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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보육 후퇴, 애 키우는 엄마는 봉?

보건복지부가 24일 발표한 보육지원체계 개편안은 한 마디로 누더기 입니다. 올해 3월부터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만 0~2살 어린이들에게 보육료를 지원하고 있는 무상보육 정책은 1년만에 폐기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정부는 무상보육을 1년 만에 폐기하고 양육보조금과 보육료 바우처 제도를 도입하는 복잡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우선 소득 하위 70%가구에 한 해 0살은 20만원, 1살은 15만원, 2살은 10만원씩 양육수당을 지급합니다. 보육료 바우처는 직장 다니면서 애키우는 여성과 집에서 애만 키우는 여성을 차별하여 지원합니다.

 

0~2살 자녀를 둔 직장 다니면서 애키우는 여성은 하루 12시간, 애만 키우는 여성은 하루 6시간 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애만 키우는 여성의 보육 혜택은 현재의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입니다.

 

또 3~4세의 경우 100% 누리과정으로 지원하지만, 집에서 엄마가 돌보는 아이들은 소득 하위 30%까지만 양육보조금을 지급합니다.

 

한 마디로 보건복지부 개편안은 차별을 강화하는 정책입니다. 우선 가구소득이 상위 30% 이상이면 사실상 무상보육 대상에서 제외되어 월 10~20만원 정도를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략 41만 명 정도가 제외된다고 합니다.

 

 

 

집에서 애만 키우면 보육료 지원 줄인다

 

정부가 만든 개편안이 매우 복잡합니다만, 핵심만 요약해보면 "직장다니면서 아이키우는 엄마와, 집에서 애만 키우는 엄마는 차별하겠다"는 것입니다.

 

0~2세의 경우, 직장에 다니지 않는 엄마가 키우는 아이들은 하루에 6시간만 보육시설에 보낼 수 있고, 직장에 다니는 엄마가 키우는 아이들은 하루에 12시간을 보육시설에 맡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3~5세의 경우에도 보육 시설에 다니는 아이들은 매월 20만원을 지원하지만,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은 소득하위 70%까지만 월 10만원을 지원하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소득상위 30%에 해당되면서 보육시설에도 다니지 않는(다닐 수 없는) 경우의 3~5세 아이들은 어떤 지원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보건복지부의 계획은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유리한 대신에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일방적으로 불리한 방식입니다.

 

또 다양한 이유로 인하여 가정 탁아를 하는 경우나 할머니를 비롯한 가족이 아이들 돌보는 경우, 그리고 아토피, 천식, ADHD 등으로 인하여 보육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아이들도 지원대상에서 제외시킨 것입니다.

 

박근혜 공약보다 못한 보건복지부 개편안

 

다행히 여당과 야당이 일제히 정부 개편안에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 계획안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공약과 비교하면 엄청난 후퇴입니다.

 

또 9월 2일(일) 개최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간의 회동에서 박 후보가 '0~5세 영유아 양육수당 확대 문제'를 거론하면서 대통령에게 협조를 당부하였는데, 박근혜 후보의 협조 요청은 완전히 무시된 상황입니다.

 

앞서 새누리당은 지난 4.11 총선에서 2013년부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0~5세 아이들에게 양육수당을 주겠다고 공약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무상 급식'에 반대했던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이 무상보육 공약을 지킬 가능성이 없다고 예상하지만, 어쨌든 대선을 앞둔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은 무상보육 확대를 약속해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직장에 다니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돌보는 아이들, 즉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도 연령과 부모 소득 관계없이 양육보조금을 지급하겠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보건복지부 '보육지원체계 개편안'은 완전히 폐기되어야 합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과 집에서 아이만 키우는 엄마들을 차별하지 말하야 합니다.

 

상대적으로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소득이 높고, 집에서 애만 키우는 엄마들은 소득이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직장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만 더 많은 혜택을 줄 이유가 없습니다.

 

0~2세 아이들은 소득에 상관없이 똑같은 금액의 양육보조금과 바우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를 돌보는 엄마들은 보육시설에 보낼 수 있는 12시간 바우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집에서 아이만 돌보는 엄마들은 보육시설에 지원되는 경비 만큼 양육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3~5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보건복지부 계획대로 누리과정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소득에 관계없이 정부가 무상보육을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아이들도 차별없이 똑같이 양육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Trackback 0 Comment 22
  1. 하모니 2012.09.25 13:52 address edit & del reply

    정작 어린이 집은 자리가 없어서 직장맘들이 애도 못맡기는 상황인데
    무상보육만 부르짖으면 해결되는 줄 아는 정치가들이 많아서 짜증남.

  2. 김성훈 2012.09.25 13:56 address edit & del reply

    좀 있으면 국가에서 돈 안주면 아이들 안키우겠다는 말까지 나오겠네요......

    • 이윤기 2012.09.25 14:06 신고 address edit & del

      프랑스에서 그런 일을 격지 않았나요?

      인구가 줄어들지 않도록 하려면...어쩔 수 없을겁니다

  3. ADT캡스 2012.09.25 15:47 address edit & del reply

    솔직히 이번 개편안을 보면서 허점이 많이 보이는것은 사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입이 존재하는 직장다니는 엄마들은 오히려 양육비의 절감을 맛보게 된다면 수입없이 집에서 아이만 키우는 엄마들은 오히려 혜택의 폭이 줄어들다니요.. 무상보육이 답도 아니지만 이런식의 섵부른 판단또한 답이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개편안이었어요 ㅎㅎ 좋은 글 잘 읽고 구독 및 추천 누르고 갑니다~ 맞구독으로 더욱 유익한 정보 함께 나눠요!!

  4. 워니 2012.09.25 16:02 address edit & del reply

    소득 계층을 불리해서 차등혜택을 주는 건 말이 안됩니다.
    이미 세금에서 차이가 납니다. 고소득층은 그만큼 세금을 더 많이 내고 있는데 왜 보육복지에서 차별을 받아야 하는지요...
    안할려면 아예 다 안하던가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또한 직장맘과 전업맘의 차이도 말이 안되지요..
    전업맘의 이유는 직장을 구하기 힘든 분도 있겠지만 본인이 아이를 더 올바르게 키우고 싶어서 집에서 같이 있는 겁니다. 헌데 직장을 다니지 않으니 보육료를 덜 지원하겠다 하면 어느 엄마가 좋아하겠습니까..
    누가 직장 다니기 싫어서 안다니겠습니까.. 아이를 위해서 직장을 포기하는건데 이걸 역차별하다니요...
    울 와이프도 아이를 위해서 직장을 포기한 경우입니다. 이건 너무하네요...

  5. 짜증나 2012.09.25 17:01 address edit & del reply

    솔직히 말해서 처음 보육 정채 나왔을때도 짜증났었습니다. 누군들 애를 위해 집에서 애만 키우며 살고 싶지 않겠습니까? 한달 세금만 몇십만원을 떼어갑니다. 그런데 애를 맡기려고 보니 그동안은 애 때문에 직장 안다니고 애보고 있는다는 엄마들이 우르르 몰려들어 애를 맡기는 바람에 전 애를 맡길 수가 없었습니다. 일년을 찾아다녔는데 결국은 일년만에 몇일 전 한 아이가 다른곳으로 가는 통에 자리가 하나 나서 넣을 수 있었습니다.
    애 때문에 직장 안다니고 집에서 애 본다는 엄마들은 무상 교육이 실시되자 미친듯이 맡겼지요. 그런데 이제와서 차별정책 한다고 하니 또 미친듯이 차별이다 이야기 합니다. 뭔가 어패가 있지 않나요?
    애 보기로 했으면 애를 볼것이지 얼집에 맡기고 놀러나 다니고...전업주부가 6시간이면 많은거 아닌가요?
    나도 내 새끼 부모님들이 봐주시며 겨우 5-6시간 맡깁니다.

    직장맘으로써 애 맡기고 애랑 시간 많이 못 보내는것도 미안하고 세금 1년에 몇백씩 떼어가는데 내가 그 혜택을 못 받는다니 정말 짜증나고 기분 더럽고 내가 그동안 번 돈으로 무료로 애들 보낸 엄마들도 밉네요.
    제가 이 글을 쓰면 또 우르르 몰려들어 한바탕들 하겠지요? 애 때문에 집에서 애보려고 직장 안다닌다는 엄마들이라면 이번 정책에도 미친듯이 대모할 필요없지 않나요? 본인이 집에서 잘 보면 되지요.
    그동안은 어떻게들 살았는지도 궁금하네요. 시간 안 준다는 것도 아니고 6시간 준다는데...

    그리고, 세금을 내는 직장 맘들에게는 그만한 혜택을 줘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재주는 곰이넘고 이익은 다른넘이 본다면 어느누가 애 맡기고 하루에 11시간씩 일한답니까!!
    전업주부들이 우리애 봐주는 것도 아니구요.
    정치를 잘못하는 건 사실이지만 전업주부들 이런글에 댓글 미친듯이 다는거 보면 짜증나는것도 사실입니다.

  6. 2012.09.25 17:40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번정책은저번정책보다는괜찮다고생각하는1인입니다 장애아바우처는따로지원되고있으며별개입니다당연히맞벌이부부우선으로지원되야하는거아닌가요?아이를보기위해일을포기하셨으면집에서아이를보는게맞다고생각합니다

    • 글쎄요. 2012.09.25 18:32 address edit & del

      맞벌이 우선이라뇨. 말도 안되는 소리 같은데요. 누군 세금 안내나요. 똑같이 세금냈는데 누군 우대. 누군 홀대 말이 되나요.

  7. 임서론 2012.09.25 19:06 address edit & del reply

    글쎄요...차등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소득이 상위 20% 정도 안에 드는 사람들은 아이 기초 교육할 돈 댈 여유는 있잖습니까
    본인들이 영어유치원이다 조기유학이다 뭐다해서 개인 부담하는 것만 늘어갈 뿐이지..
    아직도 옛날 소설 속에 등장하던 얘기읹 모르겠지만
    빈곤층 아이들은 분유가 없어서 굶어죽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최소한의 정부에서 정부개입 복지정책으로 바뀐 것이구요
    우리도 세금 낸다 우리는 왜 돈을 못 받는가 감정이 격해지신 분들은
    평소에 관심 주지 않았던 빈곤층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주세요
    물론 화도 나시겠지만...아이 분유도 못 먹여서 떠나보내야만 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생각해주십시오
    그런 사람이 도움이 먼저 필요하다는 사실도 떠올려 주십시오

  8. 이현주 2012.09.25 20:13 address edit & del reply

    다른건 모르겠고..소득별 혜택을 달리 하겠다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돈 많이 벌면 세금안내냐고 하시겠지만, 해외 복지선진국이라는 나라를 봐도 결국 더 많이 버는 사람이 더 많은 세금을 내지만 혜택은 세금을 많이 못 내는 사람에게 조금 더 가는게 사실아닌가 싶네요. 무상교육혜택을 전 국민이 받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 돈이 어디선가 무한정 나오는것도 아니고, 형편이 되면 돈내고 공부하고 돈내고 밥먹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9. 그전에윤기씨 2012.09.25 22:28 address edit & del reply

    빡촌이던 신포동 앞에 마산해양신도시가 들어서서 해운대처럼 초고층 주복과 함께 어떤 것이 더 들어올지 모르는데 이건 마산을 발전시키는 일입니다. 센텀시티, 송도신도시 다 성공했어요.. 물론 청라나 영종처럼 쓸데없이 많이 개발하면 실패하지만 마산은 하나에요. 단 하나 매립한다고요ㅋ

    창동 이미 망한거 살리자구요? 저는 그냥 부림시장은 없애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이 경쟁에서 밀려났는걸 왜 구지 살리게 냅두죠? 상남시장보세요. 거대자본 사이에 껴서 그래도 살아남았잖아요. 5일마다 거대한 행사를 한다던가 시장 안에 음식물을 싸게 판다던가

    창동은 분식집 새우튀김도 맛없고 거리도 한산하고... 마산 청소년들도 합성동같은데 가서 놀지 창동가서 뭐 합니까?

    저기 지금 무한경쟁사회에서 밀린 창동에 그냥 차라리 바닷가를 조망할 수 있는 쾌적의 신도시 개발이 마산의 인구도 늘릴겸 더욱더 발전할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마산 사람들 신세계가지 누가 창동같은데서 쇼핑하죠? 마산이 남포동이나 서면처럼 최대번화가가 만들어 지지 않는 이상 쇼핑은 백화점에서 할 수 밖에 없어요

    남포동이나 서면처럼 최대번화가 생길려면 인구유입을 해야하고요 그런데 번화가가 세개는 필요없잖아요? 솔직히 창원도 상남동 하나로 모든 원스톱라이프 다 해결되는데 마산은 분산이 심하죠.. 신세계는 저기 야구장옆에 가있고 번화가도 두개고... 솔직히 말해서 대구의 동성로 아시죠? 대구는 번화가가 한개라서 동성로가 그렇게 커진겁니다. 전국적으로 유명해지기도 하고.. 근데 창원은 지금 조금 그렇죠... 빨리 인구를 늘리고 도시를 쾌적하게 하는 것이 마산 발전의 해답ㅎㅎ

    • 이윤기 2012.09.26 08:39 신고 address edit & del

      한쪽만 보시는군요. 신도시로 몰려간 사람들 때문에 구도심 상권이 무너지는 건 안 보이시죠.

      인구는 어디서 유입하나요? 이미 도시화가 끝났고...저출산 시대라 더 이상 유입될 인구가 없습니다.

      인구를 늘리겠다는 도시정책은 구시대 방식입니다.
      창원에서 마산으로 인구를 뺏어올까요? 그건 풍선효과일 뿐입니다.

      고층 건물이 많으면 발전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하는 것도 역시 구시대적이지요.

      뉴욕 맨하튼이 유명한 것은 고층 빌딩 때문이 아니라 센트럴파크라는 거대한 공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창원이 마산보다 살기 좋다는 것도 상남동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도시 곳곳에 녹지와 공원이 있기 때문이지요.

  10. 그전에윤기씨 2012.09.25 22:29 address edit & del reply

    매립안할려면 마산 똥물 살려서 마산만에 해수욕장 만들어보세요~ㅋㅋ 마산 바다가 똥물이라서 쓸데가 없는데 매립이라도 해서 신시가지로 도시를 살려야죠. 센텀시티랑 마린시티 송도신도시가 부산 인천에 얼마나 큰 활기와 명성을 안긴거 모르십니까?ㅡㅡ

    • 이윤기 2012.09.26 08:33 신고 address edit & del

      마산만 바다가 얼마나 깨끗해졌는지...직접 보시던지 아니면...신문에 나온 자료라도 살펴보셔요.
      그래서 시민단체에서 인공섬 대신에 육지에 붙여서 매립하고...인공 갯벌 만들자고 했지요. 그럼 해수욕도 가능할 겁니다.

  11. 그래서요 2012.09.27 06:32 address edit & del reply

    무상복지, 무상, 복지 타령하다가 국가예산 거덜나지요. 아이들 보육비보다 더 급하고 돈 써야할때가 많은데, 정부에 무상요구하기 전에, 결혼해 아이를 낳으면 어떻게 키울것인가 한번쯤은 생각들 하셨는지요? 그것을 우리는 부모의 책임이라 한답니다.

  12. 늦게 까지 애 맡기는 놈 2012.09.29 09:34 address edit & del reply

    직장 다니면서 애 늦게까지 맡기는 사람 어린집에서 싫어합니다
    6시 30분에서 조금만 늦여도 눈치보입니다 애맡기는 입장에서 싫은 소리도 말 못 합니다 하면 보내지 말라고 말할수도 있다는 협박듣 습니다
    어린이집 늦게 오면서 돈 다내고 일찍데려가는 4, 5시에 사람선호함 이런대기자들 줄서있어서 맞벌이나 장애우 기피해도 아이들 꽉찬데 많습니다.
    어린이집 처음 개원하면 모든 아이 잘받 다가 대기자 많아지면 맞벌이 눈치 줍니다 가능하면 다른집가라고. 어린이집 원장들 무슨 말인지 잘알겁니다 이런일 경험 함 엄마 많습니다 모랐던 직장맘은 운 종았던거구요 근데 더웃긴 것은 이런일이 작년보다 올해 더심 한듯
    믿고 맏겨야 하는데 아기만 불쌍하고 미안합니다
    무상보육 이대로는 없느니만 못함
    요즘은 눈치보며 애맞깁니다 울애 혼자 한 3~4시간 있습니다 다른애들(나머지16명)은 모두 늦여도 3~4시에다 가요
    혼자 선생님과 불쌍하고 가슴아프고 어머님들 시간 좀 꽉 채우세요 공짜라고 그냥 대충 몇시간 맞기고 그러지말구요. 아 휴

  13. 늦게 까지 애 맡기는 놈 2012.09.29 09:41 address edit & del reply

    직장 다니면서 애 늦게까지 맡기는 사람 어린집에서 싫어합니다
    6시 30분에서 조금만 늦여도 눈치보입니다 애맡기는 입장에서 싫은 소리도 말 못 합니다 하면 보내지 말라고 말할수도 있다는 협박듣 습니다
    어린이집 늦게 오면서 돈 다내고 일찍데려가는 4, 5시에 사람선호함 이런대기자들 줄서있어서 맞벌이나 장애우 기피해도 아이들 꽉찬데 많습니다.
    어린이집 처음 개원하면 모든 아이 잘받 다가 대기자 많아지면 맞벌이 눈치 줍니다 가능하면 다른집가라고. 어린이집 원장들 무슨 말인지 잘알겁니다 이런일 경험 함 엄마 많습니다 모랐던 직장맘은 운 종았던거구요 근데 더웃긴 것은 이런일이 작년보다 올해 더심 한듯
    믿고 맏겨야 하는데 아기만 불쌍하고 미안합니다
    무상보육 이대로는 없느니만 못함
    요즘은 눈치보며 애맞깁니다 울애 혼자 한 3~4시간 있습니다 다른애들(나머지16명)은 모두 늦여도 3~4시에다 가요
    혼자 선생님과 불쌍하고 가슴아프고 어머님들 시간 좀 꽉 채우세요 공짜라고 그냥 대충 몇시간 맞기고 그러지말구요. 아 휴

  14. 늦게 까지 애 맡기는 놈 2012.09.29 09:41 address edit & del reply

    직장 다니면서 애 늦게까지 맡기는 사람 어린집에서 싫어합니다
    6시 30분에서 조금만 늦여도 눈치보입니다 애맡기는 입장에서 싫은 소리도 말 못 합니다 하면 보내지 말라고 말할수도 있다는 협박듣 습니다
    어린이집 늦게 오면서 돈 다내고 일찍데려가는 4, 5시에 사람선호함 이런대기자들 줄서있어서 맞벌이나 장애우 기피해도 아이들 꽉찬데 많습니다.
    어린이집 처음 개원하면 모든 아이 잘받 다가 대기자 많아지면 맞벌이 눈치 줍니다 가능하면 다른집가라고. 어린이집 원장들 무슨 말인지 잘알겁니다 이런일 경험 함 엄마 많습니다 모랐던 직장맘은 운 종았던거구요 근데 더웃긴 것은 이런일이 작년보다 올해 더심 한듯
    믿고 맏겨야 하는데 아기만 불쌍하고 미안합니다
    무상보육 이대로는 없느니만 못함
    요즘은 눈치보며 애맞깁니다 울애 혼자 한 3~4시간 있습니다 다른애들(나머지16명)은 모두 늦여도 3~4시에다 가요
    혼자 선생님과 불쌍하고 가슴아프고 어머님들 시간 좀 꽉 채우세요 공짜라고 그냥 대충 몇시간 맞기고 그러지말구요. 아 휴

  15. 일찍 맡기고 늦게 좀 데려가세요 2012.09.29 09:51 address edit & del reply

    내가 돈 아나서 그런가요
    아침 7시30분에서 저녁7시30분까지
    시간좀 꽉채워서좀 보내세요
    제가 가는 어린이집 제 아이뿐입니다
    나머지16명 모두 일찍갑니다
    눈치보입니다 간혹 6시30분에서 조금이라도 늦으면 다른애들 일찍가는데 누구땜에 늦는다는 눈치줌
    말도 못 합니다
    제발 다받으세요

  16. 일찍 맡기고 늦게 좀 데려가세요 2012.09.29 10:04 address edit & del reply

    내가 돈 아나서 그런가요
    아침 7시30분에서 저녁7시30분까지
    시간좀 꽉채워서좀 보내세요
    제가 가는 어린이집 제 아이뿐입니다
    나머지16명 모두 일찍갑니다
    눈치보입니다 간혹 6시30분에서 조금이라도 늦으면 다른애들 일찍가는데 누구땜에 늦는다는 눈치줌
    말도 못 합니다
    제발 다받으세요

  17. 엄마 2012.10.05 23:32 address edit & del reply

    내아이입니다. 남의자식아니구요. 집에서 컴퓨터나하고, 동네 아줌마들하고 수다나 떨면서 어린 내 자식은 어린이집에 늦게 까지 맡기며 엄마의 보살핌과 사랑은 뒷전이지요. 정치권은 지들 이권에 따라 왔다갔다하지만, 그래서 그지같은 그런놈들 정책은 논할 가치도없지만 엄마입장에서. 순전히 엄마입장에서 어린이집에 오랫동안 맡겨져있는 어린아이들을 보면 솔직히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직장맘은 어쩔수 없다지만 집에서 놀면서도 귀찮아서, 힘들어서, 나 편할라고 보내는 맘들 정말 많아요. 공짜니 더더욱 맘 편히 보내죠. 아이들은 엄마품이 필요하답니다. 엄마의 보살핌과 사랑이.. 내 소중한 아이.. 어린이집에서 아무리 잘 보살펴 준다해도 엄마품만은 못하죠. 무료라고 무조건 자기 편하자고 어린자식 밀어넣는 엄마들 때문이라도 차등은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8. 엄마 2012.10.05 23:33 address edit & del reply

    내아이입니다. 남의자식아니구요. 집에서 컴퓨터나하고, 동네 아줌마들하고 수다나 떨면서 어린 내 자식은 어린이집에 늦게 까지 맡기며 엄마의 보살핌과 사랑은 뒷전이지요. 정치권은 지들 이권에 따라 왔다갔다하지만, 그래서 그지같은 그런놈들 정책은 논할 가치도없지만 엄마입장에서. 순전히 엄마입장에서 어린이집에 오랫동안 맡겨져있는 어린아이들을 보면 솔직히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직장맘은 어쩔수 없다지만 집에서 놀면서도 귀찮아서, 힘들어서, 나 편할라고 보내는 맘들 정말 많아요. 공짜니 더더욱 맘 편히 보내죠. 아이들은 엄마품이 필요하답니다. 엄마의 보살핌과 사랑이.. 내 소중한 아이.. 어린이집에서 아무리 잘 보살펴 준다해도 엄마품만은 못하죠. 무료라고 무조건 자기 편하자고 어린자식 밀어넣는 엄마들 때문이라도 차등은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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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온 국민이 어려움을 격으면서도 무사히 총선이 끝났습니다. 추가적인 감염자 확산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정말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총선에서 어느 정당이 승리하고 패배한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거를 치르고도 코로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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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설치된 폴더 원드라이브로 다른 사람 컴퓨터와 동기화 하고 공유하기 지난 몇 주 동안 비영리 단체를 위한 구글 G-suite 기부 신청과 관리자, 사용자 설정과정, MS오피스 무료 신청과 오피스 365 구독신청, 원드..

비영리 단체 활동가 OneDrive 1TB 무료 설치

구글 G-suite과 마이크로소프트 비영리단체 기부 신청과 계정 등록하기 그리고 오피스 365 무료 구독 신청, 개인별 계정 생성과 오피스 365 설치 방법을 차례로 설명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개별 사용자(실무자)들이 마이크로..

비영리, 무료 오피스 365 개인별 설치 하기

- 개인 활동가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오피스365 무료 설치하기 비영리 단체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무료로 사용하기, 그동안 단체 관리자가 테크숩 코리아에 등록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 비영리 단체 지원 신청을 하는..

비영리, MS오피스365 무료 구독 신청하기

비영리 단체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무료 지원 신청과 관리자 계정 생성 그리고 사용자 등록에 이어서 오늘은 오피스 365(10명)와 오피스 365 비즈니스 에센셜(원드라이브 300명) 무료 구독 신청 절차에 관하여 소개해 드리겠..

비영리 공짜 MS오피스 365 계정 만들고...사용자 등록

비영리단체 MS오피스 365 무료로 설치하기, 두 번째 포스팅은 마이크로소프트로에 기부 단체로 가입하고 승인 E-MAIL은 받은 후에 실제로 오피스365를 비롯한 기부 프로그램 구독 신청을 하고, 단체 활동가들에게 계정을 발급..

비영리, 마이크로소프트  기부(무료) 신청하기

비영리단체 IT 지원을 하는 '테크숩 코리아' 기부 프로그램 중에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이 구글 G-suite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입니다. 구글 G-suite 기부 신청과 활용법에 대하여 몇 차례로 나누어 소개해드..

구글 G-suite '고수들이 만든 자료' 활용하기

비영리단체를 위한 구글 G-suite 활용하기 포스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구글 G-suite을 먼저 사용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 활동가들이 만든 G-suite 공유 자료실을 소개합니다. 2015/10/28 - [시시콜콜..

동영상과 한글 자막 합치기

MKVToolNix GUI 와 카카오 인코더 사용하기 지난 겨울 이사를 하면서 십 수년 만에 TV를 교체하였습니다. 저희 집엔 65인치 TV를 해외 직구로 구입하였는데, 거실에 이 녀석이 설치되고 나니 집에서 영화 보는 것이 ..

무학산 보다 아찔한 전망...대산 & 진달래

마산을 대표하는 산은 대한민국 100대 명산에 이름을 올린 무학산입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다닌 주말 산행 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행사나 단합회, 야유회 등으로 여러 차례 무학산을 다녔습니다. 몇 년 전부터는 둘레길도 가끔 걸었..

비영리, 구글 무제한 공유 드라이브 사용하기

제가 일하는 단체는 지난 2015년 연말 테크숩 코리아를 통해 처음으로 Microsoft 윈도우 운영체제와 오피스 프로그램을 정품으로 구입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는 Google G-Suite for Nonprof..

쉽게 따라하는 비영리 G-suite 등록, 설치

비영리 단체용 구글 G-suite 무료 설치하기입니다. 앞서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장 먼저 <테크숩 코리아>에 기부 단체 신청을 하고 등록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테크숩 코리아 등록 절차에 관해서는 아래 '시민단체..

아버지 1주기를 보내며..

지난 토요일(28일) 아버지 1주기를 맞았습니다. 벚꽃이 활짝 핀 작년 봄 날 아버지를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신 곳에 모시고 왔는데, 올해도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멀리 있는 가족들은 부르지도 못하였고, 가..

진해 웅동 지구 협약 변경...끝까지 두고 본다

지난 3월 11일, 진행 웅동지구 레저단지 개발 사업 협약 변경과 관련하여 MBC경남 라디오 '좋은아침'에 전화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모든 언론보도가 코로나19로 집중되고 있는 시기에 창원시의 중요한 현안인 진해 웅동지구 협약..

기업인 특별사면이 코로나19와 무슨 상관?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뉴스에는 연일 하루하루 벌어서 살아가는 취약계층 국민들의 어려운 사정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제 주변만 하더라도 시간제 일자리를 가지고 있던 학원, 유치원, 어린이집 강사들은 모두..

웅동 개발사업, 확정투자비가 더 문제다

바다를 매립하여 만든 땅이 화근입니다. 마산해양신도시 문제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고 최근 진해우동레저단지가 또 다시 말썽입니다. 이곳은 부산진해 신항 건설과정에서 나온 준설토를 매립해서 만든 땅입니다. 마산해양신도시는 가포신항..

진행 웅동지구...세금으로 연대 보증...왜?

진해웅동지구 복합관광레저단지 개발 사업이 잠깐 여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만, 코로나19 사태가 워낙 심각하게 진행되다보니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내용은, 진해 웅동지구 복합관광단지 개발사업..

청소년 선거 교육 가로막는 오락가락 선관위

총선을 앞둔 중앙선관위가 청소년 유권자 교육, 청소년 모의선거와 관련하여 상식적인 입장 정리 조차 못하고 오락가락, 우왕좌왕 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한국YMCA 전국연맹이 진행한 청소년 모의선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