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구글'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21.03.22 구글 아이디 3개를 번갈아 쓰는 방법
  2. 2021.02.08 구글 캘린더 바탕화면 바로가기 만들기
  3. 2021.02.01 온라인 토론회 잼보드 활용하기
  4. 2021.01.13 구글-드라이브 사진, 웹사이트에 올리기
  5. 2021.01.07 구글 설문지 <알림> 설정 하세요
  6. 2020.12.18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노트북 참여
  7. 2020.12.17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스마트폰 참여
  8. 2020.12.10 노트북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참여②
  9. 2020.12.04 스마트폰에서 JamBoard 활용하기
  10. 2020.12.03 Google Workspace(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
  11. 2020.12.02 스마트폰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12. 2020.11.30 Google Meet로 화상 회의 - 컴퓨터
  13. 2020.11.30 Google Meet가 확 달라졌네요
  14. 2020.08.25 구글 Meet, 무료로 회원들과 화상회의
  15. 2020.04.24 비영리, 무료 오피스 365 개인별 설치 하기
  16. 2020.04.14 구글 G-suite '고수들이 만든 자료' 활용하기
  17. 2020.04.10 비영리, 구글 무제한 공유 드라이브 사용하기
  18. 2015.10.28 공짜라도 활용 쉽지 않은 구글 비영리 프로그램
  19. 2015.06.16 애플 구글 다 바꿨는데...삼성은 뭐 하나?
  20. 2014.12.19 박근혜-문재인 당락 구글은 알고 있었다?

구글 아이디 3개를 번갈아 쓰는 방법

728x90

제가 일하는 단체 실무자들은 개인용 구글 계정과 함께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Google Workspace) 계정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이메일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하여 모질라 선더버드(Mozilla Thunderbir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 메일, 기관용 개인 메일, 기관 대표 메일을 모두 등록하여 한꺼 번에 편하게 관리할 수 있더군요. ( www.ymca.pe.kr/2710)

 

메일 주소 여러 개를 쉽게 관리하려면...

비영리단체 실무자들은 기관이나 단체에서 발급 받은 메일과 개인 메일을 동시에 사용합니다. 또 기관이나 단체의 메일도 자주체크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 다음, 네이버, 구글 등에 개인 메일

www.ymca.pe.kr

 

오늘은 크롬 브라우저에서 여러 개의 구글 계정을 관리하는 방법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저도 유튜브를 보고 알게 된 내용인데 저희 단체 실무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브로그에 정리를 해 둡니다. 

 

 

구글에 여러 개의 계정으로 로그인하려면 위 사진 왼쪽과 같이 구글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하는 방법이 있고, 오른쪽 사진과 같이 크롬 브라우저에서 로그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두 번째 방법을 사용해왔는데, 유튜버의 설명을 들어보니 오른 쪽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 왼쪽 방법의 경우 여러 계정의 로그인 정보가 섞이기도 하고, 비밀번호를 저장하면 다른 계정으로도 로그인을 하거나 비밀번호가 노출되는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제가 실제로 테스트를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아무튼 보안을 강화하는 오른쪽 방법으로 바꿨더니 로그인 자체도 더 편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어차피 가장 기본적인 웹브라우저로 사용하기 때문에 크롬에서 다른 계정을 바꿔가면서 로그인하는 것이 더 편하더군요.(사실 저는 이거나 저거나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지금은 개인 계정, 기관 발급 개인 계정 그리고 기관 관리자 계정까지 모두 로그인을 해두고 필요에 따라서 계정을 변경하면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정을 등록하는 걸 모를 때는 개인 계정은 익스플로러에 로그인 해두고, 기관 발급 개인 계정은 크롬에 로그인 해놓고 사용하였던 때도 있습니다.(제가 아주 똑똑하다고 생각하면서...)

 

보안과 비밀번호 관리를 위해서는 오른쪽 사진처럼 크롬에서 여러 개 계정을 로그인 해두고 계정을 바꿔가며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구글 캘린더 바탕화면 바로가기 만들기

728x90

오늘은 구글 캘린더를 바탕화면이나 작업표시줄에 설치해놓고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접속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일하는 단체 활동가들이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하고 서로 공유한지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만, 아직 100% 활용이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PC에서 구글 캘린더를 불러오는 것이 꽤 번거롭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크롬 실행 - 구글 창 열기 - 캘린더 실행, 이렇게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이런 단계를 모두 생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더군요. 바로 <바탕화면>이나 <작업 표시줄>에 바로가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래는 <구글 캘린더 바로가기>를 만들어서 실행한 캘린더 화면입니다.  복잡한 인터넷 주소와 즐겨찾기는 모두 사라지고 깔끔한 캘린더 프로그램처럼 화면이 열립니다. 

 

오늘은 <구글 캘린더 바로가기> 설정 방법을 정리해 둡니다. 
아래 화면을 보시고 따라하시면 간단하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구글 구롬에서 설정(세로 점 3개)를 누르시고, 메뉴 중에 <도구 더보기>를 선택 한 후에 하위 메뉴에서 <바로가기 만들기>를 차례대로 선택합니다. 윈도우 OS에만 바로가기 만들기 기능이 있는 줄 알았는데, 구글 크롬에도 바로가기 만드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ㅠㅠ

 

위 화면처럼 새창이 열리면 <구글 캘린더>를 그대로 선택해도 되고, <이윤기 캘린더> 등으로 이름을 바꿔주셔도 됩니다. <창으로 열기>를 체크하시면 만들기를 클릭하면 구글 캘린더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 

 

바탕화면의 바로가기 아이콘을 오른쪽 마우스로 누른 후에 <작업표시줄에 고정>을 누르시면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구글 캘린더가 실행됩니다.  그냥 크롬에서 구글 캘린더를 실행할 때보다 훨씬 화면이 깔끔합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온라인 토론회 잼보드 활용하기

728x90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일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어색하던 온라인 회의에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고, 활동가들은 줌이나 구글미트 활용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 YMCA 활동가들이 하던 많은 일은 사람(회원)들과 만나서 무언가를 도모하는 일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이런 모임이 중단되었습니다만, 무작정 미룰 수 없는 일부터 온라인으로 무대를 옮겨 다양한 활동을 해내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엔 몇몇 회원 참여 토론회와 주민 참여 토론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는데, 이 때 퍼실리테이터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활용한 툴이 바로 구글 잼보드였습니다. 

 

원탁토론과 참여형 숙의토론을 진행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가장 놀라운 도구 중 하나는 바로 포스트잇입니다.  토론장에 둘러 않아 말없이 앉아 있던 분들도 포스트잇을 나눠주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요약 정리하게 하면 신기하게도 적극적인 참여자로 바뀝니다. 

 

온라인에서 포스트잇을 대체할 수 있는 툴을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구글 잼보드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활용하고 계시겠습니다만, 저는 지난 연말 무렵에야 본격적으로 잼보드를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위 사진은 온라인 토론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젬보드 <스티커 메모>에 적어서 붙여놓은 것 들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처럼 비슷한 의견들을 모아 유목화 작업을 할 수도 있고, 의견을 덧붙이거나 다른 의견을 내놓기도 좋습니다. 

 

아래 사진이 잼보드 사용자 화면입니다. 맨 위쪽에 1/1 표시가 되어 있는데, 보드를 여러장 사용하게 되면 차례차례 넘기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뉴를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펜을 이용해서 글씨를 쓴다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지우기 - 작성된 글씨나 그림을 지울 수 있습니다 .

선택 - 메모나 글, 이미지 등 잼보드에 붙여 놓은 컨텐츠를 선택합니다. 

스티커 - 사진에 보시는 포스트잇과 같습니다. 저는 그냥 온라인 포스티잇이라고 부릅니다. 

이미지 추가 - 개인이 가지고 있는 사진 뿐만 아니라 구글에 있는 다양한 사진을 골라 쓸 수 있습니다. 

- 원, 사각형, 삼각형 등 여러가지 도형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텍스트 상자 - 글 상자를 만들어서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 - 레이저는 레이저 포인터 기능입니다. 잼보드에 정리된 내용을 설명할 때 유용한 도구입니다. 

 

구글 도구들의 가장 큰 특징은 온라인을 통한 협업 도구로서 아주 매력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급적 아날로그를 지향하는 저는 사실 코로나가 닥치기 전까지는 이런 도구들을 사용하는데 회의적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이런 도구들을 활용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구글-드라이브 사진, 웹사이트에 올리기

728x90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광고 배너)를 넣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를 넣는 방법은 <이미지 배너출력>이나 <HTML 배너출력>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서버에 사진(이미지)가 올려져 있지 않으면 티스토리에서 출력이 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티스토리 포스팅 글에 사진을 첨부하고 url 주소를 복사해서 넣어도 가능했지만, 지금은 이렇게하면 이미지가 블로그 스킨에 출력되지 않습니다. 


새로 찾아 낸 방법은 구글 드라이브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구글링을 하다가 <SOMANET'S DEV ARCHIVE> 블로그에서 그 방법을 배웠습니다.(배웠다기 보다 퍼 왔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를 외부 이미지(사진) 링크 저장소로 활용하기

우선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구글 드라이브에 사진을 올리고 링크 주소를 복사해와야 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사진을 올리는 방법은 생략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놓은 사진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링크생성>이 나옵니다. 링크 생성을 누르면 새로운 창이 열리는데... 이 <링크보기>에서 링크를 복사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이 링크 주소를 티스토리 <이미지 URL>에 복사해서 넣으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게 되면 정말 간단하고 좋겠지요 ㅠ)

구글링을 하다가 <SOMANET'S DEV ARCHIVE> 블로그를 보니 구글 링크를 HTML 소스용 링크로 바꿔주는 소스 변경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www.somanet.xyz/2017/06/blog-post_21.html] 이 링크를 따라가면 소스코드까지 공개되어 있어서 저도 이 포스팅에 붙여 넣었습니다.  

 

구글 링크주소는 구글이 제공하는 뷰어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다운받을 수 있다는 뜻이지 호스팅 서비스에서 처럼 html 소스에서 링크로 쓸 수는 없다고 합니다. 이걸 호스팅 서비스처럼 MTML 소스에 쓸 수 있는 링크로 바꿔주는 것은 아래 프로그램으로 가능합니다. 

 

위 사진처럼 구글 드라이브 링크 주소를 붙여넣고 아래 버튼(Make Google Drive Path Linkable)을 누르면 변경된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이미지 주소와 이미지 테그가 만들어집니다. 

 

성공적으로 변환이 되면 맨 아래쪽에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사진이 나타납니다.  성공적으로 링크 주소 변환이 된 것을 확인하였으면 <복사하기>를 눌러서 변경된 주소를 복사해서 티스토리로 가져가면 됩니다. 

 

티스토리 <이미지 URL>에 붙여넣기를 하고 <확인>을 눌러서 저장하면 맨 위 첫 번째 사진처럼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사진(혹은 광고)를 넣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SOMANET'S DEV ARCHIVE> 블로그에서 복사해온 소스코드를 붙여넣어서 만든 링크 변환기입니다. 

 

 







Preview image

image preview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구글 설문지 <알림> 설정 하세요

728x90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단체 업무에 도입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도구 중 하나가 구글 설문지입니다. 구글 G메일, 구글 일정 관리와 함께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부서에서는 참가 신청서를 받을 때, 그리고 시민사업부에서는 각종 설문조사를 진행 할 때, 또 회원들이 참여하는 투표를 하거나 아이디어를 모을 때도 구글 설문지가 활용됩니다. 

 

저희 단체는 회원 가입신청서도 구글 설문지로 받고 있는데, 자동으로 구글 시트에 저장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담당자가 매일 매일 구글 드라이브에서 새로운 회원 가입자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는 회원 확장 운동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매일 매일 확인하는 것이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회원 확장 운동 기간이 지나고 나면 <구글 설문지>로 회원 가입 신청이 들어오늘 일이 자주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면 새로운 회원 가입 신청이 들어와도 아무도 챙기지 않고 그냥 시간이 지나버리곤 합니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 부서에서 캠프 참가 신청서를 받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실무자가 하루에도 몇 번씩 구글 문서를 열어서 참가 신청 현황을 일일이 확인하는 것은 상당히 번거로운 일입니다. 

 

그래서 구글 시트를 이리저리 살펴봤더니, <알림>을 보내주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위 사진처럼 구글 시트에 들어가서 도구-알림 규칙을 차례로 클릭하면 메일 주소로 알림이 오게됩니다. 

제가 사용해보니 메일 알림만 확인하면 구글 설문지가 새로 들어오는 것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어 굉장히 편리하였습니다. 

 

 

알림 규칙 설정은 4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다음 조건일 때 알림 받기

○변경 사항이 있을 경우(문서를 공유하는 사람이 변경할 때도 알림)

○사용자가 설문지를 제출한 경우(새로운 설문이 작성된 경우만 알림)

 

다음 방법으로 알림 받기

○이메일 - 하루에 한번

○이메일 - 수시로(새로운 변경이 있을 때마다)

 

이 기능만 잘 활용해도 실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노력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설문 응답을 잘 관리할 수 있습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노트북 참여

728x90

[도민 예산 학교 참가자 안내]

 

12월 들어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도민예산학교>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도민예산학교의 현장 경험을 추가하여 보완 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컴퓨터(노트북)으로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1) 구글 Meet의 전체 기능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크롬>을 사용하시고 마산YMCA에서 발급해 드린 임시 아이디로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2) abcd123@msymca.or.kr 이런 형식으로 된 계정입니다. 담당자가 사전에 접수 받은 아이디로 계정을 만들어 비밀번호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Ⅰ.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1)노트북은 웹캠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별도 설정 필요 없음.(스마트폰용 이어셋을 사용하면 소리가 선명하게 들림)

2)컴퓨터는 추가로 웹캠을 설치하거나 카메라를 연결해야 하고, 마이크도 별도로 설치해야 함 (게임할 때 사용하는 헤드셋도 가능함)

 

 

4)위 사진과 같이 구글 사이트(https://www.google.co.kr) 로 접속하면 타일 모양(1번)을 누르면 Meet가 보입니다. 여기까지 확인하신 분은 준비가 다 되신 겁니다. 위 사진은 크롬으로 접속한 화면입니다. (꼭 크롬으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

 

▶ 카카오톡 링크를 복사해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 

 

1) 컴퓨터(노트북)에 PC 카톡이 설치되어 있고 크롬 웹브라우저에서 구글 ID로 로그인이 되어 있으면 링크만 누르면 자동으로 구글 미트(Meet)에 접속이 됩니다. 

 

※ 이런건 설명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카톡에서 화상회의 링크 복사하는 방법 입니다.

 

 

 컴퓨터(노트북)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노트북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겨우에는 스마트폰 카톡으로 받은 <회의 코드>만 키보드로 입력하면 됩니다. 

 

① 인터넷 창을 열고 주소창에 www.google.co.kr 을 입력하여 구글 첫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로그인> 옆 바둑판 모양을 클릭하면 <Meet>가 나옵니다. Meet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② 위 사진 1번을 누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도민예산 학교 참가자는 꼭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③ 그냥 2번의 <회의 참여하기>를 눌러도 다음 화면 3번에 <로그인>이 다시 나옵니다. 

 

④ 4번 <회의 코드 입력> 란에 스마트폰으로 받은 회의 링크 맨 끝에 영문 10자리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보통 abc-defg-hij 형식의 10자리 영문 코드입니다. 

 

⑤ <회의 코드>를 입력하시고 5번 참여를 누르시면 됩니다. 

 

 

▶ 구글 미트 기능(메뉴) 익히기  - 일찍 로그인 하신 분들은 아래 기능을 익히시면 됩니다. 

 

3) 화상 회의 메뉴 설명

① 마이크 끄기-켜기 : 자신이 발언하지 않을 때는 항상 마이크를 꺼 주세요. 

② 화상 통화 <종료> 

③ 카메라 끄기-켜기 

④ 손들기 - 사회자에게 발언 요청하기/ 손들기를 누르면 사회자가 발언권을 줍니다.  마이크를 켜고 발언하면 됩니다. 

⑤ 발표시작 - PPT, 사진, 인터넷 자료, 유튜브 영상 등 컴퓨터나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회의 참가자들과 공유합니다. 

 

⑥ 더 보기 - ...을 누르면 더 많은 메뉴가 나옵니다.  화상 회의를 위한 추가 설정을 합니다.(아래 사진과 설명 참조)

⑦ 사용자 추가 - 새로운 사람을 회의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현황도 확인 가능)

 채팅 - 회의에 참가한 사람 모두와 화상 회의와 동시에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  의사 진행 발언, 진행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⑨ 추가 메뉴 - 소그룹 토론방 만들기, 설문조사, 질문 등 추가 메뉴 사용(※ 회의 주최자만 사용가능)

 

3) 추가 메뉴 설명(앞에 사진 6번 클릭 할 때 나오는 추가 메뉴)

① 화이트보드 - 화이트 보드를 열어서 참가자들과 화면을 공유 하면서 설명할 수 있음.

② 레이아웃 변경 - 화면 표시 방법을 변경 - 많은 회의 참가자들을 화면에 표시하게 할 수 있음.

③ 전체화면 - 화상 회의를 모니터 전체 화면으로 설정(Esc 누르면 원상복구)

④ 배경변경 - 회의 참가자의 카메라 배경 화면 변경(주변만 흐릿하게 할 수도 있음)


※  아래는 고급 기능을 익힐 분들만 보시고...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1)화이트 보드를 클릭하면 <새 화이트보드 시작> 메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화이트보드를 열어서 칠판처럼 활용할 수 있다. (드라이브에서 선택을 누르면 이미 만들어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 해놓은 화이트보드를 불러 올 수 있다.) 

 

※ 사전에 구글 참가자들과 <화이트보드>를 공유하면 공동 작업도 가능합니다. 

 

2) 레이아웃 변경 - 다양한 레이 아웃으로 변경할 수 있다. 타일식을 선택하고 맨 아랫 쪽 숫자를 조정하면 화면에 표시되는 참가자 숫자를 바꿀 수 있다. 최대 49명까지 표시할 수 있다. 

 

 

3) 배경 화면을 클릭하면 다양한 종류에 배경화면을 선택할 수 있고, 두 번째, 세 번째는 <인물(사람)> 주변을 흐리게 (아웃 포커싱)으로 표시해 준다. 아래에 있는 다양한 배경 화면을 선택할 수도 있고, 사용자가 자신이 찍은 사진을 배경 화면으로 표시할 수도 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스마트폰 참여

728x90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화상 회의 안내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폰으로 구글 미트 화상회의 하는 방법을 도민예산학교 참가자에 맞춰 설명 드립니다. 

 

1) 구글 Meet의 전체 기능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크롬>을 사용하시고 마산YMCA에서 발급해 드린 임시 아이디로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2) abcd123@msymca.or.kr 이런 형식으로 된 계정입니다. 담당자가 사전에 접수 받은 아이디로 계정을 만들어 비밀번호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1) 가장 먼저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어플(앱) 설치하기 - 아이폰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① 아이폰은 앱스토어, 그외 폰은 구글 스토어에서 '구글 Meet'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위 사진처럼 구글만 입력해도 나옵니다.)

② <구글 Meet>를 선택합니다. 

③ <구글 Meet> <받기>를 터치하여 스마트폰에 설치합니다. 

④ 세번째 사진처럼 <Meet> 앱이 설치되면 성공입니다. 

 

2)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사용하기 - 구글 Meet 앱이 설치되어 있는 지 확인하고,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분은 앞 1)번의 순서대로 설치해 놓으셔야 합니다. 구글 Meet 앱 설치가 되신 분은 아래 사진을 보시고 따라 하시면 됩니다. 

 

▶ 카카오톡 링크를 받아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 

 

① 스마트폰에서 1번과 같이 미리 설치한 구글 미트(Meet)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Meet를 사용하려면 구글 계정에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마산YMCA에서 임시로 발급해 드린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abcd123@msymca.or.kr 이런 형식으로 된 계정입니다. 담당자가 사전에 계정을 만들어 비밀번호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③ 이미 계정이 있는 분들은 3)번 처럼 로그인이 되어 있습니다. 마산YMCA 계정이 아닌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 되신 분들은 옆에 있는 3-1번을 <사용하지 않음>으로 바꿔주고 4) 다른 계정 추가를 눌러 마산YMCA에서 보내 드린 계정으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④ 아무 계정도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은 분들도 4)번을 눌러서 마산YMCA에서 보내 드린 계정으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⑤ 위의 첫 번째 사진이 열리면 5번의 <회의 참여>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두 번째 사진이 열리면 6번 창에 회의 코드를 입력해야 합니다.  회의 코드는 보내드린 <카톡> <문자>에서 복사해 옵니다. 

⑦ 세 번째 사진처럼 카톡으로 가서 7번의 주소를 길게 누르면 8번처럼 복사 메뉴가 열립니다.  8번의 복사를 터치해서 다시 구글 Meet로 가서 6번에 코드를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⑧ 두 번째 사진의 9번 <참여>를 터치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⑨ 위 사진 처럼 카메라를 통해 내 얼굴이 나오면 10번의 참여를 클릭하여 구글 Meet 화상회의로 들어갑니다.

   참여를 클릭한 후 회의 주최자가 회의 방 입장을 <수락>하면 구글 미트 접속이 완료 됩니다.

 

 

3) 스마트폰 구글 Meet 메뉴 설명

 

아래는 구글 Meet 온라인 회의 화면입니다. 여러 사람이 접속하면 더 많은 얼굴이 보이게 됩니다. 

① 빨간색 1번 버튼은 화상회의를 종료하고 나가기 입니다.(회의를 마칠 때 누르고 나갑니다.)

② 노란색 상자 2번 버튼은 영상 송출을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③ 파란색 상자 3번 버튼은 마이크를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기본은 마이크가 꺼져 있어야 하고, 발언 할 때 켜고 이야기 합니다. 

④ 초록색 상자 4번 버튼은 <손들기> 입니다. 사회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는 4번을 누르시면 됩니다. 

 

⑤ 흰색 상자 5번은 더 많은 메뉴 보기 입니다.  오른쪽 사진이 열리는데, 다른 회의 참가자를 초대할 수도 있고, <화면 공유>를 누르면 자신의 스마트폰 화면이 공유됩니다.  예컨대 스마트폰에서 다른 앱을 열어서 회의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설명(발표) 할 수 있습니다. 



4)화상 회의 참가자 주의 사항

 

① 카메라는 회의가 끝날 때까지 켜 줍니다.(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에서 접속하시는 경우에는 꺼야 할 수도 있습니다.)

 

②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받은 이어폰 셋트를 사용하시면 다른 사람의 말이 잘 들립니다. 

 

③ 마이크는 사회자가 발언권을 줄 때만 켭니다. 여러 명이 회의를 할 때 소음(차량 등)이나 잡음(기침, TV 소리 등)이 들어오면 진행자 마이크가 꺼지기 때문에 자신이 발언 할 때가 아니면 마이크를 끄고 있습니다.

 

④ 사회자에게 발언을 신청할 때는 <손들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발언권을 드립니다. 발언권을 받은 분은 마이크를 켜고 말씀 하시면 됩니다. 

 

 

 

노트북으로 화상 회의를 하시면 구글 Meet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더 많은 회의 참가자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 회의에 참여하는 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노트북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참여②

728x90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컴퓨터(노트북)으로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포스팅은 마산YMCA 온라인 구글 Meet 이사회 개최를 위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Ⅰ.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1)노트북은 웹캠과 마이크가 기본으로 부착되음 - 스마트폰 살 때 받은 이어셋(마이크 있는) 사용하면 소리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음.

2)컴퓨터는 추가로 웹캠을 설치하거나 카메라를 연결해야 하고, 마이크도 별도로 설치해야 함

3)마이크는 게임 할 때 사용하는 헤드셋으로 대신할 수 있고, 

 

 

4)위 사진과 같이 구글 사이트(https://www.google.co.kr) 로 접속하면 타일 모양(1번)을 누르면 Meet가 보입니다. Meet가 안 보이면 아래로 내려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로그인이 되어 있는 화면입니다.  로그인이 안 되어 있는 분들은 개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확인하신 분은 준비가 다 되신 겁니다.  반드시 크롬으로 접속하시길 추천합니다. 구글 Meet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려면 크롬으로 접속해야 합니다. 

 

5) 위 사진과 같이 다른 웹브라우저로 접속해도 구글 사이트(https://www.google.co.kr )에 접속하면 타일모양(1번)을 누르면 Meet(2번)이 나타납니다. 

 

6)  여기까지 잘 되신 분들은 12월 10일(목) 오후 6시에 카카오톡 이사회 단톡방으로 보내 드리는 링크로 접속하셔서 테스트 접속 한 번 하시고, 7시 30분에 이사회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10분 정도 일찍 접속 하셔서 인사를 나누시고...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 자 이제 카카오톡 링크 복사해서 컴퓨터(노트북)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1) 컴퓨터(노트북)에 PC 카톡이 설치되어 있고 크롬 웹브라우저에서 구글 ID로 로그인이 되어 있으면 링크만 누르면 자동으로 구글 미트(Meet)에 접속이 됩니다. 

 

※ 이런건 설명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카톡에서 화상회의 링크 복사하는 방법 입니다.

 

2) 다른 웹브라우저(사라리, 파이어폭스, 익스플로러, 엣지)에서 접속하거나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으면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린 링크를 복사해서 인터넷 주소창에 <붙여 넣기> 하시면 됩니다.(※구글 미트의 모든 기능을 활용하려면 크롬에서 접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고...

① 카카오톡에서 링크 주소를 복사해서 웹브라우저(크롬) 주소창에 붙여 넣는다.

② 카메라와 마이크 사용 허용 여부를 물으면 <허용>을 선택한다.

③ Meet에서 카메라와 마이크에 엑세스 한다는 안내 문구는 <닫기>를 선택한다. 

 

이 화면은 구글에 로그인이 되지 않은 경우에만 나타납니다.  가급적 로그인하고 구글 meet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④ 위 화면과 같이 나오면 <이름>을 입력하고, <참여 요청>을 클릭합니다.(실명으로 해주세요)

⑤ 관리자(진행자)가 회의 참가를 <수락>하면 회의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노트북)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노트북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겨우에는 스마트폰 카톡에서 회의 코드만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됩니다. 

 

① 인터넷 창을 열고 주소창에 www.google.co.kr 을 입력하여 구글 첫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로그인> 옆 바둑판 모양을 클릭하면 <Meet>가 나옵니다. Meet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② 위 사진 1번을 누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③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2번을 누르시면 회의 참가가 가능합니다. <회의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④ 4번 <회의 코드 입력> 란에 스마트폰으로 받은 회의 링크 맨 끝에 영문 10자리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보통 abc-defg-hij 형식의 10자리 영문 코드입니다. (저희가 보내드리는 회의방 번호를 입력하고 들어오시는 더 쉬운 방법도 있습니다.  카톡에 회의방 번호를 올려드리겠습니다.)

 

⑤ <회의 코드>를 입력하시고 5번 참여를 누르시면 됩니다. 

⑥ 그 다음 과정은 컴퓨터에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앞서 설명 드린 것)과 같습니다. 

 

 

구글 미트 기능(메뉴) 익히기 

 

구글 미트에 들어오시면 아래와 같이 창이 열립니다.  주요기능을 번호 순서대로 알아두시면 편리합니다. 

 

1) 화상 회의 메뉴 설명

① 마이크 끄기-켜기 : 자신이 발언하지 않을 때는 항상 마이크를 꺼 주세요. 

② 화상 통화 <종료> 

③ 카메라 끄기-켜기 

④ 손들기 - 사회자에게 발언 요청하기/ 손들기를 누르면 사회자가 발언권을 줍니다.  마이크를 켜고 발언하면 됩니다. 

⑤ 발표시작 - PPT, 사진, 인터넷 자료, 유튜브 영상 등 컴퓨터나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회의 참가자들과 공유합니다. 

⑥ 더 보기 - ...을 누르면 더 많은 메뉴가 나옵니다.  화상 회의를 위한 추가 설정을 합니다.(아래 사진과 설명 참조)

⑦ 사용자 추가 - 새로운 사람을 회의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현황도 확인 가능)

 채팅 - 회의에 참가한 사람 모두와 화상 회의와 동시에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  의사 진행 발언, 진행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⑨ 추가 메뉴 - 소그룹 토론방 만들기, 설문조사, 질문 등 추가 메뉴 사용(※ 회의 주최자만 사용가능)

 

3) 추가 메뉴 설명(앞에 사진 6번 클릭 할 때 나오는 추가 메뉴)

① 화이트보드 - 화이트 보드를 열어서 참가자들과 화면을 공유 하면서 설명할 수 있음.

② 레이아웃 변경 - 화면 표시 방법을 변경 - 많은 회의 참가자들을 화면에 표시하게 할 수 있음.

③ 전체화면 - 화상 회의를 모니터 전체 화면으로 설정(Esc 누르면 원상복구)

④ 배경변경 - 회의 참가자의 카메라 배경 화면 변경(주변만 흐릿하게 할 수도 있음)


※ 아래는 고급 기능을 익힐 분들만 보시고...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1)화이트 보드를 클릭하면 <새 화이트보드 시작>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새로운 화이트보드를 열어서 칠판처럼 활용할 수 있다. (드라이브에서 선택을 누르면 이미 만들어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 해놓은 화이트보드를 불러 올 수 있다.) 

 

※ 사전에 구글 참가자들과 <화이트보드>를 공유하면 공동 작업도 가능합니다. 

 

2) 레이아웃 변경 - 다양한 레이 아웃으로 변경할 수 있다. 타일식을 선택하고 맨 아랫 쪽 숫자를 조정하면 화면에 표시되는 참가자 숫자를 바꿀 수 있다. 최대 49명까지 표시할 수 있다. 

 

 

3) 배경 화면을 클릭하면 다양한 종류에 배경화면을 선택할 수 있고, 두 번째, 세 번째는 <인물(사람)> 주변을 흐리게 (아웃 포커싱)으로 표시해 준다. 아래에 있는 다양한 배경 화면을 선택할 수도 있고, 사용자가 자신이 찍은 사진을 배경 화면으로 표시할 수도 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스마트폰에서 JamBoard 활용하기

728x90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 Meet를 활용하여 화상 회의 뿐만 아니라 소규모 온라인 원탁토론회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협업 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도구로 구글 잼보드(Jamboard)를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잼보드(Jamboard)를 활용하면 마치 오프라인상에서 전지 한 장을 펼쳐놓고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다양한 의견을 내고 분류하고 유목화시키는 작업을 하기가 편리합니다. 

 

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사진도 불러와서 공유하는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오프라인 회의나 토론회 때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모으는 작업을 하던 것과 가장 유사하게 쓸 수 있는 것이 스티커 기능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스티커에 글씨를 써서 잼보드(Jamboard)에 부착하고, 참가자들이 수정 제안을 하거나 아이디어를 보탤 수 있었습니다. 이런 도구들 덕분에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과 비슷한 방식으로 원탁토론이나 월드카페 같은 토론을 재미있게 하였답니다. 

 

그런데 잼보드(Jamboard)를 좀 더 잘 활용하려면 회의 참가자, 토론 참가자들과 문서를 공유하면서 공동작업을 해야 합니다. 문제는 컴퓨터(노트북)에서는 잼보드(Jamboard)를 공유하고 공동작업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데, 스마트폰으로 구글클래스룸이나 구글 미트로 접속하는 참가자들과는 한글 호환 문제 때문에 공동작업이 어렵습니다.

 

이 사진이 바로 스마프폰으로 구글 잼보드(Jamboard) 작업을 하는 화면입니다.  스마트폰에 잼보드(Jamboard) 앱을 설치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도 컴퓨터(노트북)로 작업하는 것과 비슷하게 협업을 할 수 있는데 문제는 한글 호환이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안드로이드에서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음)

 

사진처럼 스티커에 글씨를 쓸 때는 한글로 입력이 되는데, 막상 스티커 작성이 끝나면 잼보드(Jamboard)화면에는 깨진 ????가 나옵니다. 대한민국이라고 입력했는데,????으로 잼보드(Jamboard)에 저장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원인은 스마프폰용 잼보드(Jamboard)가 아직 한글 지원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구글링을 해보니 역시 다른 대안이 있었습니다. 컴퓨터(노트북)에서 잼보드(Jamboard) 문서를 만들어서 스마트폰 사용자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컴퓨터  잼보드(Jamboard) 화면에서 오른쪽 맨 위쪽에 보면 <공유>라고 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위 사진과 같은 추가 메뉴가 나옵니다. 링크보기에서 보기를 편집자로 바꿔주고 링크를 복사합니다. 

 

복사한 링크를 잼보드(Jamboard)에 붙여넣기 하면 위쪽 링크 주소가 나옵니다. 아래 쪽 링크 주소처럼 맨 끝에 글씨 edit?usp=sharing를 삭제하고 viewer로 바꿔줍니다.  이렇게 바꾼 주소를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보낸 후에 링크를 따라 잼보드(Jamboard)에 들어오도록 합니다.

 

※ 링크 주소를 복사해서 잼보드(Jamboard)나 메모장 같은 곳에 붙여넣고, 위 사진처럼 edit?usp=sharing를 삭제하고 viewer로 바꾸는 작업을 하지 않고 그냥 링크를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면 잼보드(Jamboard) 작업을 지켜볼 수는 있어도 같이 스티커를 붙이거나 글씨를 쓸수 없습니다.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오픈을 누르면 잼보드(Jamboard)가 열리기는 하지만, 컴퓨터(노트북) 사용자들과 공동 작업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앞서 설명 드린 복사하기-붙여넣기- 수정하기를 해서 카톡으로 링크 주소를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이 작업을 거치면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한글 입력이 문제 없이 됩니다. 앱을 사용하지 않고 스마트폰에서 웹브라우저로 접속한 것처럼 컴퓨터(노트북)와 같은 화면이 열리면서 스마트폰으로도 다른 참가자들과 협업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잼보드(Jamboard) 앱에서 한글 지원이 제대로 될 때까지는 이 방법을 활용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Google Workspace(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

728x90

Google Workspace(이전 명칭 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을 기록을 남겨둡니다. (다른 모든 블로그 기록처럼 시간이 지나면 까먹기 때문에... 나중에 이 포스팅을 찾아서 다시 작업을 하기 위한 기록을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

 

인터넷에서 구글 지슈잇 사용자 일괄 등록(Google G-suite)으로 검색을 해보면 대체로  Google Workspace 관리자 모드에서 user.csv 파일을 다운 받은 후에 엑셀에서 양식에 맞추서 작성하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 - CSV(쉼표로 분리)로 저장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user.csv 파일로 저장되면 메모장으로 파일을 드래그$드롭하여 불러 온 후에 다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한후 옵션에서 파일형식은 - 모든 파일로 바꾸고, 인코딩은 UTF-8를 선택한 후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복잡한 방식을 거치지 않고 일괄 업로드 하려면 Google Workspace를 서비스 하는 구글에서 만든 도구를 사용하면 됩니다. 바로 구글 스프레트시트 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고 차근차근 따라하시면 됩니다. 

 

1) 먼저 구글에 로그인한 후에 <관리>로 들어갑니다. 

2) 새로운 조직 단위를 만들어 줍니다. <조직단위>를 클릭합니다. 

 

3) + 표시를 눌러서 새로운 조직단위 <청소년영상축제>를 만들어 줍니다. 

 

4) 다시 관리화면으로 나와서 <사용자>를 클릭합니다. 

 

5) 전체 사용자 목록이 나옵니다.  <선택한 조직 단위의 사용자>를 선택합니다. <청소년영상축제>를 선택한 후에 <새 사용자 추가>를 클릭합니다. 

 

6) 새 사용자를 한 명씩 등록할 때는 위 사진에 나오는 것 처럼 입력하고 <새 사용자 추가>를 누르면 등록 됩니다. 

 

7) 새 사용자를 한꺼 번에 파일로 등록 할 때는 위 사진의 1번, 혹은 3번 파일을 다운 받아서 한꺼 번에 명단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1번은 기존 사용자 명단, 2번은 빈 CSV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8) 컴퓨터 다운로드 폴더로 다운 받은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로 복사합니다. 엑셀에서 작업하는 방법도 있는데 저장하는 방법이 훨씬 까다롭고 복잡합니다.  우리는 구글 스프레트시트로 작업합니다. 

 

9) 구글 드라이브로 복사된 파일을 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맨 꼭대기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열기 옆의 ▼를 클릭한 후에 <Google 스프레드시트>를 선택합니다. 

 

 

10) 구글 스프레드 시트가 열리면 위 사진에 있는 내용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잘 읽고 정확히 따라해야 합니다.)

① 이름은 성과 이름을 구분해서 입력합니다. 첫째 칸이 이름, 둘째 칸이 성입니다. 

② E-mail 주소는 각자 원하는 아이디로 하고 @뒷자리는 기관 메일 주소입니다.  마산YMCA는 아이디를 1234로 하고 싶은 회원에게 1234@msymca.or.kr과 같은 형식으로 발급됩니다. 

③ 패스워드는 임시 패스워드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빨간색 박스 2번을 보시면 FALSE(초기 암호 사용) TRUE(초기 암호 변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TRUE를 선택하면 처음 로그인 할 때 사용자가 <암호 변경>을 해야 합니다. 

④ 빨간색 박스 1번은 Google Workspace 관리자가 만든 조직 이름을 적어 넣습니다. (당연히 사전에 조직을 생성시켜두어야 합니다.)  ※ 조직 이름 첫 글짜는 '/(슬래시)'입니다. 저는 처음 작업할 때 '/' 빼먹고 파일을 만들어 2시간 이상 실패를 거듭하고 원인을 찾았습니다. ㅠㅠ

 

11) 사용자 등록이 끝나면 컴퓨터 파일로 다시 다운 받아야 합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파일-다운로드-쉼표로 구분된 값(csv, 현재시트)>를 선택하면 컴퓨터의 원하는 폴더나 바탕화면으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12) <CSV 파일 첨부>를 클릭한 후에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저장한 파일을 불러옵니다.  파일을 불러 온 후에 <업로드>를 클릭하면 한꺼 번에 사용자 등록이 이루어집니다. 

 

1관리자 메뉴 <사용자>와 <조직 단위>를 각각 클릭하여 제대로 등록되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상 Google Workspace(G-suite) 사용자 일괄 등록 하는 법 정리를 마칩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스마트폰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728x90

 

최근 마산YMCA가 여러 회원 모임과 외부 행사를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미트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 30일 <마산YMCA 시민사업위원회>, 12월 1일 <마산YMCA 미디어사업위원회> 각각 최초의 화상위원회 개최하고 그 경험을 모아  Google Meet 사용법을 공유합니다. 

 

12월 들어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도민예산학교>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민예산학교의 현장 경험을 추가하여 정리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폰으로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1) 가장 먼저 스마트폰에 구글 Meet 어플(앱) 설치하기 - 아이폰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은 구글플레이어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① 아이폰은 앱스토어, 그외 폰은 구글 스토어에서 '구글 Meet'를 검색하시면 됩니다.(사진처럼 구글만 입력해도 나옵니다.)

  ② <구글 Meet>를 선택합니다. 

  ③ <구글 Meet> <받기>를 터치하여 스마트폰에 설치합니다. 

  ④ 세번째 사진처럼 <Meet> 앱이 설치되면 성공입니다. 

 

2) 스마트폰에 구글 Meet가 설치되어 있는 지 확인하고,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분은 앞 1)번의 순서대로 설치해 놓으셔야 합니다. 

 

▶ 카카오톡 링크를 받아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 

 

 

① 스마트폰에서 1번과 같이 미리 설치한 구글 미트(Meet)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 Meet를 사용하려면 구글에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자신의 구글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 합니다.)  -> 도민예산학교 참가자들은 마산YMCA에서 받은 아이디(계정주소)와 패스워드로 로그인 합니다.( OOOO12@msymca.or.kr )

② 2번 사진이 열리면 <회의 참여>를 터치하여 열어줍니다. 

③ 3번 사진이 열리면 카톡에서 복사해 온 구글 미트(Meet) 회의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 넣어야 합니다.

카톡에서 링크를 복사하는 방법은 아래 사진을 보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④ 카톡 단톡방으로 가서 링크를 복사합니다. 1번 사진의 1번 링크를 길게 터치 하시면 2번의 <복사>가 나옵니다. 

⑤ 터치하여 2번 링크를 복사해서 다시 구글 미트(Meet)로 옮겨 갑니다. 구글 미트에서 코드 입력하는 곳에 링크를 붙여넣습니다. 

 

⑥ 위쪽의 4번 <참여>를 클릭하시면 내 얼굴이 보이면서 화면이 바뀝니다.  바뀐 화면에서 5번 <참여>를 누르시면 구글 미트(Meet) 화상회의에 접속이 됩니다. (※ 여러 사람이 회의에 참가할 경우 닉네임 대신 자신의 <실명>으로 참가합니다.)

 

 

※※※ 도민예산 학교 참가자들은 소그룹 채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구글 Meet 계정에 로그인 할 때  반드시 마산YMCA 계정(oooo@msymca.or.kr) 계정으로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개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안 됩니다. 


Ⅲ. 
화상 회의 참가자 주의 사항

 

1) 카메라는 회의가 끝날 때까지 켜 줍니다.(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에서 접속하시는 경우에는 꺼야 할 수도 있습니다.)

 

2)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받은 이어폰 셋트를 사용하시면 다른 사람의 말이 잘 들립니다. 

 

2) 마이크는 사회자가 발언권을 줄 때만 켭니다. 여러 명이 회의를 할 때 소음(차량 등)이나 잡음(기침, TV 소리 등)이 들어오면 진행자 마이크가 꺼지기 때문에 자신이 발언 할 때가 아니면 마이크를 끄고 있습니다.

 

3) 사회자에게 발언권을 신청할 때는 <손들기>를 클릭하시면 발언권을 드립니다. 발언권을 받은 분은 마이크를 켜고 말씀 하시면 됩니다. 

 

 

① 빨간색 1번 버튼은 화상회의를 종료하고 나가기 입니다. 

② 노란색 상자 2번 버튼은 영상 송출을 끄로 켜는 버튼입니다. 

③ 파란색 상자 3번 버튼은 마이크를 끄고 켜는 버튼입니다. 기본은 마이크가 꺼져 있어야 하고, 발언 할 때 켜고 이야기 합니다. 

④ 초록색 상자 4번 버튼은 <손들기> 입니다. 사회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는 4번을 누르시면 됩니다. 

⑤ 흰색 상자 5번은 더 많은 메뉴 보기 입니다.  오른쪽 사진이 열리는데, 다른 회의 참가자를 초대할 수도 있고, <화면 공유>를 누르면 자신의 스마트폰 화면이 공유됩니다.  예컨대 스마트폰에서 다른 앱을 열어서 회의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설명(발표)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  클릭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Google Meet로 화상 회의 - 컴퓨터

728x90

 

최근 마산YMCA가 여러 회원 모임과 외부 행사를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미트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 30일 <마산YMCA 시민사업위원회>, 12월 1일 <마산YMCA 미디어사업위원회> 각각 최초의 화상위원회 개최하고 그 경험을 모아  Google Meet 사용법을 공유합니다. 

 

12월 들어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도민예산학교>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민예산학교의 현장 경험을 추가하여 정리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컴퓨터(노트북)으로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데스크탑 컴퓨터는 추가로 웹캠(카메라)와 마이크를 장착해야 합니다. 노트북에는 카메라와 마이크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고, 스마트폰 구입 때 받은 이어폰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1) 여러 사람이 회의에 참가할 경우 구글 Meet 회의방에 들어 갈 때 닉네임 대신 반드시 자신의 <실명>으로 참가합니다. 

 

2) 소그룹 채팅방으로 나뉘어 토론을 진행하는 경우 참가자 모두 구글 계정에 로그인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카톡 링크를 복사하기 전에 구글 계정에 로그인을 먼저 해주시기 바랍니다. 

 

Ⅰ.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1)노트북은 웹캠이 기본으로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이 필요 없음.

2)컴퓨터는 추가로 웹캠을 설치하거나 카메라를 연결해야 하고, 마이크도 별도로 설치해야 함

3)마이크는 헤드셋으로 대신할 수 있고, 스마트폰 구입 때 끼워주는 이어폰(마이크 있는)으로 대체 가능함

 

 

4)위 사진과 같이 구글 사이트(https://www.google.co.kr) 로 접속하면 타일 모양(1번)을 누르면 Meet가 보입니다. 여기까지 확인하신 분은 준비가 다 되신 겁니다. 위 사진은 크롬으로 접속한 화면입니다. 

 

5) 위 사진과 같이 다른 웹브라우저로 접속해도 구글 사이트(https://www.google.co.kr )에 접속하면 타일모양(1번)을 누르면 Meet(2번)이 나타납니다. 

 

6)  여기까지 잘 되신 분들은 잠깐 기다려 주시면 6시 30분에 보내 드리는 링크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일찍 접속 하신 분들은 인사를 나누시고...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 카카오톡 링크를 컴퓨터(노트북)으로 화상회의에 접속 하는 법 

 

1) 컴퓨터(노트북)에 PC 카톡이 설치되어 있고 크롬 웹브라우저에서 구글 ID로 로그인이 되어 있으면 링크만 누르면 자동으로 구글 미트(Meet)에 접속이 됩니다. 

 

※ 이런건 설명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카톡에서 화상회의 링크 복사하는 방법 입니다.

 

2) 다른 웹브라우저(사라리, 파이어폭스, 익스플로러, 엣지)에서 접속하거나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으면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린 링크를 복사해서 붙여 넣기 하시면 됩니다.(※구글 미트의 모든 기능을 활용하려면 크롬에서 접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① 카카오톡에서 링크 주소를 복사해서 웹브라우저(크롬) 주소창에 붙여 넣는다.

② 카메라와 마이크 사용 허용 여부를 물으면 <허용>을 선택한다.

③ Meet에서 카메라와 마이크에 엑세스 한다는 안내 문구는 <닫기>를 선택한다. 

 

④ 위 화면과 같이 나오면 <이름>을 입력하고, 참여 요청을 클릭합니다. 

⑤ 관리자(진행자)가 회의 참가를 <수락>하면 회의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3) 화상 회의 메뉴 설명

① 마이크 끄기-켜기 : 자신이 발언하지 않을 때는 항상 마이크를 꺼 주세요. 

② 화상 통화 <종료> 

③ 카메라 끄기-켜기 

④ 손들기 - 사회자에게 발언 요청하기/ 손들기를 누르면 사회자가 발언권을 줍니다.  마이크를 켜고 발언하면 됩니다. 

⑤ 발표시작 - PPT, 사진, 인터넷 자료, 유튜브 영상 등 컴퓨터나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회의 참가자들과 공유합니다. 

⑥ 더 보기 - ...을 누르면 더 많은 메뉴가 나옵니다.  화상 회의를 위한 추가 설정을 합니다.(아래 사진과 설명 참조)

⑦ 사용자 추가 - 새로운 사람을 회의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현황도 확인 가능)

채팅 - 회의에 참가한 사람 모두와 화상 회의와 동시에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  의사 진행 발언, 진행자에게 발언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⑨ 추가 메뉴 - 소그룹 토론방 만들기, 설문조사, 질문 등 추가 메뉴 사용(※ 회의 주최자만 사용가능)

 

3) 추가 메뉴 설명(앞에 사진 6번 클릭 할 때 나오는 추가 메뉴)

① 화이트보드 - 화이트 보드를 열어서 참가자들과 화면을 공유 하면서 설명할 수 있음.

② 레이아웃 변경 - 화면 표시 방법을 변경 - 많은 회의 참가자들을 화면에 표시하게 할 수 있음.

③ 전체화면 - 화상 회의를 모니터 전체 화면으로 설정(Esc 누르면 원상복구)

④ 배경변경 - 회의 참가자의 카메라 배경 화면 변경(주변만 흐릿하게 할 수도 있음)

 

※ 고급 기능을 익힐 분들만 보시고...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1)화이트 보드를 클릭하면 <새 화이트보드 시작>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새로운 화이트보드를 열어서 칠판처럼 활용할 수 있다. (드라이브에서 선택을 누르면 이미 만들어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 해놓은 화이트보드를 불러 올 수 있다.) 

 

※ 사전에 구글 참가자들과 <화이트보드>를 공유하면 공동 작업도 가능하다. 

 

2) 레이아웃 변경 - 다양한 레이 아웃으로 변경할 수 있다. 타일식을 선택하고 맨 아랫 쪽 숫자를 조정하면 화면에 표시되는 참가자 숫자를 바꿀 수 있다. 최대 49명까지 표시할 수 있다. 

 

 

3) 배경 화면을 클릭하면 다양한 종류에 배경화면을 선택할 수 있고, 두 번째, 세 번째는 <인물(사람)> 주변을 흐리게 (아웃 포커싱)으로 표시해 준다. 아래에 있는 다양한 배경 화면을 선택할 수도 있고, 사용자가 자신이 찍은 사진을 배경 화면으로 표시할 수도 있다. 

Ⅱ.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법  ☞  클릭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Google Meet가 확 달라졌네요

728x90

코로나19로 가장 많이 달라진 일상 중 하나가 바로 화상회의(모임)이 보편화 되었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없기 때문에 이동과정에 많은 사람과 접촉할 수 있기 때문에 비대면 모임이 굉장히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처음엔 화상 회의가 매우 낮설었지만 차츰 차츰 익숙해지고 있고, 화상 회의 뿐만 아니라 화상 토론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단체 활동가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구글 미트와 줌입니다. 다른 기관에서 주관하는 화상 회의를 하면서 Cisco Webex Meetings 도 사용해보고, GoToMeeting 같은 툴도 사용해 보았습니다만, 익숙한 Zoom과 Google Meet가 가장 편하더군요. 

 

 Zoom과 Google Meet 둘다 제대로 사용하려면 정식 버전을 구입하여야 합니다. 다행히 테크숩코리아를 통해 비영리단체를 지원을 신청하면 구글 G-suite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Google Meet의 경우 구글클래스룸이나 구글 드라이브, 구글 워크 도구들과 잘 호환이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Zoom과 비교해서 가장 아쉬운 단점 중에 하나가 소그룹 토론방을 만드는 것이 번거롭다는 것이었습니다. 구글 클래스룸과 연동하면 소그룹토론방을 만드는 것이 가능했지만, Zoom과 비교하면 직관적이지 않아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언제인지 정확히 모름) 구글 미트를 사용해보니 Zoom과 같이 소그룹 토론방을 만드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구글답게 자사의 설문지 기능과 질문 기능을 함께 추가하였더군요. Google Workspace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달라진 것이 아닌가 하고 짐작합니다. 아무튼 전에 제가 Google Meet를 사용할 때는 없었던 세 가지 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보입니다. 

 

설문조사를 클릭하면 설문지를 만드는 화면이 열립니다.  구글 설문지를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구글 설문지 만큼 다양한 옵션이 포함되지는 않았습니다. 

 

구글 설문지처럼 위 칸에 질문을 입력하고 아래 같에 여러가지 옵션(보기)를 입력하면 됩니다.  <저장>을 누르면 나중에 공개할 수 있고, <출시>를 누르면 회의 참가자들에게 바로 공개됩니다.  회의를 진해하면서 구글 드라이브로 이동하지 않고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 할 수 있어 아주 편리합니다. 

 

 

<출시>를 클릭하면 설문지가 회의 참가자들에게 배포 됩니다.  설문지를 미리 만들어서 저장해 두었다가 회의 진행에 맞추어서 <출시>하면 됩니다.  결과는 회의 진행자만 볼 수도 있고, 회의 참가자 모두에게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는 이렇게 집계가 됩니다.  <설문조사 종료>를 누르면 설문조사를 마치게 됩니다. 

구글스러운 장점은 구글 미트 설문조사 결과가 구글 드라이브에 자동으로 저장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구글 드라이버 - 내 드라이브 - 회의보고서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그룹 채팅방을 선택하면 소그룹 채팅방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미트 회의 참가자를 다양한 방식으로 소그룹 구성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그룹을 몇 개로 나눌 것인지,

소그룹 토론 시간을 몇 분으로 할 것인지,

임의로 나눌 것인지, 무작위로 섞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Q&A를 선택하면 질문하기 창이 열리고 맨 아래 쪽 질문하기를 누르고 새로운 질문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진행할 때 아주 편리하게 참가자들의 질문을 모아서 답을 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기능들을 잘 활용하면 구글미트를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온라인-원탁 토론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은 것은 인터넷 버퍼링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문제인 듯 합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구글 Meet, 무료로 회원들과 화상회의

728x90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 예정이었던 행사와 회의가 줄줄이 취소되고 있고, 마산YMCA 회관에도 외부인 출입이 금지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회원 모임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구글 Meet 사용 방법을 저희 실무자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대체로 줌(Zoom) 사용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마침 마산YMCA는 테크숩코리아를 통해 비영리단체용 구글 G-suit을 사용하고 있어서 9월말까지는 구글 Meet을 유료 버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상황이 길어지면 구글이 무료 사용 기간을 연장할 것이라고 추측해봅니다.)

일단 컴퓨터나 노트북에서 구글 Meet을 사용하는 것은 무척 간단합니다. 구글 사이트에 가서 위 사진처럼 타일 메뉴를 누르면 여러가지 구글 서비스가 추가로 열리고 그 중에 Meet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물론 구글 계정에 로그인 되어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구글 Meet를 누르면 위 화면 처럼 <회의 시작 또는 참여>라는 새로운 메뉴가 열립니다. 그냥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됩니다.  아 ~ 설명이 하나 빠졌는데 노트북은 대부분 카메라와 마이크가 내장 되어 있습니다만, 데스크탑 컴퓨터의 경우에는 외장 카메라와 헤드셋 같은 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냥 노트북이 편합니다.)

회의를 시작하려면 회의실 이름을 하나 정해주어야 합니다. 저는 MASAN-YMCA-YUNGI 라고 정해보았습니다. 여기는 한글로 회의실 이름을 만들 수가 없네요. 영어로 이름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이름을 정한 후에 <계속>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짜~잔~ 노트북 카메라를 통해 제 얼굴이 나오는 걸 보니 회의실이 만들어졌습니다. 위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지금 이 회의실에는 저 혼자 밖에 없습니다. 다른 참가자를 초대하려면 <지금 참여하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다른 사람을 초대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위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1참여 정보 복사>가 있습니다. 참여 정보 복사하기를 클릭하시면 링크 주소가 복사됩니다. 카카오톡 친구나 단톡방에 복사하여 붙여넣기 하시면 링크를 따라 들어와서 회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나 노트북에서는 링크만 클릭하면 구글 계정을 통해서 참여가 가능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앱 스토어에서 먼저 Meet 앱을 설치하셔야 합니다.

두 번째 방법은 <2 사용자 추가>입니다. 사용자 추가를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사용자를 추가할 수 있는 목록이 나타납니다. 

내 구글 주소록에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는데요. 회의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이 이 주소록에 있는 경우 클릭하셔서 바로 초대하시면 됩니다.  제 경우는 일단 단톡방에 사람들을 초대하고 링크를 따라 들어오게 하는 1번 방법이 더 편리하였습니다. 

회의를 하다가 추가로 링크를 보내 사람들을 초대해야 하는 경우 화면 맨 왼쪽 아래에 있는 회의실 이름 <masan-ymca-yungi>를 클릭하시면 위 화면처럼 <참영 정보 복사>메뉴가 다시 나타납니다. 문자나 카톡으로 주소를 보내시면 회의 중간에도 추가로 참가자를 초대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메뉴를 보시려면 1번 추가 메뉴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우선 회의 내용을 녹화하시려면 <회의 녹화 시작>을 누르시면 됩니다. 구글 드라이버에 저장이 된다고 합니다. 레이아웃 변경이나 다른 메뉴는 별로 중요한 것 같지 않습니다.

2번 발표 시작을 누르면 영상이나 PPT 화면을 참가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추가 메뉴가 나옵니다. 제가 테스트를 해보니 발료 자료를 공유하려면 모니터를 2대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더군요. 노트북에 추가로 모니터를 하나 연결하여 그래픽 속성으로 가서 화면 복사말고 화면 확장 메뉴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뭔 말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따로 카톡 보내주세요.)

3번은 내 카메라를 끄고 켜는 스위치 입니다. 5번은 내 마이크를 끄고 켜는 스위치입니다. 4번은 회의실에서 나갈 때 누르시면 됩니다. 

자, 이제 스마트폰으로 회의에 참여하는 회원들을 위해서는 스마트폰에 Meet를 설치해야겠지요. 아래 화면을 보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1. 앱스토어로 가서 Meet로 검색하시면 Google Meet 앱이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으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2. 스마트폰에서 Meet 앱을 누르면 실행이됩니다. 

3. 첫 화면이 세 번째 화면입니다. "비디오 및 카메라 엑세스"를 요청하면 허용해주시면 됩니다.  계속을 클릭하면 바로 화상회의 화면이 열립니다.(단 구글에 로그인이 되어 있는 경우만 그렇습니다.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은 분들은 자신의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비영리, 무료 오피스 365 개인별 설치 하기

728x90

- 개인 활동가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오피스365 무료 설치하기

비영리 단체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무료로 사용하기, 그동안 단체 관리자가 테크숩 코리아에 등록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 비영리 단체 지원 신청을 하는 절차와 앱 구독신청 및 계정을 만들고 직원 계정 생성 후 라이센스 할당까지 알려드렸습니다.

오늘은 개별 실무자들이 관리자로부터 부여 받은 개인 계정을 활성화하고 할당된 라이센스에 따라 구독 신청하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기관이나 단체 관리자에게 등록한 계정 주소(예 12345678@msymca.onmicrosoft.com)와 초기 비밀번호로 Microsoft Nonprofits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위 로그인 계정 주소를 보면 아라비아 숫자는 개인별 아이디이고 @ 다음 msymca는 단체 도메인 그리고 onmicrosoft.com은 고유한 주소입니다. 

로그인을 하면 위 사진과 같이 비영리단체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로 들어갑니다. 
개인 계정을 활성화 하려면 My account 를 클릭하여 개인 계정을 관리 페이지로 가게 됩니다. 
개인 계정을 등록하면 아래와 같은 추가 보안 인증을 거치게 됩니다. 

추가 보안 인증을 하려면 위 화면에 지시하는대로 설정 절차를 그쳐야 합니다. 
아울러 스마트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authenticator 앱을 통해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다른 장소에서 오피스 365나 비즈니스 365 앱을 실행하려면 이런 인증 절차를 거치도록 보안을 강화해 놓았더군요.
확인시 알림 수신 혹은 확인 코드 사용 중에 하나를 선택하고 '설정'을 클릭하면 다음 화면으로 갑니다. 

위 사진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야 합니다. 
당연히 스마트폰에 먼저 authenticator 앱을 설치해야겠지요. 

아이폰의 경우 앱 스토어에 가서 authenticator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구글용 authenticator도 있고, Microsoft용 authenticator도 있으니 주의해서 설치해야 합니다. 

authenticator 앱을 설치한 후에는 마찬가지로 계정 주소(예 12345678@msymca.onmicrosoft.com)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이때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면 안 됩니다. 
개인 사용자이지만 기관이나 단체에서 기부 받은 계정이기 때문에 반드시 <회사 또는 학교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셔야 됩니다. 
혹, 초기 화면에 개인 계정만 있다면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을 눌러서 <회사 또는 학교 계정>을 찾아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로그인을 한 후에 앞서 보았던 QR코드가 있는 컴퓨터 화면을 찍어서 동일한 계정으로 로그인 하였다는 것을 확인하는 인증 절차를 거칩니다. 2단계 보안 인증에서는 아래 사진 처럼 스마트폰 authenticator 에 나와 있는 일회용 암호 코드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비밀번호를 변경하거나 낯선 장소에서 다른 기기로 접속하면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추가 인증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은행 거래 때 사용하는 OTP처럼 비밀번호를 자동으로 생성해 줍니다. 

여기까지 절차를 마치면 계정 생성이 완료된 것입니다. 

이제 개인 사용자 계정 활성화가 마무리되면 이제 Office 365와 원 드라이브 등의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하여야 합니다. 
위 사진처럼 <내 계정>으로 가셔서 <앱 및 디바이스>를 열어서 관리자로부터 할당 받은 앱을 설치합니다. 

저의 경우 office 365와 비즈니스용(원 드라이브 포함) Skype 그리고 스마트폰용 오피스 앱을 설치하였습니다. 
스마트폰용 office 365 앱을 설치하면 컴퓨터가 없는 외부에서도 문서와 자료를 읽고 간단한 작업도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Office 설치> <Skype 설치>를 누르면 컴퓨터로 앱을 다운로드 하여 설치하면 됩니다. 
<휴대폰이나 태블릿에 office 받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새로운 설치화면이 열립니다. 

저는 애플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iso용 앱을 설치합니다. 
<앱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새로운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새로 열린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하면 아래 사진처럼 여러 가지 앱들이 보입니다. 

새로 만든 기관이나 단체용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메일을 받아도 되고, 평소 스마트폰에서 메일을 주고 받는 개인용 메일 주소를 선택해도 됩니다.  관리자가 할당해 준 앱의 종류와 상관없이 스마트폰용 앱은 대부분 설치가 가능합니다. 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보내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을 켜고 메일을 열어보면 <스마트폰용 오피스 앱>을 설치할 수 있는 링크가 있습니다. 링크를 눌러 필요한 앱들만 스마트폰에 설치하시면 됩니다. 저는 가능한 앱을 모두 설치해 두었습니다.  가장 유익하게 사용하는 것은 OneDrive 입니다. 

오랫동안 DropBox를 유료로 사용하다가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기부 받아 설치한 OneDrive 1TB와 구글 G-suite 공유드라이버(무한용량)로 완전히 이전하고 있는 중입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구글 G-suite '고수들이 만든 자료' 활용하기

728x90

비영리단체를 위한 구글 G-suite 활용하기 포스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구글 G-suite을 먼저 사용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 활동가들이 만든 G-suite 공유 자료실을 소개합니다. 

2015/10/28 - [시시콜콜] - 공짜라도 활용 쉽지 않은 구글 비영리 프로그램

2015/12/03 - [시시콜콜] - 시민단체, 정품 소프트웨어 1만원 구매 가능하다면?

2015/12/04 - [시시콜콜] - 시민단체 정품 소프트웨어 기부 받는 법

2020/04/09 - [IT - 디지털] - 쉽게 따라하는 비영리 G-suite 등록, 설치

2020/04/10 - [IT - 디지털] - 비영리, 구글 무제한 공유 드라이브 사용하기

구글 G-suite이 보급된 이후 저희 단체 실무자들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은 구글 설문지입니다. 가장 흔히 사용하는 설문조사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참가 신청, 각종 자료 수집 등에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러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에게 구글 G-suite이 무료로 보급되고 있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이미 익숙한 한글, 워드, 엑셀, 파워포인터를 대신하기에는 여러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특히 한글, 엑셀, 파워포인터에 익숙한 사람들이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구글 G-suite을 먼저 사용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 활동가들이 만든 <공유 자료실>이 있습니다.  이 자료실은 사회복지기관 활동가들에게 구글 G-suite을 열심히 보급하는 전도사 역활을 자임하고 있는 신용우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누구라도 아래 링크만 있으면 이 <공유 자료실>에서 필요한 자료를 열람하고 다운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open?id=1EJTgPJccim03YSmf1P_t_csAbBXWQnTa

 

 

G SUITE 교육자료 - Google 드라이브

 

drive.google.com

그야말로 '참여 공유 개방'의 원칙을 실현하고 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스마트 워크를 위한 조직문화
2. 스마트 워크 기초 개념
3. 무적의 사진 관리 - 구글 포토
4. 업무의 기초 구글 문서와 드라이버 
5. 문서의 양식화 구글 스프레드시트 

이런 강의 자료들은 물론이고, 구글 G-suite 활용 예제 들이 많이 있습니다. 

구글 G-suite으로 만든 휴가 신청서, 시간외 근무 신청서, 회의 자료, 지출결의서 예제와 각종 함수 예제 등의 자료들이 공유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페이스북 그룹 <비영리 구글 사용자 그룹>에는 

  • 구글 시트에 뉴스 정리하는 함수 사용
  • 수료증 제작 및 발송 업무 자동화 (이건 제가 꼭 만들고 싶은 활용 예제입니다.)
  • 세입 세출표 만들기
  • 코로나19 임상 증상 기록지 만들기

이런 자료들도 공유되어 있거나 유튜브 설명이 공유되어 있습니다.

구글 G-suite을 막상 도입해보면 가장 큰 난제는 단체에 일하는 모든 실무자들이 일정한 활용 수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구글 G-suite을 도입을 제안한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은 일단 여기 자료를 활용하여 기관에 함께 근무하는 실무자들과 협업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학습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학습을 귀찮아하는 활동가들에게 여기 있는 예제 자료를 공유하면서 구글 G-suite을 활용하면 훨씬 편리하게 일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용우 선생님의  G-suite 교육자료 공유 드라이브와 페이스북 <비영리 구글 사용자 그룹>에 올라오는 앞선 경험자들의 공유 자료를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비영리, 구글 무제한 공유 드라이브 사용하기

728x90

제가 일하는 단체는 지난 2015년 연말 테크숩 코리아를 통해 처음으로 Microsoft 윈도우 운영체제와 오피스 프로그램을 정품으로 구입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는 Google G-Suite for Nonprofit 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전체 실무자들에게 저희 단체 도메일 주소와 연결된 메일 주소를 발급하고, 구글 드라이브를 공유하고, 구글 캘린더를 통하여 각 부서에서 매일매일 어떤 일정이나 행사가 진행되는지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G-mail을 통해 메일을 통합하여 관리하는 실무자들도 생겼고, 구글 포토(자동으로 파일 용량 축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전체 실무자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서비스는 역시 구글 캘린더와 구글 드라이브 그리고 구글 문서 중에서 <구글 설문지>와 <스프레드시트> 정도였습니다. 

2015/10/28 - [시시콜콜] - 공짜라도 활용 쉽지 않은 구글 비영리 프로그램

2015/12/03 - [시시콜콜] - 시민단체, 정품 소프트웨어 1만원 구매 가능하다면?

2015/12/04 - [시시콜콜] - 시민단체 정품 소프트웨어 기부 받는 법(테크숩 코리아 등록하기)

2020/04/09 - [IT - 디지털] - 쉽게 따라하는 비영리 G-suite 등록, 설치

최근 사회복지 기관들이 구글 G Suite for Nonprofit 을 많이 사용하고, 다양한 사용 경험을 공유하면서 저희 단체도 G Suite for Nonprofit 활용을 넓혀나가려고 하는 중입니다. 마침 코로나19 때문에 이전 평상시 보다 상대적으로 업무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런 시도를 해보기에 적합한 시기라는 것도 작용하였습니다. 

오늘부터 몇 차례에 나누어 테크숩 코리아를 통해 지원받은 구글 G Suite for Nonprofit과 Microsoft에서 지원 받은 오피스 365에 포함된 원 드라이브 설치와 활용법에 대하여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테크숩 코리아를 통해 비영리단체를 위한 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기관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영리단체는 테크숩 코리아를 통해 지원 신청을 한 후 승인받으면 유료 프로그램인 구글 G-suite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G-suite에는 여러 가지 매력적인 기능이 있지만, 비영리 조직의 입장에서 아주 멋진 기능 중 하나가 자료를 무한대로 저장할 수 있는 <공유 드라이브>입니다. 

 독학으로 구글 G-suite을 공부해 온 저는 G-suite을 사용한 후 2년이 지난 후에야 이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알고 나서도 6개월이 더 지난 후에야 이 기능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능이 있는 줄도 몰랐고, 알고 나서도 곧바로 사용할 수 없었던 것은 무제한 <공유 드라이브> 사용은 G-suite의 기본 설정에서 <사용하지 않음>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비슷하게 느끼 시겠지만, 구글의 메뉴는 한국에서 널리 쓰이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들과는 조금 다름니다. 딱히 뭐라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텍스트 중심의 메뉴가 대분이라 익숙하지 않고, 한국어 표현도 굉장히 낯설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메뉴를 하나하나 찾아서 읽어보지 않게 됩니다. 

제 느낌에는 한국 기업들이 만든 서비스들은 텍스트 보다 이미지 중심으로 되어 있고, 훨씬 더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다만 돈을 내고 써야 하지요.) 

구글 <공유 드라이브>를 사용하게 되면 구글 드라이브를 열었을 때, 아래 사진처럼 <내 드라이브>와 <공유 드라이브> 두 개가 생성됩니다. 이 구글 드라이브는 현재까지 무한대 용량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제한 용량 - 공유 드라이브 만들기 - G-suite 최고 관리자(최초 계정 생성 아이디)로 로그인하여야 합니다. 아래 사진처럼 <관리 콘솔>에 접속하면 기본적인 관리자 메뉴가 나옵니다.  여러가지 메뉴가 있지만 <공유 드라이브> 사용을 위해 필요한 것은 <앱> 설정 변경입니다. 다른 메뉴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일단 <공유 드라이브> 사용을 위해서는 여기서 <앱>을 선택하여 설정을 변경해야 합니다. (이걸 몰라서 2년 반을 그냥 보냈습니다 ㅠㅠ)

앱을 선택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구글 G-suite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여러 가지 앱들이 쫙 열립니다. 여기서 앱별로 사용자 설정을 할 수 있는데, 조직 내 모든 실무자들에게는 기본적으로 모든 기능을 사용하도록 설정해 놓으면 됩니다. 

자원 활동가나 프로젝트를 위해 단기간 함께 일하는 실무자가 있다면 기능을 제한 할 수도 있습니다. 또 그룹이나 산하기관 별로 기능을 다르게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

일단 오늘 해야 하는 작업은 <공유 드라이브> 활성화이기 때문에 아래 사진처럼 <드라이브 및 문서>를 더블 클릭해서 세부 메뉴 설정을 해야 합니다. 

<드라이브 및 문서>를 더블 클릭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드라이브 문서>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공유 설정>을 클릭하시면 세부 메뉴 설정 창이 열립니다.(그냥 직관적으로 보면 새로운 창이 열릴 것처럼 보이지 않지요? 저만 그런가요?)

자 여기가 핵심입니다. <공유옵션>이라는 메뉴를 클릭하시면,

마산YMCA의 사용자가 공유 드라이브를 새로 만들지 못하도록 차단합니다 

라는 체크 박스를 해제하는 것입니다.  겨우 요 체크 박스 하나 때문에 지난 2년 6개월 동안 구글 <공유 드라이브>를 사용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구글 G-suite에서 이 체크 박스 해제를 기본 설정으로 해주었다면 참 쉬웠겠지요.(참 치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체크 박스를 해제하고 저장을 누르시면 모든 설정 변경이 끝납니다. 

잠시 후에 구글 드라이브에 가보시면 아래 사진처럼 <공유 드라이브>가 생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공유 드라이브>는 조직 외부의 사용자와도 공유가 가능합니다. 

저희 단체는 본관, 아기스포츠단, 청소년문화의집, 위카페 다온 이렇게 네 군데로 나누어 각각 공유드라이브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용 컴퓨터의 모든 문서는 원드라이브를 통해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 각 부서에서 행사마다 촬영하고 있는 각종 사진 자료들과 서식 자료 등을 공유 드라이브를 통해 공동으로 관리하는 것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구글 공유 드라이브 특징

  • 최대 400,000개의 폴더와 파일을 담을 수 있음
  • 1일 최대 750GB 업데이트 가능
  • 1개 파일 최대 크기는 5TB
  • 중첩 폴더 최대 20개 지원
  • 사용자 및 그롭 600개(명), 총 개인은 50,000명까지 지원
  • 공유 드라이브 1000개 생성 가능
  • 결론 대부분 비영리 단체는 이 정도면 그냥 무제한 사용 가능이라고 봐도 됨.

순서가 바뀌었지만, 다음에는 G-suite 가입 절차에 관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위쪽 상자 안에 있는 이전 글 링크를 따라 가시면 됩니다. 참고로 테크숩 코리아 기부 신청 방법에 대해서는 이미 2015년에 포스팅을 해 두었습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공짜라도 활용 쉽지 않은 구글 비영리 프로그램

728x90

지난 9월 초순 구글이 한국에서도 <비영리 단체 프로그램>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5년 전인 지난 2011년 뉴욕에서 개최된 미국 비영리단체 IT 컨퍼런스에 참가했을 때 구글이 비슷한 서비스를 미국 비영리단체를 위하여 지원하는 것을 본 일이 있는데, 이번에 한국에서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 것입니다. 


구글이 무료 지원을 시작한 서비스는 구글 앱스, 구글  Ad Grants, 유튜브 비영리프로그램 세 가지 입니다. 비영리용 구글 앱스는 구글이 영리단체에 유료로 서비스하는 편리한 작업도구들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고, Google Ad Grants는 무료 애드워즈 광고를 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무료 애드워즈 광고로 Google에서 단체의 웹사이트 홍보하고, 관련 키워드를 선택하고 차별화된 광고를 제작하여 활동을 강조함으로써 인지도를 높이고, 온라인 기부, 뉴스레터 가입, 자원봉사자 등록 등을 추적하여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 비영리를 위한 유튜브는 비영리단체에 최적화된 YouTube 무료 버전으로 동영상에 직접 클릭 유도문안 오버레이를 배치하여 시청자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단체의 로고와 브랜드로 채널 디자인을 맞춤 설정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동영상을 만들어서 회원 혹은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글 한국 블로그에는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이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영리단체에서 서비스하는 구글 앱스의 경우 1명당 매월 5달러(연간 50달러)의 사용료를 내야합니다. 


저희 단체 실무자 숫자를 25명이라고 할 때 영리 단체에서 사용하는 구글 앱스를 사용하는 경우 매월 75달러(약8만원) 1년이면 약 80만원을 지불해야 해야 하는데 똑같은 서비스(비영리용 구글 앱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입니다. 


구글 앱스 사용자 라이센스 무상 제공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참여 단체에 기업용 구글 앱스의 비영리단체 버전(Google Apps for Nonprofits)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계정당 30GB의 용량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 없이 사용자 라이센스를 무제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상으로 구글앱스를 사용하는 기업 고객과 마찬가지로 연중무휴로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한 지원이 제공되며, 단체의 고유 도메인을 살린 맞춤 이메일 (예: @yourcompany.co.kr)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드워즈 광고비 월 1만 달러까지 지원

애드워즈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광고 노출이 가능한 구글의 키워드 검색 광고 플랫폼으로,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참여 단체는 애드워즈 플랫폼에서 매월 최대 1만 달러의 예산(한화 약 1,200만 원)을 지원받아 구글 검색에서 텍스트 키워드 광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프리미엄 기능 제공

유튜브 비영리단체 프로그램(YouTube for Nonprofits)은 프로그램 참여 단체가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단체의 목적과 활동을 홍보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한 기금 모금(현재 미국 및 캐나다에 한해 베타 서비스 중), 동영상 오버레이(동영상 재생 중 외부 링크로 연결 가능한 텍스트 배너), 무제한 링크 카드(동영상 재생 중 외부 링크로 연결 가능한 카드) 등 다양한 기능 및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도움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 자격

공익 비영리민간단체 중 법인세법시행령에 따라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되어 있는 비영리 단체는 누구나 구글의 비영리단체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따라 등록된 조직

공익법인의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익법인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공인된 사회복지법인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공인된 사회적협동조합 및 사회적협동조합 연합회

공익 비영리단체 중 고유번호 가운데 두 자리가 82(비영리법인의 본사 및 지점) 혹은 80(종교단체)인 단체 (단, 학교, 병원, 정부기관은 불가능)


신청 절차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비영리단체는 테크숩코리아로부터 인증 토큰을 받은 뒤 프로그램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지원 자격을 살펴보니 제가 활동하는 단체는 여러 가지 조건을 만족하더군요.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의 비영리 민간단체들이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따라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비영리단체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도 협동조합, 사회복지법인 등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공익 비영리단체 중에는 학교, 병원, 정부기관만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구글 한국 블로그에 보면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테크숩코리아로부터 인증 토큰을 받은 뒤 신청하라고 되어 있는데, 테크숩코리아 인증 절차에 약 1주일 정도가 소요되더군요.


 

테크숩코리아에서 인증을 받는 절차만 그치면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가입 절차는 신속하게 진행됩니다.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하루 만에 서비스 개시 인증 메일을 받은 것 같습니다. 신청서 작성 절차를 따라가면서 필요한 내용들을 차례차례 입력하면 되더군요. 


다만 수 많은 비영리단체 종류 중에서 자신이 속한 단체를 찾는 것은 약간 복잡하였습니다만, 제가 속한 단체의 경우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단체여서 분류가 정확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테크숩코리아에서 인증을 받을 때는 단체 활동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고, 메일로 인증 서류들을 보내야 합니다. 저희 단체의 경우 정관 사본, 비영리민간단체등록증 사본, 사업자 등록증 사본 등을 스캔 받아 메일로 제출하였습니다. 



한 일주일쯤 지난 후에 테크숩코리아에서 가입 승인이 되고 인증 토큰 발급이 되었습니다. 인증토큰을 복사해와서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신청서에 붙여넣으면 신청 절차가 시작됩니다. 별로 까다로운 절차 없이 신청절차가 진행됩니다. 


하지만 비영리용 구글 앱스를 신청할 때 장벽이 한 번 나타납니다. 도메인 서버를 관리해 본 경험이 없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엄청난 장벽이기도 하였습니다. <도메인 소유권 및 이메일 설정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저희 단체처럼 외부 웹호스팅 업체에서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경우 호스팅업체의 도움을 받아야 하더군요. 



아래 화면이 도메인 확인 및 이메일 설정 절차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도메인의 제어판으로 이동' '새MX 레코드를 만듭니다'와 "기존 MX레코드 삭제' 같은 낯선 용어를 만나면서 주눅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엔 도메인을 구입한 회사 홈페이지에서 설정을 변경해야 하는 줄 알고 도메인을 구입한 '아이네임즈'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한 참을 해맸습니다.아무리 살펴봐도 아래 사진에 나오는 것 같은 설정을 변경하는 곳은 없더군요. 


결국 작업하던 노트북을 들고 홈페이지를 관리해주는 '웹호스팅 업체'로 찾아갔습니다. 처음 만난 담당자는 무슨 서비스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만, 그 회사 부장님께서 어렵지 않게 설정을 해주시더군요. 



저도 잘 모르는 위 사진에 나오는 설정을 변경하고 난 뒤에 변경이 반영되는데는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 변경이 되었다고 나오다가 다시 인증 실패라는 메시지가 나오기도 하였는데, 2~3일이 지난 후부터는 더 이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비영리용 구글 앱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단체 도메인 주소를 활용한 메일주소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도록 설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위 사진에 나오는 인증절차만 거치고나니 구글 앱스에 게시된 설명을 읽어보면서 하나하나 설정했더니 계정이 만들어지고, 전체 실무자들에게도 계정을 발급할 수 있겠더군요. 


아무튼 이 복잡한 과정을 거치느라고 구글 계정을 여러 개 다시 만들었습니다. 제가 서투른 탓일 수도 있는데, 단체용 구글 계정, 구글 앱스용 계정을 따로따로 만들었습니다. 제 개인 계정으로 만들면 나중에 제가 퇴사하는 경우 단체에서 계정을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단체용 구글 계정을 만들어서 등록 신청을 하였답니다. 


우리 속담에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말이 있는데,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은 공짜로 줘도 사용이 쉽지 않더군요. 서울에서는 구글 코리아에서 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용법을 소개하였는데, 지방에서는 참가가 쉽지 않더군요. 


아직은 그림의 떡입니다. 구글 비영리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단체 구성원 모두가 프로그램 활용을 익혀야 시너지가 생길 수 있겠더군요. 구글 앱스는 어느 정도 기능을 익혔습니다만, 구글 애드와 비영리 유튜브는 사용 설명문을 읽어도 용어들이 익숙치 않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조금 여유가 있을 때 모든 실무자들이 모여서 구글 앱스 활용법을 익히는 것이 첫 번째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구글드라이버를 활용하고, 일정을 공유하고, G-mail 활용법을 익히고, 기존의 메일을 G-mail을 통해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하는 방법들을 함께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속한 단체 실무자들이 구글 비영리 프로그램을 익혀가는 과정을 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공유해 나가겠습니다.




<관련 기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08221.html

https://docs.google.com/document/d/1o0rfuxgQlBBAv_TzdWz8R36sAnsmb21gEQOxLSPQWM8/pub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애플 구글 다 바꿨는데...삼성은 뭐 하나?

728x90

그린피스가 지난 3월 '콜록콜록 초미세먼지' 캠페인에 이어 이번에는 '딴거하자'라는 독특한 이름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부터 시작된 그린피스 ‘딴거하자’ 캠페인은, 혁신의 아이콘인 IT 업계에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것을 요구하는 캠페인입니다. 기후변화의 원인이되는 화석연료나 위험한 원자력(핵발전) 대신 깨끗하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를 사용할 것을 요구하는 캠페인입니다. 2009년부터 그린피스가 미국 등지에서 진행한 ‘쿨 IT’ 캠페인의 한국판이라고 합니다. 




공장 굴뚝에서 연기를 뿜어내지 않는 IT 산업은 청정산업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막대한 에너지를 소비하는 고에너지 산업입니다. 글로벌 기업인 애플이나 구글 국내 기업인 네이버, 다음 같은 IT기업들은 데이터센터와 사무실, 대리점 등을 운영하면서 막대한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IT기업들의 데이터 센터에는 수천, 수백대의 컴퓨터 저장장치, 백업 장치, 인터넷 접속 장비들이 24시간 멈추지 않고 돌아가고 있고, 이들 기계 장비들이 뿜어내는 열을 식히기 위하여 냉방장치도 24시간 작동되고 있습니다. 개인용 컴퓨터 1대가 형광등 40개 분량의 에너지를 소비한다고 하니 IT 산업을 청정산업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은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


실제로 미국에서는 그린피스의 ‘쿨 IT’ 캠페인으로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 등 세계 유명 IT 기업들의 변화를 끌어냈다고 합니다. 데이터센터와 사무실, 대리점 등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뿐만 아니라 영국, 대만, 네덜란드 등지에서 IT 기업들도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약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많이 뒤쳐진 감이 있지만 한국도 세계에서 가장 앞선 IT 강국에 속하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외국 사례들과 달리 국내 IT 기업들의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인식은 낙제점 수준이라고 합니다.  IT 산업의 발전으로 이들의 사용 전력은 급증하고 있지만 재생에너지 사용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린피스가 이런 캠페인을 벌이는 것은 앞으로 IT 산업의 에너지 소비가 눈덩이 처럼 불어날 것이라고 예측하기 때문입니다. 이른바 빅데이터 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양의 데이터가 지금 이 순간에도 끝없이 생산되고, 배포되고, 저장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린피스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인류가 생겨나서 2003년까지 사용했던 데이터의 양은 이제 이틀치 데이터양 밖에 되지 않고 있습니다. 2020년이면 이렇게 사용하는 데이터의 양이 전 세계 해변모래알 수인 ‘7해 50경 개’의 57배에 달하게 될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국내 데이터 센터의 경우, 2013년 기준 약 26억 kWh 의 전력 소모하고 있습니다. 전력사용량이 연평균 45%씩 성장(2006년-2008년)하고 있는 수치로 보아, 데이터 센터의 전력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데이터 생산량이 끝없이 끝없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멀지 않은 장래에 환경단체들은 데이터 폐기 운동을 벌여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 환경 단체들이 불필요하게 집안에 쌓아두고 있는 물건들을 재활용, 재사용하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데, 어쩌면 앞으로는 불필요하게 축적되는 데이터들을 폐기하자는 캠페인을 벌여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데이터 다이어트 시대 멀지 않았다 !


그린피스에 따르면 국내의 일부 IT 기업과 글로벌 IT 기업들은 이미 3년 전부터 이러한 정보들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고 합니다. 


• 2011년 12월, 페이스북이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약속

• 애플은 2012년 5월에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약속했고, 이베이는 같은 해 6월에 석탄전기 에너지 사용을 중단 

• 구글은 2013년 5월에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약속했고, 애플은 같은 해 11월에 제조공장에 100% 재생가능에너지를 도입

• 2014년, 아마존은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약속


그린피스와 100% 재생가능에너지 전환을 약속한 애플은 이미 미국 내 자사 데이터센터 모두를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공급하고 있으며, 전 세계 제조공장에서 사용하는 전력도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 같은 기업들도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약속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린피스는 현재의 에너지 소비추세로 보면 화석 연료로 만들어지는 전기와 핵발전소를 가동해서 만들어지는 전기는 갈수록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한국 IT기업들이 글로벌 IT기업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도 재생에너지로의 변화는 불가피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더군요. 


그린피스의 이번 캠페인 타켓은 삼성 SDS, LG CNS, LG U+, 다음카카오, SK C&C, KT 등 국내 최고의 IT기업들입니다. 그린피스는 이들 기업들을 향하여 다음과 같은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연간 전력 사용량과 전력원, 데이터센터 서버룸 규모,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공개해야 합니다. 데이터 센터를 환경 친화적으로 설립하거나 재생가능에너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이를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지구를 위한 선택을 유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린피스의 '딴거하자' 캠페인은 단순히 전기를 아끼자는 캠페인이 아닙니다. 절전보다 더 중요한 전기소비 방식의 변화를 촉구하는 캠페인입니다. 막대한 이윤을 거둬들이고 있는 IT기업들이 재생에너지 산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라는 독촉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린피스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딴거하자' 캠페인 참여할 수 있는 여러가지 참여 프로그램들이 있다고 합니다. 딴거하자 검색 캠페인, 딴거하자 인증샷 캠페인, 딴거하자 SNS 공유 캠페인 등이 진행되고 있어서 작은 관심으로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린피스 딴거하자 캠페인 사이트  http://changeit.greenpeacekorea.org/


※ 이 포스팅은 그린피스에서 제공 받은 자료로 작성하였습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박근혜-문재인 당락 구글은 알고 있었다?

728x90

미래가 궁금하신가요? 점쟁이를 찾아가지 말고 '구글신'에게 물어보세요. 점쟁이보다는 '신'이 더 정확하게 예측할 뿐만 아니라 구글신은 복채가 없어도 만날 수 있답니다. 그냥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 앞에 앉아 구글신에게 제대로만 물어보면 정확(?)한 답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탄생한 구글신은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시장이 당선될 것을 알고 있었고, 대선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당선될 것을 다 알고 있었다는 겁니다. 미국 태생(?)인 구글신은 한국의 선거 결과뿐만 아니라 2007년과 2011년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도 마치 예언자처럼 딱 맞췄습니다.


그 정도 결과는 더 독자 여러분도 이미 다 알고 있었다구요? 그런데 구글신은 여러분처럼 박근혜가 이긴다, 박원순이 이긴다 혹은 오바마가 이긴다는 결과만 감으로 때려 맞춘 것이 아닙니다. 후보들간의 예상 득표율까지 여론조사나 출구조사보다 더 정확하게 예측했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잘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달 카이스트 정하웅 교수의 강연에서 선거결과를 예측한 구글 검색 결과 자료를 보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그날 다음세대재단이 주최한 비영리단체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했던 정하웅 교수가 청중들에게 추천한 책이 바로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입니다.


박근혜 당선, 박원순 당선, 오바마 당선...구글은 다 맞췄다

대통령 선거결과 구글 검색으로 미리 알 수  있었다는데...


제목만 보고는 구글의 검색의 정확성이나 구글의 놀라운 성공을 다룬 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기 시작하니 카이스트 교수로 일하고 있는 물리학자·생물학자의 명강연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카이스트 교수들이 '정보'를 주제로 대중 강연을 진행한 '카이스트 명강' 시리즈 첫 번째 책이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였습니다. 구글을 다룬 책이 아니라 '양자적인 스케일에서 정보는 어떻게 다루어지는가?'하는 이른바 양자 정보학 그리고 생명 현상을 만들어 내는 정보는 어떻게 기능되고 탐구되는가?, 복잡계 네트워크 안에서 정보는 어떻게 퍼지고 흘러가는가? 하는 쉽지 않은 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 책을 다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 이해하지 못해도 흥미롭게 읽은 책은 분명합니다. 복잡한 이론과 수식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지만 일반인도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들려주는 최신 연구 결과들은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예컨대 공상과학 소설이나 만화에서나 가능한 줄 알았던 공간이동이 현실에서 가능하다는 이야기와 (비록 다 알아 듣지는 못하였지만) 그것이 과학적으로 어떻게 가능한지를 설명하는 이야기들은 아주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태어나서 한 번도 본일이 없는(물리학자들이나 다루는) 복잡한 수식도 나오고 '측정과 파동함수의 붕괴' 같은 알아들을 수 없는 제목들도 등장합니다. 그나마 복잡계 네트워크 안에서 정보의 흐름을 다룬 정하웅 교수의 강연이 가장 쉽고 흥미로운 축에 속했습니다. 


정하웅 교수의 강연을 직접 듣고 강연에서 들었던 내용들을 책으로 다시 읽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고, 그가 복잡한 물리학 이론과 수식을 가장 적게 인용하였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자, 그럼 '복잡계 네트워크와 데이터 과학'을 주제로 한 정하웅 교수 강연부터 제가 알아듣고 이해한 만큼만 간략하게 소개해 보겠습니다.


그는 네트워크를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합니다. 고속도로처럼 생긴 네트워크와 항공망처럼 생긴 네트워크입니다. 고속도로는 균일한 연결망을 가지고 있고 항공만은 허브 공항이 있기 때문에 복잡하면서 한 곳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1990년대 말을 기준으로 약 8억개 정도의 웹 페이지가 존해하였고, 이 웹페이지를 모두 선으로 연결 시켜 보았더니 항공망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를 연결하는 인터넷 기간망의 연결도 확인해 보았더니 항공망 연결과 같은 모양이었다고 합니다.


복잡한 세상은 고속도로가 아니라 항공망처럼 연결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과학저널이라는 <네이처>에 실린 섹스네트워크 연구나 영화 스타 네트워크 연구, 학술논문네트워크 그리고 최근에 널리 확산되고 있는 SNS 네트워크를 살펴봐도 모두 항공망처럼 생겼다는 것입니다. 저자의 관심은 왜 이런 일이 생기는가 하는데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자원의 효율적 분배, 두 번째는 항공망 네트워크의 견고함이 원인일 것이라고 추론합니다. 아울러 이런 항공망 네트워크를 잘 활요하면 전염성 질환의 치료 효과를 높인다든지 하는 매우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현재까지 이런 항공망 네트워크를 가장 잘 활용하여 성공을 거두고 있는 기업이 바로 '구글'이라는 이야기로 이어갑니다. '페이지랭크'라고 하는 구글이 특허 받은 검색 기술이 바로 항공망 네트워크라는 사실(연결의 중요성)에 착안해 만들어졌다는 것이지요.


세상이 항공망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에 착안한 구글은 사람들의 검색 결과를 모아 독감환자의 발생을 정확히 예측했고, 생물학계에서는 신약 개발과 질병치료에 항공망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우리 일생 생활과 아주 밀접한 '교통체증'의 해소에도 네트워크 이론이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아주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예컨대 네트워크 연구를 해보면 어떤 경우에는 도로를 막거나 다리를 없애야 교통흐름이 더 좋아지는 일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데이터 과학과 복잡계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주식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활용할 수도 있고, 사회 네트워크 분석에도 활용될 수 있으며, 심지어 앞서 소개한 것처럼 대통령 선거 결과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직원들의 네트워크를 잘 분석하면 적절한 인사 배치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시너지를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런 분석은 모두 정보와 네트워크의 결합 위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특별히 강조합니다.


"정보와 네트워크가 결합해야 복잡계에 대한 모형화가 가능하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여태껏 손도 대지 못했던 복잡계를 예측하고 조절까지 할 수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생명의 본질은 정보다


두 번째 강연자는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김동섭 교수입니다. 저자의 공연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생명의 본질은 바로 정보다'하는 이야기입니다. 생명의 본질을 정의하는 여러 견해가 있을 수 있지만 생물학자의 입장에서 본 생명의 본질은 우리 몸에 저장된 유전체로 쓰여진 정보가 생명의 본질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몸에는 46개의 염색체가 있고, 각각의 염색체는 네 가지 종류의 핵산인 ATGC(아데닌, 티민, 구아닌, 시토신)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중 일부분이 유전자이고 그것들이 단백질을 만들어 내서 모든 일을 합니다." (본문 중에서)


예컨대 생명에 대한 모든 정보는 DNA 이중 나선 속에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세포 하나에 들어 있는 DNA를 다 펴면 길이가 2미터 정도 되는데, 이 이중 나선 구조 속에는 염기쌍들의 배열이 30억 개, 전체 염색체를 통틀어 3만 개 정도의 유전자가 존재합니다." (본문 중에서)


저자는 오늘날처럼 DNA 정보를 밝혀내기까지 여러 천재들의 고민과 피땀 어린 연구과정을 요약해서 독자들에게 들려줍니다. 조지 가모브, 왓슨과 크릭 같은 학자들 크릭과 브래너의 실험, 니런버그의 실험 같은 연구 과정들을 소개하는 데 다 이해하지는 못하였습니다만 맥락은 쫓아갈 수 있겠더군요.


아울러 유전정보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유전정보 해석을 통해서 어떤 연구로 확장되고 있는지 하는 좀 지루한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금세 인간 유전체 계획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유전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개인맞춤 의학과 유전 정보를 활용한 진단, 예방 및 치료 등에 관한 희망적인 전망도 보여줍니다.


일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들도 자주 언급하는데요. 예컨대 '부모의 지능이 자녀에게 유전되는가 하는 질문들입니다. 자, 그럼 머리 나쁜 부모에게서 머리 좋은 자녀가 태어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DNA 서열 하나가 한 세대에서 다른 DNA로 바뀔 확률이 10⁻⁸ 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우리 몸속에 DNA가 3억 개, 곱하기 10⁹개가 있으니까 확률적으로 부모님과 나 사이에 돌연변이가 500개나 1000개 정도 생긴다고 합니다."(본문 중에서)


말하자면 부모보다 유독 머리가 좋은 경우도 이런 돌연변이를 통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는데요. 사람을 구성하는 원자들에 관한 모든 정보를 알면 그 정보대로 원자를 연결해서 사람을 만들 수 있을 텐데 이 둘은 같은 사람인가 하는 흥미로운 질문이었습니다.


머리 나쁜 부모에게 머리 좋은 아이가 태어날 확률


이 질문에 김동섭 교수는 "똑같은 사람이기는 하지만 1분 후에 당신과 지금의 당신이 똑같은 사람이 아닌 것처럼 시간이 지났을 때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이 행동할지는 알 수 없는 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세 번째 강의인 양자암호와 양자정보학 강의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물리학자인 카이스트 이해웅 교수의 강의인데 암호학의 발전 과정을 들려주는 도입부는 흥미로웠습니다만 복잡한 암호학에 관한 소개부터 어려워지기 시작했지요.


더군다나 빛의 편광을 활용한다는 양자 암호학에 관한 이야기에 나오는 편광이론과 양자역할 같은 복잡한 이야기들은 따라가기 어려웠습니다. 좀 자존심이 상하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저명한 물리학자인 머리 겔만이라는 학자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답니다.


"양자 역할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는 양자 역학을 모르는 사람과 원숭이의 차이보다도 크다. 양자 역학을 모르는 사람은 금붕어와 다를 바가 없다." (본문 중에서)


그렇지만 양자역학이라는 학문이 무지하게 어려운 것은 분명한 것 같더군요. 양자역학도 모르는 금붕어와 다를 바 없는 존재가 되었지만 양자 역학의 대가라는 닐스 보어는 "양자 역할을 접하고 충격을 받지 않은 사람은 양자 역학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리처드 파인만이 "양자역학을 이해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는 것에서 위안을 삼았습니다.


아무튼 '선형 중첩과 확률', '측정과 파동함수 붕괴'. '양자 얽힘' 같은 복잡한 이야기들은 분명히 읽었지만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양자컴퓨터가 만들어지면 지금 컴퓨터와는 비교할 수 없는 막강한 성능을 발휘 할 것이라는 것과 양자상태의 공간이동이 현실로 가능하다는 것과 같은 결과적인 이야기들은 흥미를 끌더군요.


아무튼 입자물리학에서 배우는 양자 역학은 물리학자들에게도 쉬운 학문이 아니라고 하니 '금붕어' 취급 받아도 그리 마음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세 학자의 강연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이해웅 교수의 강연도 이론적 배경을 설명하는 내용이 어려웠지만 그래도 최신 연구의 흐름 같은 것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천재들이 모인다는 카이스트에서도 이해웅 교수의 강연은 '졸리는 것'으로 유명한 명강의라고 합니다.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DNA 중에 카이스트 천재들 같은 지능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은 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듬성듬성 이해하는 것으로도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카이스트 명강의 시리즈 1권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제목보다는 좀 어려운 책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정보화 시대를 떠받치고 있는 과학계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롭고 유익한 책 임에 틀림없습니다. 아울러 제목처럼 '구글신'의 예언자적 능력을 경험하게 되는 것만으로도 재미나는 책입니다.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 10점
정하웅.김동섭.이해웅 지음/사이언스북스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수제향초 선물 7년 징역도 과잉처벌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5월 31일 방송분) 지난 방송에서 수제비누를 만들..

수제비누 선물이 불법? 참 납득안되네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5월 24일 방송분) 기후위기와 환경 오염이 심각해..

'하얗고 큰 꽃' 좋아하는 아들 생각에 심은 나무

지난봄에 세상을 살면서 처음으로 나무 세 그루를 심었습니다. 오십 년을 훨씬 넘게 사는 동안 나무를 베어 만든 종이를 얼마나 썼을까요? 공부방을 가득 채운 책들만 해도 나무 수백 그루는 베어내지 않았을까 싶은데... 무심하게..

통풍, 3년간 발병 안하면 완치 판정?

[통풍일기 ⑧] 통풍, 봉침, 한약, 환약...한방치료 후 재발 안 해 [연재기사] 2018/04/30 - [숨 고르기] - 채식에 운동까지 하는데, 왜 내게 이런 병이... 2018/05/04 - [숨 고르기] - "통풍은 ..

경남 청년 정책...시군은 더 노력해야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5월 17일 방송분) 지난 3월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백신, 아이들 위해 어른은 다 맞아야 한다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5월 10일 방송분) 지난 2월 26일 첫 코로나 ..

우후죽순 지자체 배달앱, 성공할까?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5월 3일 방송분) 지난해 4월 민간 플랫폼 사업자..

전기차 배터리, 3분만에 교체가 답이다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4월 26일 방송분) 기후변화 시대, 전기자동차와 ..

1사람이 주택 1880채? 이게 말이 되나?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4월 12일 방송분)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3기..

지역주택조합 10개중 2개 성공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4월 5일 방송분) 지난 연말 부동산 투기과열지구로..

마산해양신도시 난 개발 막으려면?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4월 19일 방송분) 지난 4월 15일 창원시가 마..

LH 쪼개도 좋은데 경남에 있어야 한다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3월 29일 방송분) 지난 3월 2일 참여연대와 민..

1000억 낭비 재보궐선거... 없앨 묘수?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이 포스팅은 4.7 재보궐 선거 이전에 작성되었습니다..

코로나 결혼식 취소, 변경 소비자만 손해보나?

코로나19 시대, 달라진 예식장 계약 코로나-19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1년을 넘어가면서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이 달라졌습니다만, 그중에도 특히 많이 달라진 풍속도가 바로 결혼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코로나-19 시대에 ..

블로그 방문자 1000만명 자축

블로그 운영 13년 만에 1000만 방문자가 다녀갔습니다. 2008년 9월 6일부터 블로그를 시작하였으니 12년 6개월여 만에 <1000만 방문자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은 2008년 9월 3 ~ 5일까지 다음세대..

4년 만에 알아 낸 대기전력 차단 콘센트 사용법

마산YMCA 새 회관에 입주한지 4년이 지났습니다. 새 회관 전기 콘센트 30% 이상은 대기전력 차단콘센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일반콘센트 4구 자리인데, 대기전력 차단콘센트 1개가 포함된 3구콘센트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에..

공공 자전거 서비스 민영화 반대 !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최근 경기도 안산시, 고양시를 비롯한 수도권 여러 지..

과대포장 어워드 해봤더니...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지요? 코로..

자원봉사자에게 : 윤혜승 시인

언제부터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마산YMCA 시민중계실 자원상담원회에서 월례회 때마다 함께 명상하던 시가 있었는데, 바로 '자원봉사자에게'였다. 오랫 동안 작자 미상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최근 예전 자료를 뒤적이다가 시인의 이름..

구글 아이디 3개를 번갈아 쓰는 방법

제가 일하는 단체 실무자들은 개인용 구글 계정과 함께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Google Workspace) 계정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이메일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하여 모질라 선더버드(M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