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마산 창동에서...안산에서 함께 촛불을 들다

728x90

지난 토요일 오후 7시 창동에서 열린 세월호 희생자 추모 촛불 행진에 다녀왔습니다. (이 포스팅에 있는 사진을 블로그 김용만님의 사진과 페친들이 올린 사진을 가져온 것입니다.) 창동에서 추모 촛불이 시작된 지 20여 일이 지났는데, 대략 절반은 함께 참여했던 것 같습니다. 


군대 간 아들 면회 갔던 날, 친척 결혼 식에 다녀 온 날, 업무 때문에 늦은 날, 출장은 갔던 날은 어쩔 수 없이 창동사거리를 지킬 수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마음은 늘 그곳에 가 있었습니다. 창동 추모 촛불은 창동에 계시는 분들이 주축이 되었고, 그 분들의 뜻에 호응한 시민들이 주축이 되어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도 자주 참여하다보니, '그 분들의 뜻에 호응한 시민' 중에 한 명이 되었습니다. 매일 저녁 적은 날은 10여명 많은 날은 30여명이 모여서 촛불을 들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구조 실패에 책임 있는 자들은 처벌 해야 한다'며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추모 리본'을 받아 가는 시민들을 만날 때마다 반가웠고, 길을 가다 함께 촛불을 들고 서 있는 시민들을 만날 때마다 반가웠습니다. 



지난 토요일 촛불 추모 행진을 준비하며서도 기대와 두려움이 동시에 있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우리와 같은 마음으로 창동으로 나올 것이라는 기대와 참여하는 시민들이 별로 없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었습니다. 


저녁 7시에 맞춰 창동사거리에 나갔는데, 정말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원래는 오후 7시에 모여서 1시간 정도 촛불 행진을 하고 마칠 계획이었습니다만, 7시가 되자 구름이 몰려오듯이 여기저기서 촛불을 함께 들겠다는 시민들이 소리없이 모여들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출발시간은 늦춰질 수 밖에 없었지요. 오후 7시 30분이 되어서야 촛불행진을 시작하였습니다. 200여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창동 사거리를 출발하여 코아양과 - 오동동사거리 - 아구찜 거리 - 어시장 - 옛남성동파출소를 거쳐 다시 창동 사거리로 돌아오는 코스를 40여분 간 걸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20여 일 동안 창동 사거리에서 촛불을 들고 만났던 분들도 대부분 다시 만났고, 그날 저녁 처음으로 나온 분들도 많았습니다. 대부분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마음을 가진 분들이 모였고, 단 1명도 구조하지 못한 당국을 원만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왜 단 1명도 구조하지 못하는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하는 시민들은 '특검 도입, 청문회 실시'를 요구하는 유가족들의 뜻이 실현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진상규명 서명운동'에 참여해주었습니다. 


이번 주에도 창동 사거리 촛불 추모제는 매일 저녁 7 ~8사이에 계속됩니다. 이 자리에 나온 분들은 모두 같은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아니어도 좋다. 몇 사람이라도 모여서 그들을 잊지 말자"는 마음이었을 겁니다. 

 

"나 혼자서라도 촛불을 들겠다"는 심정이었던 분들이 모여서 촛불 추모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토요일 많은 사람들이 모인 추모 촛불 행진이 지나가고, 일요일 저녁에는 다시 15~16명이 모여서 조촐하게 '촛불 추모'를 이어갔습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와 다짐을 위한 청소년YMCA 회원대회


지난 토요일 안산에서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와 다짐을 위한 청소년 YMCA회원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사고가 난 세월호에는 안산 단원고 청소년Y 회원들도 있었습니다. 


청소년Y 친구들과 그들과 함께 세월호에 있었던 친구들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과 그들의 죽음을 보고 그냥 '가만히 있지 않겠다' 다짐을 하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전국 곳곳에서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진 시민들이 함께 촛불을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니다. 










 

세월호 참사로 친구들을 잃은 청소년들의 입장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청소년YMCA전국대표자회입니다. 2014년 4월 16일 신나게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들과 일반 승객분들이 태운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했습니다. 우리는 모여서 살아 돌아오기를 기도했지만 결국 우리들의 친구였던 안산청소년YMCA TOP아카데미 회원 5명의 장례식을 치뤘고 아직도 차가운 바다에 있는 1명의 친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첫 번째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단원고 친구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와 함께 많은 이야기와 꿈을 나누었던 수많은 친구들을 잃었습니다. 선실에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을 지켰던 친구들이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밝게 웃던 친구들이 보고 싶습니다. 그 절망의 바다에서 나오지 못했던 단원고 친구들과 여행객들께 죄송하고 미안한 감정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친구들의 명복을 빌며 그 두려움과 고통의 시간을 떠나 편안한 곳으로 갔기를, 부디 하늘에서는 이러한 고통을 겪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들아 많이 힘들었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이런 것 뿐이라서 미안해.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 많이 못 해서 미안해. 더 많이 만나고 더 친해지고 싶었는데 이제 볼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슬퍼. 너희들이 못다 이룬 꿈, 너희 들이 꿈꾸던 생명 평화의 세상을 우리가 꼭 만들어 볼게. 또 너희들을 희생시킨 사람들을 찾아 꼭 진실규명을 할게. 다음에 우리가 만날 땐 좀 더 좋은 세상에서 만나자. 그때는 좀 더 친해졌으면 좋겠어. 고마웠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잊지 않을게. 친구들아.

두 번째로 이제 우리의 또 다른 가족이 되신 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친구의 부모님은 우리의 부모님이십니다. 신나게 인사를 하며 잘 다녀오겠다던 아들, 딸들이 이렇게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하셨을 친구들의 부모님이십니다. 잘 다녀올 줄만 알았던 우리 친구들의 부모님들은 아마 평생을 가슴으로 기다리실 것입니다. 우리는 유가족분들 옆에서 같이 슬퍼하는 일 밖에 할 수 없어 죄송하기만 합니다. 장례식장에서 오히려 저희를 위로 해주신 손길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또 다른 가족이 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친구들을 추억하며 슬픔과 위로의 자리에 함께 있겠습니다.

또 다른 가족이 되신 부모님. 우리들은 함께 했던 친구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또 매년 4월이 돌아오는 자리에 부모님 곁에서 함께 슬퍼하겠습니다. 그리고 살아 돌아와 준 친구들아. 너희 때문이라고 자책하지 말아줘. 누구보다도 슬픈 거 알아. 하지만 너희가 계속 슬퍼하는 것을 보면 떠난 친구들이 더 슬퍼 할꺼야. 너희가 친구들의 꿈을 다시 살려줘야 친구들도 기뻐 할꺼야. 언제든지 우리가 함께 할게. 살아 돌아와줘서 정말 고마워.

세 번째로 세월호 참사로 인해 알게 된 우리나라의 진짜 모습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바라봤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세계경제 20위에 K-pop으로 널리 알려진 자랑스러운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세월호 사고를 통해 다시 바라본 한국사회의 모습은 겉과 속이 달랐습니다. 배가 침몰하기 전까지는 분명 모든 승객들이 탈출할만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전부 빠져나오지 못했을까요? 왜 전부 살아남지 못했을까요? 세월호의 선장은 승객에 대한 자신의 의무를 버리고 자신의 이익만 챙기며 잘못된 정보 전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었습니다. 무책임하게 배를 버린 선장을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선장만이 무고한 시민들을 죽였다고 봐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믿었던 우리나라의 정부는 늑장대응에 국무총리는 중요한 시기에 사퇴를 선언하였습니다. 현 정부는 사고에 대한 빠른 대처를 하지 못하고 문제의 원인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고만 있습니다. 박대통령은 한참 뒤늦게, 국민들의 여론이 심각해지고서야 국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사과를 받을 수 없습니다. 선장을 비롯해서 대통령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사고를 대하는 우리나라의 어른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정부는 이 사건을 계기로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안전사고에 대해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대책을 세우고 책임지는 믿음직한 정부의 모습을 보여줘야만 할 것입니다.

사과는 눈을 보고 진심을 다해서 하는 거라고 어릴 때부터 배웠습니다. 사과 대신 수학여행, 소풍, 현장체험의 금지라는 이상한 대책을 안겨주는 것은 아니지요. 친구를 잃은 우리들에게, 자식을 잃은 부모님께 제대로 사과하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물어 보아주세요.

네 번째로 우리 청소년들은 세월호 사고에 대해 절대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요? 아니면 청소년들은 뭘 모른다고요? 한국사회에 촛불을 가장 먼저 든 것도 우리 청소년이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꿈을 꿀 수 있는 자유가 있었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무책임한 정부는 이를 놓쳤습니다. 이 사고을 이용해 새로운 법을 만들고 생각없이 술판을 벌인 정치인과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하는 박대통령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단원고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사분들, 학생들을 살리고 빠져나오지 못한 승무원, 아르바이트생까지 모든 탑승자 중 실종자 1명 없이 다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한 구조대원분들과 구조를 돕고 있는 어민들의 안전 역시 지켜져야 할 것입니다. 거짓을 알리는 언론과 시간이 지나 관심이 시들해지기를 기다리는 어른들을 믿지 않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탑승객 전부를 찾을 때까지 또 그 이후에도 절대 관심을 거두지 맙시다. 먼저 간 친구들을 위해 또 이런 나라에서 살아가야할 우리들을 위해 다시는 이런 슬픈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함께 움직입시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같이 이야기하고, 너무 커서 우리 힘으로 바꿀 수 없다고 미리 포기하지 맙시다. 우리가 먼저 생명평화의 촛불을 듭시다.

잊지 않겠습니다.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2014년 5월 10일

청소년YMCA전국대표자회 일동

 

728x90






Trackback 0 Comment 11
  1. 참교육 2014.05.12 10:11 address edit & del reply

    마산이 살아나야 하는데... 그게 가능할런지요?

    이런 뉴스는 KBSㄹ르 비롯한 공중파 찌라시들은 보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종편보다 더 못합니다.

  2. 수인선 2014.05.12 11:57 address edit & del reply

    천안 촛불추모제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 보면서 조금은 위로받는 기분이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으면 화사한 햇살때문에 미안하고,
    비가 억수같이 내리면 아직 못돌아온 아가들 때문에 밥도 안넘어갑니다.
    어찌 남의 일입니까.. 어찌 남의 아이입니까..
    안산은 이제 이땅에서 가장 아픈곳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촛불을 끄려는자 촛불에 태워질 것입니다.
    고3, 중1 아들딸 둔 사람입니다.
    진실도 선동이되고, 분노한 자가 빨갱이가되는 이런 나라, 절대 내아이들에게 물려줄수 없습니다.

  3. TOP10 2014.05.12 12: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맘으로나마 함께하고 있습니다.

  4. 마산 김용만 2014.05.12 14:11 address edit & del reply

    응원합니다.^^

  5. 제주바당 2014.05.12 17:20 address edit & del reply

    마산이면 분위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애 쓰셨네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살수있었는데도 희생된것을 슬퍼하는것조차
    이념으로 몰아가며 비난하는 사람들은 사람의 마음을 가지지 못해서 일겁니다.
    살릴수있었는데 못살리 정부에 화를 내고 야단을 치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 말입니다.

  6. 빨갱이척결 2014.05.13 02:49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럴 시간에 니 부모나 한번더 찾아뵈라..추모 촛불 좋아하고 있네.

    • 김수진 2014.05.13 05:01 address edit & del

      이 정신병자는 머니?? ㅊ ㅊ ㅊ병이다 병

    • 부모 2014.05.13 06:31 address edit & del

      이런 댓글 쓸 시간에 니 부모나 한 번 더 찾아뵈라...'빨갱이 척결' 좋아하고 있네.

    • 잼브이 2014.05.13 08:29 address edit & del

      "빨갱이 척결 당신" 이런 댓글이 당신한테 정말 중요한 것인가요

    • 2014.05.13 09:10 address edit & del

      이 병신은 모야

  7. 김주한 2014.05.13 11:41 address edit & del reply

    난 또 서울 도봉구 창동인줄 알았어. 지방이구만. ㅋㅋ. 가만있지 않겠다? ㅎㅎ

아이폰 7s 배터리 자가 교체

아이폰7 배터리 교환 후기입니다. 아이폰 12가 출시되었는데도 여전히 아이폰7을 사수하고 있는 후배로 배터리 교환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이전까지 제가 배터리를 교체해 본 가장 높은 버전은 6S까지였습니다. 후배로부터 요청을 받..

다리 깁스 환자도 장애인 주차장 이용할 수 있으면...

새해부터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짚거나 휠체..

기후위기 시대, 채식 확산을 위한 인식 개선 꼭

새해부터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채식주의자를 대하는 인식 변화가 꼭 이루어졌..

구글 캘린더 바탕화면 바로가기 만들기

오늘은 구글 캘린더를 바탕화면이나 작업표시줄에 설치해놓고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접속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일하는 단체 활동가들이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하고 서로 공유한지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만, 아직 100% 활..

USB가 인식되지 않을 때... 파일 또는 디렉터리가 손상...

새해 단체 실무자들이 사용할 컴퓨터 4대에 운영체제와 기본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다가 갑자기 USB를 읽을 수 없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조금전까지 멀쩡하던 USB를 갑자기 엑세스할 수 없다는 에러메시지가 나오면서 아예 접근..

온라인 토론회 잼보드 활용하기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일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어색하던 온라인 회의에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고, 활동가들은 줌이나 구글미트 활용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 YMCA 활동가들이 하던 많은 일은 ..

아이들에겐 심리적 위로가 필요하다

아서 P. 시아라미콜리 & 캐서린 케첨이 쓴 <당신은 너무 늦게 깨닫지 않기를> 하버드 의대 심리학 교수인 아서 P. 시아라미콜리의 사적인 고백과 35년 동안 만난 다양한 환자들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쓰인 <당신은 너무 늦게..

코로나-19, 자가격리 당해보셨나요?

새해부터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방송 원고를 포스팅 해 둡니다. 안녕하세요? 2021년 새해부터 생방송 경남에서 ..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배너(사진) 넣기

티스토리 블로그에 사진(혹은 배너 광고)를 넣는 방법을 기록해둡니다. 오늘은 제 블로그 오른쪽 맨 상단처럼 광고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배너광고)를 넣는 방법은 두 가지 입니다. <이미..

구글-드라이브 사진, 웹사이트에 올리기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광고 배너)를 넣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를 넣는 방법은 <이미지 배너출력>이나 <HTML 배너출력>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서버에..

icloud 사진 D드라이브에 다운 받기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최근(언제인지는 정확히 모름)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다운로드 받는 곳이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는 사용하기 매우 불편합니다. 왜..

2021년 새해에는...

새해에는 어떻게 사는 것이 더 잘 사는 것인지 생각하며 살려고 합니다. 지난 해 겪은 남다른 아픔이 세상을 보는 각도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시간나는 대로...시간을 만들어서 산책을 하고 틈나는 대로 더 많이 걸..

구글 설문지 <알림> 설정 하세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단체 업무에 도입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도구 중 하나가 구글 설문지입니다. 구글 G메일, 구글 일정 관리와 함께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부서에서는 참가 신청서를 받을 때, 그리고 시민사업..

메일 주소 여러 개를 쉽게 관리하려면...

비영리단체 실무자들은 기관이나 단체에서 발급 받은 메일과 개인 메일을 동시에 사용합니다. 또 기관이나 단체의 메일도 자주체크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 다음, 네이버, 구글 등에 개인 메일 주소가 있고 단체에서 발급하는 개인 메일..

구글 Meet와 OBS 연결하기

비대면 시대, 다양한 온라인 활동이 늘어나고 있고 이것 저것 시도하다보니 조금씩 새로운 프로그램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초기 온라인 강의 영상을 녹화할 때는 HDMI 셀렉터 기계를 활용하여 2~3대의 카메라를 놓고 촬영..

DSLR 카메라 웹캠으로 사용하기

YMCA 강당에 간이 스튜디오를 마련... 코로나19, 비대면 온라인 시대, 동영상 강의 제작, 실시간 온라인 회의와 강의...그리고 토론회까지. 최근 2~3달 사이에 갑자기 영상제작과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노트북 참여

[도민 예산 학교 참가자 안내] 12월 들어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도민예산학교>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도민예산학교의 현장 경험을 추가하여 보완 합니다. 구글 Google Meet를 ..

온라인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스마트폰 참여

도민예산학교 구글 Meet 화상 회의 안내 구글 Google Meet를 사용하여 화상회의 참여는 컴퓨터(노트북)과 스마트폰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마트폰으로 구글 미트 화상회의 하는 방법을 도민예산학교 참가자에 맞춰..

스마트폰을 웹캠으로 사용하기

2010년 9월 아이폰4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10년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란 녀석 얼마나 견고하게 만들어졌는지 지금도 아이폰4를 MP3처럼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가족들이 사용하던 아이폰6도 2대..

한살림 또띠아로 채식 과일 피자 만들기

학교 급식에도 채식 식단이 마련되고 시청 공무원 급식에도 채식 식단이 준비된다고 합니다. 2000년부터 시작하여 육류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로 10여년, 간헐적 채식주의자, 비덩 채식주의자로 어떤 때는 가급적 채식주의자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