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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안홍준 결심하면 마산 분리 가능하다 !

 

창원시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에서 드디어 "마산 분리" 주장이 공식적으로 나왔다고 하는 안타깝지만 한편으로는 오히려 반가운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지역 언론보도를 보면 마산지역 의원들이 "청사가 안 되면 시 명칭이라도 달라"고 요구하였고, 창원 쪽 의원들은 "이미 결정한 시 명칭 논의는 부적절하다"고 맞섰다고 합니다.

마산 지역 의원들이 시청사가 안 되면 명칭이라도 달라고 하자, 창원 지역 의원들은 새로운 시명칭을 정하는 경우  물리적으로만 대략 40억 원의 비용이 소요된다며 신중론을 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2010년 마창진 통합 이후 지금까지 반복되고 있는 갈등과 혼란을 잠재울 수만 있다면, 시 명칭 변경에 따른 비용 40억원은 그리 큰 돈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멀쩡한 도로를 파내고 자전거 도로를 좁혀서 중앙 분리대에 화단을 만드는데, 수백억 원을 쏟아붓는 시장님도 계시는데, 창원시를 마산시로 바꾸고 통합을 원만하게 마무리 할 수만 있다면 40억 원이면 큰 돈은 아니지요.

아무튼 '2011년 창원시 3개시 분리 촉구 건의안' 통과 이후에 잠잠하던 분리 논의가 다시 촉발되는 것은 아주 반가운 일입니다. 어떤 분들은 통합시가 이대로 발전해가야 한다는 분들도 있겠지만, 마창진 통합은 애당초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제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산, 창원, 진해 혹은 창원 진해와 마산이 다시 분리되는 것이 바람직한 이유를 몇 가지만 들어보겠습니다.

첫째, 2010년 마창진 통합은 이명박 대통령의 경축사 한 마디에서 촉발된 졸속 통합입니다. 당시 정부는 2014년까지 전국 시군구 통합을 마무리하겠다고 호언하였지만, 2014년 지방선거를 1년 남겨 둔 지금 싯점에서 보면 더 이상 행정구역 통합은 없습니다.

이명박 정부 막바지에 행정구역 통합 논의가 있었던 여수 - 순천, 안양-군포-의왕 같은 지역도 이제는 통합 논의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이들 시에 설치되었던 통합 추진위원회도 모든 논의를 중단하고 지금은 해산된 상태입니다.

결국 엄청난 인센티브를 줄 것처럼 '혹세무민'하는 행정안전부에 사탕 발림에 속아 넘어가 행정구역 통합을 하고 갈등과 혼란을 겪는 지역은 통합창원시(마창진)가 유일 합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형적인 통합을 이룬 창원시는 과거보다 행정 단계가 3단계에서(시-도-중앙정부) 4단계(행정구-시-도-중앙정부)로 늘어나서 행정 효율을 높이는 것과는 거리가 먼 상황이 되었습니다.

세 도시를 억지로 합쳐서 큰 도시를 만들어 놓고 도시 규모와 인구 규모에 맞는 대규모 개발사업을 벌이겠다고 토건 행정을 펼치려고 하고 있으며, 각종 사업소와  관리공단 등의 규모가 확대되어 행정 효율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창원시 도시개발공사' 설립을 추진하는 등 당초 공약했던 행정 효율성이나 슬림 행정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마창진 통합, 행정 효율성 더 나빠졌다

둘째, 마창진 통합은 절차상으로도 근본적인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행정구역 통합은 법률상 다른 조건을 만족하더라도 주민들의 직접 의사를 묻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2010년 마창진 통합은 주민투표 절차를 생략하고 진행되었습니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 국회의원들의 눈치를 보는 마산, 창원, 진해 시의원들이 시민(단체)들의 주민투표 요구를 끝내 받아들이지 않고 당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시의원들이 일방적으로 통합을 결정하였습니다. 절차상 근본적이고도 심각한 하자가 있는 통합이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되돌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마창진 통합 이후 3개시 의회가 창원시 의회로 통합되고, 시장도 세명을 선출하다가 한 명만 선출하게 되었기 때문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직접 민주주의의 과거보다 후퇴하였습니다. 산술적으로만 봐도 시민들이 시장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은 1/3로 줄어들었습니다.

아울러 통합 창원시 규모의 광역시(울산, 대전 등)의 경우 주민들이 직접 구청장을 선출하고, 구의원을 선출하여 민의를 대변하고 있는데, 창원시의 경우 자치구가 아니기 때문에 구청장과 구의원을 선출하지 않습니다. 지방자치 주민자치의 측면에서 명백하게 후퇴한 것이지요.

넷째, 마창진 통합은 통합 이후에 옛 3개 지역 주민 어느 누구도 만족스러워하지 않습니다. 창원 시민들은 마산에 예산을 퍼주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진해 시민들은 마산, 창원에 다 뺐기고 껍데기만 남았다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마산 시민들은 명칭도 시청사도 다 빼앗기고 자존심 마저 잃었다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표면적으로 갈등이 터져나오지는 않았지만, 공직사회의 유기적 통합도 요원한 일입니다. 사석에서 만난 공무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과장이나 국장이 마산 출신이냐, 창원 출신이냐, 진해 출신이냐에 따라 눈에 보이지 않는 이익과 불이익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합니다. 인사철이 될 때마다 창원 출신 직원들은 창원 출신 간부가 오기를 바라고, 마산 출신 직원들은 마산 출신 간부가 오기를 바란다는 것이지요.

이런 몇 가지 이유만 살펴봐도 통합창원시를 지금 다시 분리하는 것은 조금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지난 몇 년간 겪은 혼란이 아깝다는 분들도 있겠지만, 앞으로 겪을 혼란과 갈등을 생각해보면 지금이라도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이주영 안홍준 의원, 결심하면 마산 분리 가능하다

사실 새누리당 국회의원들만 마음을 먹으면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니고 시기적으로도 지금이 딱 좋습니다. 2010년 마창진 통합을 위한 지방 행정체제 개편법을 국회에서 통과시켰듯이 지금도 마산, 창원, 진해를 분리하는 행정체제 개편 특별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면 그만입니다.

2010년에도 마찬가지였지만 마창진 통합과 분리를 결정하는 여의도의 국회의원들은 자신의 이해관계가 걸리지 않은 이 일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마창진이 통합되어 창원시로 남아있던, 마산, 창원, 진해가 분리되든 자신들과 별 관련이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혹시라도 자신들의 국회의원 선거구가 조정되는 전국적인 행정체제 개편이라면 민감하게 관심을 가지겠지만, 창원시가 1개시로 남건, 3개시로 다시 쪼개지건 큰 관심이 없을거라는 이야기입니다.

국회의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는 새누리당 의원들 중에 자신의 지역구도 아닌 창원시 행정체제 개편에 소신을 가지고 달려들 의원들이 있을리 만무하고, 제 코가 석자인 민주당의 경우도 새누리당 텃밭인 창원시가 1개가 되던 3개 시로 다시 분리가 되던 별 관심을 두지 않을 겁니다.

결국 마창진 분리 문제는 통합창원시 국회의원 5명이 어떤 입장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중에서도 마산 출신이면서 창원시 5명의 국회의원 중에서 가장 다선 의원인 안홍준, 이주영 국회의원이 어떤 입장을 가지느냐가 결정적인 변수가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주영, 안홍준 마산 출신 두 국회의원이 결단만하면 마산시 분리는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박완수 시장이 막을 수 있는 일도 아니고, 창원시의회가 막을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이해관계가 없는 다수의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남의 구역(?) 일에 발벗고 나서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시기적으로보면 지금이 딱 좋습니다. 2013년 정기국회 이전에 마창진 분리 혹은 마산시 분리 법안을 상정하여 국회에서 통과되면, 2014년 지방선거는 따로 치르면 됩니다. 깔끔하게 분리하는 일, 복잡하게 보이지만, 생각보다 간단하게 끝날 수도 있습니다.

엊그제 제 블로그에 공지영 소설 <즐거운 나의 집> 서평을 포스팅 하면서 '이혼하는 딸보다 불행하게 사는 딸이 더 싫다'라고 제목을 달았습니다. 소설 속 친정 아버지가 이혼을 세 번하는 딸에게 하는 말입니다. 딸이 이혼하는 것이 정말 싫지만, 그래도 불행하게 사는 것이 더 싫다는 친정아버지의 심정이지요.

며칠 전 시의회 특위에서 "시청사도 안 되고 명칭도 안 되면 차라리 마산을 분리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는 보도를 보니, 통합 창원시 출범 이후의 옛마산 시민들의 마음도 이혼이 싫지만 불행하게 사는 딸이 더 싫다는 친정 아버지 마음과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부 주도로 억지로 마산 창원 진해를 합쳐놓고 상실감과 분노를 쌓으면서 갈등과 혼란 속에 불행하게 살아야 한다면, 2014년 지방선거에 맞추어 다시 각자 제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훨씬 낫겠다는 것이지요.

 







Trackback 0 Comment 67
  1. 창원사람 2013.04.11 13:00 address edit & del reply

    통합(혼인)하자고 발광하더니 인제 분리(이혼)하자고 염병이네......... 눈이 박혔으면 위에 실은 사진이나 자세히 들여다보고 말을 계속해야지......... 주민투표해서 통합여부 결정하자고 모인 사람 중에 마산사람 있으면 한번 짚어보시지.... 할말 궁해지면 '민주성지 마산'이라 운운하더니, 말 뒤집으면서 눈도 꿈적안하네 ㅎㅎ 그래 창원지역도 마산분리안을 쌍수로 환영한다. 더이상 창원시를 흔들어대지말고 강제통합의 장본인인 마산지역 국회의원과 한나라당을 통해 지발 창원을 원래대로 가져다놔라! 그리되면 앓던 이가 빠진듯이 속시원해지것다. 암~~

    • 창동공화국 2013.04.11 13:13 address edit & del

      통합당시 마창진중 가장먼저 주민투표를 요구한도시가 마산이였습니다

    • ㅋㅋㅋ 2013.04.17 18:09 address edit & del

      창동공화국님 뭔소리에여~ 통합요청도 마산에서하고 통합안하겠다는데 밀어붙힌게 전 마산시장인데ㅋㅋ 여기서 이러지마세요~ㅋㅋ

  2. 창동공화국 2013.04.11 13:20 address edit & del reply

    이미 도화지에 눈코입이 다그려져있는 각기다른 성격과 특성을가진 세도시가 샴쌍둥이처럼 몸의주도권을 놓고싸우면 당연히 이런사태가발생합니다

    좋은그림 세장붙여놓는다고 더좋은그림이 되지는않습니다 오히려 그림의 주제와 의미가 사라질뿐이지요
    마산은 마산나름의 경쟁력과 자생능력이 있는도시입니다 한때 7대도시였던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전국12창이라는 역사가 증명합니다

    창원이라는 그림의화폭은 절대 마산이라는 성격과 의미를 담지못합니다 그것은 마산이 창원처럼 계획도시가되지못하는것과 동일합니다

    • ㅋㅋㅋ 2013.04.17 18:15 address edit & del

      아 진짜 이님 가관이네~ 마산이 자생능력이 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걍 님 혼자 생각아니에요?ㅋ 근거없는 소리는 혼자 생각하셔야지 여기다 말씀하시면 안되죠~ 제가 대학시절에 마산 부시장 입으로 마산은 더이상 자생능력이 없다고 직접들었는데.. 님이 뭔데 혼자 판단하심?ㅋㅋ 마산이 왜 졸속통합 밀어붙혔겠어요?? 다 살아남을려고 그런겁니다. 거기 원래 부채가 얼만데 자생은 무슨.. 부채도 창원에 다 넘겨놓곤.. 나참 어이상실이네~

  3. 창동공화국 2013.04.11 13:29 address edit & del reply

    일례로 통합이라는것은 눈코입이 다그려진 초상화에
    누군가는 눈을양보하고 또 누군가는 코를양보하고 또다른 누군가는 입을양보해서 서로 하나의 그림으로 맞춰나가야 통합입니다

    그런데 독불장군처럼 그어떤것도 양보하지않으려할진데 통합을 바라는것이 가당키나한것인지 의구스럽습니다

    양보하지않고 독선만추구한다면 각자 생긴데로 사는것이 더 이상적입니다
    서로 모자라는부분을 보충해나가는것이 통합이라면
    자기잘났다고 떠들어대는것이 과연 통합이맞는것인지 참 어이없을뿐입니다

    저는 행정구역개편을 완전반대하진않았습니다
    전 창원이아니라 함안과의 통합이 이상적인 통합이라생각합니다 서로 모지라는것을 보충할수있는 시너시효과를 발휘할수있는것. 함안이라는 아직 그려지지않은 도화지에 몸통을 그릴수있는것. 상호 원하는 통합이 최선이 아닐까생각합니다

    • 창원사람 2013.04.11 20:54 address edit & del

      무엇보다도 서로 어울리고 보완할 수 있는 도시끼리의 통합 즉 궁합이 맞아야 도시발전을 계속적으로 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마산은 어느 도시보다 자존감이 크고 보수적인 장년층이상의 인구가 시민의식을 주도하므로 유사한 성향의 군단위 자치단체인 인접한 함안군과 지속적으로 통합을 추진했더라면 더 나은 통합이 되지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이런 방향으로의 전환은 지금도 늦지않습니다. 그리하야 명칭은 마산시로하고 시청은 함안에 두면 되겠군요. 아니군요. 아라가야의 역사가 면면히 숨쉬는 함안을 시명으로하고 시청사를 마산에 두는 것이 더 타당하겠네요. ㅎㅎ

    • 창동공화국 2013.04.11 22:11 address edit & del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요. 아라가야가 발생하기전부터 마산은 골포국이라고하는, 포상팔국이 존재했네요^^

    • 창원사람 2013.04.12 04:14 address edit & del

      골포국은 『삼국유사』에 합포(현 마산)로 지명 비정되고 있다. 그러나 유적과 유물의 분포로 보아 고대사회 마산·창원 지역에서 정치 집단이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지역은 창원 성산 패총 일대의 창원시 지역, 다호리를 중심으로 하는 창원시 동읍 일대와 마산시의 진동만 일대로 볼 수 있다. 따라서 합포는 마산만(馬山灣)을 가리키므로 마산의 중심지보다는 마산만을 끼고 있는 창원 지역일 가능성이 높다. 이 지역에는 청동기시대 이후부터 가야 시기까지의 유적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유적으로는 고인돌과 청동기시대 주거지·조개더미·고분군·수전지를 포함한 가음정동 유적, 창원 성산 패총, 창원 내동 패총, 창원 삼동동 고분군, 성산 외동 패총 등이 조사되었다. >>>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골포국의 중심은 마산지역은 결코 아니라는 거구요. 솔직히 역사적으로보면 마산의 시작은 몽고정 아닙니까? 몽고원정대가 주둔하던 곳 말입니다. 몽고정은 말 물먹이는 장소고요. 다 아시면서 자꾸 딴청피우시네.

    • 창동공화국 2013.04.12 09:20 address edit & del

      혹시 골포가 무슨뜻인지 모르세요?
      골포는 골짜기안으로 들어온 포구라는 뜻입니다
      마산만을 지칭하는것이고

      유물유적 역사학술적으로보아도 박희윤씨 논문에 합포의옛지역이라는게 증명되어있으니 입아프고요

      참고로 창원은 굴안입니다

    • 창동공화국 2013.04.12 15:44 address edit & del

      이보세요 창원지역엔 굴안국 마산엔 골포국이 있는데 이건 사료학적 근거로하는겁니다

      거기다가 골포국은 철기국가이고 상당부분이 도시화시가지화되어 고대유적유물이 출토되는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철기국가에서 청동기유적을 찾으시는것도 어이가없네요

    • 창원사람 2013.04.12 19:04 address edit & del

      역사서에 의하면 골포국이 나중에 굴자군이 되고 가야에 속했다가 신라에 병합되어 오늘날에 이르렀고............ 우리 지역의 경우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발굴되는 곳은 현재의 지형상 낮은 구릉지에 주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마산지역의 경우 기존시가지에서 유적이 발굴된 경우가 거의 없고 오히려 진동 등의 삼진지역과 창원의 낮은 산구릉지에서 대부분 발굴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잘아시겠지만 당시의 해수면높이가 현재와는 달리 높아서 현재의 평지 대부분은 당시에는 바닷물에 잠기는 갯벌이었습니다. 즉 현재의 마산만 형태를 기준으로 보면 골포의 중심지가 마산구도심이 중심일 수도 있겠지만,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에 기록된 내용을 기준으로 유추해 볼 때 골포국의 중심지는 마산만의 안쪽 포구 즉 사화 지귀 일대보다 더 내륙쪽의 창원지역에 위치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창원사람 2013.04.12 19:18 address edit & del

      골포국의 형성 시기는 창원분지 인근 지역에 위치한 창원시 동읍의 다호리 유적에서 출토된 목관묘나 성운경(星雲鏡)·오수전(五銖錢)으로 보아 A.D. 1세기에는 다호리에서 정치 집단이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골포국이 위치했던 창원분지의 경우 골포국의 중요한 유적으로 보이는 창원 성산 패총을 통해서 골포국의 형성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창원 성산 패총에서는 청동기시대에서 철기시대, 삼국시대에 이르는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그 중 청동기시대는 그 상한이 전기에까지 이를 가능성을 제시하였지만 당시의 유구는 검출되지 않았다. 철기시대는 조개더미와 야철지가 형성된 시기로서 창원 성산 패총의 중심적 내용을 이룬다. 야철지의 조성 시기는 바로 위층에서 출토된 오수전으로 보아 서력기원을 전후한 시기로 추정된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조사 결과에서 다호리 지역과 비교해 볼 때 유적과 유물의 측면에서 뒤떨어지므로 골포국의 형성은 늦어도 2세기 대 정도로 볼 수 있을 것이다.
      >>> 라고 적고 있네요. 골포국의 유물은 패총 등 에서 발견되고 있으므로 청동기시대부터 비롯되었다는 뜻입니다.

    • 창동공화국 2013.04.12 23:02 address edit & del

      박희윤박사의 開港以前馬山市都市形成및 變化過程에關한 硏究이라는 논문을 읽어보도록하죠.

      골포국(骨浦國)의 중심지의 위치를 찾기 위해 마산시에서 그 당시 유물지나 고분
      (古墳)군이 발견된 곳은 찾아보면 세 군데 정도로 나타나는데, 첫 번째는 지금의 자
      산동 환주산성 일대이고 두 번째는 마산여상 부근지역의 이산성지, 그리고 마지막으
      로 삼성병원 부근지역이다.
      삼성병원일원은 고분군이 존재하는 지역이며 이산성지와 자산동 환주산성 일대는
      그 당시 토기(土器)와 산성들이 남아있다. 여기서 고분군은 어느 정도의 지배세력이
      성장하여 국가단계를 접어든 단계에서 나타나기에 이 지역에 국가 단계의 부족연맹
      체가 결성되었음을 의미한다. 고분군은 보통 그 국가의 중심지 인근 야산들에 나타
      나는데 골포국의 경우 해양국가였기에 해안가 구릉지대에 위치하지 않았을까 추정
      된다.
      여기서 삼성병원 인근의 고분군은 적대국 아라가야 및 금관가야와의 통로에 너무
      노출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 지역을 중심지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여겨지며
      이산성지와 자산동 환주산성지의 중간 지점인 현 제비산 일원이 그 중심이 아니였
      을까 하고 연구자는 조심스럽게 추정한다.
      이 지역을 그들이 중심지로 삼은 이유중의 다른 것들로는 회원천과 교방천이 Y자
      형태로 만나면서 어느 정도 자연 해자(垓字)의 역할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며 그들
      의 주 활동무대인 바다와 인접하고 있다는 점과 농경(農耕)에 있어 자립기반 확보를
      위한 어느 정도 넓은 회원들과 바냇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유물 출토지인 이성산이 중심지가 되기에 부족한 점은 이성산과 봉화산
      에는 그당시 축성된 것으로 보이는 테뫼식산성44)이 있는데 이 두 산을 연결하는
      44) 일명 산정식산성(山頂式山城)이라고 불리는 산성으로 산의 정상을 중심으로 일정공간
      - 33 -
      능선이 아라가야국과의 주 방어선이기 때문이다. 이 지역에 현재 많이 남아있는 성
      (城)이 들어가는 지명(地名)들 즉 회성·안성·평성 등이 당시 포상팔국과 아라가야
      와의 국경선 선상의 방어용 성곽(城郭)들이었음을 생각할 때 방어선(防禦線)상에 나
      라의 중심(中心)을 두지는 않았을 것이다.
      골포국(骨浦國)의 중심지를 살펴보기 위해 지금으로부터 1,600여 년 전 당시 해안
      선이 어떠하였을 지를 추정하여 보면, 역사지리학계에서는 해발 10∼15m 등고선을
      그 당시 해안선으로 보고있는데 이를 마산시 지역에 적용해보면 <그림3- 2> 와 같
      을 성곽으로 둘린 형태로 성벽이 통상 산의 7∼8부 능선을 따랐다. 이러한 경우 멀리서
      보면 시루에 흰 띠를 두른 것 같다하여 일명 시루성 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테뫼식산성은
      일반적으로 규모가 작고 築城년대를 대부분 삼국시대의 초기로 잡고 있다. 지형여건상 성
      내에 수원의 확보가 항상 문제점으로 대두되어 유사시에 대비한 우물 또는 물을 저장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두기도 하였다.(손영식『한국성곽의연구』문화공보부, 1987)

      다. 즉 10m선을 기준으로 하면 현재의 마산 한일합섬일대는 모두 바다가 되며 15m
      선을 기준으로 하면 마산동부경찰서부지 까지가 바다가 됨을 알 수 있다. 또한 창원
      현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현대정공부지를 거쳐 삼성시계까지가 모두 바다였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는 골포국(骨浦國)이라는 지명(地名)중 골(骨)은 우리말에서 골짜기, 깊숙이 들
      어온 곳 등의 의미가 되는데 골포(骨浦)는 따라서 내륙(內陸) 깊숙이 들어와 있는
      포구(浦口)라는 뜻이 된다. 다른 포구(浦口)들에 비해 마산만(馬山灣)이라는 육지 내
      부로 깊숙이 들어온 만(灣)의 내부에 위치한 국가(國家)였기에 골포국(骨浦國)이라
      불리게 되었던 것이다.

      ---------

      라고되어있네요 자산동 성은 고대때부터 지속적으로 마산의 중심지 역활을 해왔네요^^

      또한 이후 가락국과 신라에 복속되었으니, 따지고보면 함안과 통합해서 앞으로 가락국에대한 스토리텔링 작업을해도 괜찮아 보입니다.
      참고로 진동은 칠포국이고 창원은 굴안국입니다.
      마산은 골포국이고 이러한국가형태를 변한 해상 8국이라 불렸으며
      도시국가연맹체의 중심국가는 골포국이라고 삼국사기에 적혀있습니다,.

    • 창원사람 2013.04.13 13:22 address edit & del

      고분군은 보통 그 국가의 중심지 인근 야산들에 나타나는데 골포국의 경우 해양국가였기에 해안가 구릉지대에 위치하지 않았을까 추정된다.여기서 삼성병원 인근의 고분군은 적대국 아라가야 및 금관가야와의 통로에 너무 노출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 지역을 중심지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여겨지며 이산성지와 자산동 환주산성지의 중간 지점인 현 제비산 일원이 그 중심이 아니였을까 하고 연구자는 조심스럽게 추정한다.
      >>> 위에 님이 올리신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일개 학자의 단편적인 추정을 마치 일반적인 학설인양 주장하실 것이 아니라 골포국이 포상팔국 중에 가장 강대했다면 범위를 조금 넓혀 인근 유적 및 출토유물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요?

    • 창동공화국 2013.04.13 14:06 address edit & del

      아니 다호리유적이나 창원지역 출토유물은 골포국과상관없고 굴안국이라는 문헌을통해증명되는 해당국가가 존재했다고요!! 진동지역또한 골포가아니라 칠포국이라는 별도의 도시국가가있었고요

      자꾸 백과사전도아닌 창원대문화 어쩌구하는 지역서 들고나오는거부터 신뢰성이없다고요

      특히나 제가앞서말했듯이 마산이라는터전은 수백년에걸쳐 도시화가되었기때문에 유물출토자체가어려운 여건이라고요

    • 창원사람 2013.04.13 15:45 address edit & del

      삼성병원일원은 고분군이 존재하는 지역이며 이산성지와 자산동 환주산성 일대는 그 당시 토기(土器)와 산성들이 남아있다. 여기서 고분군은 어느 정도의 지배세력이 성장하여 국가단계를 접어든 단계에서 나타나기에 이 지역에 국가 단계의 부족연맹체가 결성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하다면 님이 따온 글에서 보듯이, 마산지역의 해상왕국은 포상팔국 중에 가장 큰 나라가 될 수 없습니다. 교역을 주로하는 철기국가라면 철산지와 더불어 최소한의 자급할수 있는 평야가 당시에 존재했어야하는데, 마산에서는 그러한 유적이나 여건이 없었고 오히려 창원지역에서 철산지(불모산일대)와 제련시설(봉림. 성산일대)이 발견된 것으로보아 창원지역의 해상국이 포상팔국 중에 가장 강대하였거나 골포국의 중심이 창원지역라고 봄이 더 타당하겠지요. 그리고 '마산이라는터전은 수백년에걸쳐 도시화가되었기때문에 유물출토자체가 어려운 여건'이라고 한 님의 주장에 대해서는 그만 실소를 금할 수 없네요.

    • 창동공화국 2013.04.13 16:01 address edit & del

      어휴;; 사료적근거를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은 난생처음보네요 포상팔국이무슨뜻인지 모르세요? 평지가없어서 국가설립이나 번성시기에대해 논할수없다? 유럽서양사 에게해 발상은 불가능하다고 말해보시죠? 그리스에 평야있어요? 그래서 문영발달이나 도시국가가없었나요? 아테나안가봤어요?

    • 창동공화국 2013.04.13 16:18 address edit & del

      그리고 현재의 마산의 바다의 지형과 옛 마산의 지형이 다르다할지라도 포상팔국의 골포국은 자산성지에 남아있고요 마산시립박물관가면 자세히 소개되어있습니다 자산동이 포상팔국의 중심지였다라는것의 증명과 현청터가남아있는데 왜자꾸 귀찮게하는지 모르겠네요 진중권말맞다나 말귀를 못알아들으니 이길자신이없네요

    • 창원사람 2013.04.13 21:10 address edit & del

      마산분들은 어떻게 알고 있는지 몰라도 학계에서는 포상팔국(浦上八國)을 아래와 같이 정리하고 있더군요.

      가야 시대에 가야의 남부 지역에 있던 8개 나라를 지칭한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약간의 기록이 전한다. 가야연맹이 가락국에 의해 주도되고 동아시아의 해상무역이 가락국의 독주로 이루어지자 남해안지역의 소국들이 이에 대항해 해상무역등에 대한 주도권 쟁탈에 나섰던 것으로 여겨진다.

      포상팔국에 속한 8개 나라 중에 전해지는 곳은 대략 5개국이다. 대개 지금의 마산~ 사천. 거제도 지역으로 추정된다. 그 외에 함안과 곤양지역에도 소국이 있을 거라는 설도 있다.한편 포상팔국 중에 보라국이라는 나라가 있는데 이를 삼국 유사에 발라군이 있던 전남 나주시 일대라고 하였다

      영산강 유역의 침미다례 세력도 가야에 해상무역권을 잠식당했다면 반 가락국 동맹에 가야연맹에 속했던 소국들 외에 여타 남해안세력들도 가담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골포국(骨浦國) - 지금의 경남 창원시이다. 창원시 동읍의 다호리유적 출토물로 보아 A.D.1세기에 다호리에서 정치집단이 형성됐음을 알 수 있다. 불모산에서 후대까지 채굴이 이루어진 철광이 있었고 창원시의 성산패총에서 자체적으로 철을 생산했음을 시사하는 유적이 나오는 등 제철과 교역등으로 국력을 키워 포상팔국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칠포국(漆浦國) - 함안군 칠원면에 있던 나라이다. 나중에 칠원현(漆原縣)이 된다.

      고사포국(古史浦國) - 혹은 고자국(古自國).변한의 고자미동국(古資彌凍國). 6가야 중의 소가야이다. 지금의 경상남도 고성군이다.

      사물국(史勿國) - 지금의 사천시에 있던 소국이다.

      보라국(保羅國) - 마한 소국 중에 불미국(不彌國). 전라남도 나주시. 침미다례의 일원이었다.

    • 창동공화국 2013.04.14 22:40 address edit & del

      제가 알고있는 학계와는 다르네요?

      http://www.u-story.kr/150

      마산 도시 한복판에서도 청동기시대유적 이 나왔습니다.
      바로 위 사진입니다.
      마산 회원동의 무학여고 뒤 이산미산에서 1972년 출토된 붉은 채색간토기(紅陶)입니다.

      채색간토기는 고운 흙을 사용하여 형태를 만든 뒤 표면을 갈아 반들거리게 하고 그 위에 산화철을 바른 토기입니다.
      회원동에서 멀지않은 자산동 환주산성에서도 이와 같은 토기가 출토된 적이 있습니다.

      이 균형미 좋고 아름다운 곡선을 가진 항아리는 마산무학여자고등학교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청동기시대,,,,
      3,000년이라는 그 아득한 과거의 시간에 누군가가 남긴 이 작은 항아리 한 개가 마산이라는 도시에 얼마나 오래 전부터 사람들이 살고 있었는지 온 몸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찍이 언론인이자 역사학자였던 천관우 선생은 마산·창원·칠원지역을 일러 삼한시대의 변한 13부족 중 변진구야국(弁辰狗邪國, 김해)과 변진안야국(弁辰安邪國, 함안)의 사이에 있었던 변진주조마국(弁辰走漕馬國)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창원대 남재우 교수는 주조마국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다면서,
      창원 다호리와 덕천리에서 발견된 묘와 그 부장물로 보아 이 지역이 변한제국(弁韓諸國) 중 하나의 나라였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학자들의 추정은 이러하지만,
      기록에서 최초로 등장하는 마산지역의 정치집단은『삼국사기(三國史記)』에 나타나는 '포상팔국(浦上八國)'이라는 원시적 부족국가 '골포국(骨浦國)'입니다.

      포상팔국은 글의 뜻처럼 바닷가에 자리한 여덟 개 나라였습니다.
      그 중 골포(骨浦)는 마산과 창원을 중심으로 한 국가였으며, 칠포(柒浦)는 진동만을 중심으로, 고사포(固史浦)는 현재의 고성지방을 중심으로 한 국가였습니다.
      이 외에도 사천지방을 중심으로 한 사물국(泗勿國)과 위치를 알 수 없는 보라국(保羅國)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나머지 세 국가는 기록에 조차 나타나지 않습니다.

    • 창원사람 2013.04.15 11:11 address edit & del

      님의 글을 처음부터 다시 꼼꼼히 읽어보고 글의 출처 등을 찾아보니, 말씀하시는 학계라는 것이 고작 마산출신분들의 글모음이나 일개 학자의 주장을 마치 현 사학계의 일반적인 견해처럼 잘못알고 주장하시는 것 같군요. 사실 마산살리기단체 등에서 통합시와 관련하여 제기하고 있는 일련의 문제들도 마찬가지 아닌지요. 자기중심적인 근시안적인 근거없는 주장들을 관철시킬려고 고집하다가, 생각대로 안되면 판을 뒤엎으려고드는 행위는 아주 무책임하다고 밖에.......... 그동안 글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 창동공화국 2013.04.15 11:48 address edit & del

      애시당초 그쪽이내세우는 것도 기존 사학계의 대다수의 평이라는 증거도없으면서 논거도없이 타도시를 까기 급급해서 헛소리만해대다가 이젠 인신공격까지하네요

    • 창원사람 2013.04.15 15:00 address edit & del

      공화국 애미나이들은 요즘 살림살이가 너모 팍팍해졌을라무네 말을 고따구로 밖에 못하는 모양이지유??

  4. 천자봉 2013.04.11 15:04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는 통합하자고 지랄발광하더니...이제는 분리하자고 염병떠네.
    통합해 놓고도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 그놈의 마산은 왜 그렇게 집착하는게 많은지..

    • 창동공화국 2013.04.11 17:02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 약속이전제됬기때문에 통합에 찬성했었습니다만
      통합할끼라고 창원지역 경남도당 위원장 권모 국회의원이 공천권가지고 장난치셨는데 이럴려고
      약속도안지키시고 독불장군처럼 이러시는지 모르겠네요

  5. 도민 2013.04.11 19:06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진 시민들은 국회의원들과 한나라당 시의원들에게
    사기를 당한것입니다.
    진해에서는 지방선거에서 통합찬성했던 한나라당
    시의원들 대부분이 낙선을한 사실만 보더라도 진해시민들이
    얼마나 분노에 찾음을 잘나타내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의 자신들 정치생명을 위하여 주민들의사 무시하고
    공천권행사를 빌미로 시의원들을 동원한것입니다.
    마창진은 옛 마창진시로 돌아가야합니다.

  6. 영대 2013.04.11 19:17 address edit & del reply

    무슨 정치인 마음대로 통합시켜 놓았다가 또 정치인 마음대로 분리하려고 난리네요. 만약에 분리를 할 거라면 이번만큼은 주민투표를 통해 민의를 수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행정구역 개편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참 잘하는 짓거리네요.

    • 에혀 2013.04.17 18:31 address edit & del

      내말이 그말이에요. 여기가 지들 놀이턴줄 아는 지 원.. 정치인들 놀음에 이래저래 시민들만 고생이네요~

  7. 마산사람 2013.04.11 19:30 address edit & del reply

    마산시민으로써 사실 안타깝습니다.

    마창진통합당시 여론조사자료만 보면 마산시민의 80~90%는 통합에 찬성하였고, 창원,진해시민대비하여 통합에 상당히 긍정적이였습니다.

    하지만, 통합과정에서 마산과 창원의 갈등이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이루어졌습니다.
    최근래 여론조사자료만 보더라도, 마산시민이 통합에 가장 만족하는 결과를 보았습니다.
    저또한, 만족하고 있습니다.

    창원시의 자랑거리인 누비자가 마산곳곳에 깔려서 기분좋게 자전거를 타게되었고, 자전거도로와 같은 선진국문화가 마산에도 서서히 들어서고 있습니다.

    마산시는 옛(내서읍제외) 50만인구의 도시가 아닙니다. 내서읍을 제외하게되면 인구 30만도 되지않는 소도시가 되었습니다.

    진정 마산시민은 시청과 시명칭이 아닙니다.

    주소를 적을때마다 웃습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도시가 가진 인프라입니다.

    마산이 번뜻한 대기업이 있습니까? 아니면 도단위공공기관이 많습니까? 제 주위는 창원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대부분입니다. 마산항구는 매립으로 서서히 강이되어가고 있습니다.

    옛 전국 7대도시 마산이 분리되면 인구 40만의 소도시 전국 30대도시는 될까요? 향수에 젖기에는 마산이 너무 쇠퇴하지않았나요?

    마산의 대형사업이였던 마산해양신도시는 축소될때로 축소되었고, 로봇랜드는 지지부진합니다.
    마산은 번듯한 국가산업단지하나없습니다.

    마산이 분리된다고해서 얻는게 뭔지? 통합 창원시로써 전국 8대도시로써 득이 뭔지?

    정말 분리를 원한다면 주민투표로 결정해야될 문제입니다.

    • 창원사람 2013.04.11 21:23 address edit & del

      40만 인구가지고 무슨 기준으로 분구했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데......... 마산이란 명칭에 그리 애착이 가면 그냥 마산구라고 하고 나머지를 합포나 회원을 쓰면 될 것인데..........통합 당시 시장비리. 부채 등으로 망해가는 형국이었지만, 한때 50만이 넘었던 자존심은 버리지못해서인지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 ......... 웃음 밖에 안 나온다.

    • 창동공화국 2013.04.11 22:22 address edit & del

      정말 마산시민인지 의구스럽네요.

      현재 지방자치법에 의거하여 인구규모와 면적에 비래해서 행정구를 설치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42만인구라도 통합시가 110만이기때문에 분구가 가능했던것입니다. 모르시면 조금 찾아보시는 재주라도 기르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또 여론조사에서 마창진 모든 시민이 이번통합에 불만족에 답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617474
      FACT이니 읽어보시길 바라구요. 또한, 마산에는 국가산업단지 있습니다. 자유무역지역이 있죠?
      그리고 대형사업이 축소된때에는 행정구역통합이 그 문제중하나로 기인합니다. 급작스럽게 인구가 110만명이니, 당연히 중앙정부로부터의 지원이 소홀해질수밖에없습니다.
      드림베이사업으로 도시재생과 부흥의 기점을 마련하려는 시점에서
      오히려 행정구역통합은 역행하는 결과를 초례했습니다.

      창원시의 자랑거리인 누비자는 행정구역통합이후로, 어떻게 예산반영이 됬는지는 모르겠지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405242
      손태화의원께서 지적하신대로 원가 부풀리기등 횡령적 혐의가 드러나
      통합시민들의 세금, 예산이 어떻게 집행되고있는가도 알수없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프라가 선행되지않고 무작정 누비자부터 설치하는등의 전시성사업을 벌이다보니 실제로 관리되지못하는 자전거대여소를 비롯한 사용자의 안전을 위협하고있으며, 도시기본계획조차 반영되지않고 시작된 자전거도로 시행사업은 잘있는 보도블럭까지 파해치며 보행자 안전에 위협을 주고있습니다,.

      내서읍인구는 7만명으로 읍을제외한 본시가지인구는 35만명입니다.

      통합당시의 여론조사는 이미 신뢰성을 잃었습니다.
      이것은 통합을 추진하다 보류되고있는 통영-고성의 상황과 흡사합니다. 실제 사설기관에서 조사한 여론조사는 통합에 반대수치가 더 높게 집게되었는데, 대통령직속 행정구역개편위의 여론조사결과는 전반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자체의 신뢰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으며,
      또한, 통합준비당시의 행정안전부의 차관말맞따나자율통합이아니라, 2014년까지 강제적으로 이루겠다는 망말까지 서슴치않았습니다.

      현재의 통합시는 오히려 마산의 발전에 저해되는 요소가 맞습니다.
      마산해양신도시를 축소한것도 현재의 창원시죠

    • 마산사람 2013.04.12 01:11 address edit & del

      마산시 분리에 반대하면 마산시민이 아닌가요?
      마산시분리의 10명중 7명은 반대입장입니다.

      현 마산시인구가 40만6080명(마산합포구: 184951 마산회원구: 221129)
      내서읍 73285명, 그외 옛 50만 마산시일때 포함안된 삼진을 제외하면 인구 30만이 되지않습니다.

      또한,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056917 최근 설문조사자료에서 옛 마산지역, 20대 남성이 통합창원시 반대가 가장 많습니다. 마산합포구/회원구는 75%나 분리에 반대입장입니다.

      누비자의 예산반영관련해서는 창원시의 문제사항이였지 마산시민들 누비자의 편리성에 대한 문제로 작용되진않는다고 봅니다.

      마산해양신도시 명성에맞게 거창해야될까요?
      수출자유지역이 70년대만큼 경쟁력이 있지않고 인구는 빠져나갔고 북마산지역의 재개발지역과, 반월, 양덕, 구암 마산 곳곳이 재개발구역입니다. 해양신도시에 1만세대 가까운 아파트를 지으면 누가들어가서살까요? 마산구도심은 다같이 죽을까요? 창동/오동동의 침체에 기름을 더 붙는 겪이되겠군요
      잘 모르시나본데.. 마산해양신도시는 마산환경단체들의 반발로 축소된것입니다. 마산만이 강이되어가고있죠

      수출자유지역이 구미산단이나, 천안, 창원기계산단, 녹산같이 활성화가 잘되어있고 그만한 연봉을 받고 있을까요?

      걱정이군요.

      정말 마산시민이라면 마산명칭과 시청사에 목숨을 거는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우리를 되돌아보는 겁니다.
      자존심이 밥 먹여살려주진 않더군요

      분리를 문제든 청사문제든 명칭문제든
      이번에는 주민투표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 창동공화국 2013.04.12 09:23 address edit & del

      삼진은 다합쳐도 인구1만도 안되거든요? 거기다 그 여론조사자체의 신뢰성과 조사방법이 잘못된건 이미 밝혀진 사실이죠?

    • 창동공화국 2013.04.12 09:25 address edit & del

      그리고 잘모르시나본데 환경단체반발해도 눈깜짝할 집행부도아니고요 기존 가포신항의 조성단계에있어서 준설토량이 작아서 기존 설계대로 안되기때문에 설계변경된겁니다

    • 창동공화국 2013.04.12 09:25 address edit & del

      그리고 잘모르시나본데 환경단체반발해도 눈깜짝할 집행부도아니고요 기존 가포신항의 조성단계에있어서 준설토량이 작아서 기존 설계대로 안되기때문에 설계변경된겁니다

    • 창동공화국 2013.04.12 09:28 address edit & del

      창원조차도 국가산단의 위기상황이고 기업이 이탈하는 총체적난국의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재 공급목표로하는 산업단지가 창원보다 마산이 더많고요

    • 창원사람 2013.04.12 11:41 address edit & del

      마산지역에 산업단지 예정면적이 가장 많으면 뭐합니까? 입주할 업체가 있어야지. 가포신항 보십시오. 국비 좋아하다가 바다만 버려놨다 아닙니까? 컨테이너 크레인만 로보트처럼 서있던데, 벌써 녹슬기 시작했겠지요. 우산동에도 첨단산업단지 조성한다면서 좁고 자리도 마땅찮은 골짜기를 어떻게 감정했는지 토지보상을 엄청나게 해줘서 조성원가가 너무 비싼 나머지 예산으로 이자만내고 몇년을 놀리고있다가 통합되고나서 지진에 겁먹은 멍청한 일본모기업이 입주하게되어 그나마 다행이랄까?............. 그라고 로봇랜드사업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누구 돈이든지 무조건 빨아들이는 스펀지같은 느낌이 안드나요? 애초에 해먹는 젊은 정치꾼 김태호의 알량한 준혁신도시 구상에 따른 사업성이 제로에 가까운, 정치적인 농간으로 잉태된 토목사업으로 서울 용산과 같은 길을 밟게 될 겁니다. 모래시계 보궐도지사가 무슨 이유에선지 진주의료원을 폐업할려고 작정한 모양이던데, 새 도지사가 경상남도 재정을 진정으로 챙기겠다면 도청이전 등 큰돈드는 건축 토목사업을 자꾸 벌이지말고 민간사업자와 계약된 사업일지라도 아직 실제 착공하지 못한 로봇랜드사업부터 마땅히 전면재검토해야할 것입니다.

    • 창동공화국 2013.04.12 15:47 address edit & del

      실패사례만있는것도아니죠 창원도 그렇게 비유를들면 북면대산의 실폐사례는 뭐라설명할껍니까?

      마산의 진북일반산단또한 성공적인 기업유치가되고있는상황인데다 지금 마산이던 창원이던 산업용지가부족해서 기업들이 유출되고있는상황이니 기업유치가 당연 낙관적인 상황은 맞는데요?

  8. 내고향마산 2013.04.11 20:53 address edit & del reply

    창원에 기업체 많아서 돈좀 있다고 배지부른 소리들하고 있는데 개뿔!
    돈좀 있다고 까불거려봐라!
    언젠가는 텅텅 빈 도시로 전락할거다!
    마산은 돈좀 있다고 떵떵거리는 더러운창원과 분리해라!
    저것들은 저들끼리 큰줄 알고있는 배은망덕한 창원이다!

    • ㅇㅇ 2013.04.17 16:24 address edit & del

      창원 망하기 전에 마산먼저~

  9. Mobile TV 2013.04.11 23:30 address edit & del reply

    통합준비당시의 행정안전부의 차관말맞따나자율통합이아니라, 2014년까지 강제적으로 이루겠다는 망말까지 서슴치않았습니다.

  10. 창동공화국 2013.04.11 23:45 address edit & del reply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6199705&sid1=001

    드디어 통합시 분리하기로 결정이 난모양입니다.

    • 창원사람 2013.04.12 19:23 address edit & del

      만세 만만세.............. 마산 떨어져나가면 진해 김해 창원 주민투표해서 통합하고 부산과 대등한 새 광역시를 만들어봅시다.

    • k9 2013.04.12 21:40 address edit & del

      창원사람님!
      김해는 창원 필요없는데요 ㅋㅋㅋㅋ

    • 창원사람 2013.04.13 13:10 address edit & del

      글쎄요............ 그냥 해본 말일수도 있지만 김해는 항구가 없기에 예전에 진해와의 통합을 원한 적이 있는줄 알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행정구역 개편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중간한 100만규모의 도시보다 광역시가 재정적인 면이나 자치권한범위 면에서 여건이 훨씬 좋기에.........

    • 창동공화국 2013.04.13 13:14 address edit & del

      창원혼자서의 망상이네요 약속도안지키는데 누가 통합하려하겠습니까? 꿈깨시길

    • ㅇㅇ 2013.04.17 16:30 address edit & del

      창동님도 마산에 대한 비전환상이 심하신듯~
      희망대로 분리되고 잘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누비자부터 철거해야겠네..

  11. 영대 2013.04.12 13:21 address edit & del reply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723

    이 기사대로라면 시의원들의 정치쇼에 불과해 보이네요. 분리안이 통과된다고 해도 행정적인 구속력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정부에 '건의'하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통합 과정이 졸속이었다고 해도 분리도 졸속으로 이루어져서는 안되지요.

    아마도 또 언제나처럼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날 것 같습니다만 적어도 다음 지방선거에서 창원시의원들의 무능을 투표로 심판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12. 창원사람저씨벨럼 2013.04.12 20:42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어이 씨벨럼아! 에미애비 머슴살이하다 촌구석 땅몇마지기
    사논거 땅값올라 졸지에 돈좀만지니까 정신 못차리겠지?
    게자석아 10년안에 그 몇십억 다 털어먹는다! 시벨럼아!

    • 창원사람 2013.04.15 14:29 address edit & del

      그래요?ㅎㅎ 바로 당신이 현존하는 마산 골통이군요............... 진정한 ㅉㅂㄹ 후손이신지?

    • 2013.04.17 18:23 address edit & del

      이사람뭐지? 대뜸욕이고? 못배운거 티내나?

  13. 동남아 2013.04.14 12:28 address edit & del reply

    위의 마산사람 가짜마산사람입니다. 이렇게 가짜들이 창원을 내 세웁니다.
    순진한 마산사람들이 놀아났죠. 이제 정신차려 마산을 가져와야 합니다.
    창원사람 참으로 웃기네요. 창원 좋으면 창원으로 사세요. 그렇게 억지 부리지 말고
    마산과 분리되면 그만입니다. 창원의 논리는 무조건적이네요.

  14. 함안사람 2013.04.15 11:29 address edit & del reply

    분리찬성... 공기 더럽고 썩어가는 창원에서 분리 마산 지지합니다.. 함안하고 합치죠

    • 창원사람 2013.04.15 14:27 address edit & del

      제가 보기엔 99% 마산사람인 것 같은데.......... 마산하고 통합할라치면 마산사람들 대부분이 이름은 지명도가 높으니 '마산'으로, 청사는 이용이 편리하니 마산에 두자고 할 겁니다. 이 점 염두에 두시고.............. 마산하고 합치게되면 칠원 칠서 칠북주민들은 창원 북면과 인접해있어서 이왕 함안접을거면 아마 창원쪽으로 가자고 할걸요. 두고 보세요. ㅎㅎ

    • 창동공화국 2013.04.15 21:09 address edit & del

      마산은 창원이 아니라서 그럴까요?
      창원이 했던방법을 똑같이 쓸만큼 야비하지는 않습니다.

      통준위의결을 지멋대로 해석하고 1~2 순위는 의미없다라고 하질않나
      그러면 순위를 왜 매겼는지 모르겠네요.

      명칭은 처음부터 창원으로 정했고 시청사 건립비용 2000억원은 안 아깝고 40억은 더아까워서 명칭 못바꾸겠다고 뻣대는데

      이젠 누가 창원과 통합하고싶어하겠습니까?
      원만한 합의와 그에따른 이행이 우선시되어야지
      저런 약속도 지키지않는데 누가 누구한테 하는소리인지 모르겠네요?

  15. 서울사람 2013.04.15 11:32 address edit & del reply

    창원사람 당신은 먼데 창원 시골 촌구석에 살면서 서울사람 흉내 ㅋㅋ 쯔쯔

    • 창원사람 2013.04.16 01:46 address edit & del

      저는 현재 창원 용호동에 살고있지만 님이야말로 서울 어느 달동네에 계신지 감히 안부여쭙습니다.

  16. 지나가는 나그네 2013.04.15 23:28 address edit & del reply

    창원사람 이상한 사람이내 우리나라에서 좀 꺼져 주세요.. 무슨 창원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도시도 아니고 인구도 김해보다 작은 도시에서

    • 창원사람 2013.04.16 10:42 address edit & del

      김병조 아십니까? 배추머리 코미디언..... 80년대엔 유행어였죠. 택도 없는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말로 세태를 풍자했지요. "지구를 떠나거라아~앙" ...........결국 전두환 눈에 거슬려 별안간 방송국에서 쫓겨났지만 뼈있는 코미디를 날리던..........요즘은 불교방송에 보이시던 것 같은데...........'과객님'의 관심 고맙습니다. 하지만 의견 개진없는 막말은 궁시렁대는 무지랭이 같은 자나 하는 비열한 행위일 뿐, 다름 아닙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상상은 자유지만 범위를 벗어나면 망상과 공상이죠 ㅎㅎ ^^

    • 나도 지나가는 나그네 2013.04.17 18:06 address edit & del

      누가 들으면 김해가 인구 한 100만 되는 줄 알겠네요 ㅋㅋ
      구 창원이랑 비교해도 거의 비슷하구만ㅋㅋ 이건 뭔 병맛나는 댓글이지 ㅋㅋㅋ

  17. 김해사람 2013.04.25 01:30 address edit & del reply

    김해가 대세다 경남제일의 도시 김해로 오세요 창원이 어디에있죠

    • 창원사람 2013.04.26 10:47 address edit & del

      함마디로 김해는 찡긴 도시지요. 그래서 창원 부산에서 흘린 거 주워먹고 큰 도시입니다. 장유 진영 인구2/3이상은 창원인구고..........

  18. 대세는 홍준표 2013.04.25 01:34 address edit & del reply

    홍준표가 진주의료원 왜 페쇄 하것냐~~ 머리가 있어면 생각을 좀 해라 쯔쯔

  19. 대세는 홍준표 2013.04.25 01:41 address edit & del reply

    진주의료원폐쇄 진주제2도청사건립 창원공공기관서부경남이전 도청마산이전 통합창원시마산분리
    박완수 창원시장 내년 도지사 출마 예정 이쯤 되면 알아차렸것제

  20. 출향마산 2013.04.25 16:46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 상황에서는 분리가 맞습니다. 마산은 인구 40만입니다. 적은 도시가 아닙니다. 도시적으로 발전이 있을 수 있고 역사와 전통과 문화 산업화와 민주주의 중심지역입니다. 마산의 이름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이 계기로 알게 되었지만. 마산은 창원의 시다바리 할 수 있는 도시가 아닙니다. 마산보다 못한 도시들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지되고 긍지를 느끼고 있습니다. 창원에서 모든 것을 다 소유하겠다데 어떻게 그것에 찬성하고 어쩔 수 없이 묻혀 갈려고 합니까...이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어느 누구도 이 상황을 보고 분노하지 않는 사람은 마산 사람이 아닙니다. 분노를 느끼고 마산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마산시민의 소리입입니다.

    • 창원사람 2013.04.26 10:55 address edit & del

      정작 자신은 현재 마산시민이 아니면서 향수에 젖어 책임못질 댓글로 선동질이나 하고............. 시다바리 같은 쪽발이 말이나 늘어놓고......... 역시 마산시(부)는 왜놈이 탄생시킨 역사적 사생아인 도시여.............. 민주성지주장하고싶으면 민족정기부터 바로 세우는 것이 먼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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