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탕수육'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8.26 중국보다 더 중국...인천차이나타운
  2. 2015.02.12 짜장면 종류만 13가지...최고의 짜장면은? (4)

중국보다 더 중국...인천차이나타운

728x90

광복 70주년 기념 백두산 자전거 순례 ⑦ 인천에서 중국을 찾아 차이나타운으로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YMCA 청소년 백두산 자전거 순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날, 아이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인천 차이나타운입니다. 단동에서 배를 타고 17시간을 오면서 한국에 가면 무얼 먹을까 하는 의논들을 했었는데, 중국에서 매일 한국식만 먹었으니 한국에 가서라도 중식을 먹자고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마침 누군가가 인천차이나타운에서 짬뽕과 자장면으로 점심을 먹어도 좋겠다는 제안을 하였고,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모두 찬성하였습니다. 가장 거리가 먼 여수 어른 8명과 안양, 군포에서 참가한 청소년 6명은 인천항에서 집으로 먼저 떠나고, 마산 참가자와 실무자들이 인천차이나타운으로 갔습니다. 


수도권에서 거주하는 YMCA 실무자들은 인천 차이나타운 방문이 처음이 아니었지만, 마산에서 간 11명은 모두 처음으로 차이나타운에 갔습니다. 인천항에서 차를 타고 20여분, 먼 거리가 아니었습니다만 도로가 혼잡하고 차가 막혀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차이나타운 공영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나와보니 길 건너편으로 인천역이 보이더군요. 골목으로 들어서자 온통 붉은 색을 칠한 건물들이 즐비하였습니다. 빨간색은 중국을 상징하는 색이지요. 인천 차이나타운의 건물들은 모두 빨간색이었습니다. 


골목으로 들어서자 인터넷 검색으로 자주보던 짜짱면의 원조 '공화춘' 건물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요. 좌우로 크고 높은 건물들이 들어서 있었는데, 대부분 중화요리를 판매하는 식당들이었습니다. 중국에서 경험하지 못한 중국풍 건물들이 쭈욱 늘어서 있더군요. 


중국에서 한국음식만...짬뽕 먹으러 인천 차이나타운으로


저희 일행은 인천 차이나타운에 단골집이 있다는 실무자의 안내를 받아 햐얀짜장과 하얀짬뽕으로 유명한 식당으로 갔습니다. 오전 11시, 점심 시간이 꽤 많이 남았는데도 1층에는 적지 않은 손님들이 테이블을 차지하고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16명이나 되는 단체인 저희 일행들은 2층으로 안내되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서 보니 중국 영화에서 많이 보던 그런 모양으로 실내 인테리어를 하였더군요. 5박 6일 동안 중국에서 단동 - 통화 - 송강하를 거쳐 백두산을 다녀오면서는 중국 식당에도 못가고, 중국 음식도 못 먹어봤었는데 한국에 와서야 비로소 중식당을 가게 된 것입니다. 


인원이 많았기 때문에 각자 먹고 싶은 음식을 시키는 것이 번거로워 햐얀짜장과 해물짬뽕 두 가지 메뉴로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은 대부분 짜장면을 시켰고, 어른들은 대체로 짬뽕을 시켰습니다. 짜장면과 짬뽕 사이에서 방황하던 저는 옆 자리 동료와 짬뽕 2개, 짜장 1개를 시켜 나눠먹기로 하였습니다. 


10여 분쯤 기다렸을까요? 가장 먼저 탕수육이 나오고 잇따라 짜장면과 짬뽕이 나왔습니다. 16명이 두 테이블로 나눠 앉았는데 테이블마다 탕수육 한 접시씩 그리고 각자 짜장면과 짬뽕이 나왔습니다. 짬뽕은 마산에서도 흔히 먹어볼 수 있는 해산물이 많이 들어간 '해물짬뽕'이었습니다만, 하얀 짜장은 난생 처음 먹어보는 색 다른 맛이었습니다.



하얀짜장은 된장 색깔이 나는 춘장을 기본 재료로 만들었더군요. 이 식당에서는 양파와 단무지를 찍어 먹는 춘장도 된장 색깔이었습니다. 이 식당은 춘장에 검정색 카라멜 색소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된장 색깔과 비슷하였습니다. 영화 <북경반점>에 나오는 춘장을 직접 담궈 사용하는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영화 북경반점 연상시키는 하얀 짜짱면


하얀짜장은 면과 짜장소스가 따로 나왔습니다. 된장 색깔의 춘장에 각종 야채와 고기를 넣고 볶은 짜장소스를 마늘과 함께 3~4 스푼씩 넣고 젓가락으로 섞어서 먹는다고 하더군요. 평소에 동네에서 먹는 검정색 카라멜 색소가 들어가 있는 춘장으로 만든 짜장면과는 맛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자극적인 맛이나 단맛이 훨씬 덜하더군요. 아이들 입맛에는 잘 맞지 않는 듯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짜장면에서 된장 맛이 난다"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처음 먹어보는 하얀짜장이 신기하다면, 한 그릇을 다 비우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만, 맛이 없다며 남기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하얀 짜장에 비행 짬뽕 맛은 비교적 평범하였습니다. 요새는 동네마다 지역마다 해물짬뽕 잘 하는 집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전국 짬뽕맛이 많이 상향 평준화 되었습니다. 어느 지역을 가도 짬뽕 맛이는 집들이 2~3개 곳은 있기 마련이지요. 인천 차이나타운 해물짬뽕도 맛은 좋았습니다만, 그렇다고 전국 최고라고 할 수는 없겠더군요. 


깜짝 놀란 것은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였습니다. 카운터 앞에 있는 의자에 손님들이 앉아서 빈 테이블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아 점심시간 전에 왔다 가길 잘했다" 하는 이야기를 나누면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밖으로 나와보니 식당 밖에 있는 의자에도 사람들이 줄지어 앉아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름 인청 차이나타운에서도 유명한 중국음식점이라고 하더니, 12시가 넘어서자 긴 줄이 만들어지더군요. 점심을 먹고 차이나타운을 한 바퀴 돌아나오면서 다시 그 식당 앞을 지나왔는데, 그동안 더 줄이 길어져 있었습니다. 하얀 짜장을 처음 먹어 본 아이들은 "맛도 없는데 왜 줄을 서지?", "동네 짜장면이 더 맛있는데...."하고 의문을 가지더군요. 



중국 여행에서 못다한 경험을 인천차이나타운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보충하였습니다. 식당을 나와 수도권에 집이 있는 일행들과 헤어져 마산 참가자 11명만 차이나타운 구경에 나섰습니다. 골목길을 따라 차이나타운을 한 바퀴 돌았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컸습니다. 


나중에 차이나타운 곳곳에 있는 안내 지도를 살펴보니 저희 일행이 둘러 본 곳 보다 더 규모가 컸습니다. 날씨가 덥고 중국 여행에서 돌아와 몸과 마음이 지쳤기 때문에 아이들은 차이나타운을 둘러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인천 차이나타운이 비탈진 곳에 형성되어 있었는데, 계단을 걸어 올라가는 것도 싫어하였습니다. 


결국 10여 분 동안 인천 차이나타운을 둘러보고 '공갈빵'과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 먹는 것으로 차이나타운 구경을 마쳤습니다. 나중에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그곳에는 "짜장면 박물관"도 있었더군요. 옛 공화춘을 박물관으로 만들어 놓은 그곳을 그냥 지나친 것이 가장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중국 현지에서 중국 음식을 먹는 것보다 우리 입맛에 더 익숙한 한국식 중화요리 짜장면, 짬뽕, 탕수육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마산까지 차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중국을 여행하면 대륙의 기질(?)을 익힌 아이들은 자동차로 마산까지 5시간 넘게 걸리는 길을 "잠깐 가면 된다"고 하며 즐거워 하였습니다. 


중국에서는 차 타고 좀 간다하면 5~6시간, 가깝다고 해도 3~4시간, 1~2시간 거리는 바로 요 앞에 간다고 하더군요. 중국 현지 가이드가 며칠만 지나면 적응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중국 현지에서 매일 5~6시간씩 차를 타고 3~4일을 머물다 한국에 왔더니, 인천에서 마산으로 가는 5시간 여행쯤은 별로 힘들지 않다 하더군요. 


오후 5시 마산에 도착하여 다시 경험하기 어려운 백두산 천지 라이딩의 가슴 벅찬 감동을 품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5박 6일의 한국 YMCA 청소년 백두산 자전거 국토순례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광복 70주년 기념 백두산 자전거 라이딩 참가를 망설였던 아이들도 막상 백두산 천지를 다녀와서는 매우 만족스러워 하였답니다. 



※ 인천차이나타운 짜장면 박물관 소개 글 http://younghwan12.tistory.com/4446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짜장면 종류만 13가지...최고의 짜장면은?

728x90

오랜 만에 맛집 소개합니다. 석전동에 새로 생긴 '면객'이라는 짜장면집입니다. 평생 중화요리를 해오신 주인장 부부가 운영하는 집이며 배달은 하지 않는 곳입니다. 개업 초기에 경남도민일보에 비교적 자세히 소개된 식당인데, 식당 벽 곳곳에는 경남도민일보 신문기사가 크게 걸려 있습니다. 


면객의 특징은 짜장면 종류가 아주 많다는 것입니다. 주력 상품이 짜장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민일보 기사를 보고 짜장면 먹으러 몇 차례 다녀왔고, 최근에는 후배들과 회식하러 가서 탕수육, 새우탕수육, 라조육, 팔보채 등 몇 종류 안 되는 이 집 요리를 모두 먹어 보았습니다. 


우선 주력 상품인 짜장면은 일반 짜장면은 기본이고 맵기에 따라서 순한맛, 매운맛, 재료에 따라서 육해짜장, 해물짜장이 있고, 청국장을 넣은 짜장과 마늘을 넣은 짜장이 각각 4종류씩 있습니다. 모든 짜장면을 두루 먹어보지는 않았고, 해물간짜장과 청국장 순한 쟁반짜장, 마늘순한쟁반짜장, 면객볶음밥, 면객짬뽕 등을 먹어보았습니다. 



가장 입에 잘 맛는 것은 메뉴는 의외로 청국장이 들어간 짜장면이었습니다. 청국장 짜장면의 가장 큰 특징은 청국장 맛을 느끼기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뒷맛에 청국장 향이 살짝 느껴지기는 하지만, 진한 청국장에서 나는 특유의 짙은 냄새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대신 청국장에서 나오는 특유의 구순한 맛이 생각했던 것 보다 짜장면과 잘어울립니다. 


마늘짜장에는 통마늘이 그대로 나오는데 매운 맛은 별로 느껴지지 않고 대신 일반짜장면보다 덜 느끼하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마늘짜장 시리즈보다는 청국장 짜장 시리즈가 더 입에 잘 맞았습니다만, 함께 갔던 젊은 친구들은 대체로 마늘짜장을 선호하더군요.



면객짬뽕은 시원한 맛이 특징이고 국물이 전혀 텁텁하지 않은 맑은 느낌입니다. 마산에는 해물짬뽕을 잘 하는 유명한 집들이 많이 있는데, 그에 비하면 진한 국물맛 같은 것은 조금 덜 합니다만, 대부분은 해산물보다 국물에 들어가는 '마법의 가루' 가 맛을 좌우하기 때문에 쉽게 어느 쪽이 더 좋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면객 볶음밥은 기름기가 적고 고슬고슬하게 볶아져서 맛이 좋았습니다. 군대에서 휴가 나온 아들 녀석이 짜장면 먹으러 갔다가 볶음밥을 시켰는데, 다른 중국집에 비하여 볶음밥이 깨끗하게 나왔습니다. 아마도 식용유가 깨끗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짐작해봅니다. 



며칠 전 함께 저녁 식사를 하였던 후배들은 썩 만족하지 않는 눈치였습니다. 제가 제일 선배이고 연장자라서 이 집으로 가게 되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제가 맛있는 집이라고 추천하였던 것에 비해서는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였습니다. 


하지만 이 집에서 짜장면이나 짬뽕을 먹고 나면 분명히 일반 짜장면이나 짬뽕을 먹고 났을 때의 특유의 느낌이 훨씬 덜합니다. 짜장면이나 짬뽕을 먹고나면 입 안에서 약간 '화~'한 느낌이 나고 물이 많이 쓰이는 그런 특유의 느낌이 있는데, 이 집은 그런 느낌이 아주 덜한 편입니다. 제 생각엔 마법의 가루를 덜 쓰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또 다른 특징은 짜장면에 청국장과 마늘을 넣는 것 뿐만 아니라 쌀누룽지 생면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쌀누룽지 생면을 사용하기 때문인지 모르지만 짜장면을 먹고나면 생기는 특유의 더부룩함이 없고 소화도 잘 됩니다. 쌀누룽지 생면이기 때문일 수도 있고 청국장이 섞여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청국장 짜장면은 자세히 보면 된장콩이 섞여 있습니다.



아들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갔던 날 주방에 계시던 사장님께서 나오셔서 볶음밥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시작부터 볶음밥을 짜장과 섞어 먹지 말고, 볶음밥만 먼저 절반쯤 먹고나서 짜장을 섞어서 먹으면 두 가지 맛으로 먹을 수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볶음밥은 오랫 동안 볶으면 맛이 없고 짧은 시간에 빠르게 볶아야 밥이 깨끗하다고 하시더군요. 



청국장 짜장면을 다 먹고나서 접시를 살펴보니 된장콩이 보입니다. 젓가락으로 청국장만 따로 집어서 먹어보아도 청국장 맛이 진하지는 않습니다. 짜장과 청국장이 잘 어울어져 고소한 맛이 제겐 잘 맞았습니다. 



이집 짜장면의 마지막 특징은 공기밥입니다. 짜장면을 시키면 짜장면을 다 먹을 즈음에 공기밥이 한 그릇 나옵니다. 짜장면 소스에 밥을 비벼 먹으라고 공기밥을 주는데 생각보다 맛이 좋습니다. 짜장면 한 그릇으로는 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짜장면 곱배기를 시키지 않고 공기밥에 짜장 소스를 비벼드시면 됩니다. 


아 요리 소개를 빠뜨렸네요. 이 집은 요리 종류가 많지는 않은데요. 저와 함께 먹어 본 사람들은 새우탕수육 - 팔보채 - 라조육과 탕수육 순으로 좋은 평가를 해주었습니다. 모든 음식은 양이 넉넉하기 때문에 요리를 시켜서 먹고 난 후에 식사 주문은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니면 음식을 많이 남기게 될 지도 모릅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4
  1. 미스터빅샷 2015.02.12 10: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런저런 메뉴만 많은것보다 저렇게 주력 몇가지만 있는게 더 믿음이가네요

  2. 이화정 2015.02.13 11:58 address edit & del reply

    친정갈때 가봐야겠어요~^^

    • 이윤기 2015.02.17 08:38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 주인장 부부가 말이 좀 많은게 흠입니다 ㅎㅎ

  3. 시인의 아들 2015.03.22 19: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에 공기밥을 준다는 게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ㅎㅎ
    덕분에 오늘 저녁 짜장면에 대한 열망이 솟아오르네요.
    잘봤습니다. 일요일 마무리 잘하세요~

우후죽순 지자체 배달앱, 성공할까?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5월 3일 방송분) 지난해 4월 민간 플랫폼 사업자..

전기차 배터리, 3분만에 교체가 답이다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4월 26일 방송분) 기후변화 시대, 전기자동차와 ..

1사람이 주택 1880채? 이게 말이 되나?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4월 12일 방송분)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3기..

지역주택조합 10개중 2개 성공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4월 5일 방송분) 지난 연말 부동산 투기과열지구로..

마산해양신도시 난 개발 막으려면?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4월 19일 방송분) 지난 4월 15일 창원시가 마..

LH 쪼개도 좋은데 경남에 있어야 한다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3월 29일 방송분) 지난 3월 2일 참여연대와 민..

1000억 낭비 재보궐선거... 없앨 묘수?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이 포스팅은 4.7 재보궐 선거 이전에 작성되었습니다..

코로나 결혼식 취소, 변경 소비자만 손해보나?

코로나19 시대, 달라진 예식장 계약 코로나-19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1년을 넘어가면서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이 달라졌습니다만, 그중에도 특히 많이 달라진 풍속도가 바로 결혼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코로나-19 시대에 ..

블로그 방문자 1000만명 자축

블로그 운영 13년 만에 1000만 방문자가 다녀갔습니다. 2008년 9월 6일부터 블로그를 시작하였으니 12년 6개월여 만에 <1000만 방문자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은 2008년 9월 3 ~ 5일까지 다음세대..

4년 만에 알아 낸 대기전력 차단 콘센트 사용법

마산YMCA 새 회관에 입주한지 4년이 지났습니다. 새 회관 전기 콘센트 30% 이상은 대기전력 차단콘센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일반콘센트 4구 자리인데, 대기전력 차단콘센트 1개가 포함된 3구콘센트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에..

공공 자전거 서비스 민영화 반대 !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최근 경기도 안산시, 고양시를 비롯한 수도권 여러 지..

과대포장 어워드 해봤더니...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지요? 코로..

자원봉사자에게 : 윤혜승 시인

언제부터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마산YMCA 시민중계실 자원상담원회에서 월례회 때마다 함께 명상하던 시가 있었는데, 바로 '자원봉사자에게'였다. 오랫 동안 작자 미상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최근 예전 자료를 뒤적이다가 시인의 이름..

구글 아이디 3개를 번갈아 쓰는 방법

제가 일하는 단체 실무자들은 개인용 구글 계정과 함께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Google Workspace) 계정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이메일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하여 모질라 선더버드(Moz..

춥고 덥고 비오는 날도 버스 편하게 탈려면?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시내버스 라운지라고 들어보셨나요? 오늘은 부자들이 많..

아이폰 웹캠으로 활용하기 2

마산YMCA 회원으로부터 문의가 왔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윈도우 컴퓨터와 연결하여 웹캠처럼 사용하고 싶은데 데스크탑 컴퓨터에는 와이파이가 안 잡힌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럴 때는 두 가지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1)데..

창원 둘레길...화장실 없어 난감해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이번 원고는 걷기 좋은 도시와 창원시 둘레길에 관한 ..

모래 물동량 줄어드는데...부두 확장은 왜 하나?

새해부터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이번 원고는 창원물생명시민연대 기자회견문을 ..

아이폰 7s 배터리 자가 교체

아이폰7 배터리 교환 후기입니다. 아이폰 12가 출시되었는데도 여전히 아이폰7을 사수하고 있는 후배로 배터리 교환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이전까지 제가 배터리를 교체해 본 가장 높은 버전은 6S까지였습니다. 후배로부터 요청을 받..

다리 깁스 환자도 장애인 주차장 이용할 수 있으면...

새해부터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짚거나 휠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