돌리는 일련의 사건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아직도 우리에게 너무 멀리 있다는 것도 답답한 일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우리에게 왔을 때 그 기회를 우리가 잡을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날카롭고 찡하고 가슴뭉클한 크로징 멘트 다시 읽기

솔직히, 신경민이 쓴 387일간의 날카롭고 찡하고 가슴뭉클하며, 역사와 사회를 되돌아보게 감동적인 클로징 기록을 읽으면서도 자꾸만 더 답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결국은 엄기영 사장이 그를 지켜주지 못하였고, 시청자들이, 국민들이 '진실의 중심'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던 그를 지켜주지 못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신경민 앵커가 9시 뉴스테스크를 진행하던 1년 남짓한 시간 동안 그의 클로징 멘트에 대한 평가는 MBC 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에 널리 회자 되어 여러 차례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였습니다. 그의 클로징 멘트가 정치권과 언론 그리고 국민들에게 주목 받는 만큼 찬사와 비난이 동시에 쏟아졌다고 합니다.

그는, 앵커의 역할을 단순한 진행자가 아니라 적극적 해석자로 보는 것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날카롭게 느껴지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지던 그의 클로징 멘트는 바로 적극적 해석자의 역할에 충실한 결과라는 것입니다.

"뉴스 보도는 사실을 나열하고 전달하는 일에 그치지 않는다. 사실을 가치에 따라 선택하고 배열하면서 동시에 사실 뒤에 숨은 원인의 상관 관계를 따져 설명하고 비판하는 작업이다. 앵커는 보도의 한복판에서 언론인의 기본 의무를 해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본문 중에서)

그는 권력을 비판하는 멘트 때문에 자신의 클로징 멘트를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적'으로 인식되었다고 합니다.

"2007년 대선 국면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들은 나를 반노로 여겼고, 이명박 후보 측은 반이로 분류했다. 내 고향과 출신학교를 근거로 술자리급 추론을 공식적인 자리에서까지 확대 재생산했다." (본문 중에서)

신경민은 역대 모든 정권과 권력에 대하여 비판적이었고, 현재의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같은 잣대를 들이대었을 뿐이라고 합니다. 노무현 정권을 듣기 싫은 소리라도 참고 들었지만, 이명박 정권은 싫은 소리를 하는 그를 쫓아내버렸습니다.

그는 라디오와 텔레비젼 뉴스 진행자로 일하는 2년여 기간 동안 500여개의 클로징 멘트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날그날 중요하다고 생각한 토픽과 시간을 나 자신의 문제인식, 경험의 그물코를 통해 열심히 건져낸 결과"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가 쓴 클로징은 종종 9시 뉴스에서 기사로 다루지 않은 뉴스를 담았으며, 클로징을 통해 편집과 취재를 보완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클로징 멘트를 시작한 이유는 단순하다. 뉴스 뒤의 프로그램을 기다리면서 지루한 광고를 참아준 시청자에게 편히 잘 자라는 덕담을 하느니보다 편집과 제작에서 빠진 중요한 세상사와 시각을 앵커의 관점에서 보완하자는 생각이었다."(본문 중에서)

그렇다면, 앵커에서 물러난 그가 클로징 멘트를 모아서 다시 이 책을 쓴 이유는 무엇인가? 독자들 역시 유명세를 탔으니 책을 써서 돈이나 좀 벌어보자는 속물적 생각에서 출발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짐작은 하고 있겠지요.

시간 제약으로 방송에서 못다한 이야기

신경민은 이 책을 쓴 이유를 "시간 제약으로 방송에서 미처 밝히지 못한 사실과 생각, 인과 관계를 설명함으로써 함께 문제를 직시하고 현실적 대안을 생각해보자는 뜻"을 지녔다고 합니다. 아울러 자신의 "멘트에 공감했던 이들에게는 근거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배경 설명을, 비난했던 이들에게는 다시 한번 돌아보라는 권고"를 담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텔레비전의 경우 30초 내외라는 시간 제약 때문에 복잡한 이슈를 다루지 못하였고, 내용을 축약하다보니 비유가 심하거나 어려워져 뉴스에 익숙한 사람이나 알아듣는다는 지적과 비판을 들었다고 합니다. 결국 그가 뉴스데트크 앵크에서 밀려난 후에 쓴 <신경민, 클로징을 말하다>는 날카롭고 깊은 울림을 담았던 '신경민 클로징의 해설판'에 해당하는 셈입니다. 

용산참사의 수사 발표를 보면서 20년 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떠올리는 크로징, 재벌문화의 현주소를 고발하는 크로징, 정보기관, 세무기관, 그리고 청와대 참모 등 권력 기관을 둘러싼 크로징과 그 뒷 이야기들은 흥미롭습니다.

해외 특파원 경험이 있는 그는 미국, 중국, 일본, 북한을 둘러싼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도 핵심을 전달하는 날카로운 클로징으로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성남 서울 공항 문제를 둘러싼 재벌, 군, 권력의 부도덕한 삼각관계를 고발하는 클로징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울러, 앵커라는 직업 세계를 소개하는 흥미있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앵커의 하루일과, 앵커가 받는 대우, 의상조달, 분장, 금기사항, 실제 뉴스의 진행, 앵커다 되는 조건, 앵커와 시청률, 앵커와 파업에 관한 이야기들 입니다.

모두 스른 일곱 개의 꼭지로 나눠진 이 책은 미디어, 정치, 국제, 사회의 네 주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2009년 KBS 보신각 타종 중계 방송 클로징이 나오게 된 배경과 뒷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2009년 4월 13일 마지막 클로징 멘트를 둘러싼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신경민, 클로징을 말하다 - 10점
신경민 지음/참나무(고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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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투의기사 2010.02.23 13:53 address edit & del reply

    님~반갑습니다.
    mbc전엄기영 사장과 신경민 아나운서 우리곁을 떠나 아쉽니다.
    전 개인적으로 마지막 클로징 멘트가 그어떤내용보다 값진말처럼 들리고 귀에 쏙들어 와서 정말 좋았는데~~ㅠㅠ

    • 이윤기 2010.02.23 20:10 신고 address edit & del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책도 한 번 읽어보세요.

  2. 포세이동 2010.02.23 16:41 address edit & del reply

    부장님 책 해설 잘 읽었습니다. 늦었지만 올해 건강하십시오.

    • 이윤기 2010.02.23 20:09 신고 address edit & del

      고맙습니다. 포세이동님께서도 강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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