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팔레스타인14 "샬람, 샬람, 앗살라 말라이쿰" 임영신이 쓴 "샬람, 샬람, 앗살라 말라이쿰", 말뜻을 몰라도 아름답게 들리는 이 말은 "평화를 평화를 부디 당신에게 평화를"이라는 이라크 말 입니다. 세상에는 평화를 위해 목숨 거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세상에는 전쟁을 위해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 참 많은데 이상하게 평화를 위해서 일한다면 그 위험한 일을 왜 하냐고 해요. 참 이상하죠? 전쟁을 위해 죽는 것 보다는 평화를 위해 살다가 평화를 위해 죽는 게 더 멋지지 않나요?"(본문 중에서) 을 쓴 임영신이 이라크에서 만난 '평화여행자 친구 중 한 명인 이탈리아 아가씨 '시모나'의 이야기 입니다. 평화를 위해 일 하는 것은 전쟁을 위해서 일하는 것만큼 위험하지만, 힘겨운 곳에 있는 사람들이 사람을 깊이 사랑해주는 매력 때문에 일하고 있다고 합.. 2008. 11. 3. 팔레스타인, 그 찢겨진 희망 [서평] 발레리 제나티가 쓴 이스라엘이 건국된 1948년 이후 최악의 상황이다. 가자는 감옥으로 변했다. 우린 여기 갇힌 채 빵과 남은 토마토, 오이만으로 견디려 애쓰고 있다." 2006년 9월 8일 영국 일간신문 에 실린 아부 라마단 가지시티 시장 인터뷰 기사입니다. 6월 말부터 시작된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수백 명이 숨지고 수천 명이 다친 이후 지난 11월 26일 휴전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팔레스타인 무장단체들이 이스라엘 병사 한 명을 납치한 데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군은 "2006년 6월 '여름비 작전'이란 이름으로 가자지구와 레바논에 대한 무차별적 공격을 감행하였다. 363㎢의 좁은 땅에 130만명 인구가 북적대며 살아가는 가자는 외부세계의 무관심 속에서 지상 최대의 감옥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2008. 10. 30.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