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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보육 후퇴, 애 키우는 엄마는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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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24일 발표한 보육지원체계 개편안은 한 마디로 누더기 입니다. 올해 3월부터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만 0~2살 어린이들에게 보육료를 지원하고 있는 무상보육 정책은 1년만에 폐기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정부는 무상보육을 1년 만에 폐기하고 양육보조금과 보육료 바우처 제도를 도입하는 복잡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우선 소득 하위 70%가구에 한 해 0살은 20만원, 1살은 15만원, 2살은 10만원씩 양육수당을 지급합니다. 보육료 바우처는 직장 다니면서 애키우는 여성과 집에서 애만 키우는 여성을 차별하여 지원합니다.

 

0~2살 자녀를 둔 직장 다니면서 애키우는 여성은 하루 12시간, 애만 키우는 여성은 하루 6시간 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애만 키우는 여성의 보육 혜택은 현재의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입니다.

 

또 3~4세의 경우 100% 누리과정으로 지원하지만, 집에서 엄마가 돌보는 아이들은 소득 하위 30%까지만 양육보조금을 지급합니다.

 

한 마디로 보건복지부 개편안은 차별을 강화하는 정책입니다. 우선 가구소득이 상위 30% 이상이면 사실상 무상보육 대상에서 제외되어 월 10~20만원 정도를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략 41만 명 정도가 제외된다고 합니다.

 

 

 

집에서 애만 키우면 보육료 지원 줄인다

 

정부가 만든 개편안이 매우 복잡합니다만, 핵심만 요약해보면 "직장다니면서 아이키우는 엄마와, 집에서 애만 키우는 엄마는 차별하겠다"는 것입니다.

 

0~2세의 경우, 직장에 다니지 않는 엄마가 키우는 아이들은 하루에 6시간만 보육시설에 보낼 수 있고, 직장에 다니는 엄마가 키우는 아이들은 하루에 12시간을 보육시설에 맡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3~5세의 경우에도 보육 시설에 다니는 아이들은 매월 20만원을 지원하지만,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은 소득하위 70%까지만 월 10만원을 지원하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소득상위 30%에 해당되면서 보육시설에도 다니지 않는(다닐 수 없는) 경우의 3~5세 아이들은 어떤 지원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보건복지부의 계획은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유리한 대신에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일방적으로 불리한 방식입니다.

 

또 다양한 이유로 인하여 가정 탁아를 하는 경우나 할머니를 비롯한 가족이 아이들 돌보는 경우, 그리고 아토피, 천식, ADHD 등으로 인하여 보육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아이들도 지원대상에서 제외시킨 것입니다.

 

박근혜 공약보다 못한 보건복지부 개편안

 

다행히 여당과 야당이 일제히 정부 개편안에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 계획안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공약과 비교하면 엄청난 후퇴입니다.

 

또 9월 2일(일) 개최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간의 회동에서 박 후보가 '0~5세 영유아 양육수당 확대 문제'를 거론하면서 대통령에게 협조를 당부하였는데, 박근혜 후보의 협조 요청은 완전히 무시된 상황입니다.

 

앞서 새누리당은 지난 4.11 총선에서 2013년부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0~5세 아이들에게 양육수당을 주겠다고 공약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무상 급식'에 반대했던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이 무상보육 공약을 지킬 가능성이 없다고 예상하지만, 어쨌든 대선을 앞둔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은 무상보육 확대를 약속해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직장에 다니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돌보는 아이들, 즉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도 연령과 부모 소득 관계없이 양육보조금을 지급하겠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보건복지부 '보육지원체계 개편안'은 완전히 폐기되어야 합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과 집에서 아이만 키우는 엄마들을 차별하지 말하야 합니다.

 

상대적으로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소득이 높고, 집에서 애만 키우는 엄마들은 소득이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직장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만 더 많은 혜택을 줄 이유가 없습니다.

 

0~2세 아이들은 소득에 상관없이 똑같은 금액의 양육보조금과 바우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를 돌보는 엄마들은 보육시설에 보낼 수 있는 12시간 바우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집에서 아이만 돌보는 엄마들은 보육시설에 지원되는 경비 만큼 양육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3~5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보건복지부 계획대로 누리과정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소득에 관계없이 정부가 무상보육을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아이들도 차별없이 똑같이 양육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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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2
  1. 하모니 2012.09.25 13:52 address edit & del reply

    정작 어린이 집은 자리가 없어서 직장맘들이 애도 못맡기는 상황인데
    무상보육만 부르짖으면 해결되는 줄 아는 정치가들이 많아서 짜증남.

  2. 김성훈 2012.09.25 13:56 address edit & del reply

    좀 있으면 국가에서 돈 안주면 아이들 안키우겠다는 말까지 나오겠네요......

    • 이윤기 2012.09.25 14:06 신고 address edit & del

      프랑스에서 그런 일을 격지 않았나요?

      인구가 줄어들지 않도록 하려면...어쩔 수 없을겁니다

  3. ADT캡스 2012.09.25 15:47 address edit & del reply

    솔직히 이번 개편안을 보면서 허점이 많이 보이는것은 사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입이 존재하는 직장다니는 엄마들은 오히려 양육비의 절감을 맛보게 된다면 수입없이 집에서 아이만 키우는 엄마들은 오히려 혜택의 폭이 줄어들다니요.. 무상보육이 답도 아니지만 이런식의 섵부른 판단또한 답이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개편안이었어요 ㅎㅎ 좋은 글 잘 읽고 구독 및 추천 누르고 갑니다~ 맞구독으로 더욱 유익한 정보 함께 나눠요!!

  4. 워니 2012.09.25 16:02 address edit & del reply

    소득 계층을 불리해서 차등혜택을 주는 건 말이 안됩니다.
    이미 세금에서 차이가 납니다. 고소득층은 그만큼 세금을 더 많이 내고 있는데 왜 보육복지에서 차별을 받아야 하는지요...
    안할려면 아예 다 안하던가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또한 직장맘과 전업맘의 차이도 말이 안되지요..
    전업맘의 이유는 직장을 구하기 힘든 분도 있겠지만 본인이 아이를 더 올바르게 키우고 싶어서 집에서 같이 있는 겁니다. 헌데 직장을 다니지 않으니 보육료를 덜 지원하겠다 하면 어느 엄마가 좋아하겠습니까..
    누가 직장 다니기 싫어서 안다니겠습니까.. 아이를 위해서 직장을 포기하는건데 이걸 역차별하다니요...
    울 와이프도 아이를 위해서 직장을 포기한 경우입니다. 이건 너무하네요...

  5. 짜증나 2012.09.25 17:01 address edit & del reply

    솔직히 말해서 처음 보육 정채 나왔을때도 짜증났었습니다. 누군들 애를 위해 집에서 애만 키우며 살고 싶지 않겠습니까? 한달 세금만 몇십만원을 떼어갑니다. 그런데 애를 맡기려고 보니 그동안은 애 때문에 직장 안다니고 애보고 있는다는 엄마들이 우르르 몰려들어 애를 맡기는 바람에 전 애를 맡길 수가 없었습니다. 일년을 찾아다녔는데 결국은 일년만에 몇일 전 한 아이가 다른곳으로 가는 통에 자리가 하나 나서 넣을 수 있었습니다.
    애 때문에 직장 안다니고 집에서 애 본다는 엄마들은 무상 교육이 실시되자 미친듯이 맡겼지요. 그런데 이제와서 차별정책 한다고 하니 또 미친듯이 차별이다 이야기 합니다. 뭔가 어패가 있지 않나요?
    애 보기로 했으면 애를 볼것이지 얼집에 맡기고 놀러나 다니고...전업주부가 6시간이면 많은거 아닌가요?
    나도 내 새끼 부모님들이 봐주시며 겨우 5-6시간 맡깁니다.

    직장맘으로써 애 맡기고 애랑 시간 많이 못 보내는것도 미안하고 세금 1년에 몇백씩 떼어가는데 내가 그 혜택을 못 받는다니 정말 짜증나고 기분 더럽고 내가 그동안 번 돈으로 무료로 애들 보낸 엄마들도 밉네요.
    제가 이 글을 쓰면 또 우르르 몰려들어 한바탕들 하겠지요? 애 때문에 집에서 애보려고 직장 안다닌다는 엄마들이라면 이번 정책에도 미친듯이 대모할 필요없지 않나요? 본인이 집에서 잘 보면 되지요.
    그동안은 어떻게들 살았는지도 궁금하네요. 시간 안 준다는 것도 아니고 6시간 준다는데...

    그리고, 세금을 내는 직장 맘들에게는 그만한 혜택을 줘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재주는 곰이넘고 이익은 다른넘이 본다면 어느누가 애 맡기고 하루에 11시간씩 일한답니까!!
    전업주부들이 우리애 봐주는 것도 아니구요.
    정치를 잘못하는 건 사실이지만 전업주부들 이런글에 댓글 미친듯이 다는거 보면 짜증나는것도 사실입니다.

  6. 2012.09.25 17:40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번정책은저번정책보다는괜찮다고생각하는1인입니다 장애아바우처는따로지원되고있으며별개입니다당연히맞벌이부부우선으로지원되야하는거아닌가요?아이를보기위해일을포기하셨으면집에서아이를보는게맞다고생각합니다

    • 글쎄요. 2012.09.25 18:32 address edit & del

      맞벌이 우선이라뇨. 말도 안되는 소리 같은데요. 누군 세금 안내나요. 똑같이 세금냈는데 누군 우대. 누군 홀대 말이 되나요.

  7. 임서론 2012.09.25 19:06 address edit & del reply

    글쎄요...차등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소득이 상위 20% 정도 안에 드는 사람들은 아이 기초 교육할 돈 댈 여유는 있잖습니까
    본인들이 영어유치원이다 조기유학이다 뭐다해서 개인 부담하는 것만 늘어갈 뿐이지..
    아직도 옛날 소설 속에 등장하던 얘기읹 모르겠지만
    빈곤층 아이들은 분유가 없어서 굶어죽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최소한의 정부에서 정부개입 복지정책으로 바뀐 것이구요
    우리도 세금 낸다 우리는 왜 돈을 못 받는가 감정이 격해지신 분들은
    평소에 관심 주지 않았던 빈곤층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주세요
    물론 화도 나시겠지만...아이 분유도 못 먹여서 떠나보내야만 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생각해주십시오
    그런 사람이 도움이 먼저 필요하다는 사실도 떠올려 주십시오

  8. 이현주 2012.09.25 20:13 address edit & del reply

    다른건 모르겠고..소득별 혜택을 달리 하겠다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돈 많이 벌면 세금안내냐고 하시겠지만, 해외 복지선진국이라는 나라를 봐도 결국 더 많이 버는 사람이 더 많은 세금을 내지만 혜택은 세금을 많이 못 내는 사람에게 조금 더 가는게 사실아닌가 싶네요. 무상교육혜택을 전 국민이 받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 돈이 어디선가 무한정 나오는것도 아니고, 형편이 되면 돈내고 공부하고 돈내고 밥먹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9. 그전에윤기씨 2012.09.25 22:28 address edit & del reply

    빡촌이던 신포동 앞에 마산해양신도시가 들어서서 해운대처럼 초고층 주복과 함께 어떤 것이 더 들어올지 모르는데 이건 마산을 발전시키는 일입니다. 센텀시티, 송도신도시 다 성공했어요.. 물론 청라나 영종처럼 쓸데없이 많이 개발하면 실패하지만 마산은 하나에요. 단 하나 매립한다고요ㅋ

    창동 이미 망한거 살리자구요? 저는 그냥 부림시장은 없애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이 경쟁에서 밀려났는걸 왜 구지 살리게 냅두죠? 상남시장보세요. 거대자본 사이에 껴서 그래도 살아남았잖아요. 5일마다 거대한 행사를 한다던가 시장 안에 음식물을 싸게 판다던가

    창동은 분식집 새우튀김도 맛없고 거리도 한산하고... 마산 청소년들도 합성동같은데 가서 놀지 창동가서 뭐 합니까?

    저기 지금 무한경쟁사회에서 밀린 창동에 그냥 차라리 바닷가를 조망할 수 있는 쾌적의 신도시 개발이 마산의 인구도 늘릴겸 더욱더 발전할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마산 사람들 신세계가지 누가 창동같은데서 쇼핑하죠? 마산이 남포동이나 서면처럼 최대번화가가 만들어 지지 않는 이상 쇼핑은 백화점에서 할 수 밖에 없어요

    남포동이나 서면처럼 최대번화가 생길려면 인구유입을 해야하고요 그런데 번화가가 세개는 필요없잖아요? 솔직히 창원도 상남동 하나로 모든 원스톱라이프 다 해결되는데 마산은 분산이 심하죠.. 신세계는 저기 야구장옆에 가있고 번화가도 두개고... 솔직히 말해서 대구의 동성로 아시죠? 대구는 번화가가 한개라서 동성로가 그렇게 커진겁니다. 전국적으로 유명해지기도 하고.. 근데 창원은 지금 조금 그렇죠... 빨리 인구를 늘리고 도시를 쾌적하게 하는 것이 마산 발전의 해답ㅎㅎ

    • 이윤기 2012.09.26 08:39 신고 address edit & del

      한쪽만 보시는군요. 신도시로 몰려간 사람들 때문에 구도심 상권이 무너지는 건 안 보이시죠.

      인구는 어디서 유입하나요? 이미 도시화가 끝났고...저출산 시대라 더 이상 유입될 인구가 없습니다.

      인구를 늘리겠다는 도시정책은 구시대 방식입니다.
      창원에서 마산으로 인구를 뺏어올까요? 그건 풍선효과일 뿐입니다.

      고층 건물이 많으면 발전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하는 것도 역시 구시대적이지요.

      뉴욕 맨하튼이 유명한 것은 고층 빌딩 때문이 아니라 센트럴파크라는 거대한 공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창원이 마산보다 살기 좋다는 것도 상남동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도시 곳곳에 녹지와 공원이 있기 때문이지요.

  10. 그전에윤기씨 2012.09.25 22:29 address edit & del reply

    매립안할려면 마산 똥물 살려서 마산만에 해수욕장 만들어보세요~ㅋㅋ 마산 바다가 똥물이라서 쓸데가 없는데 매립이라도 해서 신시가지로 도시를 살려야죠. 센텀시티랑 마린시티 송도신도시가 부산 인천에 얼마나 큰 활기와 명성을 안긴거 모르십니까?ㅡㅡ

    • 이윤기 2012.09.26 08:33 신고 address edit & del

      마산만 바다가 얼마나 깨끗해졌는지...직접 보시던지 아니면...신문에 나온 자료라도 살펴보셔요.
      그래서 시민단체에서 인공섬 대신에 육지에 붙여서 매립하고...인공 갯벌 만들자고 했지요. 그럼 해수욕도 가능할 겁니다.

  11. 그래서요 2012.09.27 06:32 address edit & del reply

    무상복지, 무상, 복지 타령하다가 국가예산 거덜나지요. 아이들 보육비보다 더 급하고 돈 써야할때가 많은데, 정부에 무상요구하기 전에, 결혼해 아이를 낳으면 어떻게 키울것인가 한번쯤은 생각들 하셨는지요? 그것을 우리는 부모의 책임이라 한답니다.

  12. 늦게 까지 애 맡기는 놈 2012.09.29 09:34 address edit & del reply

    직장 다니면서 애 늦게까지 맡기는 사람 어린집에서 싫어합니다
    6시 30분에서 조금만 늦여도 눈치보입니다 애맡기는 입장에서 싫은 소리도 말 못 합니다 하면 보내지 말라고 말할수도 있다는 협박듣 습니다
    어린이집 늦게 오면서 돈 다내고 일찍데려가는 4, 5시에 사람선호함 이런대기자들 줄서있어서 맞벌이나 장애우 기피해도 아이들 꽉찬데 많습니다.
    어린이집 처음 개원하면 모든 아이 잘받 다가 대기자 많아지면 맞벌이 눈치 줍니다 가능하면 다른집가라고. 어린이집 원장들 무슨 말인지 잘알겁니다 이런일 경험 함 엄마 많습니다 모랐던 직장맘은 운 종았던거구요 근데 더웃긴 것은 이런일이 작년보다 올해 더심 한듯
    믿고 맏겨야 하는데 아기만 불쌍하고 미안합니다
    무상보육 이대로는 없느니만 못함
    요즘은 눈치보며 애맞깁니다 울애 혼자 한 3~4시간 있습니다 다른애들(나머지16명)은 모두 늦여도 3~4시에다 가요
    혼자 선생님과 불쌍하고 가슴아프고 어머님들 시간 좀 꽉 채우세요 공짜라고 그냥 대충 몇시간 맞기고 그러지말구요. 아 휴

  13. 늦게 까지 애 맡기는 놈 2012.09.29 09:41 address edit & del reply

    직장 다니면서 애 늦게까지 맡기는 사람 어린집에서 싫어합니다
    6시 30분에서 조금만 늦여도 눈치보입니다 애맡기는 입장에서 싫은 소리도 말 못 합니다 하면 보내지 말라고 말할수도 있다는 협박듣 습니다
    어린이집 늦게 오면서 돈 다내고 일찍데려가는 4, 5시에 사람선호함 이런대기자들 줄서있어서 맞벌이나 장애우 기피해도 아이들 꽉찬데 많습니다.
    어린이집 처음 개원하면 모든 아이 잘받 다가 대기자 많아지면 맞벌이 눈치 줍니다 가능하면 다른집가라고. 어린이집 원장들 무슨 말인지 잘알겁니다 이런일 경험 함 엄마 많습니다 모랐던 직장맘은 운 종았던거구요 근데 더웃긴 것은 이런일이 작년보다 올해 더심 한듯
    믿고 맏겨야 하는데 아기만 불쌍하고 미안합니다
    무상보육 이대로는 없느니만 못함
    요즘은 눈치보며 애맞깁니다 울애 혼자 한 3~4시간 있습니다 다른애들(나머지16명)은 모두 늦여도 3~4시에다 가요
    혼자 선생님과 불쌍하고 가슴아프고 어머님들 시간 좀 꽉 채우세요 공짜라고 그냥 대충 몇시간 맞기고 그러지말구요. 아 휴

  14. 늦게 까지 애 맡기는 놈 2012.09.29 09:41 address edit & del reply

    직장 다니면서 애 늦게까지 맡기는 사람 어린집에서 싫어합니다
    6시 30분에서 조금만 늦여도 눈치보입니다 애맡기는 입장에서 싫은 소리도 말 못 합니다 하면 보내지 말라고 말할수도 있다는 협박듣 습니다
    어린이집 늦게 오면서 돈 다내고 일찍데려가는 4, 5시에 사람선호함 이런대기자들 줄서있어서 맞벌이나 장애우 기피해도 아이들 꽉찬데 많습니다.
    어린이집 처음 개원하면 모든 아이 잘받 다가 대기자 많아지면 맞벌이 눈치 줍니다 가능하면 다른집가라고. 어린이집 원장들 무슨 말인지 잘알겁니다 이런일 경험 함 엄마 많습니다 모랐던 직장맘은 운 종았던거구요 근데 더웃긴 것은 이런일이 작년보다 올해 더심 한듯
    믿고 맏겨야 하는데 아기만 불쌍하고 미안합니다
    무상보육 이대로는 없느니만 못함
    요즘은 눈치보며 애맞깁니다 울애 혼자 한 3~4시간 있습니다 다른애들(나머지16명)은 모두 늦여도 3~4시에다 가요
    혼자 선생님과 불쌍하고 가슴아프고 어머님들 시간 좀 꽉 채우세요 공짜라고 그냥 대충 몇시간 맞기고 그러지말구요. 아 휴

  15. 일찍 맡기고 늦게 좀 데려가세요 2012.09.29 09:51 address edit & del reply

    내가 돈 아나서 그런가요
    아침 7시30분에서 저녁7시30분까지
    시간좀 꽉채워서좀 보내세요
    제가 가는 어린이집 제 아이뿐입니다
    나머지16명 모두 일찍갑니다
    눈치보입니다 간혹 6시30분에서 조금이라도 늦으면 다른애들 일찍가는데 누구땜에 늦는다는 눈치줌
    말도 못 합니다
    제발 다받으세요

  16. 일찍 맡기고 늦게 좀 데려가세요 2012.09.29 10:04 address edit & del reply

    내가 돈 아나서 그런가요
    아침 7시30분에서 저녁7시30분까지
    시간좀 꽉채워서좀 보내세요
    제가 가는 어린이집 제 아이뿐입니다
    나머지16명 모두 일찍갑니다
    눈치보입니다 간혹 6시30분에서 조금이라도 늦으면 다른애들 일찍가는데 누구땜에 늦는다는 눈치줌
    말도 못 합니다
    제발 다받으세요

  17. 엄마 2012.10.05 23:32 address edit & del reply

    내아이입니다. 남의자식아니구요. 집에서 컴퓨터나하고, 동네 아줌마들하고 수다나 떨면서 어린 내 자식은 어린이집에 늦게 까지 맡기며 엄마의 보살핌과 사랑은 뒷전이지요. 정치권은 지들 이권에 따라 왔다갔다하지만, 그래서 그지같은 그런놈들 정책은 논할 가치도없지만 엄마입장에서. 순전히 엄마입장에서 어린이집에 오랫동안 맡겨져있는 어린아이들을 보면 솔직히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직장맘은 어쩔수 없다지만 집에서 놀면서도 귀찮아서, 힘들어서, 나 편할라고 보내는 맘들 정말 많아요. 공짜니 더더욱 맘 편히 보내죠. 아이들은 엄마품이 필요하답니다. 엄마의 보살핌과 사랑이.. 내 소중한 아이.. 어린이집에서 아무리 잘 보살펴 준다해도 엄마품만은 못하죠. 무료라고 무조건 자기 편하자고 어린자식 밀어넣는 엄마들 때문이라도 차등은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8. 엄마 2012.10.05 23:33 address edit & del reply

    내아이입니다. 남의자식아니구요. 집에서 컴퓨터나하고, 동네 아줌마들하고 수다나 떨면서 어린 내 자식은 어린이집에 늦게 까지 맡기며 엄마의 보살핌과 사랑은 뒷전이지요. 정치권은 지들 이권에 따라 왔다갔다하지만, 그래서 그지같은 그런놈들 정책은 논할 가치도없지만 엄마입장에서. 순전히 엄마입장에서 어린이집에 오랫동안 맡겨져있는 어린아이들을 보면 솔직히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직장맘은 어쩔수 없다지만 집에서 놀면서도 귀찮아서, 힘들어서, 나 편할라고 보내는 맘들 정말 많아요. 공짜니 더더욱 맘 편히 보내죠. 아이들은 엄마품이 필요하답니다. 엄마의 보살핌과 사랑이.. 내 소중한 아이.. 어린이집에서 아무리 잘 보살펴 준다해도 엄마품만은 못하죠. 무료라고 무조건 자기 편하자고 어린자식 밀어넣는 엄마들 때문이라도 차등은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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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에 사진(혹은 배너 광고)를 넣는 방법을 기록해둡니다. 오늘은 제 블로그 오른쪽 맨 상단처럼 광고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배너광고)를 넣는 방법은 두 가지 입니다. <이미..

구글-드라이브 사진, 웹사이트에 올리기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광고 배너)를 넣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를 넣는 방법은 <이미지 배너출력>이나 <HTML 배너출력>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서버에..

icloud 사진 D드라이브에 다운 받기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최근(언제인지는 정확히 모름)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다운로드 받는 곳이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는 사용하기 매우 불편합니다. 왜..

2021년 새해에는...

새해에는 어떻게 사는 것이 더 잘 사는 것인지 생각하며 살려고 합니다. 지난 해 겪은 남다른 아픔이 세상을 보는 각도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시간나는 대로...시간을 만들어서 산책을 하고 틈나는 대로 더 많이 걸..

구글 설문지 <알림> 설정 하세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단체 업무에 도입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도구 중 하나가 구글 설문지입니다. 구글 G메일, 구글 일정 관리와 함께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부서에서는 참가 신청서를 받을 때, 그리고 시민사업..

메일 주소 여러 개를 쉽게 관리하려면...

비영리단체 실무자들은 기관이나 단체에서 발급 받은 메일과 개인 메일을 동시에 사용합니다. 또 기관이나 단체의 메일도 자주체크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 다음, 네이버, 구글 등에 개인 메일 주소가 있고 단체에서 발급하는 개인 메일..

구글 Meet와 OBS 연결하기

비대면 시대, 다양한 온라인 활동이 늘어나고 있고 이것 저것 시도하다보니 조금씩 새로운 프로그램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초기 온라인 강의 영상을 녹화할 때는 HDMI 셀렉터 기계를 활용하여 2~3대의 카메라를 놓고 촬영..

DSLR 카메라 웹캠으로 사용하기

YMCA 강당에 간이 스튜디오를 마련... 코로나19, 비대면 온라인 시대, 동영상 강의 제작, 실시간 온라인 회의와 강의...그리고 토론회까지. 최근 2~3달 사이에 갑자기 영상제작과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노트북 참여

[도민 예산 학교 참가자 안내] 12월 들어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도민예산학교>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도민예산학교의 현장 경험을 추가하여 보완 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스마트폰 참여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화상 회의 안내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폰으로 구글 미트 화상회의 하는 방법을 도민예산학교 참가자에 맞춰..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기

2010년 9월 아이폰4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10년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란 녀석 얼마나 견고하게 만들어졌는지 지금도 아이폰4를 MP3처럼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가족들이 사용하던 아이폰6도 2대..

한살림 또띠아로 채식 과일 피자 만들기

학교 급식에도 채식 식단이 마련되고 시청 공무원 급식에도 채식 식단이 준비된다고 합니다. 2000년부터 시작하여 육류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로 10여년, 간헐적 채식주의자, 비덩 채식주의자로 어떤 때는 가급적 채식주의자로 10..

아보카도-단감 장아찌 만들기

며칠 전 창원-진영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산지인 단감으로 김치를 담궜다는 이야기를 포스팅하였습니다. 오늘은 단감 요리 시리즈 두 번째는 단감 장아찌 만들기입니다. 세상에 누가 나말고도 이런 시도를 해봤을까 싶어 인터넷을 검색..

노트북으로 구글 Meet 화상회의 참여②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컴퓨터(노트북)으로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포스팅은 마산YMCA 온라인 구글 Meet 이사회 개최를..

스마트폰 구글 Meet 화상회의②

마산YMCA 온라인 이사회 개최를 위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다른 회원 모임에서도 활용하시면 됩니다. 마산YMCA 이사회 - 구글 Meet 화상 회의 안내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마산YMCA가 여러 회원 모임과 외부 행사..

단감 김치, 깍두기 드셔보셨나요?

제가 살고 있는 창원시 마산지역은 가을이 되면 단감을 먹을 기회가 많아집니다. 가까운 진영 단감이 유명하고, 실제로는 진영보다 더 많은 단감을 수확하는 창원 단감도 유명합니다. 창원, 진영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단감 주산지 입..

Google-Meet 치명적 단점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 미트를 활용하는 온라인 회의와 온라인 토론에 관하여 시리즈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널리 사용되는 온라인 회의 도구 줌과 비교하여 구글 미트의 치명적인 단점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구글 미트를 ..

스마트폰에서 JamBoard 활용하기

구글 클래스룸과 구글 Meet를 활용하여 화상 회의 뿐만 아니라 소규모 온라인 원탁토론회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협업 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도구로 구글 잼보드(Jamboard)를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