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구글 Meet와 OBS 연결하기

728x90

 

비대면 시대, 다양한 온라인 활동이 늘어나고 있고 이것 저것 시도하다보니 조금씩 새로운 프로그램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초기 온라인 강의 영상을 녹화할 때는 HDMI 셀렉터 기계를 활용하여 2~3대의 카메라를 놓고 촬영을 하면서 <스카이디지털 외장형 캡처카드>를 맥북에 연결하여 퀵타임플레이어로 녹화하였습니다. 윈도우가 설치된 PC에서는 캡처카드 번들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녹화하였지요. 

 

하지만 OBS라고 하는 놀라운 인터넷 방송 프로그램(무료)을 알고 나서부터는 맥북과 윈도우 PC 모두 OBS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영상을 녹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OBS는 캠코더나 DSLR 카메라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기기로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 송출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두 대의 카메라로 입력되는 영상을 큰 배경화면과 작은 클로즈업 화면으로 한 번에 송출할 수도 있더군요. 사실은 이번 토요일 <좋은 아빠 모임> 유튜브 라이브 방송 때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또 OBS를 활용하면 컴퓨터 화면에 나오는 영상들을 송출할 수 있기 때문에 PPT 발표 자료와 실시간 영상을 합쳐서 송출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위 사진은 화면에 띄워 놓은 PPT 화면을 OBS로 불러오고 맥북 웹캠 영상을 OBS로 불러 온 후에 얼굴만 작게 보이도록 화면을 줄인 것입니다.

 

또 앞서 소개 드린 Irius Wacom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에 스마트폰으로 촬영(비추는)하는 영상을 OBS로 받으면 무선으로 영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웹캠이나 DSLR 카메라 보다 훨씬 다이나믹한 영상을 송출할 수도 있습니다. (2020/12/16 - [IT - 디지털] -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기

 

위 사진도 구글 Meet에서 OBS 영상을 외부 카메라처럼 인식하여 불러 온 것입니다. OBS는 캐논 80D DSLR 카메라를 웹캠처럼 불러들인 것이구요. 예컨대 최종적으로 구글 Meet에서 송출 되는 영상은 캐논 80D로 들어 온 영상을 OBS를 거쳐 구글 Meet로 들어온 것입니다.   

 

사실 아직 OBS 기능을 모두 익힌 건 아닙니다만, 오늘은 일단 구글 Meet에서 OBS 영상을 받아오는 방법을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구글 Meet에서 OBS 영상 받아오게 되면 <발표 시작>을 열지 않고 발표자 화면을  확대 고정하여 전체 화면으로 강의나 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OBS에서 PPT 슬라이드 화면을 배경으로 올려 놓고 바로 강의를 할 수도 있고, 혹은 PPT 슬라이드 화면을 바탕으로 해놓고 발표자를 작은 화면으로 함께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위 사진은 PPT 발표 자료를 OBS에 불러들여 배경으로 만들고 웹캠으로 들어오는 영상 신호를 합친 후에 구글 Meet로 불러오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불과 며칠 전만 하더라도 이 작업을 하려면 맥에서는 <NDI Virtual Input> 같은 앱을 설치해야 가능하였습니다.  하지만 최신판OBS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훨씬 간단하게 구글 Meet에서 영상 신호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당초엔 NDI 사용법도 기록해 두려고 하였으나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진 겁니다.)

 

 

윈도우용 OBS는 진작부터 이 기능이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OBS를 설치했더니 맥에는 없고 윈도우에만 있는 메뉴가 한 가지 있더군요. 바로 아래 사진에 빨간 박스 표시를 해놓은 <가상 카메라 시작> 버튼입니다. 

 

며칠 전만 해도 OBS Mac 버전에는 <가상 카메라 시작> 기능과 버튼이 없었기 때문에 <NDI Virtual Input> 앱을 설치하여 가상 카메라를 구동하였는데, 이젠 Mac에서도 윈도우처럼 간단하게 구글 Meet로 영상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포스팅은 <NDI Virtual Input> 앱을 통해 연결하는 방법이 좀 복잡해서 까먹지 않기 위해 기록하려고 시작하였는데...OBS가 이 기능을 업데이트 해주는 바람에 굳이 기억 할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연말까지 끝내야 하는 온라인 회의, 온라인 토론회, 온라인 워크숍을 준비하면서 초기에는 소니 캠코더와 캐논 DSLR 카메라를 <스카이디지털 외장형 캡처카드>로 컴퓨터로 불러들이고 아날로그 믹서를 연결하여 마이크를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회를 거듭 할 수록 장비 사용을 조금씩 간소화 시켜  이젠 노트북과 웹캠 그리고 핀마이크와 이어폰으로 단순화시켰습니다. 

 

특히 OBS를 활용하게 되면서  맥북의 웹캠과 캐논 80d를 OBS로 불러들이면 <외장형 캡처카드>가 없어도 카메라 두 개의 영상을 불러들여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외장형 캡처카드를 구입하지 않은 분들은 OBS와 노트북 웹캠 그리고 DSLR 카메라를 잘 응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쓸수록 OBS 기능에 매료되게 됩니다. 

 

(DSLR 카메라 영상을 컴퓨터로 가져올 때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2020/12/21 - [IT - 디지털] - DSLR 카메라 웹캠으로 사용하기

 

바로 이런 기능들이 OBS에 있기 때문에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라이브 방송에 OBS를 연결하여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1
  1. 참교육 2020.12.28 07: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재주도 많으십니다
    저는 이쪽 분야는 컴맹입니다. 공부해야 하는데.... 가까이 있으면 배우고 싶은데...ㅠ

DSLR 카메라 웹캠으로 사용하기

728x90

YMCA 강당에 간이 스튜디오를 마련...

 

코로나19, 비대면 온라인 시대, 동영상 강의 제작, 실시간 온라인 회의와 강의...그리고 토론회까지. 최근 2~3달 사이에 갑자기 영상제작과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자주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단체 사무실이 무슨 방송국 스튜디오처럼 하나하나 장비가 늘어나고 있고, 3~4대의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강의 녹화부터 온라인 강좌와 토론까지 다양하게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경험이 없는 초보자가 여러대의 카메라를 캡쳐 장비를 거쳐 컴퓨터에 연결하여 녹화와 실시간 방송을 시도하였는데, 가장 먼저 부딪힌 난관은 소형 캠코더와 DSLR 카메라의 디스플레이 정보를 없애는 일이었습니다. 캠코더와 카메라를 컴퓨터에 연결하였더니 뷰파인더(혹은 액정)에 표시되는 촬영 정보들이 컴퓨터에 그대로 녹화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캠코더의 경우  격자 프레임은 안 보이게 설정을 바꾸고 AF 모드를 꺼고 하면서 겨우겨우 액정 표시 정보를 모두 없앴습니다. 가장 마지막까지 애를 먹인 건 동영상 촬영 모드에서 '녹화' 버튼을 누르면 빨간 점이 컴퓨터로 입력되고 '대기' 상태로 두면 '스텐바이'라는 글자가 컴퓨터로 입력되는 거였습니다.  메뉴를 열어 온갖 설정을 다 바꿔보다 우연히 동영상 모드를 사진 모드로 바꾸었더니 액정 표시정보가 안보이게 되었습니다. 

 

DSLR 카메라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액정과 뷰파인더에 나오는 촬영 정보를 하나하나 없애야 했는데, 캐논 80D와 60D를 사용하는데 두 기종도 설정이 조금씩 달랐고 렌즈마다도 조금씩 달랐습니다. 대체로 AF 모드를 꺼고 다른 액정에 표시되는 정보들도 하나하나 없애는 방법 뿐이었습니다.(첫 유튜브 방송 때는 카메라의 겪자창이 그대로 송출되고, 캠코더의 녹화 표시(빨간점)도 그대로 송출 되었답니다. ㅠㅠ)

 

아무튼 어렵게 DSLR 카메라를 녹화 장비로 써다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에서 주최한 청소년시설 종사자 영상 교육에 참가하여 속시원하게 이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이날 교육을 맡은 강사에게 제 고민을 털어놨더니...캐논과 니콘에서 코로나19에 시대의 영상 녹화를 지원하기 위해 DSLR 카메라를 웹캠처럼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추가로 배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더군요. 

 

교육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와 캐논코리아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더니 과연 'EOS 웹캠 유틸리티'가 출시되어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하면 DSLR 카메라를 노트북에 장착되어 있는 웹캠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OBS 같은 툴과 연결하면 여러대의 카메라가 포착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녹화하거나 유튜브 같은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송출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DSLR로 영상녹화...실시간 방송이 쉬워진다

 

캐논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마침 윈도우용과 맥용이 모두 나와 있어서 맥북과 데스크탑 그리고 행사 때 자주 사용하는 노트북에도 각각 'EOS 웹캠 유틸리티'를 설치하였습니다. 'EOS 웹캠 유틸리티'는 작고 가벼운 유틸리티 프로그램이었지만, 컴퓨터의 웹캠 기능을 할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DSLR 카메라를 OBS툴과 함께 연결하면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영상 제작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 웹캠이 아니라 DSLR급 영상을 컴퓨터로 캡처하거나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송출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울러 웹캠이 없는 데스크탑 컴퓨터에 DSLR 카메라를 연결하여 삼각대에 올려놓으면 해상도 높고 화질 좋은 웹캠으로 온라인 화상회의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요건 캐논카메라용 프로그램입니다. 앞엣건 맥용 뒤엣건 윈도우 PC용입니다.  캐논사이트에서 다운 받으셔도 됩니다. (니콘도 인터넷 홈페이지에 가시면 웹캠용 프로그램을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EOSWebcamUtility-MAC1.0.pkg.zip
4.38MB

 

EOSWebcamUtility-WIN1.1.zip
4.54MB

 

컴퓨터에 설치하시면 아래 사진처럼 DSLR 카메라를 웹캠처럼 연결하여 구글 Meet와 같은 화상회의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OBS 같은 프로그램과 연결하면 단순 웹캠 기능을 뛰어넘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이나 페이스북, 인스타 등을 활용한 라이브 방송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지요. 아래 사진처럼 OBS와 유튜브를 연결하면 화상회의나 강의를 할 때 더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예컨대 PPT 슬라이드를 띄워놓고 발표자 얼굴을 조그맣게 함께 올린다든지 하는 다양한 응용이 가능해집니다. (OBS 연결을 통한 활용법은 따로 한 번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캐논 공식 사이트에 나오는 에러 메시지 화면입니다. 카메라 연결이 잘못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USB연결 상태를 확인하시거나 혹은 입력되는 카메라를 캐논으로 변경해주시면 된다는 안내입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1
  1. 참교육 2020.12.28 07: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배우고 싶네요..ㅎ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노트북 참여

728x90

[도민 예산 학교 참가자 안내]

 

12월 들어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도민예산학교>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도민예산학교의 현장 경험을 추가하여 보완 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컴퓨터(노트북)으로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1) 구글 Meet의 전체 기능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크롬>을 사용하시고 마산YMCA에서 발급해 드린 임시 아이디로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2) abcd123@msymca.or.kr 이런 형식으로 된 계정입니다. 담당자가 사전에 접수 받은 아이디로 계정을 만들어 비밀번호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Ⅰ.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1)노트북은 웹캠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별도 설정 필요 없음.(스마트폰용 이어셋을 사용하면 소리가 선명하게 들림)

2)컴퓨터는 추가로 웹캠을 설치하거나 카메라를 연결해야 하고, 마이크도 별도로 설치해야 함 (게임할 때 사용하는 헤드셋도 가능함)

 

 

4)위 사진과 같이 구글 사이트(https://www.google.co.kr) 로 접속하면 타일 모양(1번)을 누르면 Meet가 보입니다. 여기까지 확인하신 분은 준비가 다 되신 겁니다. 위 사진은 크롬으로 접속한 화면입니다. (꼭 크롬으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

 

▶ 카카오톡 링크를 복사해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 

 

1) 컴퓨터(노트북)에 PC 카톡이 설치되어 있고 크롬 웹브라우저에서 구글 ID로 로그인이 되어 있으면 링크만 누르면 자동으로 구글 미트(Meet)에 접속이 됩니다. 

 

※ 이런건 설명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카톡에서 화상회의 링크 복사하는 방법 입니다.

 

 

 컴퓨터(노트북)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노트북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겨우에는 스마트폰 카톡으로 받은 <회의 코드>만 키보드로 입력하면 됩니다. 

 

① 인터넷 창을 열고 주소창에 www.google.co.kr 을 입력하여 구글 첫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로그인> 옆 바둑판 모양을 클릭하면 <Meet>가 나옵니다. Meet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② 위 사진 1번을 누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도민예산 학교 참가자는 꼭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③ 그냥 2번의 <회의 참여하기>를 눌러도 다음 화면 3번에 <로그인>이 다시 나옵니다. 

 

④ 4번 <회의 코드 입력> 란에 스마트폰으로 받은 회의 링크 맨 끝에 영문 10자리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보통 abc-defg-hij 형식의 10자리 영문 코드입니다. 

 

⑤ <회의 코드>를 입력하시고 5번 참여를 누르시면 됩니다. 

 

 

▶ 구글 미트 기능(메뉴) 익히기  - 일찍 로그인 하신 분들은 아래 기능을 익히시면 됩니다. 

 

3) 화상 회의 메뉴 설명

① 마이크 끄기-켜기 : 자신이 발언하지 않을 때는 항상 마이크를 꺼 주세요. 

② 화상 통화 <종료> 

③ 카메라 끄기-켜기 

④ 손들기 - 사회자에게 발언 요청하기/ 손들기를 누르면 사회자가 발언권을 줍니다.  마이크를 켜고 발언하면 됩니다. 

⑤ 발표시작 - PPT, 사진, 인터넷 자료, 유튜브 영상 등 컴퓨터나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회의 참가자들과 공유합니다. 

 

⑥ 더 보기 - ...을 누르면 더 많은 메뉴가 나옵니다.  화상 회의를 위한 추가 설정을 합니다.(아래 사진과 설명 참조)

⑦ 사용자 추가 - 새로운 사람을 회의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현황도 확인 가능)

 채팅 - 회의에 참가한 사람 모두와 화상 회의와 동시에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  의사 진행 발언, 진행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⑨ 추가 메뉴 - 소그룹 토론방 만들기, 설문조사, 질문 등 추가 메뉴 사용(※ 회의 주최자만 사용가능)

 

3) 추가 메뉴 설명(앞에 사진 6번 클릭 할 때 나오는 추가 메뉴)

① 화이트보드 - 화이트 보드를 열어서 참가자들과 화면을 공유 하면서 설명할 수 있음.

② 레이아웃 변경 - 화면 표시 방법을 변경 - 많은 회의 참가자들을 화면에 표시하게 할 수 있음.

③ 전체화면 - 화상 회의를 모니터 전체 화면으로 설정(Esc 누르면 원상복구)

④ 배경변경 - 회의 참가자의 카메라 배경 화면 변경(주변만 흐릿하게 할 수도 있음)


※  아래는 고급 기능을 익힐 분들만 보시고...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1)화이트 보드를 클릭하면 <새 화이트보드 시작> 메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화이트보드를 열어서 칠판처럼 활용할 수 있다. (드라이브에서 선택을 누르면 이미 만들어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 해놓은 화이트보드를 불러 올 수 있다.) 

 

※ 사전에 구글 참가자들과 <화이트보드>를 공유하면 공동 작업도 가능합니다. 

 

2) 레이아웃 변경 - 다양한 레이 아웃으로 변경할 수 있다. 타일식을 선택하고 맨 아랫 쪽 숫자를 조정하면 화면에 표시되는 참가자 숫자를 바꿀 수 있다. 최대 49명까지 표시할 수 있다. 

 

 

3) 배경 화면을 클릭하면 다양한 종류에 배경화면을 선택할 수 있고, 두 번째, 세 번째는 <인물(사람)> 주변을 흐리게 (아웃 포커싱)으로 표시해 준다. 아래에 있는 다양한 배경 화면을 선택할 수도 있고, 사용자가 자신이 찍은 사진을 배경 화면으로 표시할 수도 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스마트폰 참여

728x90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화상 회의 안내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폰으로 구글 미트 화상회의 하는 방법을 도민예산학교 참가자에 맞춰 설명 드립니다. 

 

1) 구글 Meet의 전체 기능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크롬>을 사용하시고 마산YMCA에서 발급해 드린 임시 아이디로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2) abcd123@msymca.or.kr 이런 형식으로 된 계정입니다. 담당자가 사전에 접수 받은 아이디로 계정을 만들어 비밀번호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1) 가장 먼저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어플(앱) 설치하기 - 아이폰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① 아이폰은 앱스토어, 그외 폰은 구글 스토어에서 '구글 Meet'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위 사진처럼 구글만 입력해도 나옵니다.)

② <구글 Meet>를 선택합니다. 

③ <구글 Meet> <받기>를 터치하여 스마트폰에 설치합니다. 

④ 세번째 사진처럼 <Meet> 앱이 설치되면 성공입니다. 

 

2)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사용하기 - 구글 Meet 앱이 설치되어 있는 지 확인하고,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분은 앞 1)번의 순서대로 설치해 놓으셔야 합니다. 구글 Meet 앱 설치가 되신 분은 아래 사진을 보시고 따라 하시면 됩니다. 

 

▶ 카카오톡 링크를 받아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 

 

① 스마트폰에서 1번과 같이 미리 설치한 구글 미트(Meet)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Meet를 사용하려면 구글 계정에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마산YMCA에서 임시로 발급해 드린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abcd123@msymca.or.kr 이런 형식으로 된 계정입니다. 담당자가 사전에 계정을 만들어 비밀번호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③ 이미 계정이 있는 분들은 3)번 처럼 로그인이 되어 있습니다. 마산YMCA 계정이 아닌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 되신 분들은 옆에 있는 3-1번을 <사용하지 않음>으로 바꿔주고 4) 다른 계정 추가를 눌러 마산YMCA에서 보내 드린 계정으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④ 아무 계정도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은 분들도 4)번을 눌러서 마산YMCA에서 보내 드린 계정으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⑤ 위의 첫 번째 사진이 열리면 5번의 <회의 참여>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두 번째 사진이 열리면 6번 창에 회의 코드를 입력해야 합니다.  회의 코드는 보내드린 <카톡> <문자>에서 복사해 옵니다. 

⑦ 세 번째 사진처럼 카톡으로 가서 7번의 주소를 길게 누르면 8번처럼 복사 메뉴가 열립니다.  8번의 복사를 터치해서 다시 구글 Meet로 가서 6번에 코드를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⑧ 두 번째 사진의 9번 <참여>를 터치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⑨ 위 사진 처럼 카메라를 통해 내 얼굴이 나오면 10번의 참여를 클릭하여 구글 Meet 화상회의로 들어갑니다.

   참여를 클릭한 후 회의 주최자가 회의 방 입장을 <수락>하면 구글 미트 접속이 완료 됩니다.

 

 

3) 스마트폰 구글 Meet 메뉴 설명

 

아래는 구글 Meet 온라인 회의 화면입니다. 여러 사람이 접속하면 더 많은 얼굴이 보이게 됩니다. 

① 빨간색 1번 버튼은 화상회의를 종료하고 나가기 입니다.(회의를 마칠 때 누르고 나갑니다.)

② 노란색 상자 2번 버튼은 영상 송출을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③ 파란색 상자 3번 버튼은 마이크를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기본은 마이크가 꺼져 있어야 하고, 발언 할 때 켜고 이야기 합니다. 

④ 초록색 상자 4번 버튼은 <손들기> 입니다. 사회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는 4번을 누르시면 됩니다. 

 

⑤ 흰색 상자 5번은 더 많은 메뉴 보기 입니다.  오른쪽 사진이 열리는데, 다른 회의 참가자를 초대할 수도 있고, <화면 공유>를 누르면 자신의 스마트폰 화면이 공유됩니다.  예컨대 스마트폰에서 다른 앱을 열어서 회의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설명(발표) 할 수 있습니다. 



4)화상 회의 참가자 주의 사항

 

① 카메라는 회의가 끝날 때까지 켜 줍니다.(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에서 접속하시는 경우에는 꺼야 할 수도 있습니다.)

 

②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받은 이어폰 셋트를 사용하시면 다른 사람의 말이 잘 들립니다. 

 

③ 마이크는 사회자가 발언권을 줄 때만 켭니다. 여러 명이 회의를 할 때 소음(차량 등)이나 잡음(기침, TV 소리 등)이 들어오면 진행자 마이크가 꺼지기 때문에 자신이 발언 할 때가 아니면 마이크를 끄고 있습니다.

 

④ 사회자에게 발언을 신청할 때는 <손들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발언권을 드립니다. 발언권을 받은 분은 마이크를 켜고 말씀 하시면 됩니다. 

 

 

 

노트북으로 화상 회의를 하시면 구글 Meet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더 많은 회의 참가자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 회의에 참여하는 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기

728x90

 

2010년 9월 아이폰4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10년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란 녀석 얼마나 견고하게 만들어졌는지 지금도 아이폰4를 MP3처럼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가족들이 사용하던 아이폰6도 2대나 있는데, 주로 간단한 영상촬영과 녹음에 자주 활용합니다. 아이폰의 경우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면 배터리 걱정 없이 장시간 녹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온라인 회의가 늘어나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되면서 아이폰을 방송용 카메라로도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팅 제목을 웹캠이라고 하였지만 단순히 웹캠 기능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OBS같은 프로그램과 연동하면 실시간 방송용 카메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첫 단계로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해둡니다.(블로그에 이런 걸 기록하는 이유는 제가 까먹지 않고 기억해두기 위한 것입니다. 전에는 다른 사람들과 좋은 정보를 공유한다는 마음으로 블로그에 기록했지만 요즘은 돌아서면 까먹는 저를 위한 기록에 첫째 입니다.)

 

구글링을 해보니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앱은 종류가 많이 있었습니다. 널리 알려지고 편리한 스마트폰용 어플들은 대체로 유료 어플이더군요. 저는 무료 어플 중에서 제 맥북 프로와 윈도우 PC에서 번갈아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 있는 것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바로 위 사진에 있는 iriun Webcam 이라는 프로그램과 앱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윈도우용 Mac용 그리고 우분투용까지 프로그램이 있고, 안드로이드용 앱과 아이폰용 앱이 모두 있습니다.  www.iriun.com 사이트에 가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면 됩니다. 

 

 

저는 사무실 컴퓨터와 노트북에는 윈도우용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였고, 맥북에는 OSX용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였습니다.  사무실 PC에 iriun Webcam을설치하고 실행하면 위 사진과 같이 실행됩니다.

 

스마트폰과 동시에 실행해야 얼굴이 나옵니다. 스마트폰에서 iriun Webcam을 실행할 때까지는 검정색 화면이나옵니다. 
오른쪽 인터넷 설정을 보시고 아이폰과 같은 와이파이로 PC를 연결해주셔야 합니다. 

 

아이폰에 iriun Webcam 앱 설치하기

 

아이폰에도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안드로이드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앱스토어에서 iriun Webcam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받기>를 터치하시면 되구요.(저는 이미 설치 되어 있어 <열기>라고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설치되면 앱을 열어주시고, 맥북이나 PC에서 iriun Webcam 프로그램을 실행하시면 맨 오른 쪽 사진처럼 컴퓨터와 연동이 됩니다. 

 

이 때 중요한 사항이 몇 가지 있습니다.

 

①스마트폰과 맥북이나 PC는 반드시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②아이폰과 맥북은 아이폰 충전 케이블로 연결 가능합니다.(배터리 걱정 없이 장시간 사용 가능하겠지요)

③안드로이드폰과 PC는 케이블로 연결 가능합니다. (아이폰과 PC는 구글링을 해봤지만 실패하였습니다.)

④1대의 스마트폰으로 맥북과 PC가 동시에 연결되지는 않았습니다. 

⑤아이폰과 iriun Webcam이 연결되면 화상회의(Meet)에서는 아이폰이 마이크로 인식됩니다. 

 

이렇게 하면 웹캠이 없는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구글 Meet와 같은 화상 회의 프로그램에서 아이폰을 웹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캠만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폰 마이크가를 통해서 음성 신호도 전달됩니다. 보통 스피커만 연결된 데스크탑에 아이폰을 iriun Webcam으로 연결하면 카메라와 마이크가 연결되어 화상회의를 할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카메라 종류에 iriun Webcam이 나오면 성공적으로 연결된 것입니다.  노트북에서 연결하였을 때는 기본 웹캠 대신에 iriun Webcam을선택해주시면됩니다.

 

만약 노트북처럼 기본 카메라로 다른 카메라가 연결되면 화살표를 따라가서 <설정>에서 카메라 종류를 바꾸시면 됩니다. 오늘은 일단 아이폰 카메라를 웹캠처럼 연결하는 방법을 기록으로 정리해 둡니다. 

 

이 기능을 Obs와 연결하면 무궁무진하게 응용할 수 있는 영역이 많아집니다. ^^*

제가 현장에서 사용해보고 익히는 만큼 기록으로 남겨둘 예정입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1
  1. 누리다 2021.01.05 15:59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누리다 입니다.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드린 이유는 귀하의 블로그와 누리다의 콜라보를 위해
    블로그를 쓰실때 누리다 [테마]에도 같이 글을 써주시면 귀하의 블로그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나아가 누리다가 성장할 때 귀하의 블로그도 같이 더큰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시작한 플랫폼이라 개선해야할 점이 많지만 블로거 님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함께 좋은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플랫폼이오니 블로거님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누리다는 힘이되는 블로거님의 도움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리다
    주소 : https://nulida.com

한살림 또띠아로 채식 과일 피자 만들기

728x90

학교 급식에도 채식 식단이 마련되고 시청 공무원 급식에도 채식 식단이 준비된다고 합니다. 2000년부터 시작하여 육류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로 10여년, 간헐적 채식주의자, 비덩 채식주의자로 어떤 때는 가급적 채식주의자로 10여 년을 살아왔습니다. 

 

20년 전엔 지구온난화와 기후위기의 주범 중 하나가 육식이라는 주장을 많은 사람들이 아주 황당하게 받아들였는데, 이젠 그 때보단 훨씬 보편적 인식으로 자라잡아가는 모양입니다. 

 

오늘은 제가 주말에 자주 해 먹는 채식 요리 한 가지 소개합니다. 

 

지난 가을 마산YMCA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 큰 상을 받으셔서 동해면에 있는 바다 전망이 멋진 카페에서 자축하고 응원하는 모임을 하였습니다. 이날 메뉴가 피자와 파스타였는데, 제가 피자, 파스타는 물론이고 밀가루로 만든 면과 빵 같은 음식을 좋아합니다. 

 

이날 카페에서 먹었던 피자가 도우가 얇고 바삭바삭하니 맛이 참 좋았습니다. 피자를 맛있게 먹는 저를 지켜보던 후배가 "이런 피자 좋아하시면 한살림에서 파는 또띠아 사서 모짜렐라 치즈와 과일, 야채 올려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드시면 돼요"하고 일러 주었습니다. 

 

그후로 여러 번 한살림을 갔지만 '또띠아' 사오는 걸 기억을 못했는데 얼마 전 한사람에서 장을 보다가 '또띠아' 생각이 나서 사왔습니다. 다음 날 마트에 들러 모짜렐라 치즈도 사왔지요. 후배가 일러 준 대로 또띠아를 깔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깔고 여러가지 과일을 올렸습니다. 

 

저는 고구마, 바나나, 블루베리, 단감, 사과를 올렸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높은 온도에서 15분을 맞춰놓고 돌렸는데 10분이 지날 때쯤 치즈가 끈적끈적하게 녹아 있더군요.

 

15분쯤 지났을 때는 치즈 위에 올려놓은 과일들도 잘 익었습니다. 단맛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겠습니다만, 저는 단맛을 좋아하기 제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엄청 단맛이 많이나는 꿀고구마(구운 고구마를 잘라서 올렸음)의 단맛 뿐만 아니라 바나나도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강해집니다. 블루베리는 단맛과 신맛이 함께 나서 상큼함을 더해주었구요. 잘 익은 단감도 엄청 달았습니다. 

 

사진에는 표가 잘 나지 않습니다만 사과도 있습니다. 아내의 지인을 통해 구입한 거창 사과인데 엄청 당도가 높은 사과입니다. 과일들이 전체적으로 모두 단맛을 내는 과일들이었습니다. 과일들이 모두 단맛이라 아내는 한살림에서 사온 어린잎 채소를 곁들여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하더군요. 

 

사진에는 없지만, 두 번째 과일 피자를 만들 때는 방울토마토를 올렸는데 적당한 수분이 남아 있어 상큼하고 먹기에도 좋았습니다. 이 과일 피자는 채식을 하는 아내와 함께 먹기에 딱 좋았습니다. 

 

도우가 얇아서 바삭바삭하고 고소합니다. 한살림에서 사온 '또띠아'는 냉동실에 보관하였다가 녹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정말 짧은 시간에 후다닥 만들 수 있습니다.

 

 

에어프라이어 돌리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20~25분이면 맛있고 건강한 과일 피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살림 또띠아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한 판을 구워서 둘이 나눠 먹으면 적당한 합니다. 

 

퇴근해서 집에 와 밥이 없을 때는 보통 생협에서 파는 우리밀 라면으로 한 끼를 해결하는데, 또띠아 과일 피자는 라면 끊이는 것과 비슷한 시간과 노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나오는 과일과 야채들을 활용하면 여러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아내도 저도 피자를 좋아하는데 한살림 또띠아를 만들 때 우유가 조금 들어간 것만 빼면 모두 과일로 만든 채식 피자라서 부담없이 한끼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아보카도-단감 장아찌 만들기

728x90

며칠 전 창원-진영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산지인 단감으로 김치를 담궜다는 이야기를 포스팅하였습니다. 

오늘은 단감 요리 시리즈 두 번째는 단감 장아찌 만들기입니다. 

 

세상에 누가 나말고도 이런 시도를 해봤을까 싶어 인터넷을 검색해봤더니 단감 장아찌 만드는 레시피가 수두룩하더군요. 

이미 저보다 앞서 이런 시도를 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보카도와 단감을 함께 넣고 장아찌를 만드는 시도는 제가 처음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글링을 했을 때 아보카도-단감 장아찌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포스팅 제목을 아보카도-단감 장아찌라고 붙인 것은 아보카도가 과일 장아찌의 풍미를 더해주기 때문입니다. 

지난 주말에 만든 아보카도-단감 장아찌의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감 10개 이상

아보카도 2개

레몬 1개

라임 2개

방울토마토 약간

한살림 진간장 + 물

 

위 사진은 단감 10개를 깍아서 담아 놓은 위에 레몬과 라임을 얇게 썰어서 올려 놓은 것입니다. 

사실 단감 장아찌를 시도하게 된 것은 지난 추석 때 남동생이 담궈 온 과일 장아찌(아보카도+레몬+방울토마토+양파+간장)를 맛있게 먹은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과일로 장아찌를 담궜다고 해서 반신반의했는데, 난생 처음 먹어 보는 아보카도 장아찌가 제 입맛에는 아주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먹었던 아보카도 장아찌를 흉내내서 단감 장아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사진이 간장을 붓기 직전입니다. 단감, 아보카도, 레몬, 라임, 방울토마토가 들어갔습니다. 

원래 아보카도를 좀 더 넉넉히 넣을 예정이었는데, 아보카도를 다른 음식 재료로 쓰기로 하는 바람에 1개만 넣었습니다. 

단감 장아찌의 풍미를 돋우고 아보카도 특유의 향과 함께 간장의 짠 맛을 상쇄시켜주는 정도로 넣었습니다.  

 

앞서 동생이 추석에 담궈 왔던 아보카도 장아찌를 먹고 남은 간장에 단감을 1~2개씩 잘라 넣어놨다 먹었을 때 예상보다 아주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서 단감 장아찌를 한 통 담그게 된 것이지요.

단감에 간장이 금방 배여들기 때문에 2~3일이면 충분히 먹을 수 있지 싶습니다. 

아래 사진은 한살림 스파게티입니다.

제가 워낙 면을 좋아하다보니 가끔 이렇게 한살림 파스타를 애용합니다. 

이날은 단감 김치, 단감 장아찌를 곁들여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피클' 못지 않게 잘 어울렸습니다. 

생협에서 나오는 짜파게티도 좋아하는데 생각해보니 짜파게티와 단감장아찌를 함께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 

더 자주 먹는 라면과 단감장아찌는 별로 잘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라면은 역시 김치인 것 같습니다. 

 

아 그렇다고 면요리하고만 잘 어울리는 것은 아닙니다.

단감 김치와 단감 장아찌는 그냥 밥 반찬으로도 훌륭합니다. 

 

지금부터 봄까지 단감을 먹을 수 있습니다만, 앞으로 나오는 단감은 모두 저장된 감이기 때문에 값이 비쌉니다. 

비닐 봉지에 다섯 개씩 담아 파는 비싼 단감으로는 김치를 담그거나 장아찌를 만드는 등의 모험(?)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보카도-단감 장아찌는 간장에 너무 오래두는 것보다 간이 적당히 베었다 싶을 때 따로 건져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좀 더 오래 보관하면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 가을엔 누가 단감을 주겠다고 하면 사양하지 않고 받게 될 것 같습니다.

단감이 많이 나는 고장 창원시 마산에 살다보니 이런 호사를 누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노트북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참여②

728x90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컴퓨터(노트북)으로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포스팅은 마산YMCA 온라인 구글 Meet 이사회 개최를 위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Ⅰ.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1)노트북은 웹캠과 마이크가 기본으로 부착되음 - 스마트폰 살 때 받은 이어셋(마이크 있는) 사용하면 소리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음.

2)컴퓨터는 추가로 웹캠을 설치하거나 카메라를 연결해야 하고, 마이크도 별도로 설치해야 함

3)마이크는 게임 할 때 사용하는 헤드셋으로 대신할 수 있고, 

 

 

4)위 사진과 같이 구글 사이트(https://www.google.co.kr) 로 접속하면 타일 모양(1번)을 누르면 Meet가 보입니다. Meet가 안 보이면 아래로 내려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로그인이 되어 있는 화면입니다.  로그인이 안 되어 있는 분들은 개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확인하신 분은 준비가 다 되신 겁니다.  반드시 크롬으로 접속하시길 추천합니다. 구글 Meet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려면 크롬으로 접속해야 합니다. 

 

5) 위 사진과 같이 다른 웹브라우저로 접속해도 구글 사이트(https://www.google.co.kr )에 접속하면 타일모양(1번)을 누르면 Meet(2번)이 나타납니다. 

 

6)  여기까지 잘 되신 분들은 12월 10일(목) 오후 6시에 카카오톡 이사회 단톡방으로 보내 드리는 링크로 접속하셔서 테스트 접속 한 번 하시고, 7시 30분에 이사회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10분 정도 일찍 접속 하셔서 인사를 나누시고...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 자 이제 카카오톡 링크 복사해서 컴퓨터(노트북)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1) 컴퓨터(노트북)에 PC 카톡이 설치되어 있고 크롬 웹브라우저에서 구글 ID로 로그인이 되어 있으면 링크만 누르면 자동으로 구글 미트(Meet)에 접속이 됩니다. 

 

※ 이런건 설명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카톡에서 화상회의 링크 복사하는 방법 입니다.

 

2) 다른 웹브라우저(사라리, 파이어폭스, 익스플로러, 엣지)에서 접속하거나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으면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린 링크를 복사해서 인터넷 주소창에 <붙여 넣기> 하시면 됩니다.(※구글 미트의 모든 기능을 활용하려면 크롬에서 접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고...

① 카카오톡에서 링크 주소를 복사해서 웹브라우저(크롬) 주소창에 붙여 넣는다.

② 카메라와 마이크 사용 허용 여부를 물으면 <허용>을 선택한다.

③ Meet에서 카메라와 마이크에 엑세스 한다는 안내 문구는 <닫기>를 선택한다. 

 

이 화면은 구글에 로그인이 되지 않은 경우에만 나타납니다.  가급적 로그인하고 구글 meet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④ 위 화면과 같이 나오면 <이름>을 입력하고, <참여 요청>을 클릭합니다.(실명으로 해주세요)

⑤ 관리자(진행자)가 회의 참가를 <수락>하면 회의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노트북)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노트북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겨우에는 스마트폰 카톡에서 회의 코드만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됩니다. 

 

① 인터넷 창을 열고 주소창에 www.google.co.kr 을 입력하여 구글 첫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로그인> 옆 바둑판 모양을 클릭하면 <Meet>가 나옵니다. Meet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② 위 사진 1번을 누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③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2번을 누르시면 회의 참가가 가능합니다. <회의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④ 4번 <회의 코드 입력> 란에 스마트폰으로 받은 회의 링크 맨 끝에 영문 10자리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보통 abc-defg-hij 형식의 10자리 영문 코드입니다. (저희가 보내드리는 회의방 번호를 입력하고 들어오시는 더 쉬운 방법도 있습니다.  카톡에 회의방 번호를 올려드리겠습니다.)

 

⑤ <회의 코드>를 입력하시고 5번 참여를 누르시면 됩니다. 

⑥ 그 다음 과정은 컴퓨터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앞서 설명 드린 것)과 같습니다. 

 

 

구글 미트 기능(메뉴) 익히기 

 

구글 미트에 들어오시면 아래와 같이 창이 열립니다.  주요기능을 번호 순서대로 알아두시면 편리합니다. 

 

1) 화상 회의 메뉴 설명

① 마이크 끄기-켜기 : 자신이 발언하지 않을 때는 항상 마이크를 꺼 주세요. 

② 화상 통화 <종료> 

③ 카메라 끄기-켜기 

④ 손들기 - 사회자에게 발언 요청하기/ 손들기를 누르면 사회자가 발언권을 줍니다.  마이크를 켜고 발언하면 됩니다. 

⑤ 발표시작 - PPT, 사진, 인터넷 자료, 유튜브 영상 등 컴퓨터나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회의 참가자들과 공유합니다. 

⑥ 더 보기 - ...을 누르면 더 많은 메뉴가 나옵니다.  화상 회의를 위한 추가 설정을 합니다.(아래 사진과 설명 참조)

⑦ 사용자 추가 - 새로운 사람을 회의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현황도 확인 가능)

 채팅 - 회의에 참가한 사람 모두와 화상 회의와 동시에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  의사 진행 발언, 진행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⑨ 추가 메뉴 - 소그룹 토론방 만들기, 설문조사, 질문 등 추가 메뉴 사용(※ 회의 주최자만 사용가능)

 

3) 추가 메뉴 설명(앞에 사진 6번 클릭 할 때 나오는 추가 메뉴)

① 화이트보드 - 화이트 보드를 열어서 참가자들과 화면을 공유 하면서 설명할 수 있음.

② 레이아웃 변경 - 화면 표시 방법을 변경 - 많은 회의 참가자들을 화면에 표시하게 할 수 있음.

③ 전체화면 - 화상 회의를 모니터 전체 화면으로 설정(Esc 누르면 원상복구)

④ 배경변경 - 회의 참가자의 카메라 배경 화면 변경(주변만 흐릿하게 할 수도 있음)


※ 아래는 고급 기능을 익힐 분들만 보시고...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1)화이트 보드를 클릭하면 <새 화이트보드 시작>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새로운 화이트보드를 열어서 칠판처럼 활용할 수 있다. (드라이브에서 선택을 누르면 이미 만들어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 해놓은 화이트보드를 불러 올 수 있다.) 

 

※ 사전에 구글 참가자들과 <화이트보드>를 공유하면 공동 작업도 가능합니다. 

 

2) 레이아웃 변경 - 다양한 레이 아웃으로 변경할 수 있다. 타일식을 선택하고 맨 아랫 쪽 숫자를 조정하면 화면에 표시되는 참가자 숫자를 바꿀 수 있다. 최대 49명까지 표시할 수 있다. 

 

 

3) 배경 화면을 클릭하면 다양한 종류에 배경화면을 선택할 수 있고, 두 번째, 세 번째는 <인물(사람)> 주변을 흐리게 (아웃 포커싱)으로 표시해 준다. 아래에 있는 다양한 배경 화면을 선택할 수도 있고, 사용자가 자신이 찍은 사진을 배경 화면으로 표시할 수도 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스마트폰 구글 Meet 화상회의②

728x90

 

마산YMCA 온라인 이사회 개최를 위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다른 회원 모임에서도 활용하시면 됩니다. 

 

마산YMCA 이사회 - 구글 Meet 화상 회의 안내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마산YMCA가 여러 회원 모임과 외부 행사를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미트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민예산학교, 청렴토론회,  <시민사업위원회>, <미디어사업위원회>에 이어 마산YMCA 12월 정기 이사회도 Google Meet로 진행하기 위하여 그간의 회의 경험을 요약하여 다시 한 번 정리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폰으로 구글 미트 화상회의 하는 방법입니다. 

 

 

1) 가장 먼저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어플(앱) 설치하기 - 아이폰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은 구글플레이어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① 아이폰은 앱스토어, 그외 폰은 구글 스토어에서 '구글 Meet'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위 사진처럼 구글만 입력해도 나옵니다.)

② <구글 Meet>를 선택합니다. 

③ <구글 Meet> <받기>를 터치하여 스마트폰에 설치합니다. 

④ 세번째 사진처럼 <Meet> 앱이 설치되면 성공입니다. 

 

2)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사용하기 - 구글 Meet 앱이 설치되어 있는 지 확인하고,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분은 앞 1)번의 순서대로 설치해 놓으셔야 합니다. 구글 Meet 앱 설치가 되신 분은 아래 사진을 보시고 따라 하시면 됩니다. 

 

▶ 카카오톡 링크를 받아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 

 

① 스마트폰에서 1번과 같이 미리 설치한 구글 미트(Meet)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Meet를 사용하려면 구글 계정에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자신의 구글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폰을 개통할 때부터 이미 계정이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구글 계정이 없으면 새로 만드셔야 합니다.)

③ 이미 계정이 있는 분들은 3)번 처럼 로그인이 되어 있습니다. 

④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은 분들은 4)번을 눌러서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⑤ 위의 첫 번째 사진이 열리면 5번의 <회의 참여>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두 번째 사진이 열리면 6번 창에 회의 코드를 입력해야 합니다.  회의 코드는 <이사회 카톡방>에서 복사해 옵니다. 

    더 쉬운 방법으로 저희가 알려드리는 회의방 번호를 입력하고 들어오셔도 됩니다.(카톡으로 알려 드립니다)

 

⑦ 세 번째 사진처럼 카톡으로 가서 7번의 주소를 길게 누르면 8번처럼 복사 메뉴가 열립니다.  8번의 복사를 터치해서 다시 구글 Meet로 가서 6번에 코드를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⑧ 두 번째 사진의 9번 <참여>를 터치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⑨ 위 사진 처럼 카메라를 통해 내 얼굴이 나오면 10번의 참여를 클릭하여 구글 Meet 화상회의로 들어갑니다.

   참여를 클릭한 후 회의 주최자가 회의 방 입장을 <수락>하면 구글 미트 접속이 완료 됩니다.

   ※ 여러 사람이 회의에 참가할 경우 닉네임 대신 자신의 <실명>으로 참가합니다.

 

 

3) 스마트폰 구글 Meet 메뉴 설명

 

아래는 구글 Meet 온라인 회의 화면입니다. 여러 사람이 접속하면 더 많은 얼굴이 보이게 됩니다. 

① 빨간색 1번 버튼은 화상회의를 종료하고 나가기 입니다.(회의를 마칠 때 누르고 나갑니다.)

② 노란색 상자 2번 버튼은 영상 송출을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③ 파란색 상자 3번 버튼은 마이크를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기본은 마이크가 꺼져 있어야 하고, 발언 할 때 켜고 이야기 합니다. 

④ 초록색 상자 4번 버튼은 <손들기> 입니다. 사회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는 4번을 누르시면 됩니다. 

⑤ 흰색 상자 5번은 더 많은 메뉴 보기 입니다.  오른쪽 사진이 열리는데, 다른 회의 참가자를 초대할 수도 있고, <화면 공유>를 누르면 자신의 스마트폰 화면이 공유됩니다.  예컨대 스마트폰에서 다른 앱을 열어서 회의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설명(발표) 할 수 있습니다. 



4)화상 회의 참가자 주의 사항

 

① 카메라는 회의가 끝날 때까지 켜 줍니다.(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에서 접속하시는 경우에는 꺼야 할 수도 있습니다.)

 

②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받은 이어폰 셋트를 사용하시면 다른 사람의 말이 잘 들립니다. 

 

③ 마이크는 사회자가 발언권을 줄 때만 켭니다. 여러 명이 회의를 할 때 소음(차량 등)이나 잡음(기침, TV 소리 등)이 들어오면 진행자 마이크가 꺼지기 때문에 자신이 발언 할 때가 아니면 마이크를 끄고 있습니다.

 

④ 사회자에게 발언을 신청할 때는 <손들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발언권을 드립니다. 발언권을 받은 분은 마이크를 켜고 말씀 하시면 됩니다. 

 

 

노트북으로 화상 회의를 하시면 구글 Meet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더 많은 회의 참가자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 회의에 참여하는 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 회의에 참여하는 법  ☞  클릭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단감 김치, 깍두기 드셔보셨나요?

728x90

제가 살고 있는 창원시 마산지역은 가을이 되면 단감을 먹을 기회가 많아집니다.

가까운 진영 단감이 유명하고,

실제로는 진영보다 더 많은 단감을 수확하는 창원 단감도 유명합니다.

창원, 진영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단감 주산지 입니다. 

 

지인들 중에 단감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도 있고,

또 함께 일하는 YMCA 동료들 중에는 가족들 중에 단감 농사를 짓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단감 수확 철이 되면 '감 인심'이 후합니다.

저도 매년 단감 1~2박스 정도는 선물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은퇴 후 북면에서 농사를 짓는 손위 처남께서 단감 1상자와 대봉감 1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한창 자랄 때는 단감 1상자가 그리 많은 양이 아니었는데, 요즘은 두 사람만 지내다보니 일반 냉장고에서 한 달 가량 저장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단감 1상자도 적은 양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가을 어느 날, YMCA 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갔더니

급식 선생님들이 난생 처음보는 김치를 반찬으로 내놨더군요.

바로 단감 깍두기 김치입니다.

단감이 무우처럼 아삭하고 매우 맛은 없으면서 단맛은 무우보다 훨씬 강하지요.

김치 양념에 버무린 단감은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았습니다.

특히 익은 김치보다 갓 담은 생김치를 좋아하는 제 입맛엔 딱이더군요. 

 

급식 선생님께 부탁해서 김치 양념 1봉지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단감을 깍아 깍뚝 썰기를 하고 양념을 버무렸습니다. 금

방 먹어도 맛있고 2~3일까지는 두고 먹어도 맛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3~4일이 지나면 양념에 있는 간 때문에 감이 너무 물러져서 맛이 없더군요. 

배추로 겉절이 하듯이 단감 김치도 양념을 무쳐 1~2일 사이에 먹는 것이 가장 맛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제 입맛에만 잘 맞는 것이 아니라서 이번 가을에는 세 번이나 단감 김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과일로도 먹고 이렇게 반찬으로 만들었더니 감이 훨씬 더 빨리 줄어들더군요.

떨어져 지내는 아들에게 단감으로 만든 김치 사진을 찍어 보냈더니 '놀라워' 하더군요. 

 

'단감 김치'라고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많은 레시피들이 올아와 있었습니다.

저야 뭐 레시피라고 말씀 드릴 것도 없습니다. 그냥 김치 양념을 얻어서 단감에 버무린 것 뿐이니까요?

 

요즘 김장들 많이 하고 있던데...단감 김치를 담그기 위해서 따로 양념을 하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지요.

김치를 담그나 김장을 하고 남은 양념이 있을 때 그리고 단감이 많이 나오는 계절에 딱 입니다.

약간 흠집이 있는 단감으로도 훌륭한 단감 김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올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 동안은 단감 김치와 단감 장아찌로 입맛을 돋우었습니다.

단감과 함께 받은 대봉감은 홍시를 만들어도 보관하고 먹기가 번거로워

곶감을 깍아 아파트 베란다에서 말리고 있습니다.

보름쯤 지나자 말랑말랑한 반 건조 곶감이 되어 아주 달고 맛이 좋습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Google-Meet 치명적 단점

728x90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 미트를 활용하는 온라인 회의와 온라인 토론에 관하여 시리즈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널리 사용되는 온라인 회의 도구 줌과 비교하여 구글 미트의 치명적인 단점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구글 미트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회의 주최자를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구글 미트 뿐만 아니라 보통의 온라인 회의 툴들은 모두 회의를 개설하는 주최자에게 모든 권한이 주어집니다. 구글 미트를 구글 클래스룸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클래스룸에서 구글 미트 링크를 생성한 다음 가장 먼저 회의에 참여하는 사람에게 주최자의 권한이 생김니다. 

 

이때 구글 클래스룸에 교사가 1명 일 때는 아무 상관이 없지만(보통은 교사가 1명 뿐이겠지요), 교사가 2명 이상일 때는 교사A가 구글 미트에 먼저 접속하면, 교사B는 주최자가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주최자를 바꿀 수 있는 기능이 없습니다. 구글 클래스룸과 연동하지 않고 그냥 구글 미트로 온라인 회의나 토론회를 여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구글 미트의 경우 회의 주최자는 아래의 몇 가지 기능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설문조사

2)소그룹 채팅방

3)Q&A

 

온라인 토론회를 할 때는 소그룹으로 나누어 조별 토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 소그룹 채팅방 설정 권한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회의 주최자는 소그룹 채팅방을 만들고 구성원들을 각각의 채팅방에 배정할 수 있는 절대적 권한을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역할을 해야하는 교사B가 교사A 보다 늦게 구글 미트에 접속하는 경우 Zoom처럼 권한을 위임 받는 기능이 없어 아주 불편합니다. 

 

여기저기 기능을 찾아보니 Zoom 처럼 편리하게 회의 주최자(개설자)를 바꿀 수는 없었지만, 교사A와 교사B가 급하게 역할을 바꿔야 하는 경우 구글 클래스룸에서 구글 미트 링크를 <재설정> 할 수 있는 기능은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구글 클래스룸에서 <설정>을 누르시고 구글 미트 링크를 재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 들어가서 아래로 스크롤 하면 구글 미트를 설정하는 메뉴가 나옵니다. 

구글 미트 링크 주소 맨 오른쪽 역삼각형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재설정>이 나옵니다. 여기서 구글미트 링크 주소를 재설정하고, 회의 주최자가 되고 싶은 교사(사용자)가 가장 먼저 회의 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처음엔 이런 기능이 있는 줄 몰라서 전체 교사들이 모두 로그 아웃을 해보기도 하고, 구글 클래스룸을 복사해서 새로 만들기도 하였습니다만, 설정을 자세히 살펴보니 구글 미트 링크 주소를 재설정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구글 미트에 구글이 원래 서비스하던 <설문조사>기능이 포함되어 아주 편리하기는 합니다만, 회의 주최자를 쉽게 바꾸거나 권한을 양도할 수 없는 것으 치명적인 단점이고 불편함 입니다. 

 

저의 사용 경험으로는 구글 미트가 Zomm 보다 버퍼링이나 끊김이 적고 안정적인 것 같은데, 회의 주최자를 쉽게 바꿀 수 없는 것은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생각됩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스마트폰에서 JamBoard 활용하기

728x90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 Meet를 활용하여 화상 회의 뿐만 아니라 소규모 온라인 원탁토론회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협업 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도구로 구글 잼보드(Jamboard)를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잼보드(Jamboard)를 활용하면 마치 오프라인상에서 전지 한 장을 펼쳐놓고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다양한 의견을 내고 분류하고 유목화시키는 작업을 하기가 편리합니다. 

 

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사진도 불러와서 공유하는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오프라인 회의나 토론회 때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모으는 작업을 하던 것과 가장 유사하게 쓸 수 있는 것이 스티커 기능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스티커에 글씨를 써서 잼보드(Jamboard)에 부착하고, 참가자들이 수정 제안을 하거나 아이디어를 보탤 수 있었습니다. 이런 도구들 덕분에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과 비슷한 방식으로 원탁토론이나 월드카페 같은 토론을 재미있게 하였답니다. 

 

그런데 잼보드(Jamboard)를 좀 더 잘 활용하려면 회의 참가자, 토론 참가자들과 문서를 공유하면서 공동작업을 해야 합니다. 문제는 컴퓨터(노트북)에서는 잼보드(Jamboard)를 공유하고 공동작업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데, 스마트폰으로 구글클래스룸이나 구글 미트로 접속하는 참가자들과는 한글 호환 문제 때문에 공동작업이 어렵습니다.

 

이 사진이 바로 스마프폰으로 구글 잼보드(Jamboard) 작업을 하는 화면입니다.  스마트폰에 잼보드(Jamboard) 앱을 설치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도 컴퓨터(노트북)로 작업하는 것과 비슷하게 협업을 할 수 있는데 문제는 한글 호환이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안드로이드에서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음)

 

사진처럼 스티커에 글씨를 쓸 때는 한글로 입력이 되는데, 막상 스티커 작성이 끝나면 잼보드(Jamboard)화면에는 깨진 ????가 나옵니다. 대한민국이라고 입력했는데,????으로 잼보드(Jamboard)에 저장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원인은 스마프폰용 잼보드(Jamboard)가 아직 한글 지원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구글링을 해보니 역시 다른 대안이 있었습니다. 컴퓨터(노트북)에서 잼보드(Jamboard) 문서를 만들어서 스마트폰 사용자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컴퓨터  잼보드(Jamboard) 화면에서 오른쪽 맨 위쪽에 보면 <공유>라고 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위 사진과 같은 추가 메뉴가 나옵니다. 링크보기에서 보기를 편집자로 바꿔주고 링크를 복사합니다. 

 

복사한 링크를 잼보드(Jamboard)에 붙여넣기 하면 위쪽 링크 주소가 나옵니다. 아래 쪽 링크 주소처럼 맨 끝에 글씨 edit?usp=sharing를 삭제하고 viewer로 바꿔줍니다.  이렇게 바꾼 주소를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보낸 후에 링크를 따라 잼보드(Jamboard)에 들어오도록 합니다.

 

※ 링크 주소를 복사해서 잼보드(Jamboard)나 메모장 같은 곳에 붙여넣고, 위 사진처럼 edit?usp=sharing를 삭제하고 viewer로 바꾸는 작업을 하지 않고 그냥 링크를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면 잼보드(Jamboard) 작업을 지켜볼 수는 있어도 같이 스티커를 붙이거나 글씨를 쓸수 없습니다.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오픈을 누르면 잼보드(Jamboard)가 열리기는 하지만, 컴퓨터(노트북) 사용자들과 공동 작업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앞서 설명 드린 복사하기-붙여넣기- 수정하기를 해서 카톡으로 링크 주소를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이 작업을 거치면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한글 입력이 문제 없이 됩니다. 앱을 사용하지 않고 스마트폰에서 웹브라우저로 접속한 것처럼 컴퓨터(노트북)와 같은 화면이 열리면서 스마트폰으로도 다른 참가자들과 협업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잼보드(Jamboard) 앱에서 한글 지원이 제대로 될 때까지는 이 방법을 활용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Google Workspace(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

728x90

Google Workspace(이전 명칭 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을 기록을 남겨둡니다. (다른 모든 블로그 기록처럼 시간이 지나면 까먹기 때문에... 나중에 이 포스팅을 찾아서 다시 작업을 하기 위한 기록을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

 

인터넷에서 구글 지슈잇 사용자 일괄 등록(Google G-suite)으로 검색을 해보면 대체로  Google Workspace 관리자 모드에서 user.csv 파일을 다운 받은 후에 엑셀에서 양식에 맞추서 작성하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 - CSV(쉼표로 분리)로 저장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user.csv 파일로 저장되면 메모장으로 파일을 드래그$드롭하여 불러 온 후에 다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한후 옵션에서 파일형식은 - 모든 파일로 바꾸고, 인코딩은 UTF-8를 선택한 후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복잡한 방식을 거치지 않고 일괄 업로드 하려면 Google Workspace를 서비스 하는 구글에서 만든 도구를 사용하면 됩니다. 바로 구글 스프레트시트 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고 차근차근 따라하시면 됩니다. 

 

1) 먼저 구글에 로그인한 후에 <관리>로 들어갑니다. 

2) 새로운 조직 단위를 만들어 줍니다. <조직단위>를 클릭합니다. 

 

3) + 표시를 눌러서 새로운 조직단위 <청소년영상축제>를 만들어 줍니다. 

 

4) 다시 관리화면으로 나와서 <사용자>를 클릭합니다. 

 

5) 전체 사용자 목록이 나옵니다.  <선택한 조직 단위의 사용자>를 선택합니다. <청소년영상축제>를 선택한 후에 <새 사용자 추가>를 클릭합니다. 

 

6) 새 사용자를 한 명씩 등록할 때는 위 사진에 나오는 것 처럼 입력하고 <새 사용자 추가>를 누르면 등록 됩니다. 

 

7) 새 사용자를 한꺼 번에 파일로 등록 할 때는 위 사진의 1번, 혹은 3번 파일을 다운 받아서 한꺼 번에 명단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1번은 기존 사용자 명단, 2번은 빈 CSV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8) 컴퓨터 다운로드 폴더로 다운 받은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로 복사합니다. 엑셀에서 작업하는 방법도 있는데 저장하는 방법이 훨씬 까다롭고 복잡합니다.  우리는 구글 스프레트시트로 작업합니다. 

 

9) 구글 드라이브로 복사된 파일을 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맨 꼭대기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열기 옆의 ▼를 클릭한 후에 <Google 스프레드시트>를 선택합니다. 

 

 

10) 구글 스프레드 시트가 열리면 위 사진에 있는 내용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잘 읽고 정확히 따라해야 합니다.)

① 이름은 성과 이름을 구분해서 입력합니다. 첫째 칸이 이름, 둘째 칸이 성입니다. 

② E-mail 주소는 각자 원하는 아이디로 하고 @뒷자리는 기관 메일 주소입니다.  마산YMCA는 아이디를 1234로 하고 싶은 회원에게 1234@msymca.or.kr과 같은 형식으로 발급됩니다. 

③ 패스워드는 임시 패스워드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빨간색 박스 2번을 보시면 FALSE(초기 암호 사용) TRUE(초기 암호 변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TRUE를 선택하면 처음 로그인 할 때 사용자가 <암호 변경>을 해야 합니다. 

④ 빨간색 박스 1번은 Google Workspace 관리자가 만든 조직 이름을 적어 넣습니다. (당연히 사전에 조직을 생성시켜두어야 합니다.)  ※ 조직 이름 첫 글짜는 '/(슬래시)'입니다. 저는 처음 작업할 때 '/' 빼먹고 파일을 만들어 2시간 이상 실패를 거듭하고 원인을 찾았습니다. ㅠㅠ

 

11) 사용자 등록이 끝나면 컴퓨터 파일로 다시 다운 받아야 합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파일-다운로드-쉼표로 구분된 값(csv, 현재시트)>를 선택하면 컴퓨터의 원하는 폴더나 바탕화면으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12) <CSV 파일 첨부>를 클릭한 후에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저장한 파일을 불러옵니다.  파일을 불러 온 후에 <업로드>를 클릭하면 한꺼 번에 사용자 등록이 이루어집니다. 

 

1관리자 메뉴 <사용자>와 <조직 단위>를 각각 클릭하여 제대로 등록되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상 Google Workspace(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 정리를 마칩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스마트폰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728x90

 

최근 마산YMCA가 여러 회원 모임과 외부 행사를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미트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 30일 <마산YMCA 시민사업위원회>, 12월 1일 <마산YMCA 미디어사업위원회> 각각 최초의 화상위원회 개최하고 그 경험을 모아  Google Meet 사용법을 공유합니다. 

 

12월 들어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도민예산학교>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민예산학교의 현장 경험을 추가하여 정리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폰으로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1) 가장 먼저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어플(앱) 설치하기 - 아이폰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은 구글플레이어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① 아이폰은 앱스토어, 그외 폰은 구글 스토어에서 '구글 Meet'를 검색하시면 됩니다.(사진처럼 구글만 입력해도 나옵니다.)

  ② <구글 Meet>를 선택합니다. 

  ③ <구글 Meet> <받기>를 터치하여 스마트폰에 설치합니다. 

  ④ 세번째 사진처럼 <Meet> 앱이 설치되면 성공입니다. 

 

2) 스마트폰에 구글 Meet가 설치되어 있는 지 확인하고,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분은 앞 1)번의 순서대로 설치해 놓으셔야 합니다. 

 

▶ 카카오톡 링크를 받아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 

 

 

① 스마트폰에서 1번과 같이 미리 설치한 구글 미트(Meet)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 Meet를 사용하려면 구글에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자신의 구글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 합니다.)  -> 도민예산학교 참가자들은 마산YMCA에서 받은 아이디(계정주소)와 패스워드로 로그인 합니다.( OOOO12@msymca.or.kr )

② 2번 사진이 열리면 <회의 참여>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③ 3번 사진이 열리면 카톡에서 복사해 온 구글 미트(Meet) 회의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 넣어야 합니다.

카톡에서 링크를 복사하는 방법은 아래 사진을 보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④ 카톡 단톡방으로 가서 링크를 복사합니다. 1번 사진의 1번 링크를 길게 터치 하시면 2번의 <복사>가 나옵니다. 

⑤ 터치하여 2번 링크를 복사해서 다시 구글 미트(Meet)로 옮겨 갑니다. 구글 미트에서 코드 입력하는 곳에 링크를 붙여넣습니다. 

 

⑥ 위쪽의 4번 <참여>를 클릭하시면 내 얼굴이 보이면서 화면이 바뀝니다.  바뀐 화면에서 5번 <참여>를 누르시면 구글 미트(Meet) 화상회의에 접속이 됩니다. (※ 여러 사람이 회의에 참가할 경우 닉네임 대신 자신의 <실명>으로 참가합니다.)

 

 

※※※ 도민예산 학교 참가자들은 소그룹 채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구글 Meet 계정에 로그인 할 때  반드시 마산YMCA 계정(oooo@msymca.or.kr) 계정으로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개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안 됩니다. 


Ⅲ. 
화상 회의 참가자 주의 사항

 

1) 카메라는 회의가 끝날 때까지 켜 줍니다.(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에서 접속하시는 경우에는 꺼야 할 수도 있습니다.)

 

2)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받은 이어폰 셋트를 사용하시면 다른 사람의 말이 잘 들립니다. 

 

2) 마이크는 사회자가 발언권을 줄 때만 켭니다. 여러 명이 회의를 할 때 소음(차량 등)이나 잡음(기침, TV 소리 등)이 들어오면 진행자 마이크가 꺼지기 때문에 자신이 발언 할 때가 아니면 마이크를 끄고 있습니다.

 

3) 사회자에게 발언권을 신청할 때는 <손들기>를 클릭하시면 발언권을 드립니다. 발언권을 받은 분은 마이크를 켜고 말씀 하시면 됩니다. 

 

 

① 빨간색 1번 버튼은 화상회의를 종료하고 나가기 입니다. 

② 노란색 상자 2번 버튼은 영상 송출을 끄로 켜는 버튼입니다. 

③ 파란색 상자 3번 버튼은 마이크를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기본은 마이크가 꺼져 있어야 하고, 발언 할 때 켜고 이야기 합니다. 

④ 초록색 상자 4번 버튼은 <손들기> 입니다. 사회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는 4번을 누르시면 됩니다. 

⑤ 흰색 상자 5번은 더 많은 메뉴 보기 입니다.  오른쪽 사진이 열리는데, 다른 회의 참가자를 초대할 수도 있고, <화면 공유>를 누르면 자신의 스마트폰 화면이 공유됩니다.  예컨대 스마트폰에서 다른 앱을 열어서 회의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설명(발표)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  클릭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배너(사진) 넣기

티스토리 블로그에 사진(혹은 배너 광고)를 넣는 방법을 기록해둡니다. 오늘은 제 블로그 오른쪽 맨 상단처럼 광고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배너광고)를 넣는 방법은 두 가지 입니다. <이미..

구글-드라이브 사진, 웹사이트에 올리기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광고 배너)를 넣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를 넣는 방법은 <이미지 배너출력>이나 <HTML 배너출력>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서버에..

icloud 사진 D드라이브에 다운 받기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최근(언제인지는 정확히 모름)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다운로드 받는 곳이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는 사용하기 매우 불편합니다. 왜..

2021년 새해에는...

새해에는 어떻게 사는 것이 더 잘 사는 것인지 생각하며 살려고 합니다. 지난 해 겪은 남다른 아픔이 세상을 보는 각도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시간나는 대로...시간을 만들어서 산책을 하고 틈나는 대로 더 많이 걸..

구글 설문지 <알림> 설정 하세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단체 업무에 도입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도구 중 하나가 구글 설문지입니다. 구글 G메일, 구글 일정 관리와 함께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부서에서는 참가 신청서를 받을 때, 그리고 시민사업..

메일 주소 여러 개를 쉽게 관리하려면...

비영리단체 실무자들은 기관이나 단체에서 발급 받은 메일과 개인 메일을 동시에 사용합니다. 또 기관이나 단체의 메일도 자주체크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 다음, 네이버, 구글 등에 개인 메일 주소가 있고 단체에서 발급하는 개인 메일..

구글 Meet와 OBS 연결하기

비대면 시대, 다양한 온라인 활동이 늘어나고 있고 이것 저것 시도하다보니 조금씩 새로운 프로그램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초기 온라인 강의 영상을 녹화할 때는 HDMI 셀렉터 기계를 활용하여 2~3대의 카메라를 놓고 촬영..

DSLR 카메라 웹캠으로 사용하기

YMCA 강당에 간이 스튜디오를 마련... 코로나19, 비대면 온라인 시대, 동영상 강의 제작, 실시간 온라인 회의와 강의...그리고 토론회까지. 최근 2~3달 사이에 갑자기 영상제작과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노트북 참여

[도민 예산 학교 참가자 안내] 12월 들어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도민예산학교>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도민예산학교의 현장 경험을 추가하여 보완 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스마트폰 참여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화상 회의 안내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폰으로 구글 미트 화상회의 하는 방법을 도민예산학교 참가자에 맞춰..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기

2010년 9월 아이폰4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10년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란 녀석 얼마나 견고하게 만들어졌는지 지금도 아이폰4를 MP3처럼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가족들이 사용하던 아이폰6도 2대..

한살림 또띠아로 채식 과일 피자 만들기

학교 급식에도 채식 식단이 마련되고 시청 공무원 급식에도 채식 식단이 준비된다고 합니다. 2000년부터 시작하여 육류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로 10여년, 간헐적 채식주의자, 비덩 채식주의자로 어떤 때는 가급적 채식주의자로 10..

아보카도-단감 장아찌 만들기

며칠 전 창원-진영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산지인 단감으로 김치를 담궜다는 이야기를 포스팅하였습니다. 오늘은 단감 요리 시리즈 두 번째는 단감 장아찌 만들기입니다. 세상에 누가 나말고도 이런 시도를 해봤을까 싶어 인터넷을 검색..

노트북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참여②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컴퓨터(노트북)으로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포스팅은 마산YMCA 온라인 구글 Meet 이사회 개최를..

스마트폰 구글 Meet 화상회의②

마산YMCA 온라인 이사회 개최를 위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다른 회원 모임에서도 활용하시면 됩니다. 마산YMCA 이사회 - 구글 Meet 화상 회의 안내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마산YMCA가 여러 회원 모임과 외부 행사..

단감 김치, 깍두기 드셔보셨나요?

제가 살고 있는 창원시 마산지역은 가을이 되면 단감을 먹을 기회가 많아집니다. 가까운 진영 단감이 유명하고, 실제로는 진영보다 더 많은 단감을 수확하는 창원 단감도 유명합니다. 창원, 진영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단감 주산지 입..

Google-Meet 치명적 단점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 미트를 활용하는 온라인 회의와 온라인 토론에 관하여 시리즈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널리 사용되는 온라인 회의 도구 줌과 비교하여 구글 미트의 치명적인 단점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구글 미트를 ..

스마트폰에서 JamBoard 활용하기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 Meet를 활용하여 화상 회의 뿐만 아니라 소규모 온라인 원탁토론회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협업 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도구로 구글 잼보드(Jamboard)를 활..

Google Workspace(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

Google Workspace(이전 명칭 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을 기록을 남겨둡니다. (다른 모든 블로그 기록처럼 시간이 지나면 까먹기 때문에... 나중에 이 포스팅을 찾아서 다시 작업을 하기 위한 기록을 ..

스마트폰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최근 마산YMCA가 여러 회원 모임과 외부 행사를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미트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 30일 <마산YMCA 시민사업위원회>, 12월 1일 <마산YMCA 미디어사업위원회> 각각 최초의 화상위원회 개최하고 그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