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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 블로거, 블로그 덕분에 미국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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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활동가 미국 연수, 여행 ②] 10:1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는 행운을 얻다

어찌어찌하다보니 제가 지금 워싱턴에 와 있습니다. 한국에서 3월 15일(화)에 출국하였는데, 14시간이나 비행기를 타고 왔지만 시간을 거슬러 왔기 때문에 워싱턴에 도착해도 여전히 3월 15일 오후 더군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미국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미국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어쩐 일로 미국 수도에 가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겠네요. 사실 미국은 원래 제 팔자(?)에는 없던 곳입니다.

미국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별로 해본적이 없고, 미국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는 상상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미국에 와 있냐구요?

사실은 아름다운재단과 해피빈재단이 주최하는 비영리단체 활동가 해외연수에 참가하여 워싱턴에 왔습니다. 전국에서 80여명의 활동가들이 이번 연수에 참가신청을 하였는데 6명을 선발하였습니다. 대단한 행운을 얻은 것이지요.  

제가 이번 연수에 선발될 수 있었던 것은 블로그 활동을 꾸준히 해온 덕분입니다. 서류 심사 후에 면접을 할 때 여러 가지 질문을 받았지만, 가장 질문을 많이 받은 것이 블로그 활동에 대한 부분이었거든요. 결국 촌놈이 블로그 덕분에 미국 연수까지 오게 된 겁니다.

선발 절차도 간단치는 않았습니다. 서류 전형을 위해서 살아 온 이야기를 모두 풀어놓았구요. 서울에 있는 아름다운재단까지 가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서울가서 면접 보던 날, 그날은 주변 사람 모두를 안타깝게 하고 이 세상을 떠난 선배를 마지막 보내는 날이었습니다. 면접을 보러 떠나면서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지 못하는 마음에 빚같은 것이 적지 않았답니다.

NTC를 잘 준비하기 위한 사전 모임도 무려 네 차례 진행하였습니다. 마산에서 서울까지 다녀오는 것이 힘들어 저는 두 번 참여하고, 두 번은 결석을 하였습니다. 모임을 할 때마다 NTC를 소개한 번역 자료 그리고 방문 기관 웹사이트를 살펴 본 자료를 준비하여 참가자들이 공유하였지요.

아무튼 영어도 잘 못하는 제가 미국에 와서 고생 좀 하고 있지요.
그렇다고 참가자들이 다 저 처럼 영어로 힘들어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음~ 참가자 중에서 저를 제외하고는 영어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다들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저만 여기저기 숟가락을 걸치면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거구요.

2011 비영리 활동가 해외연수 ‘Globle Happy Log-人’

이번 연수의 정식 명칭은 <2011 비영리 활동가 해외연수 ‘Globle Happy Log-人’>입니다. 지난 연말 해피빈을 통해서 참가자를 공모하였고, 80여명의 신청자들 중에서 7명을 선발하였으며, 아름다운재단과 해피빈 재단의 실무자들을 포함하여 모두 12명이 이번 연수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연수 기간 중에는 워싱턴에서 2박 3일간 개최되는 ‘2011 Nonprofit Technology Conference’(NTC) 참가와 다섯 군데의 기관 방문 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1 Nonprofit Technology Conference’는 3월 17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개최됩니다.(
http://www.nten.org/ntc)

저희는 3월 15일 오후에 워싱턴에 도착하였으며, 16일에는 오전에는 Network for Good 이라고 하는 모금 전문 비영단체를 방문하고 오후에는 링컨기념관 워싱턴 대성당, 올드타운 알렉산드리아 관광을 하였습니다.

17일(목)부터는 본격적인 컨퍼런스에 참가하게 됩니다. 이번 2011 테크놀로지 컨퍼런스는 ①커뮤니케이션 ②IT ③프로그램 ④모금 ⑤리더십 이라는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약 80개의 세션이 진행됩니다.

관심 있는 주제는 많았지만, 미국 사람들의 발표를 제가 얼마나 알아듣고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어쨌든 토요일 오후에 2박 3일 컨퍼런스는 모두 마쳤습니다. NTC 참가 후기는 따로 몇 번으로 나누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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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6
  1. 여강여호 2011.03.20 10:09 address edit & del reply

    촌놈(?)의 미국 여행기, 기대됩니다요..ㅎㅎ...

    • 이윤기 2011.03.20 19:12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새로운 경험 많이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2. 무터킨더 2011.03.20 10:22 address edit & del reply

    블로그 열심히 하면 미국도 갈 수 있군요.
    부럽네요.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이윤기 2011.03.20 19:13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는 미국보다 독일이 더 가보고 싶은데요.

      무터킨더님이 소개해주신 독일학교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김용택선생님을 비롯한 한국선생님들께 독일 한 번 가보자고 바람잡이 하고 있습니다.

  3. 참교육 2011.03.20 10:55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경험을 하고 있네요.
    보람있는 시간 보내신 소중한 경험 기대하겠습니다.

    • 이윤기 2011.03.20 19:15 신고 address edit & del

      고맙습니다. 선생님.

      삼일 동안 안 들리는 영어를 들으면서 공부하려다가 스트레스 잔뜩 받았습니다. 뭔가 많이 배우고 보람을 가져가야 한다는 부담을 털고 즐겁게 지내다 가려고 합니다.

  4. Mrs.Darcy 2011.03.20 11:45 address edit & del reply

    DC가 제일 예쁘기 시작할 때 가셨군요. 시간이 되신다면 tidal basin과 알링턴 cemetery 가보시길 추천해요. ㅎ

    • 이윤기 2011.03.20 19:23 신고 address edit & del

      토요일 오후에 DC 공영자전거(빨간 자전거)를 빌려타고 포토맥 강변을 따라서 링컨 기념관과 스미소니언 박물관 쪽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벚꽃이 활짝 피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구요. 양지 바른 쪽에 있는 '자목련'이 이제 막 꽃을 피우기 시작하더군요.

      알링턴 묘지는 다녀왔구요. 제퍼슨 기념관, 프랭클린 루즈벨트 기념관이 있는 ‘Tidal Basin’ 주변으로도 자전거를 타고 구경을 하였습니다.(여쪽이 ‘Tidal Basin’맞지요)

      아직 벚꽃이 피지는 않았지만 봄이 아주 가까이 와 있더군요.

      그런데, 워싱턴 벚꽃이 일본과 미국이 조선과 필린핀을 나눠 먹은 가쓰라-데프트 밀약의 선물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나니...많이 씁쓸하더군요.

  5. 탐진강 2011.03.20 11:48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저도 미국은 가본 적이 없지만 한번 정도 가보는 것도 좋겠지요

    • 이윤기 2011.03.20 19:23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제 평생에 뭐 미국에 두 번 갈 일이 있겠습니까? 적게 자고 많이 놀고 많이 다녀 보려고 합니다.

  6. 빠리불어 2011.03.20 17:39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넘 멋지다..

    좋은 시간으로 가득 채워 돌아오시길 바래여~~ ^^*

    아, 부럽당~ ㅎㅎ

    저도 블로그하면 한국 보내줄까여? ㅎㅎㅎㅎ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여, 윤기님 홧팅 ^^*

    • 이윤기 2011.03.20 19:24 신고 address edit & del

      준비와 기회가 만나는 것이 행운이라고 하지요.

      이번에도 그 말이 딱 맞았던 것 같습니다.

  7. 허정도 2011.03.21 08:51 address edit & del reply

    유익한 여행되기 바라며 그곳에서 보고 느낀 글 기대하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이윤기 2011.03.21 20:09 신고 address edit & del

      여행의 새로운 경험들은 모두 유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5일 남았는데 좀 더 재미있는 경험하고 싶습니다

  8. cashbank 2011.03.21 08:59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경험자료 많이 올려주실꺼죠??
    화이팅 입니다. ㅎ

    • 이윤기 2011.03.21 20:08 신고 address edit & del

      고맙습니다.

      자잘한 이야기라도 함께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 긱스 2011.03.21 09:17 address edit & del reply

    앞으로 올릴 글이 더 기대되는군요 ^^ 잘 다녀오시길..

  10. 김천령 2011.03.21 09:22 address edit & del reply

    미국에 가셨군요.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이윤기 2011.03.21 20:07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천령님

      멀리 와 있으니...실제 보다 시간이 훨씬 많이 지나간 느낌입니다.

  11. shsh 2011.03.21 20:34 address edit & del reply

    (˛人¸)여관은 많고떡칠 女子는 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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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port stephens accommodation 2011.11.17 21:30 address edit & del reply

    서울가서 면접 보던 날, 그날은 주변 사람 모두를 안타깝게 하고 이 세상을 떠난 선배를 마지막 보내는 날이었습니다. 면접을 보러 떠나면서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지 못하는 마음에 빚같은 것이 적지 않았답니다.

  13. Refinance Mortgage Rates 2011.12.11 04:39 address edit & del reply

    네 정이 넘 든 것 같아서 좀 걱정이기도 합니다. 건강하세요. 참 미국에는 비 많이 안오나요? 여긴 난리랍니다.

  14. Buy PhD Thesis 2011.12.11 04:40 address edit & del reply

    네 맞아요. 그래서 아기들은 엄마품에서 키워야 하는 것 같습니다

  15. DiscountCoupons 2011.12.11 04:40 address edit & del reply

    엄마처럼 잘 돌봐주시니 그렇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이들이야 성장과정이 있으니...ㅎㅎ

  16. lloyd claycomb 2012.05.30 14:14 address edit & del reply

    들은 엄마품에서 키워야 하는 것 같습니다

  17. icc t20 world cup 2012 2012.09.05 20:23 address edit & del reply

    我很感谢有用的给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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