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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디지털'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21.02.25 아이폰 7s 배터리 자가 교체 (1)
  2. 2021.02.08 구글 캘린더 바탕화면 바로가기 만들기
  3. 2021.02.03 USB가 인식되지 않을 때... 파일 또는 디렉터리가 손상...
  4. 2021.02.01 온라인 토론회 잼보드 활용하기
  5. 2021.01.22 아이들에겐 심리적 위로가 필요하다
  6. 2021.01.13 구글-드라이브 사진, 웹사이트에 올리기
  7. 2021.01.11 icloud 사진 D드라이브에 다운 받기
  8. 2021.01.07 구글 설문지 <알림> 설정 하세요
  9. 2021.01.05 메일 주소 여러 개를 쉽게 관리하려면...
  10. 2020.12.23 구글 Meet와 OBS 연결하기 (1)
  11. 2020.12.21 DSLR 카메라 웹캠으로 사용하기 (2)
  12. 2020.12.18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노트북 참여
  13. 2020.12.17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스마트폰 참여
  14. 2020.12.16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기 (1)
  15. 2020.12.10 노트북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참여②
  16. 2020.12.09 스마트폰 구글 Meet 화상회의②
  17. 2020.12.07 Google-Meet 치명적 단점
  18. 2020.12.04 스마트폰에서 JamBoard 활용하기
  19. 2020.12.03 Google Workspace(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
  20. 2020.12.02 스마트폰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아이폰 7s 배터리 자가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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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배터리 교환 후기입니다. 아이폰 12가 출시되었는데도 여전히 아이폰7을 사수하고 있는 후배로 배터리 교환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이전까지 제가 배터리를 교체해 본 가장 높은 버전은 6S까지였습니다. 

 

후배로부터 요청을 받았을 때 가장 자신없는 부분은 바로 방수테이프 원상복구 문제였습니다.  아이폰6까지는 방수 테잎이 없어서 쉽게 배터리를 교환할 수 있는데, 아이폰7은 방수테잎이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방수테잎 부착은 실패할 수도 있다는 것을 미리 이야기하고 인터넷에서 배터리를 구입해오면 교체 작업을 해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며칠 뒤, 택배로 배터리가 도착하자마자 곧 바로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미리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찾아 아이폰7 배터리 교체 작업을 눈여겨 봐두었습니다. 그래도 불안하여 교체 작업하는 테이블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중간중간 다시 한 번 돌려보며 작업을 하였습니다. 

 

후배가 배터리를 주문할 때, 교체 장비(드라이버, 헤라)는 다 내가 가지고 있다고 했었는데, 막상 배터리 교체 세트를 받고보니 교체 장비를 함께 주문하지 않았으면 낭패를 당할 뻔 했더군요. 아이폰7부터는 Y자 나사가 있어서 Y자 드라이버까지 있어야 교체가 가능하더군요. 

 

아래 사진은 배터리 제조 업체에서 보내준 교체 설명 사진입니다. 그날 교체 작업을 아이폰6로 촬영하였는데, 교체 작업에 집중하느라 배터리가 방전된 것을 몰랐습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영상 촬영이 안되었더군요. 어쩔 수 없이 제조사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1. 제조사 설명서에는 없지만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작업은 아이폰에 있는 모든 것을 아이클라우드나 노트북 혹은 컴퓨터에 백업하는 것입니다. 아이클라우드나 아이튠즈에 반드시 백업해두어야 혹시라도 작업에 실패하는 경우 새 아이폰으로 모든 자료를 옮길 수 있습니다. 

 

2. 실제 배터리 교체 작업 중에 가장 먼저하는 작업은 아래쪽 충전 단자 옆에 있는 별 나사 두 개 제거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앞면과 뒷면을 분리하기 전에 드라이기로 충분히 열을 가해주어야 합니다. 아이폰 가장자리에 방수 테잎이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열을 가해주어야 앞판과 뒷판이 쉽게 분리됩니다. 

 

3. 아이폰6까지는 유리 흡착기를 앞쪽과 뒤쪽에 붙여서 힘을 주면 분리가 되었지만, 방수 테잎이 부착되어서 그런지 유리 흡착기로 분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약간의 홈을 찾아내면 사진처럼 헤라를 끼워서 분리해야 합니다. 

 

4. 헤라를 끼울 수 있는 틈이 생기면 그곳에 헤라를 끼우고 본체를 한 바퀴 돌면서 앞, 뒤판을 분리해야 합니다. 무리하게 힘을 주지 마시고, 앞뒤 판을 분리할 때는 4번 사진처럼 앞판을 90도까지만 분해합니다. (앞판을 완전히 분해하기 위해서는 추가 작업이 있어야 합니다. 아이폰6 배터리를 교체 할 때는 그냥 이상태로 어정쩡하게 세워놓고 배터리 교체를 할 수 있었습니다.)

 

5. 네 개의 나사를 분리한 후에 배터리와 연결된 선을 제거합니다. (이때 삼각 드라이버를 사용합니다.) 나사를 위치에 맞게 정확하게 모아두어야 합니다.  저는 스티로폼 상자에 모양대로 끼워두었다가 조립할 때 제 자리에 결합시켰습니다. 

 

6. 앞판을 완전히 분리하지 않고 작업을 할 수도 있는데 그 때는 곧바로 아래 8번 사진으로 넘어가도 됩니다. 하지만 방수 테잎을 제대로 부착하려면 앞뒤 판을 분해해야 합니다.  5번 사진처럼 배터리 단자와 LED와 연결된 커넥트를 분해합니다. 

 

7. 6번 사진처럼 카메라 모듈 커넥트를 제거해야 앞판과 뒤판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덮개 나사 2개를 분리합니다.(십자 드라이버 사용, 역시 나사는 스티로폼에 끼워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함)

 

8. 플라스틱 작업 도구를 사용하여 조심스럽게 커텍트를 분리합니다. 

 

9. 제조사 설명서 사진에는 없는데 8번 사진에 있는 배터리 테잎 교체에 앞서서 그 아래쪽에 있는 'TAPTIC ENGINE'라고 씌어진 부분의 나사 3개를 제거하고 배터리 반대편으로 뒤집어 놓습니다. (배터리 테잎 분리 작업이 훨씬 쉬워집니다.)

 

10. 배터리를 제거할 차례입니다. 제 경험과 느낌으로 아이폰7 배터리 테이프 분리 작업이 아이폰6보다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뒷판에 드라이기로 열을 적당히 가열한 후에 하얀색 부분을 손끝이나 핀셋으로 잡고 은근히 힘을 가하여 대각선 방향으로 잡아 당겨줍니다. (저는 이번에 배터리를 가장 깔끔하게 분리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가장 어렵습니다. 

 

11. 이제부터 새 배터리를 끼우고 원상복구할 차례입니다. 제조사 설명과는 조금 다르게 일단 가장먼저 분해했던 역순으로 1)'TAPTIC ENGINE', 2) 카메라 모듈 3) LCD 커넥트, 홈버튼 커넥트를 제자리에 끼우고 나사를 결합합니다. (여기 있는 제조사 사진은 배터리부터 부착하였는데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12. 위 사진은 방수테잎을 부탁하는 모습입니다. 파란 비닐에 방수테잎이 부착되어 있어서 비닐과 함께 테두리에 부착하고 도구를 사용하여 가장자리를 따라 눌러서 단단히 고정시킨 후에 비닐을 떼어냅니다. (그전에 먼저 원래 있었던 방수 테잎을 깨끗이 떼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하면 드라이기로 살짝 열을 줘서 원래 있넌 방수테잎을 최대한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13. 배터리 커넥터를 가장 마지막에 연결하고 난 뒤에 새 테잎을 부착한 배터리를 제자리에 끼웁니다. (저는 테잎을 1개만 사용합니다.)  이때 커넥트를 먼저 연결하고 난 뒤에 배터리를 본체에 부착해야 합니다. 배터리를 먼저 부착하였다가 위치가 어긋나면 다시 떼내야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14. 앞서 설명했던 카메라 모듈을 원상복구합니다. 

15. 앞서 설명했던 LED커넥트, 홈버튼 커넥트를 원상복구합니다.  맨 마지막에 배터리 커넥트를 끼우고 방수테잎이 부착된 배터리를 제자리에 끼웁니다. 

 

16. 배터리 커넥트 덮개를 제자리에 끼우고 원래 있었던 자리에 나사를 결합합니다. 

 

17. 분해의 반대로 앞판과 뒤판을 힘을 주어 꾹꾹 눌러주면 제 자리를 찾아 들어갑니다.

 

18. 앞판과 뒤판을 끼우기 전에 반드시 아이폰 전원을 켜서 배터리 교체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하고, 다시 전원을 끄고 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19. 충전 단자 양쪽에 있는 별나사를 고정하면 배터리 교체 완료입니다. 

 

후배는 배터리 교체한 아이폰7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방수테잎이 있는 아이폰 배터리 교체에도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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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지선 2021.03.03 14:41 address edit & del reply

    덕분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ㅋㅋ

구글 캘린더 바탕화면 바로가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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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글 캘린더를 바탕화면이나 작업표시줄에 설치해놓고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접속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일하는 단체 활동가들이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하고 서로 공유한지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만, 아직 100% 활용이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PC에서 구글 캘린더를 불러오는 것이 꽤 번거롭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크롬 실행 - 구글 창 열기 - 캘린더 실행, 이렇게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이런 단계를 모두 생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더군요. 바로 <바탕화면>이나 <작업 표시줄>에 바로가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래는 <구글 캘린더 바로가기>를 만들어서 실행한 캘린더 화면입니다.  복잡한 인터넷 주소와 즐겨찾기는 모두 사라지고 깔끔한 캘린더 프로그램처럼 화면이 열립니다. 

 

오늘은 <구글 캘린더 바로가기> 설정 방법을 정리해 둡니다. 
아래 화면을 보시고 따라하시면 간단하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구글 구롬에서 설정(세로 점 3개)를 누르시고, 메뉴 중에 <도구 더보기>를 선택 한 후에 하위 메뉴에서 <바로가기 만들기>를 차례대로 선택합니다. 윈도우 OS에만 바로가기 만들기 기능이 있는 줄 알았는데, 구글 크롬에도 바로가기 만드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ㅠㅠ

 

위 화면처럼 새창이 열리면 <구글 캘린더>를 그대로 선택해도 되고, <이윤기 캘린더> 등으로 이름을 바꿔주셔도 됩니다. <창으로 열기>를 체크하시면 만들기를 클릭하면 구글 캘린더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 

 

바탕화면의 바로가기 아이콘을 오른쪽 마우스로 누른 후에 <작업표시줄에 고정>을 누르시면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구글 캘린더가 실행됩니다.  그냥 크롬에서 구글 캘린더를 실행할 때보다 훨씬 화면이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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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가 인식되지 않을 때... 파일 또는 디렉터리가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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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단체 실무자들이 사용할 컴퓨터 4대에 운영체제와 기본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다가 갑자기 USB를 읽을 수 없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조금전까지 멀쩡하던 USB를 갑자기 엑세스할 수 없다는 에러메시지가 나오면서 아예 접근자체가 안되더군요. 컴퓨터를 껐다 다시켜도 안 되고, USB를 분리했다 다시 끼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해결책을 찾기 위해 구글링을 해봤더니 역시나 똑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올려놓은 해결책이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생길 때를 대비하여 제 블로그에 기록을 남겨둡니다.)

 

CMD에서 CHKDSK 명령어로 간단하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명령 프롬프트>로 진입하려면 윈도우 시작 옆에 돋보기 보시 있는 곳에 CMD라고 입력하면 위 사진처럼 명령 프롬프트가 나타납니다.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CMD 창이 열리면 chkdsk/ f e: 라고 입력하고 엔터키를 치면 됩니다. (e: 대신에 usb가 인식되는 드라이브를 선택)

 

뭔가 복잡한 검사 결과가 20여줄 쭉 나오더니 탐색기에서 e: 을 클릭해보니 자료들이 쫙 나타났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요.  

USB 가격이야 얼마 안하지만, 안에 담겨 있는 자료들을 다시 모으는 것이 여간 번거롭지 않기 때문입니다. 

 

혹시 하는 마음에 곧바로 하드디스크에 백업을 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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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토론회 잼보드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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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일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어색하던 온라인 회의에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고, 활동가들은 줌이나 구글미트 활용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 YMCA 활동가들이 하던 많은 일은 사람(회원)들과 만나서 무언가를 도모하는 일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이런 모임이 중단되었습니다만, 무작정 미룰 수 없는 일부터 온라인으로 무대를 옮겨 다양한 활동을 해내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엔 몇몇 회원 참여 토론회와 주민 참여 토론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는데, 이 때 퍼실리테이터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활용한 툴이 바로 구글 잼보드였습니다. 

 

원탁토론과 참여형 숙의토론을 진행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가장 놀라운 도구 중 하나는 바로 포스트잇입니다.  토론장에 둘러 않아 말없이 앉아 있던 분들도 포스트잇을 나눠주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요약 정리하게 하면 신기하게도 적극적인 참여자로 바뀝니다. 

 

온라인에서 포스트잇을 대체할 수 있는 툴을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구글 잼보드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활용하고 계시겠습니다만, 저는 지난 연말 무렵에야 본격적으로 잼보드를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온라인 토론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젬보드 <스티커 메모>에 적어서 붙여놓은 것 들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처럼 비슷한 의견들을 모아 유목화 작업을 할 수도 있고, 의견을 덧붙이거나 다른 의견을 내놓기도 좋습니다. 

 

아래 사진이 잼보드 사용자 화면입니다. 맨 위쪽에 1/1 표시가 되어 있는데, 보드를 여러장 사용하게 되면 차례차례 넘기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뉴를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펜을 이용해서 글씨를 쓴다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지우기 - 작성된 글씨나 그림을 지울 수 있습니다 .

선택 - 메모나 글, 이미지 등 잼보드에 붙여 놓은 컨텐츠를 선택합니다. 

스티커 - 사진에 보시는 포스트잇과 같습니다. 저는 그냥 온라인 포스티잇이라고 부릅니다. 

이미지 추가 - 개인이 가지고 있는 사진 뿐만 아니라 구글에 있는 다양한 사진을 골라 쓸 수 있습니다. 

- 원, 사각형, 삼각형 등 여러가지 도형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텍스트 상자 - 글 상자를 만들어서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 - 레이저는 레이저 포인터 기능입니다. 잼보드에 정리된 내용을 설명할 때 유용한 도구입니다. 

 

구글 도구들의 가장 큰 특징은 온라인을 통한 협업 도구로서 아주 매력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급적 아날로그를 지향하는 저는 사실 코로나가 닥치기 전까지는 이런 도구들을 사용하는데 회의적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이런 도구들을 활용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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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겐 심리적 위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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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P. 시아라미콜리 & 캐서린 케첨이 쓴 <당신은 너무 늦게 깨닫지 않기를>

 

하버드 의대 심리학 교수인 아서 P. 시아라미콜리의 사적인 고백과 35년 동안 만난 다양한 환자들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쓰인 <당신은 너무 늦게 깨닫지 않기를>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감'에 관해 쓴 책이다.
 
자주 상처 입고 더러 타인에게 상처를 입히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서로의 마음에 '공감'하지 않고는 삶을 지탱하기 어렵다는 평범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진리에 대한 성찰과 고백이다.

저자가 정의하는 공감은 "타인의 고유한 경험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반응할 줄 아는 능력이다". 우리는 누구나 이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이 능력을 잘 발휘하지는 못한다. 오히려 공감은 독재자나 사기꾼들 혹은 영업사원들에 의하여 악용되는 일이 더 자주 생길지도 모른다.

시아리미콜리는 마약중독자로 살다 스스로 삶을 포기한 동생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공감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그는 동생의 죽음을 계기로 그의 죽음을 막을 수도 있었던 수많은 기회를 되돌아보게 되었고, "경청하고 반응하며 안심과 위로의 말을 건네고 절대로 희망을 놓지 않는 법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한다.

누구나 다정한 관심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는 동생을 구해내지 못한 안타까움 때문에 공감에 관하여 깊이 성찰하게 되었지만, 결과적으로 공감은 자신을 치유하였고 용서를 가르쳤으며 새로운 관계를 맺고 유지함으로써 삶에 다시금 희망을 얻게 하였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오랫동안 성찰하고 경험한 공감을 통해 새로운 삶의 희망을 발견한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다. 그는 타인에 대한 이해와 수용은 모두 공감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주장한다.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공감을 베풀어 그의 생각과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세심하게 반응해준다면, 그는 그런 다정한 관심을 받을 자격이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본문 중에서)

"어린 시절에 정서 결핍을 겪은 이들이라 해도 타인으로부터 공감과 적절한 지도를 받는다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공감을 확장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본문 중에서)

"우리는 공감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타인과 연결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공감어린 관계가 가장 깊은 상처까지도 치유할 수 있다.......공감 능력은 배워서 익힐 수 있는 기술이며 인간관계 속에서 함양되고 발전될 수 있다."(본문 중에서)

 
모두 이 책에 나오는 '공감'의 중요성과 공감을 통해 일어날 수 있는 치유와 회복에 관한 글들이다. 하지만 공감은 '느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 지은이가 가장 강조하는 대목이다.

공감은 느끼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는 것이다

단순히 공감을 느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공감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며 자기 본연의 모습을 되찾으려면 관계 안에서 공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만 한다는 것이다. 예컨대 상대방이 공감을 경험하게 하려면 관계 안에서 공감이 표현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알고 나서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는다면 그건 제대로 된 공감이 아니라는 것이다. 공감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공감을 표현한다는 것은 우리 생각과 감정을 타인의 마음과 영혼에까지 전달되도록 언어로 나타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공감 표현하기를 위한 일곱 가지 필수 단계로 ▲ 열린 결말의 질문하기 ▲ 속도 줄이기 ▲ 성급한 판단을 삼가기 ▲ 내 몸에 집중하기 ▲ 과거로부터 배우기 ▲ 이야기가 펼쳐지게 하기 ▲ 한계 설정하기로 나뉘어 설명한다.

일곱 가지 필수 단계 중 한 가지를 예로 들어 소개해 보면, '내 몸에 집중하기'란 우리는 모두 타인의 신체적 반응을 자동적으로 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태어날 때부터 내재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한다. 공감은 몸과 마음의 통합 반응이며 생각과 감정은 공감을 통해 상호작용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엄청난 기쁨이나 슬픔에 온몸으로 공감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타인에게 공감하려면 내 몸의 변화에 민감하게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심리학이나 상담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의 첫 번째 단계가 '경청'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잘 듣는 일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저자는 공감적 듣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설명하며 부단한 노력과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공감적 듣기는 타인의 경험에 완전히 참여하기 위해 자기중심적인 관점을 포기하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이 책에는 공감적 듣기를 진수를 보여주는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각 사람은 앞서 말한 사람의 의견과 감정을 정확하게 다시 설명할 수 있고, 그것이 원래 말한 사람이 듣기에도 만족할 만한 수준일 경우에만 자기 의견을 얘기할 수 있다."(본문 중에서)


말하자면 공감적 듣기란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대신 요약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존중받고 공감 받은 아이는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해 쓴 공감이 주는 심리적 위로와 버팀목에 관한 책이다. 하지만 이 책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은 것은 공감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현실적 실망감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었다. 어른들로부터 존중과 공감을 받은 아이들은 자신이 모든 걸 다 잘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과정에서 수치심을 느끼지 않고 한계를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이다.

공감을 통해 자신이 모든 걸 잘하지 못해도 어른들은 여전히 한 개인으로서 존중하며 사랑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아무리 노력해도 최고가 될 수 없을 때... 최고가 되지 않고도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아울러 이 책에서는 독재자, 사기꾼, 영업사원에게서 경험하는 파괴적 공감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 그리고 공감의 힘을 키우는 여덟 가지 키워드 정직, 겸손, 용납, 관용, 감사, 믿음, 희망, 용서에 대해서도 저자의 깊은 성찰과 경험을 들려준다.

기도, 명상, 음악, 죽음에 대한 성찰, 멈춤, 벗어남, 느림, 감사, 돌아봄, 용서, 위로와 같은 키워드를 활용하여 공감하는 삶을 더 넓고 깊게 펼칠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같은 가까운 사람들에게 공감 받고 그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삶을 살도록 권유한다.

"사려 깊은 행동과 소통을 통해 공감은 보이지 않는 끈이 되어 인간을 인간에게, 이웃을 마을에게, 공동체를 나라에......연결시켜 준다. 세상은 더욱 친근한 장소로 변모한다. 소속감이 외로움을 대체하고, 낯선 사람들이 덜 생소하게 보이며, 방어 태세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희망이 절망을 대신한다."(본문 중에서)


결국 공감이 나와 타인에게 행복을 선물하게 된다는 것이다. 새해부터 타인을 깊이 이해하고 타인으로부터 깊이 이해받고 싶은 사람들은 너무 늦기 전에 '공감'을 표현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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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드라이브 사진, 웹사이트에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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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광고 배너)를 넣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를 넣는 방법은 <이미지 배너출력>이나 <HTML 배너출력>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서버에 사진(이미지)가 올려져 있지 않으면 티스토리에서 출력이 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티스토리 포스팅 글에 사진을 첨부하고 url 주소를 복사해서 넣어도 가능했지만, 지금은 이렇게하면 이미지가 블로그 스킨에 출력되지 않습니다. 


새로 찾아 낸 방법은 구글 드라이브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구글링을 하다가 <SOMANET'S DEV ARCHIVE> 블로그에서 그 방법을 배웠습니다.(배웠다기 보다 퍼 왔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를 외부 이미지(사진) 링크 저장소로 활용하기

우선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구글 드라이브에 사진을 올리고 링크 주소를 복사해와야 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사진을 올리는 방법은 생략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놓은 사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링크생성>이 나옵니다. 링크 생성을 누르면 새로운 창이 열리는데... 이 <링크보기>에서 링크를 복사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이 링크 주소를 티스토리 <이미지 URL>에 복사해서 넣으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게 되면 정말 간단하고 좋겠지요 ㅠ)

구글링을 하다가 <SOMANET'S DEV ARCHIVE> 블로그를 보니 구글 링크를 HTML 소스용 링크로 바꿔주는 소스 변경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www.somanet.xyz/2017/06/blog-post_21.html] 이 링크를 따라가면 소스코드까지 공개되어 있어서 저도 이 포스팅에 붙여 넣었습니다.  

 

구글 링크주소는 구글이 제공하는 뷰어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다운받을 수 있다는 뜻이지 호스팅 서비스에서 처럼 html 소스에서 링크로 쓸 수는 없다고 합니다. 이걸 호스팅 서비스처럼 MTML 소스에 쓸 수 있는 링크로 바꿔주는 것은 아래 프로그램으로 가능합니다. 

 

위 사진처럼 구글 드라이브 링크 주소를 붙여넣고 아래 버튼(Make Google Drive Path Linkable)을 누르면 변경된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이미지 주소와 이미지 테그가 만들어집니다. 

 

성공적으로 변환이 되면 맨 아래쪽에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사진이 나타납니다.  성공적으로 링크 주소 변환이 된 것을 확인하였으면 <복사하기>를 눌러서 변경된 주소를 복사해서 티스토리로 가져가면 됩니다. 

 

티스토리 <이미지 URL>에 붙여넣기를 하고 <확인>을 눌러서 저장하면 맨 위 첫 번째 사진처럼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사진(혹은 광고)를 넣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SOMANET'S DEV ARCHIVE> 블로그에서 복사해온 소스코드를 붙여넣어서 만든 링크 변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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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사진 D드라이브에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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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최근(언제인지는 정확히 모름)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다운로드 받는 곳이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는 사용하기 매우 불편합니다. 

왜 불편한지, 대안은 무엇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최종 확인해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앱은 아이클라우드10 이고, 제가 전에 사용하던 아이크라우드는 버전이 7이었습니다.  맨 아래 링크로 연결된 아이클라우드도 버전7 입니다. 

아래 포스팅에 있는 내용을 요약하면, 하드디스크 용량만 충분하다면 아이클라우드7이 더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이 포스팅 아이클라우드7을 다운 받으려면 맨 아래 링크를 따라가서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난 연말에 8~9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는 업무용 컴퓨터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하였습니다.(이른바 컴퓨터를 밀었습니다.)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하기 전에 자료를 잘 백업 받았습니다. 평소에도 원드라이브에 자료를 모두 백업 받아두기 때문에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하면서 날려버린 자료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고 나면 프린터를 비롯한 여러가지 드라이버를 새로 설치해야 하고, 자료가 저장된 폴더를 하나하나 D 드라이브(운영체제가 설치되지 않는 DATA 폴더)로 변경하는 것이 좀 귀찮은 작업이기는 합니다. 

 

아무튼 모든 자료의 저장 폴더를 다 D 드라이브로 변경하였는데, 유일하게 말썽을 부리는 것이 아이클라우드 사진폴더였습니다.  윈도우10을 새로 설치한 후에 아이클라우드를 새로 설치하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했더니 아래 사진처럼 애플 사이트가 나왔습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다운 받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거나 윈도우 7, 8의 경우 애플 웹사이트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앞서 말씀 드린 것 처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다운 받은 앱은 사용하기 불편하고, 윈도우 7, 8을 다운 받는 링크는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아마 제 운영체제가 윈도우10이기 때문에 링크가 연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수도...)

 

링크를 클릭하면 위 사진과 같이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로 연결됩니다.

당연히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앱입니다. 

 

<무료>를 클릭하면 위 사진과 같이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다운 받은 후에 아이클아우드를 설치하면 별 문제없이 설치가 됩니다. 

하지만, 기능은 과거에 사용하던 아이클라우드와 달랐습니다. 

 

위 사진은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 나오는 아이클라우드 설명입니다. 빨간 박스 표시를 보시면  저용량 버전으로 다운 받는다고 되어 있습니다.(윈도우 원드라이브와 비슷하네요)

 

아래 사진은 새로 설치한 아이클라우드 설치 후 화면입니다. 

 

가장 결정적인 차이는 PC에 사진을 다운 받는 드라이브와 폴더를 변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엣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는 무조건 C 드라이브로에 아이클라우드 다운로드 폴더가 생성되고 이것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 자체가 없습니다.(위 사진은 다른 곳에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 프로그램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 프로그램 설치 후에 캡처해둔 사진이 없어서 비교해서 보여드릴 수 없는 것이 안타깝기는 한데......(비교 사진을 캡처 했음, 아래 오른쪽 사진)

 

아무튼 아래 사이트에서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 20년 12월 5일자 버전을 설치하면 위 화면처럼 나옵니다. 

 

자료를 저장하는 D드라이버로 아이클라우드 사진 저장 드라이버와 폴더를 변경 할 수 있고, 업로드 폴더와 공유 폴더도 모루 D드라이브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좌) 새로 설치한 아이클라우드  우)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 아이클라우드

윈도우10이 설치된 컴퓨터의 작업 표시줄에서 실행중인 프로그램들을 열어 볼 수 있는데, 아이클라우드를 눌러보면 위 왼쪽 사진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사진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아이클라우드에서 전체 사진과 연도별 사진을 선택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 앱을 설치하면 이런 메뉴가 아예 없습니다.(오른쪽 사진)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사용설명서에는 전체 사진과 연도별 사진을 선택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다운 받은 앱에는 이런 메뉴 자체가 없고 기능도 애플 홈페이지 설명과 다릅니다. (이유는 확인해보지 못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모든 사진을 연도별로 분류하지 않고 한꺼 번에 한 폴더에 다운 받기 때문에 사진이 많으면 파일이름이 중복됩니다.(아이폰 사진 번호가 IMG_9999번까지 밖에 없기 때문에...) 

 

또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와 같이 아이클라우드에서 컴퓨터로 파일이 완전히 다운되지 않고 링크만 다운되기 때문에(이건 변경할 수는 있습니다만....) 사진이 실제로 PC에 저장되지도 않고, 불러올 때마다 시간이 걸립니다. 또 폴더를 열면 인터넷을 통해 아이클라우드와 매번 연결되기 때문에 폴더가 열리는 시간도 지나치게 많이 걸립니다.(하드디스크 용량을 차지하지 않는 것을 장점으로 생각하는 분도 있겠습닏다만.......저는 매우 불편하더군요.)

 

아무튼 저의 결론은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보다 위 사이트에서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가 사용자 측면에서 훨씬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없는 것이 약간 찜찜하기는 하였습니다만, 설치해서 사용해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앱사이트에서 다운 받은 것 보다 훨씬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 아닌 곳에서

아이클라우드 다운 받기  https://new-version.download/window/i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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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설문지 <알림> 설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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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단체 업무에 도입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도구 중 하나가 구글 설문지입니다. 구글 G메일, 구글 일정 관리와 함께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부서에서는 참가 신청서를 받을 때, 그리고 시민사업부에서는 각종 설문조사를 진행 할 때, 또 회원들이 참여하는 투표를 하거나 아이디어를 모을 때도 구글 설문지가 활용됩니다. 

 

저희 단체는 회원 가입신청서도 구글 설문지로 받고 있는데, 자동으로 구글 시트에 저장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담당자가 매일 매일 구글 드라이브에서 새로운 회원 가입자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는 회원 확장 운동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매일 매일 확인하는 것이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회원 확장 운동 기간이 지나고 나면 <구글 설문지>로 회원 가입 신청이 들어오늘 일이 자주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면 새로운 회원 가입 신청이 들어와도 아무도 챙기지 않고 그냥 시간이 지나버리곤 합니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 부서에서 캠프 참가 신청서를 받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실무자가 하루에도 몇 번씩 구글 문서를 열어서 참가 신청 현황을 일일이 확인하는 것은 상당히 번거로운 일입니다. 

 

그래서 구글 시트를 이리저리 살펴봤더니, <알림>을 보내주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위 사진처럼 구글 시트에 들어가서 도구-알림 규칙을 차례로 클릭하면 메일 주소로 알림이 오게됩니다. 

제가 사용해보니 메일 알림만 확인하면 구글 설문지가 새로 들어오는 것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어 굉장히 편리하였습니다. 

 

 

알림 규칙 설정은 4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다음 조건일 때 알림 받기

○변경 사항이 있을 경우(문서를 공유하는 사람이 변경할 때도 알림)

○사용자가 설문지를 제출한 경우(새로운 설문이 작성된 경우만 알림)

 

다음 방법으로 알림 받기

○이메일 - 하루에 한번

○이메일 - 수시로(새로운 변경이 있을 때마다)

 

이 기능만 잘 활용해도 실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노력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설문 응답을 잘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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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주소 여러 개를 쉽게 관리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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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실무자들은 기관이나 단체에서 발급 받은 메일과 개인 메일을 동시에 사용합니다.  또 기관이나 단체의 메일도 자주체크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 다음, 네이버, 구글 등에 개인 메일 주소가 있고 단체에서 발급하는 개인 메일 주소(ymcaman@msymca.or.kr)와 단체의 대표 메일(msymca@msymca.or.kr) 주소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메일을 여러개 사용하다보니 따로따로 메일을 받고 보내는 것이 번거로워 오래 전부터 별도의 메일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아웃룩을 사용하다가 그 후에 아웃룩 익스프레스 - 윈도우 라이브 메일로 바꿔가며 사용해 왔습니다. (맥북에서는 맥의 기본 메일 도구를 IMAP로 설정하여 사용합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 단체 메일, 대표 메일 모두 한 곳에서 관리

 

윈도우10으로 업데이트 하면서는 윈도우 10의 기본 메일을 사용해보니 여러 가지로 불편하여(여러 차례 업데이트 하면서 지금은 엄청 괜찮아진 것 같은데....) 모질라 선더버드(Mozilla Thunderbird)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모질라 선더버드(Mozilla Thunderbird)를 사용하게 된 것은 과거 아웃룩 익스프레스와 윈도우 라이브 메일을 사용할 때 저장해둔 메일을 모두 옮길 수 있고, 주소록도 모두 옮겨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 때문이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맨 위 메일 주소는 제 개인 계정 구글 메일입니다. 두 번째는 기관(단체)에서 사용하는 개인 구글 계정 메일 주소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메일 주소는 저희 단체 대표 메일 주소 계정입니다. 

 

모질라 선더버드(Mozilla Thunderbird)를 열면 이 세 곳의 계정으로 들어오는 메일을 모두 읽고 관리할 수 있으며 당연히 메일 보내기도 가능합니다. 보낼 때는 세 개의 메일 계정 중에서 어떤 메일 계정으로 보낼 것인지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메일 주소록은 과거 다른 메일 계정에서 사용하던 모든 주소를 옮겨 올 수 있습니다. 

 

모질라 선더버드(Mozilla Thunderbird) 간단한 계정 설정만 하면 OK

 

메일 설정 방법은 아래 사진을 참고로 하시면 됩니다.  다른 설정은 어려울 것이 없을거구요. 메일 서버 설정을 IMAP로 할 것인가 아니면 POP3로 할 것인가만 선택하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간단히 설명 드리면 POP3는 구글 메일 서버에서 내 컴퓨터로 메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보관하고 보낸 메일도 내 컴퓨터(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보관되는 방식입니다. 

 

IMAP는 스마트폰 메일 설정처럼 내 컴퓨터에 메일을 다운받지 않고 서버와 연결하여 메일을 받고 보내는 방식입니다. 두 가지 방식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메인으로 사용하는 데스크탑은 POP3 방식으로 설정하고, 노트북을 비롯한 다른 기기들은 IMAP 방식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서 보낸 메일도 메인으로 사용하는 데스크탑에서 다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IMAP 방식과 POP3 방식에 대하여 조금 더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고 싶으면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메일 용어 IMAP와 POP3의 의미와 차이점 - 장단점 비교

 

2002년 이후 주고 받은 메일 모두 컴퓨터에 저장

 

최근에 제가 사무실 메인 컴퓨터에 윈도우10을 새로 설치하였는데, 전에 사용하던 윈도우에 저장되어 있던 15년 이상 저장된 메일과 주소록을 모두 옮겨 올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사진을 보시면 2002년 이후에 제가 보내고 받아서 저장 해둔 메일이 4만 5616통이나 되네요. 

 

단체 활동가들 대부분이 기관 메일 계정과 개인 메일 계정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는데, 제가 사용해 본 프로그램 중에는 모질라 선더버드(Mozilla Thunderbird)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모질라 선더버드(Mozilla Thunderbird)를 설치한 후에 도움말을 누르면 위 사진처럼 자세한 사용법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너무도 당연하겠지만, 구글, 다음, 네이버 등에서 웹으로도 메일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모질라 선더버드(Mozilla Thunderbird)가 구글, 다음, 네이버 등에서 메일을 복사해와서 저장하도록 설정을 맞춰 놓으시면 됩니다. 

 

사실 카톡을 비롯하여 다양한 메신저가 등장하면서 E-mail 사용이 점점 줄어들고는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5~6년 전만 하더라도 매년 저장하는 메일이 2000통이 넘었는데, 올해는 절반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메일로 주고 받아야 하는 내용들이 적지 않기 때문에 모질라 선더버드(Mozilla Thunderbird)를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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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Meet와 OBS 연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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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다양한 온라인 활동이 늘어나고 있고 이것 저것 시도하다보니 조금씩 새로운 프로그램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초기 온라인 강의 영상을 녹화할 때는 HDMI 셀렉터 기계를 활용하여 2~3대의 카메라를 놓고 촬영을 하면서 <스카이디지털 외장형 캡처카드>를 맥북에 연결하여 퀵타임플레이어로 녹화하였습니다. 윈도우가 설치된 PC에서는 캡처카드 번들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녹화하였지요. 

 

하지만 OBS라고 하는 놀라운 인터넷 방송 프로그램(무료)을 알고 나서부터는 맥북과 윈도우 PC 모두 OBS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영상을 녹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OBS는 캠코더나 DSLR 카메라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기기로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 송출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두 대의 카메라로 입력되는 영상을 큰 배경화면과 작은 클로즈업 화면으로 한 번에 송출할 수도 있더군요. 사실은 이번 토요일 <좋은 아빠 모임> 유튜브 라이브 방송 때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또 OBS를 활용하면 컴퓨터 화면에 나오는 영상들을 송출할 수 있기 때문에 PPT 발표 자료와 실시간 영상을 합쳐서 송출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위 사진은 화면에 띄워 놓은 PPT 화면을 OBS로 불러오고 맥북 웹캠 영상을 OBS로 불러 온 후에 얼굴만 작게 보이도록 화면을 줄인 것입니다.

 

또 앞서 소개 드린 Irius Wacom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에 스마트폰으로 촬영(비추는)하는 영상을 OBS로 받으면 무선으로 영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웹캠이나 DSLR 카메라 보다 훨씬 다이나믹한 영상을 송출할 수도 있습니다. (2020/12/16 - [IT - 디지털] -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기

 

위 사진도 구글 Meet에서 OBS 영상을 외부 카메라처럼 인식하여 불러 온 것입니다. OBS는 캐논 80D DSLR 카메라를 웹캠처럼 불러들인 것이구요. 예컨대 최종적으로 구글 Meet에서 송출 되는 영상은 캐논 80D로 들어 온 영상을 OBS를 거쳐 구글 Meet로 들어온 것입니다.   

 

사실 아직 OBS 기능을 모두 익힌 건 아닙니다만, 오늘은 일단 구글 Meet에서 OBS 영상을 받아오는 방법을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구글 Meet에서 OBS 영상 받아오게 되면 <발표 시작>을 열지 않고 발표자 화면을  확대 고정하여 전체 화면으로 강의나 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OBS에서 PPT 슬라이드 화면을 배경으로 올려 놓고 바로 강의를 할 수도 있고, 혹은 PPT 슬라이드 화면을 바탕으로 해놓고 발표자를 작은 화면으로 함께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위 사진은 PPT 발표 자료를 OBS에 불러들여 배경으로 만들고 웹캠으로 들어오는 영상 신호를 합친 후에 구글 Meet로 불러오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불과 며칠 전만 하더라도 이 작업을 하려면 맥에서는 <NDI Virtual Input> 같은 앱을 설치해야 가능하였습니다.  하지만 최신판OBS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훨씬 간단하게 구글 Meet에서 영상 신호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당초엔 NDI 사용법도 기록해 두려고 하였으나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진 겁니다.)

 

 

윈도우용 OBS는 진작부터 이 기능이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OBS를 설치했더니 맥에는 없고 윈도우에만 있는 메뉴가 한 가지 있더군요. 바로 아래 사진에 빨간 박스 표시를 해놓은 <가상 카메라 시작> 버튼입니다. 

 

며칠 전만 해도 OBS Mac 버전에는 <가상 카메라 시작> 기능과 버튼이 없었기 때문에 <NDI Virtual Input> 앱을 설치하여 가상 카메라를 구동하였는데, 이젠 Mac에서도 윈도우처럼 간단하게 구글 Meet로 영상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포스팅은 <NDI Virtual Input> 앱을 통해 연결하는 방법이 좀 복잡해서 까먹지 않기 위해 기록하려고 시작하였는데...OBS가 이 기능을 업데이트 해주는 바람에 굳이 기억 할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연말까지 끝내야 하는 온라인 회의, 온라인 토론회, 온라인 워크숍을 준비하면서 초기에는 소니 캠코더와 캐논 DSLR 카메라를 <스카이디지털 외장형 캡처카드>로 컴퓨터로 불러들이고 아날로그 믹서를 연결하여 마이크를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회를 거듭 할 수록 장비 사용을 조금씩 간소화 시켜  이젠 노트북과 웹캠 그리고 핀마이크와 이어폰으로 단순화시켰습니다. 

 

특히 OBS를 활용하게 되면서  맥북의 웹캠과 캐논 80d를 OBS로 불러들이면 <외장형 캡처카드>가 없어도 카메라 두 개의 영상을 불러들여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외장형 캡처카드를 구입하지 않은 분들은 OBS와 노트북 웹캠 그리고 DSLR 카메라를 잘 응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쓸수록 OBS 기능에 매료되게 됩니다. 

 

(DSLR 카메라 영상을 컴퓨터로 가져올 때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2020/12/21 - [IT - 디지털] - DSLR 카메라 웹캠으로 사용하기

 

바로 이런 기능들이 OBS에 있기 때문에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라이브 방송에 OBS를 연결하여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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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교육 2020.12.28 07: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재주도 많으십니다
    저는 이쪽 분야는 컴맹입니다. 공부해야 하는데.... 가까이 있으면 배우고 싶은데...ㅠ

DSLR 카메라 웹캠으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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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 강당에 간이 스튜디오를 마련...

 

코로나19, 비대면 온라인 시대, 동영상 강의 제작, 실시간 온라인 회의와 강의...그리고 토론회까지. 최근 2~3달 사이에 갑자기 영상제작과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자주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단체 사무실이 무슨 방송국 스튜디오처럼 하나하나 장비가 늘어나고 있고, 3~4대의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강의 녹화부터 온라인 강좌와 토론까지 다양하게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경험이 없는 초보자가 여러대의 카메라를 캡쳐 장비를 거쳐 컴퓨터에 연결하여 녹화와 실시간 방송을 시도하였는데, 가장 먼저 부딪힌 난관은 소형 캠코더와 DSLR 카메라의 디스플레이 정보를 없애는 일이었습니다. 캠코더와 카메라를 컴퓨터에 연결하였더니 뷰파인더(혹은 액정)에 표시되는 촬영 정보들이 컴퓨터에 그대로 녹화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캠코더의 경우  격자 프레임은 안 보이게 설정을 바꾸고 AF 모드를 꺼고 하면서 겨우겨우 액정 표시 정보를 모두 없앴습니다. 가장 마지막까지 애를 먹인 건 동영상 촬영 모드에서 '녹화' 버튼을 누르면 빨간 점이 컴퓨터로 입력되고 '대기' 상태로 두면 '스텐바이'라는 글자가 컴퓨터로 입력되는 거였습니다.  메뉴를 열어 온갖 설정을 다 바꿔보다 우연히 동영상 모드를 사진 모드로 바꾸었더니 액정 표시정보가 안보이게 되었습니다. 

 

DSLR 카메라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액정과 뷰파인더에 나오는 촬영 정보를 하나하나 없애야 했는데, 캐논 80D와 60D를 사용하는데 두 기종도 설정이 조금씩 달랐고 렌즈마다도 조금씩 달랐습니다. 대체로 AF 모드를 꺼고 다른 액정에 표시되는 정보들도 하나하나 없애는 방법 뿐이었습니다.(첫 유튜브 방송 때는 카메라의 겪자창이 그대로 송출되고, 캠코더의 녹화 표시(빨간점)도 그대로 송출 되었답니다. ㅠㅠ)

 

아무튼 어렵게 DSLR 카메라를 녹화 장비로 써다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에서 주최한 청소년시설 종사자 영상 교육에 참가하여 속시원하게 이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이날 교육을 맡은 강사에게 제 고민을 털어놨더니...캐논과 니콘에서 코로나19에 시대의 영상 녹화를 지원하기 위해 DSLR 카메라를 웹캠처럼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추가로 배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더군요. 

 

교육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와 캐논코리아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더니 과연 'EOS 웹캠 유틸리티'가 출시되어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하면 DSLR 카메라를 노트북에 장착되어 있는 웹캠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OBS 같은 툴과 연결하면 여러대의 카메라가 포착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녹화하거나 유튜브 같은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송출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DSLR로 영상녹화...실시간 방송이 쉬워진다

 

캐논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마침 윈도우용과 맥용이 모두 나와 있어서 맥북과 데스크탑 그리고 행사 때 자주 사용하는 노트북에도 각각 'EOS 웹캠 유틸리티'를 설치하였습니다. 'EOS 웹캠 유틸리티'는 작고 가벼운 유틸리티 프로그램이었지만, 컴퓨터의 웹캠 기능을 할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DSLR 카메라를 OBS툴과 함께 연결하면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영상 제작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 웹캠이 아니라 DSLR급 영상을 컴퓨터로 캡처하거나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송출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울러 웹캠이 없는 데스크탑 컴퓨터에 DSLR 카메라를 연결하여 삼각대에 올려놓으면 해상도 높고 화질 좋은 웹캠으로 온라인 화상회의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요건 캐논카메라용 프로그램입니다. 앞엣건 맥용 뒤엣건 윈도우 PC용입니다.  캐논사이트에서 다운 받으셔도 됩니다. (니콘도 인터넷 홈페이지에 가시면 웹캠용 프로그램을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EOSWebcamUtility-MAC1.0.pkg.zip
4.38MB

 

EOSWebcamUtility-WIN1.1.zip
4.54MB

 

컴퓨터에 설치하시면 아래 사진처럼 DSLR 카메라를 웹캠처럼 연결하여 구글 Meet와 같은 화상회의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OBS 같은 프로그램과 연결하면 단순 웹캠 기능을 뛰어넘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이나 페이스북, 인스타 등을 활용한 라이브 방송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지요. 아래 사진처럼 OBS와 유튜브를 연결하면 화상회의나 강의를 할 때 더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예컨대 PPT 슬라이드를 띄워놓고 발표자 얼굴을 조그맣게 함께 올린다든지 하는 다양한 응용이 가능해집니다. (OBS 연결을 통한 활용법은 따로 한 번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캐논 공식 사이트에 나오는 에러 메시지 화면입니다. 카메라 연결이 잘못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USB연결 상태를 확인하시거나 혹은 입력되는 카메라를 캐논으로 변경해주시면 된다는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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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교육 2020.12.28 07: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배우고 싶네요..ㅎ

  2. 노은성 2021.02.02 14:27 address edit & del reply

    캐논60d 연결하려면 mini DP 라인을 사용하셨나요? Mini HDMI로 동영상 촬영이 안되던데요..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노트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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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예산 학교 참가자 안내]

 

12월 들어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도민예산학교>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도민예산학교의 현장 경험을 추가하여 보완 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컴퓨터(노트북)으로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1) 구글 Meet의 전체 기능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크롬>을 사용하시고 마산YMCA에서 발급해 드린 임시 아이디로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2) abcd123@msymca.or.kr 이런 형식으로 된 계정입니다. 담당자가 사전에 접수 받은 아이디로 계정을 만들어 비밀번호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Ⅰ.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1)노트북은 웹캠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별도 설정 필요 없음.(스마트폰용 이어셋을 사용하면 소리가 선명하게 들림)

2)컴퓨터는 추가로 웹캠을 설치하거나 카메라를 연결해야 하고, 마이크도 별도로 설치해야 함 (게임할 때 사용하는 헤드셋도 가능함)

 

 

4)위 사진과 같이 구글 사이트(https://www.google.co.kr) 로 접속하면 타일 모양(1번)을 누르면 Meet가 보입니다. 여기까지 확인하신 분은 준비가 다 되신 겁니다. 위 사진은 크롬으로 접속한 화면입니다. (꼭 크롬으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

 

▶ 카카오톡 링크를 복사해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 

 

1) 컴퓨터(노트북)에 PC 카톡이 설치되어 있고 크롬 웹브라우저에서 구글 ID로 로그인이 되어 있으면 링크만 누르면 자동으로 구글 미트(Meet)에 접속이 됩니다. 

 

※ 이런건 설명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카톡에서 화상회의 링크 복사하는 방법 입니다.

 

 

 컴퓨터(노트북)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노트북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겨우에는 스마트폰 카톡으로 받은 <회의 코드>만 키보드로 입력하면 됩니다. 

 

① 인터넷 창을 열고 주소창에 www.google.co.kr 을 입력하여 구글 첫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로그인> 옆 바둑판 모양을 클릭하면 <Meet>가 나옵니다. Meet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② 위 사진 1번을 누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도민예산 학교 참가자는 꼭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③ 그냥 2번의 <회의 참여하기>를 눌러도 다음 화면 3번에 <로그인>이 다시 나옵니다. 

 

④ 4번 <회의 코드 입력> 란에 스마트폰으로 받은 회의 링크 맨 끝에 영문 10자리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보통 abc-defg-hij 형식의 10자리 영문 코드입니다. 

 

⑤ <회의 코드>를 입력하시고 5번 참여를 누르시면 됩니다. 

 

 

▶ 구글 미트 기능(메뉴) 익히기  - 일찍 로그인 하신 분들은 아래 기능을 익히시면 됩니다. 

 

3) 화상 회의 메뉴 설명

① 마이크 끄기-켜기 : 자신이 발언하지 않을 때는 항상 마이크를 꺼 주세요. 

② 화상 통화 <종료> 

③ 카메라 끄기-켜기 

④ 손들기 - 사회자에게 발언 요청하기/ 손들기를 누르면 사회자가 발언권을 줍니다.  마이크를 켜고 발언하면 됩니다. 

⑤ 발표시작 - PPT, 사진, 인터넷 자료, 유튜브 영상 등 컴퓨터나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회의 참가자들과 공유합니다. 

 

⑥ 더 보기 - ...을 누르면 더 많은 메뉴가 나옵니다.  화상 회의를 위한 추가 설정을 합니다.(아래 사진과 설명 참조)

⑦ 사용자 추가 - 새로운 사람을 회의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현황도 확인 가능)

 채팅 - 회의에 참가한 사람 모두와 화상 회의와 동시에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  의사 진행 발언, 진행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⑨ 추가 메뉴 - 소그룹 토론방 만들기, 설문조사, 질문 등 추가 메뉴 사용(※ 회의 주최자만 사용가능)

 

3) 추가 메뉴 설명(앞에 사진 6번 클릭 할 때 나오는 추가 메뉴)

① 화이트보드 - 화이트 보드를 열어서 참가자들과 화면을 공유 하면서 설명할 수 있음.

② 레이아웃 변경 - 화면 표시 방법을 변경 - 많은 회의 참가자들을 화면에 표시하게 할 수 있음.

③ 전체화면 - 화상 회의를 모니터 전체 화면으로 설정(Esc 누르면 원상복구)

④ 배경변경 - 회의 참가자의 카메라 배경 화면 변경(주변만 흐릿하게 할 수도 있음)


※  아래는 고급 기능을 익힐 분들만 보시고...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1)화이트 보드를 클릭하면 <새 화이트보드 시작> 메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화이트보드를 열어서 칠판처럼 활용할 수 있다. (드라이브에서 선택을 누르면 이미 만들어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 해놓은 화이트보드를 불러 올 수 있다.) 

 

※ 사전에 구글 참가자들과 <화이트보드>를 공유하면 공동 작업도 가능합니다. 

 

2) 레이아웃 변경 - 다양한 레이 아웃으로 변경할 수 있다. 타일식을 선택하고 맨 아랫 쪽 숫자를 조정하면 화면에 표시되는 참가자 숫자를 바꿀 수 있다. 최대 49명까지 표시할 수 있다. 

 

 

3) 배경 화면을 클릭하면 다양한 종류에 배경화면을 선택할 수 있고, 두 번째, 세 번째는 <인물(사람)> 주변을 흐리게 (아웃 포커싱)으로 표시해 준다. 아래에 있는 다양한 배경 화면을 선택할 수도 있고, 사용자가 자신이 찍은 사진을 배경 화면으로 표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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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스마트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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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화상 회의 안내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폰으로 구글 미트 화상회의 하는 방법을 도민예산학교 참가자에 맞춰 설명 드립니다. 

 

1) 구글 Meet의 전체 기능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크롬>을 사용하시고 마산YMCA에서 발급해 드린 임시 아이디로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2) abcd123@msymca.or.kr 이런 형식으로 된 계정입니다. 담당자가 사전에 접수 받은 아이디로 계정을 만들어 비밀번호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1) 가장 먼저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어플(앱) 설치하기 - 아이폰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① 아이폰은 앱스토어, 그외 폰은 구글 스토어에서 '구글 Meet'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위 사진처럼 구글만 입력해도 나옵니다.)

② <구글 Meet>를 선택합니다. 

③ <구글 Meet> <받기>를 터치하여 스마트폰에 설치합니다. 

④ 세번째 사진처럼 <Meet> 앱이 설치되면 성공입니다. 

 

2)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사용하기 - 구글 Meet 앱이 설치되어 있는 지 확인하고,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분은 앞 1)번의 순서대로 설치해 놓으셔야 합니다. 구글 Meet 앱 설치가 되신 분은 아래 사진을 보시고 따라 하시면 됩니다. 

 

▶ 카카오톡 링크를 받아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 

 

① 스마트폰에서 1번과 같이 미리 설치한 구글 미트(Meet)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Meet를 사용하려면 구글 계정에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마산YMCA에서 임시로 발급해 드린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abcd123@msymca.or.kr 이런 형식으로 된 계정입니다. 담당자가 사전에 계정을 만들어 비밀번호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③ 이미 계정이 있는 분들은 3)번 처럼 로그인이 되어 있습니다. 마산YMCA 계정이 아닌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 되신 분들은 옆에 있는 3-1번을 <사용하지 않음>으로 바꿔주고 4) 다른 계정 추가를 눌러 마산YMCA에서 보내 드린 계정으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④ 아무 계정도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은 분들도 4)번을 눌러서 마산YMCA에서 보내 드린 계정으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⑤ 위의 첫 번째 사진이 열리면 5번의 <회의 참여>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두 번째 사진이 열리면 6번 창에 회의 코드를 입력해야 합니다.  회의 코드는 보내드린 <카톡> <문자>에서 복사해 옵니다. 

⑦ 세 번째 사진처럼 카톡으로 가서 7번의 주소를 길게 누르면 8번처럼 복사 메뉴가 열립니다.  8번의 복사를 터치해서 다시 구글 Meet로 가서 6번에 코드를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⑧ 두 번째 사진의 9번 <참여>를 터치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⑨ 위 사진 처럼 카메라를 통해 내 얼굴이 나오면 10번의 참여를 클릭하여 구글 Meet 화상회의로 들어갑니다.

   참여를 클릭한 후 회의 주최자가 회의 방 입장을 <수락>하면 구글 미트 접속이 완료 됩니다.

 

 

3) 스마트폰 구글 Meet 메뉴 설명

 

아래는 구글 Meet 온라인 회의 화면입니다. 여러 사람이 접속하면 더 많은 얼굴이 보이게 됩니다. 

① 빨간색 1번 버튼은 화상회의를 종료하고 나가기 입니다.(회의를 마칠 때 누르고 나갑니다.)

② 노란색 상자 2번 버튼은 영상 송출을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③ 파란색 상자 3번 버튼은 마이크를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기본은 마이크가 꺼져 있어야 하고, 발언 할 때 켜고 이야기 합니다. 

④ 초록색 상자 4번 버튼은 <손들기> 입니다. 사회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는 4번을 누르시면 됩니다. 

 

⑤ 흰색 상자 5번은 더 많은 메뉴 보기 입니다.  오른쪽 사진이 열리는데, 다른 회의 참가자를 초대할 수도 있고, <화면 공유>를 누르면 자신의 스마트폰 화면이 공유됩니다.  예컨대 스마트폰에서 다른 앱을 열어서 회의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설명(발표) 할 수 있습니다. 



4)화상 회의 참가자 주의 사항

 

① 카메라는 회의가 끝날 때까지 켜 줍니다.(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에서 접속하시는 경우에는 꺼야 할 수도 있습니다.)

 

②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받은 이어폰 셋트를 사용하시면 다른 사람의 말이 잘 들립니다. 

 

③ 마이크는 사회자가 발언권을 줄 때만 켭니다. 여러 명이 회의를 할 때 소음(차량 등)이나 잡음(기침, TV 소리 등)이 들어오면 진행자 마이크가 꺼지기 때문에 자신이 발언 할 때가 아니면 마이크를 끄고 있습니다.

 

④ 사회자에게 발언을 신청할 때는 <손들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발언권을 드립니다. 발언권을 받은 분은 마이크를 켜고 말씀 하시면 됩니다. 

 

 

 

노트북으로 화상 회의를 하시면 구글 Meet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더 많은 회의 참가자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 회의에 참여하는 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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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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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아이폰4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10년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란 녀석 얼마나 견고하게 만들어졌는지 지금도 아이폰4를 MP3처럼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가족들이 사용하던 아이폰6도 2대나 있는데, 주로 간단한 영상촬영과 녹음에 자주 활용합니다. 아이폰의 경우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면 배터리 걱정 없이 장시간 녹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온라인 회의가 늘어나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되면서 아이폰을 방송용 카메라로도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팅 제목을 웹캠이라고 하였지만 단순히 웹캠 기능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OBS같은 프로그램과 연동하면 실시간 방송용 카메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첫 단계로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해둡니다.(블로그에 이런 걸 기록하는 이유는 제가 까먹지 않고 기억해두기 위한 것입니다. 전에는 다른 사람들과 좋은 정보를 공유한다는 마음으로 블로그에 기록했지만 요즘은 돌아서면 까먹는 저를 위한 기록에 첫째 입니다.)

 

구글링을 해보니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앱은 종류가 많이 있었습니다. 널리 알려지고 편리한 스마트폰용 어플들은 대체로 유료 어플이더군요. 저는 무료 어플 중에서 제 맥북 프로와 윈도우 PC에서 번갈아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 있는 것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바로 위 사진에 있는 iriun Webcam 이라는 프로그램과 앱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윈도우용 Mac용 그리고 우분투용까지 프로그램이 있고, 안드로이드용 앱과 아이폰용 앱이 모두 있습니다.  www.iriun.com 사이트에 가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면 됩니다. 

 

 

저는 사무실 컴퓨터와 노트북에는 윈도우용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였고, 맥북에는 OSX용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였습니다.  사무실 PC에 iriun Webcam을설치하고 실행하면 위 사진과 같이 실행됩니다.

 

스마트폰과 동시에 실행해야 얼굴이 나옵니다. 스마트폰에서 iriun Webcam을 실행할 때까지는 검정색 화면이나옵니다. 
오른쪽 인터넷 설정을 보시고 아이폰과 같은 와이파이로 PC를 연결해주셔야 합니다. 

 

아이폰에 iriun Webcam 앱 설치하기

 

아이폰에도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안드로이드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앱스토어에서 iriun Webcam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받기>를 터치하시면 되구요.(저는 이미 설치 되어 있어 <열기>라고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설치되면 앱을 열어주시고, 맥북이나 PC에서 iriun Webcam 프로그램을 실행하시면 맨 오른 쪽 사진처럼 컴퓨터와 연동이 됩니다. 

 

이 때 중요한 사항이 몇 가지 있습니다.

 

①스마트폰과 맥북이나 PC는 반드시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②아이폰과 맥북은 아이폰 충전 케이블로 연결 가능합니다.(배터리 걱정 없이 장시간 사용 가능하겠지요)

③안드로이드폰과 PC는 케이블로 연결 가능합니다. (아이폰과 PC는 구글링을 해봤지만 실패하였습니다.)

④1대의 스마트폰으로 맥북과 PC가 동시에 연결되지는 않았습니다. 

⑤아이폰과 iriun Webcam이 연결되면 화상회의(Meet)에서는 아이폰이 마이크로 인식됩니다. 

 

이렇게 하면 웹캠이 없는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구글 Meet와 같은 화상 회의 프로그램에서 아이폰을 웹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캠만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폰 마이크가를 통해서 음성 신호도 전달됩니다. 보통 스피커만 연결된 데스크탑에 아이폰을 iriun Webcam으로 연결하면 카메라와 마이크가 연결되어 화상회의를 할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카메라 종류에 iriun Webcam이 나오면 성공적으로 연결된 것입니다.  노트북에서 연결하였을 때는 기본 웹캠 대신에 iriun Webcam을선택해주시면됩니다.

 

만약 노트북처럼 기본 카메라로 다른 카메라가 연결되면 화살표를 따라가서 <설정>에서 카메라 종류를 바꾸시면 됩니다. 오늘은 일단 아이폰 카메라를 웹캠처럼 연결하는 방법을 기록으로 정리해 둡니다. 

 

이 기능을 Obs와 연결하면 무궁무진하게 응용할 수 있는 영역이 많아집니다. ^^*

제가 현장에서 사용해보고 익히는 만큼 기록으로 남겨둘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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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리다 2021.01.05 15:59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누리다 입니다.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드린 이유는 귀하의 블로그와 누리다의 콜라보를 위해
    블로그를 쓰실때 누리다 [테마]에도 같이 글을 써주시면 귀하의 블로그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나아가 누리다가 성장할 때 귀하의 블로그도 같이 더큰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시작한 플랫폼이라 개선해야할 점이 많지만 블로거 님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함께 좋은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플랫폼이오니 블로거님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누리다는 힘이되는 블로거님의 도움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리다
    주소 : https://nulida.com

노트북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참여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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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컴퓨터(노트북)으로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포스팅은 마산YMCA 온라인 구글 Meet 이사회 개최를 위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Ⅰ.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1)노트북은 웹캠과 마이크가 기본으로 부착되음 - 스마트폰 살 때 받은 이어셋(마이크 있는) 사용하면 소리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음.

2)컴퓨터는 추가로 웹캠을 설치하거나 카메라를 연결해야 하고, 마이크도 별도로 설치해야 함

3)마이크는 게임 할 때 사용하는 헤드셋으로 대신할 수 있고, 

 

 

4)위 사진과 같이 구글 사이트(https://www.google.co.kr) 로 접속하면 타일 모양(1번)을 누르면 Meet가 보입니다. Meet가 안 보이면 아래로 내려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로그인이 되어 있는 화면입니다.  로그인이 안 되어 있는 분들은 개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확인하신 분은 준비가 다 되신 겁니다.  반드시 크롬으로 접속하시길 추천합니다. 구글 Meet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려면 크롬으로 접속해야 합니다. 

 

5) 위 사진과 같이 다른 웹브라우저로 접속해도 구글 사이트(https://www.google.co.kr )에 접속하면 타일모양(1번)을 누르면 Meet(2번)이 나타납니다. 

 

6)  여기까지 잘 되신 분들은 12월 10일(목) 오후 6시에 카카오톡 이사회 단톡방으로 보내 드리는 링크로 접속하셔서 테스트 접속 한 번 하시고, 7시 30분에 이사회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10분 정도 일찍 접속 하셔서 인사를 나누시고...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 자 이제 카카오톡 링크 복사해서 컴퓨터(노트북)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1) 컴퓨터(노트북)에 PC 카톡이 설치되어 있고 크롬 웹브라우저에서 구글 ID로 로그인이 되어 있으면 링크만 누르면 자동으로 구글 미트(Meet)에 접속이 됩니다. 

 

※ 이런건 설명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카톡에서 화상회의 링크 복사하는 방법 입니다.

 

2) 다른 웹브라우저(사라리, 파이어폭스, 익스플로러, 엣지)에서 접속하거나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으면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린 링크를 복사해서 인터넷 주소창에 <붙여 넣기> 하시면 됩니다.(※구글 미트의 모든 기능을 활용하려면 크롬에서 접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고...

① 카카오톡에서 링크 주소를 복사해서 웹브라우저(크롬) 주소창에 붙여 넣는다.

② 카메라와 마이크 사용 허용 여부를 물으면 <허용>을 선택한다.

③ Meet에서 카메라와 마이크에 엑세스 한다는 안내 문구는 <닫기>를 선택한다. 

 

이 화면은 구글에 로그인이 되지 않은 경우에만 나타납니다.  가급적 로그인하고 구글 meet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④ 위 화면과 같이 나오면 <이름>을 입력하고, <참여 요청>을 클릭합니다.(실명으로 해주세요)

⑤ 관리자(진행자)가 회의 참가를 <수락>하면 회의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노트북)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노트북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겨우에는 스마트폰 카톡에서 회의 코드만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됩니다. 

 

① 인터넷 창을 열고 주소창에 www.google.co.kr 을 입력하여 구글 첫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로그인> 옆 바둑판 모양을 클릭하면 <Meet>가 나옵니다. Meet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② 위 사진 1번을 누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③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2번을 누르시면 회의 참가가 가능합니다. <회의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④ 4번 <회의 코드 입력> 란에 스마트폰으로 받은 회의 링크 맨 끝에 영문 10자리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보통 abc-defg-hij 형식의 10자리 영문 코드입니다. (저희가 보내드리는 회의방 번호를 입력하고 들어오시는 더 쉬운 방법도 있습니다.  카톡에 회의방 번호를 올려드리겠습니다.)

 

⑤ <회의 코드>를 입력하시고 5번 참여를 누르시면 됩니다. 

⑥ 그 다음 과정은 컴퓨터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앞서 설명 드린 것)과 같습니다. 

 

 

구글 미트 기능(메뉴) 익히기 

 

구글 미트에 들어오시면 아래와 같이 창이 열립니다.  주요기능을 번호 순서대로 알아두시면 편리합니다. 

 

1) 화상 회의 메뉴 설명

① 마이크 끄기-켜기 : 자신이 발언하지 않을 때는 항상 마이크를 꺼 주세요. 

② 화상 통화 <종료> 

③ 카메라 끄기-켜기 

④ 손들기 - 사회자에게 발언 요청하기/ 손들기를 누르면 사회자가 발언권을 줍니다.  마이크를 켜고 발언하면 됩니다. 

⑤ 발표시작 - PPT, 사진, 인터넷 자료, 유튜브 영상 등 컴퓨터나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회의 참가자들과 공유합니다. 

⑥ 더 보기 - ...을 누르면 더 많은 메뉴가 나옵니다.  화상 회의를 위한 추가 설정을 합니다.(아래 사진과 설명 참조)

⑦ 사용자 추가 - 새로운 사람을 회의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현황도 확인 가능)

 채팅 - 회의에 참가한 사람 모두와 화상 회의와 동시에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  의사 진행 발언, 진행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⑨ 추가 메뉴 - 소그룹 토론방 만들기, 설문조사, 질문 등 추가 메뉴 사용(※ 회의 주최자만 사용가능)

 

3) 추가 메뉴 설명(앞에 사진 6번 클릭 할 때 나오는 추가 메뉴)

① 화이트보드 - 화이트 보드를 열어서 참가자들과 화면을 공유 하면서 설명할 수 있음.

② 레이아웃 변경 - 화면 표시 방법을 변경 - 많은 회의 참가자들을 화면에 표시하게 할 수 있음.

③ 전체화면 - 화상 회의를 모니터 전체 화면으로 설정(Esc 누르면 원상복구)

④ 배경변경 - 회의 참가자의 카메라 배경 화면 변경(주변만 흐릿하게 할 수도 있음)


※ 아래는 고급 기능을 익힐 분들만 보시고...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1)화이트 보드를 클릭하면 <새 화이트보드 시작>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새로운 화이트보드를 열어서 칠판처럼 활용할 수 있다. (드라이브에서 선택을 누르면 이미 만들어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 해놓은 화이트보드를 불러 올 수 있다.) 

 

※ 사전에 구글 참가자들과 <화이트보드>를 공유하면 공동 작업도 가능합니다. 

 

2) 레이아웃 변경 - 다양한 레이 아웃으로 변경할 수 있다. 타일식을 선택하고 맨 아랫 쪽 숫자를 조정하면 화면에 표시되는 참가자 숫자를 바꿀 수 있다. 최대 49명까지 표시할 수 있다. 

 

 

3) 배경 화면을 클릭하면 다양한 종류에 배경화면을 선택할 수 있고, 두 번째, 세 번째는 <인물(사람)> 주변을 흐리게 (아웃 포커싱)으로 표시해 준다. 아래에 있는 다양한 배경 화면을 선택할 수도 있고, 사용자가 자신이 찍은 사진을 배경 화면으로 표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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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구글 Meet 화상회의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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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YMCA 온라인 이사회 개최를 위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다른 회원 모임에서도 활용하시면 됩니다. 

 

마산YMCA 이사회 - 구글 Meet 화상 회의 안내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마산YMCA가 여러 회원 모임과 외부 행사를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미트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민예산학교, 청렴토론회,  <시민사업위원회>, <미디어사업위원회>에 이어 마산YMCA 12월 정기 이사회도 Google Meet로 진행하기 위하여 그간의 회의 경험을 요약하여 다시 한 번 정리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폰으로 구글 미트 화상회의 하는 방법입니다. 

 

 

1) 가장 먼저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어플(앱) 설치하기 - 아이폰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은 구글플레이어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① 아이폰은 앱스토어, 그외 폰은 구글 스토어에서 '구글 Meet'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위 사진처럼 구글만 입력해도 나옵니다.)

② <구글 Meet>를 선택합니다. 

③ <구글 Meet> <받기>를 터치하여 스마트폰에 설치합니다. 

④ 세번째 사진처럼 <Meet> 앱이 설치되면 성공입니다. 

 

2)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사용하기 - 구글 Meet 앱이 설치되어 있는 지 확인하고,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분은 앞 1)번의 순서대로 설치해 놓으셔야 합니다. 구글 Meet 앱 설치가 되신 분은 아래 사진을 보시고 따라 하시면 됩니다. 

 

▶ 카카오톡 링크를 받아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 

 

① 스마트폰에서 1번과 같이 미리 설치한 구글 미트(Meet)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Meet를 사용하려면 구글 계정에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자신의 구글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폰을 개통할 때부터 이미 계정이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구글 계정이 없으면 새로 만드셔야 합니다.)

③ 이미 계정이 있는 분들은 3)번 처럼 로그인이 되어 있습니다. 

④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은 분들은 4)번을 눌러서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⑤ 위의 첫 번째 사진이 열리면 5번의 <회의 참여>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두 번째 사진이 열리면 6번 창에 회의 코드를 입력해야 합니다.  회의 코드는 <이사회 카톡방>에서 복사해 옵니다. 

    더 쉬운 방법으로 저희가 알려드리는 회의방 번호를 입력하고 들어오셔도 됩니다.(카톡으로 알려 드립니다)

 

⑦ 세 번째 사진처럼 카톡으로 가서 7번의 주소를 길게 누르면 8번처럼 복사 메뉴가 열립니다.  8번의 복사를 터치해서 다시 구글 Meet로 가서 6번에 코드를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⑧ 두 번째 사진의 9번 <참여>를 터치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⑨ 위 사진 처럼 카메라를 통해 내 얼굴이 나오면 10번의 참여를 클릭하여 구글 Meet 화상회의로 들어갑니다.

   참여를 클릭한 후 회의 주최자가 회의 방 입장을 <수락>하면 구글 미트 접속이 완료 됩니다.

   ※ 여러 사람이 회의에 참가할 경우 닉네임 대신 자신의 <실명>으로 참가합니다.

 

 

3) 스마트폰 구글 Meet 메뉴 설명

 

아래는 구글 Meet 온라인 회의 화면입니다. 여러 사람이 접속하면 더 많은 얼굴이 보이게 됩니다. 

① 빨간색 1번 버튼은 화상회의를 종료하고 나가기 입니다.(회의를 마칠 때 누르고 나갑니다.)

② 노란색 상자 2번 버튼은 영상 송출을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③ 파란색 상자 3번 버튼은 마이크를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기본은 마이크가 꺼져 있어야 하고, 발언 할 때 켜고 이야기 합니다. 

④ 초록색 상자 4번 버튼은 <손들기> 입니다. 사회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는 4번을 누르시면 됩니다. 

⑤ 흰색 상자 5번은 더 많은 메뉴 보기 입니다.  오른쪽 사진이 열리는데, 다른 회의 참가자를 초대할 수도 있고, <화면 공유>를 누르면 자신의 스마트폰 화면이 공유됩니다.  예컨대 스마트폰에서 다른 앱을 열어서 회의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설명(발표) 할 수 있습니다. 



4)화상 회의 참가자 주의 사항

 

① 카메라는 회의가 끝날 때까지 켜 줍니다.(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에서 접속하시는 경우에는 꺼야 할 수도 있습니다.)

 

②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받은 이어폰 셋트를 사용하시면 다른 사람의 말이 잘 들립니다. 

 

③ 마이크는 사회자가 발언권을 줄 때만 켭니다. 여러 명이 회의를 할 때 소음(차량 등)이나 잡음(기침, TV 소리 등)이 들어오면 진행자 마이크가 꺼지기 때문에 자신이 발언 할 때가 아니면 마이크를 끄고 있습니다.

 

④ 사회자에게 발언을 신청할 때는 <손들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발언권을 드립니다. 발언권을 받은 분은 마이크를 켜고 말씀 하시면 됩니다. 

 

 

노트북으로 화상 회의를 하시면 구글 Meet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더 많은 회의 참가자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 회의에 참여하는 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 회의에 참여하는 법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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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Meet 치명적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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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래스룸과 구글 미트를 활용하는 온라인 회의와 온라인 토론에 관하여 시리즈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널리 사용되는 온라인 회의 도구 줌과 비교하여 구글 미트의 치명적인 단점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구글 미트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회의 주최자를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구글 미트 뿐만 아니라 보통의 온라인 회의 툴들은 모두 회의를 개설하는 주최자에게 모든 권한이 주어집니다. 구글 미트를 구글 클래스룸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클래스룸에서 구글 미트 링크를 생성한 다음 가장 먼저 회의에 참여하는 사람에게 주최자의 권한이 생김니다. 

 

이때 구글 클래스룸에 교사가 1명 일 때는 아무 상관이 없지만(보통은 교사가 1명 뿐이겠지요), 교사가 2명 이상일 때는 교사A가 구글 미트에 먼저 접속하면, 교사B는 주최자가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주최자를 바꿀 수 있는 기능이 없습니다. 구글 클래스룸과 연동하지 않고 그냥 구글 미트로 온라인 회의나 토론회를 여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구글 미트의 경우 회의 주최자는 아래의 몇 가지 기능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설문조사

2)소그룹 채팅방

3)Q&A

 

온라인 토론회를 할 때는 소그룹으로 나누어 조별 토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 소그룹 채팅방 설정 권한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회의 주최자는 소그룹 채팅방을 만들고 구성원들을 각각의 채팅방에 배정할 수 있는 절대적 권한을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역할을 해야하는 교사B가 교사A 보다 늦게 구글 미트에 접속하는 경우 Zoom처럼 권한을 위임 받는 기능이 없어 아주 불편합니다. 

 

여기저기 기능을 찾아보니 Zoom 처럼 편리하게 회의 주최자(개설자)를 바꿀 수는 없었지만, 교사A와 교사B가 급하게 역할을 바꿔야 하는 경우 구글 클래스룸에서 구글 미트 링크를 <재설정> 할 수 있는 기능은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구글 클래스룸에서 <설정>을 누르시고 구글 미트 링크를 재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 들어가서 아래로 스크롤 하면 구글 미트를 설정하는 메뉴가 나옵니다. 

구글 미트 링크 주소 맨 오른쪽 역삼각형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재설정>이 나옵니다. 여기서 구글미트 링크 주소를 재설정하고, 회의 주최자가 되고 싶은 교사(사용자)가 가장 먼저 회의 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처음엔 이런 기능이 있는 줄 몰라서 전체 교사들이 모두 로그 아웃을 해보기도 하고, 구글 클래스룸을 복사해서 새로 만들기도 하였습니다만, 설정을 자세히 살펴보니 구글 미트 링크 주소를 재설정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구글 미트에 구글이 원래 서비스하던 <설문조사>기능이 포함되어 아주 편리하기는 합니다만, 회의 주최자를 쉽게 바꾸거나 권한을 양도할 수 없는 것으 치명적인 단점이고 불편함 입니다. 

 

저의 사용 경험으로는 구글 미트가 Zomm 보다 버퍼링이나 끊김이 적고 안정적인 것 같은데, 회의 주최자를 쉽게 바꿀 수 없는 것은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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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JamBoard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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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래스룸과 구글 Meet를 활용하여 화상 회의 뿐만 아니라 소규모 온라인 원탁토론회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협업 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도구로 구글 잼보드(Jamboard)를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잼보드(Jamboard)를 활용하면 마치 오프라인상에서 전지 한 장을 펼쳐놓고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다양한 의견을 내고 분류하고 유목화시키는 작업을 하기가 편리합니다. 

 

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사진도 불러와서 공유하는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오프라인 회의나 토론회 때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모으는 작업을 하던 것과 가장 유사하게 쓸 수 있는 것이 스티커 기능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스티커에 글씨를 써서 잼보드(Jamboard)에 부착하고, 참가자들이 수정 제안을 하거나 아이디어를 보탤 수 있었습니다. 이런 도구들 덕분에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과 비슷한 방식으로 원탁토론이나 월드카페 같은 토론을 재미있게 하였답니다. 

 

그런데 잼보드(Jamboard)를 좀 더 잘 활용하려면 회의 참가자, 토론 참가자들과 문서를 공유하면서 공동작업을 해야 합니다. 문제는 컴퓨터(노트북)에서는 잼보드(Jamboard)를 공유하고 공동작업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데, 스마트폰으로 구글클래스룸이나 구글 미트로 접속하는 참가자들과는 한글 호환 문제 때문에 공동작업이 어렵습니다.

 

이 사진이 바로 스마프폰으로 구글 잼보드(Jamboard) 작업을 하는 화면입니다.  스마트폰에 잼보드(Jamboard) 앱을 설치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도 컴퓨터(노트북)로 작업하는 것과 비슷하게 협업을 할 수 있는데 문제는 한글 호환이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안드로이드에서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음)

 

사진처럼 스티커에 글씨를 쓸 때는 한글로 입력이 되는데, 막상 스티커 작성이 끝나면 잼보드(Jamboard)화면에는 깨진 ????가 나옵니다. 대한민국이라고 입력했는데,????으로 잼보드(Jamboard)에 저장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원인은 스마프폰용 잼보드(Jamboard)가 아직 한글 지원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구글링을 해보니 역시 다른 대안이 있었습니다. 컴퓨터(노트북)에서 잼보드(Jamboard) 문서를 만들어서 스마트폰 사용자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컴퓨터  잼보드(Jamboard) 화면에서 오른쪽 맨 위쪽에 보면 <공유>라고 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위 사진과 같은 추가 메뉴가 나옵니다. 링크보기에서 보기를 편집자로 바꿔주고 링크를 복사합니다. 

 

복사한 링크를 잼보드(Jamboard)에 붙여넣기 하면 위쪽 링크 주소가 나옵니다. 아래 쪽 링크 주소처럼 맨 끝에 글씨 edit?usp=sharing를 삭제하고 viewer로 바꿔줍니다.  이렇게 바꾼 주소를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보낸 후에 링크를 따라 잼보드(Jamboard)에 들어오도록 합니다.

 

※ 링크 주소를 복사해서 잼보드(Jamboard)나 메모장 같은 곳에 붙여넣고, 위 사진처럼 edit?usp=sharing를 삭제하고 viewer로 바꾸는 작업을 하지 않고 그냥 링크를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면 잼보드(Jamboard) 작업을 지켜볼 수는 있어도 같이 스티커를 붙이거나 글씨를 쓸수 없습니다.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오픈을 누르면 잼보드(Jamboard)가 열리기는 하지만, 컴퓨터(노트북) 사용자들과 공동 작업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앞서 설명 드린 복사하기-붙여넣기- 수정하기를 해서 카톡으로 링크 주소를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이 작업을 거치면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한글 입력이 문제 없이 됩니다. 앱을 사용하지 않고 스마트폰에서 웹브라우저로 접속한 것처럼 컴퓨터(노트북)와 같은 화면이 열리면서 스마트폰으로도 다른 참가자들과 협업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잼보드(Jamboard) 앱에서 한글 지원이 제대로 될 때까지는 이 방법을 활용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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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orkspace(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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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orkspace(이전 명칭 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을 기록을 남겨둡니다. (다른 모든 블로그 기록처럼 시간이 지나면 까먹기 때문에... 나중에 이 포스팅을 찾아서 다시 작업을 하기 위한 기록을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

 

인터넷에서 구글 지슈잇 사용자 일괄 등록(Google G-suite)으로 검색을 해보면 대체로  Google Workspace 관리자 모드에서 user.csv 파일을 다운 받은 후에 엑셀에서 양식에 맞추서 작성하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 - CSV(쉼표로 분리)로 저장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user.csv 파일로 저장되면 메모장으로 파일을 드래그$드롭하여 불러 온 후에 다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한후 옵션에서 파일형식은 - 모든 파일로 바꾸고, 인코딩은 UTF-8를 선택한 후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복잡한 방식을 거치지 않고 일괄 업로드 하려면 Google Workspace를 서비스 하는 구글에서 만든 도구를 사용하면 됩니다. 바로 구글 스프레트시트 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고 차근차근 따라하시면 됩니다. 

 

1) 먼저 구글에 로그인한 후에 <관리>로 들어갑니다. 

2) 새로운 조직 단위를 만들어 줍니다. <조직단위>를 클릭합니다. 

 

3) + 표시를 눌러서 새로운 조직단위 <청소년영상축제>를 만들어 줍니다. 

 

4) 다시 관리화면으로 나와서 <사용자>를 클릭합니다. 

 

5) 전체 사용자 목록이 나옵니다.  <선택한 조직 단위의 사용자>를 선택합니다. <청소년영상축제>를 선택한 후에 <새 사용자 추가>를 클릭합니다. 

 

6) 새 사용자를 한 명씩 등록할 때는 위 사진에 나오는 것 처럼 입력하고 <새 사용자 추가>를 누르면 등록 됩니다. 

 

7) 새 사용자를 한꺼 번에 파일로 등록 할 때는 위 사진의 1번, 혹은 3번 파일을 다운 받아서 한꺼 번에 명단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1번은 기존 사용자 명단, 2번은 빈 CSV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8) 컴퓨터 다운로드 폴더로 다운 받은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로 복사합니다. 엑셀에서 작업하는 방법도 있는데 저장하는 방법이 훨씬 까다롭고 복잡합니다.  우리는 구글 스프레트시트로 작업합니다. 

 

9) 구글 드라이브로 복사된 파일을 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맨 꼭대기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열기 옆의 ▼를 클릭한 후에 <Google 스프레드시트>를 선택합니다. 

 

 

10) 구글 스프레드 시트가 열리면 위 사진에 있는 내용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잘 읽고 정확히 따라해야 합니다.)

① 이름은 성과 이름을 구분해서 입력합니다. 첫째 칸이 이름, 둘째 칸이 성입니다. 

② E-mail 주소는 각자 원하는 아이디로 하고 @뒷자리는 기관 메일 주소입니다.  마산YMCA는 아이디를 1234로 하고 싶은 회원에게 1234@msymca.or.kr과 같은 형식으로 발급됩니다. 

③ 패스워드는 임시 패스워드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빨간색 박스 2번을 보시면 FALSE(초기 암호 사용) TRUE(초기 암호 변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TRUE를 선택하면 처음 로그인 할 때 사용자가 <암호 변경>을 해야 합니다. 

④ 빨간색 박스 1번은 Google Workspace 관리자가 만든 조직 이름을 적어 넣습니다. (당연히 사전에 조직을 생성시켜두어야 합니다.)  ※ 조직 이름 첫 글짜는 '/(슬래시)'입니다. 저는 처음 작업할 때 '/' 빼먹고 파일을 만들어 2시간 이상 실패를 거듭하고 원인을 찾았습니다. ㅠㅠ

 

11) 사용자 등록이 끝나면 컴퓨터 파일로 다시 다운 받아야 합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파일-다운로드-쉼표로 구분된 값(csv, 현재시트)>를 선택하면 컴퓨터의 원하는 폴더나 바탕화면으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12) <CSV 파일 첨부>를 클릭한 후에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저장한 파일을 불러옵니다.  파일을 불러 온 후에 <업로드>를 클릭하면 한꺼 번에 사용자 등록이 이루어집니다. 

 

1관리자 메뉴 <사용자>와 <조직 단위>를 각각 클릭하여 제대로 등록되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상 Google Workspace(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 정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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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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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산YMCA가 여러 회원 모임과 외부 행사를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미트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 30일 <마산YMCA 시민사업위원회>, 12월 1일 <마산YMCA 미디어사업위원회> 각각 최초의 화상위원회 개최하고 그 경험을 모아  Google Meet 사용법을 공유합니다. 

 

12월 들어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도민예산학교>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민예산학교의 현장 경험을 추가하여 정리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폰으로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1) 가장 먼저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어플(앱) 설치하기 - 아이폰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은 구글플레이어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① 아이폰은 앱스토어, 그외 폰은 구글 스토어에서 '구글 Meet'를 검색하시면 됩니다.(사진처럼 구글만 입력해도 나옵니다.)

  ② <구글 Meet>를 선택합니다. 

  ③ <구글 Meet> <받기>를 터치하여 스마트폰에 설치합니다. 

  ④ 세번째 사진처럼 <Meet> 앱이 설치되면 성공입니다. 

 

2) 스마트폰에 구글 Meet가 설치되어 있는 지 확인하고,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분은 앞 1)번의 순서대로 설치해 놓으셔야 합니다. 

 

▶ 카카오톡 링크를 받아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 

 

 

① 스마트폰에서 1번과 같이 미리 설치한 구글 미트(Meet)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 Meet를 사용하려면 구글에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자신의 구글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 합니다.)  -> 도민예산학교 참가자들은 마산YMCA에서 받은 아이디(계정주소)와 패스워드로 로그인 합니다.( OOOO12@msymca.or.kr )

② 2번 사진이 열리면 <회의 참여>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③ 3번 사진이 열리면 카톡에서 복사해 온 구글 미트(Meet) 회의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 넣어야 합니다.

카톡에서 링크를 복사하는 방법은 아래 사진을 보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④ 카톡 단톡방으로 가서 링크를 복사합니다. 1번 사진의 1번 링크를 길게 터치 하시면 2번의 <복사>가 나옵니다. 

⑤ 터치하여 2번 링크를 복사해서 다시 구글 미트(Meet)로 옮겨 갑니다. 구글 미트에서 코드 입력하는 곳에 링크를 붙여넣습니다. 

 

⑥ 위쪽의 4번 <참여>를 클릭하시면 내 얼굴이 보이면서 화면이 바뀝니다.  바뀐 화면에서 5번 <참여>를 누르시면 구글 미트(Meet) 화상회의에 접속이 됩니다. (※ 여러 사람이 회의에 참가할 경우 닉네임 대신 자신의 <실명>으로 참가합니다.)

 

 

※※※ 도민예산 학교 참가자들은 소그룹 채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구글 Meet 계정에 로그인 할 때  반드시 마산YMCA 계정(oooo@msymca.or.kr) 계정으로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개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안 됩니다. 


Ⅲ. 
화상 회의 참가자 주의 사항

 

1) 카메라는 회의가 끝날 때까지 켜 줍니다.(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에서 접속하시는 경우에는 꺼야 할 수도 있습니다.)

 

2)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받은 이어폰 셋트를 사용하시면 다른 사람의 말이 잘 들립니다. 

 

2) 마이크는 사회자가 발언권을 줄 때만 켭니다. 여러 명이 회의를 할 때 소음(차량 등)이나 잡음(기침, TV 소리 등)이 들어오면 진행자 마이크가 꺼지기 때문에 자신이 발언 할 때가 아니면 마이크를 끄고 있습니다.

 

3) 사회자에게 발언권을 신청할 때는 <손들기>를 클릭하시면 발언권을 드립니다. 발언권을 받은 분은 마이크를 켜고 말씀 하시면 됩니다. 

 

 

① 빨간색 1번 버튼은 화상회의를 종료하고 나가기 입니다. 

② 노란색 상자 2번 버튼은 영상 송출을 끄로 켜는 버튼입니다. 

③ 파란색 상자 3번 버튼은 마이크를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기본은 마이크가 꺼져 있어야 하고, 발언 할 때 켜고 이야기 합니다. 

④ 초록색 상자 4번 버튼은 <손들기> 입니다. 사회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는 4번을 누르시면 됩니다. 

⑤ 흰색 상자 5번은 더 많은 메뉴 보기 입니다.  오른쪽 사진이 열리는데, 다른 회의 참가자를 초대할 수도 있고, <화면 공유>를 누르면 자신의 스마트폰 화면이 공유됩니다.  예컨대 스마트폰에서 다른 앱을 열어서 회의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설명(발표)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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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사이드바에 배너(사진) 넣기

티스토리 블로그에 사진(혹은 배너 광고)를 넣는 방법을 기록해둡니다. 오늘은 제 블로그 오른쪽 맨 상단처럼 광고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배너광고)를 넣는 방법은 두 가지 입니다. <이미..

구글-드라이브 사진, 웹사이트에 올리기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광고 배너)를 넣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를 넣는 방법은 <이미지 배너출력>이나 <HTML 배너출력>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서버에..

icloud 사진 D드라이브에 다운 받기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최근(언제인지는 정확히 모름)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다운로드 받는 곳이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는 사용하기 매우 불편합니다. 왜..

2021년 새해에는...

새해에는 어떻게 사는 것이 더 잘 사는 것인지 생각하며 살려고 합니다. 지난 해 겪은 남다른 아픔이 세상을 보는 각도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시간나는 대로...시간을 만들어서 산책을 하고 틈나는 대로 더 많이 걸..

구글 설문지 <알림> 설정 하세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단체 업무에 도입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도구 중 하나가 구글 설문지입니다. 구글 G메일, 구글 일정 관리와 함께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부서에서는 참가 신청서를 받을 때, 그리고 시민사업..

메일 주소 여러 개를 쉽게 관리하려면...

비영리단체 실무자들은 기관이나 단체에서 발급 받은 메일과 개인 메일을 동시에 사용합니다. 또 기관이나 단체의 메일도 자주체크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 다음, 네이버, 구글 등에 개인 메일 주소가 있고 단체에서 발급하는 개인 메일..

구글 Meet와 OBS 연결하기

비대면 시대, 다양한 온라인 활동이 늘어나고 있고 이것 저것 시도하다보니 조금씩 새로운 프로그램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초기 온라인 강의 영상을 녹화할 때는 HDMI 셀렉터 기계를 활용하여 2~3대의 카메라를 놓고 촬영..

DSLR 카메라 웹캠으로 사용하기

YMCA 강당에 간이 스튜디오를 마련... 코로나19, 비대면 온라인 시대, 동영상 강의 제작, 실시간 온라인 회의와 강의...그리고 토론회까지. 최근 2~3달 사이에 갑자기 영상제작과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노트북 참여

[도민 예산 학교 참가자 안내] 12월 들어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도민예산학교>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도민예산학교의 현장 경험을 추가하여 보완 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스마트폰 참여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화상 회의 안내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폰으로 구글 미트 화상회의 하는 방법을 도민예산학교 참가자에 맞춰..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기

2010년 9월 아이폰4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10년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란 녀석 얼마나 견고하게 만들어졌는지 지금도 아이폰4를 MP3처럼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가족들이 사용하던 아이폰6도 2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