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도메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9.11.07 코리아닷컴 휴면계정 해제...3300원? (13)
  2. 2015.10.28 공짜라도 활용 쉽지 않은 구글 비영리 프로그램
  3. 2010.04.19 초보자를 위한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38)
  4. 2010.02.07 2009년 우수블로그 시상품을 받았어요 (16)

코리아닷컴 휴면계정 해제...3300원?

728x90

 

여러분은 이메일을 언제부터 사용하셨나요? 제가 보관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메일은 2001년 11월 6일에 받은 김근태 캠프에서 받은 '사발통문' 단체 메일입니다. 코리아닷컴이 2000년 9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기억으로는 아주 초기에 메일 계정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메일 주소를 처음 만든 것은 1995~1996년 무렵부터 천리안을 사용하면 메일을 계정이 생겼던 것 같은데, 객관적인 자료가 없으니 정확한 시기를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두 번째로 사용한 메일 주소는코리아닷컴에서 서비스하는 ymcaman@korea.com입니다. 천리안 메일을 사용하다가 당시 대세였던 한메일 대신에 코리아닷컴 메일 주소를 사용하게 된 것은 제 나름대로 코리아닷컴 메일 주소에 담은 뜻이 좋다고 생각한 때문입니다. 

그 무렵부터 평생 YMCA 운동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기 때문에 '대한민국 YMCA MAN' '대한민국 YMCA 사람'이라는 뜻이 담긴 코리아닷컴 메일 주소를 만든 것입니다. 옛말에 "호랑이가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이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지만, 앞으로 21세기에는 "호랑이가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메일 주소를 남긴다"고 너스레를 떨고 다녔습니다.

그때는 지금처리 1년 이상 접속하지 않으면 휴면계정으로 사라지게 될 줄 짐작도 못했던 겁니다. 아울러 카카오톡을 비롯한 다양한 메신저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이메일 사용이 지금처럼 줄어들 줄도 몰랐습니다. 

한 때는 메일을 보냈는데 읽지 않았다는 사람을을 보면 "매일 열어보라고 메일인데, 왜 메일을 안 열어봤냐?"는 타박도 많이 했습니다담, 요즘은 저도 메일을 열어보지 않고 하루를 보내는 일이 허다합니다. 

20년 후에 지금처럼 메일이 차츰 외면 받을 줄 몰랐던 저는 당시 대세였던 한메일 대신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메일 코리아닷컴을 선택하였습니다. 누군가에게 명함을 주면 사람들이 메일주소만 보고도 제가 누구인지 싶게 알아챌 수 있다고 생각했었고, 실제로 외국인들이 더 빨리 메일 주소를 보고 그 뜻을 알아채더군요.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메일을 남긴다?

아울러 코리아닷컴 메일을 사용한 결정적인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 바로 POP3 서비스 때문이었습니다. 코리아닷컴은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면 무료로 POP3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인터넷 서비스를 다른 회사로 바꾼 후에는 매월 3300원 내고 코리아닷컴 프리미엄 메일 서비스를 이용하였지요. 

POP3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터넷 사업자의 메일 서버 대신 제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메일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다음 한메일이나 네이버 그리고 당시 인기가 있었던 다른 메일에서는 POP3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포털 사이트는 방문자가 많아야 하는데, POP3 서비스를 이용하면 아웃룩이나 아웃룩익스프레스, 윈도우 라이브 메일 등으로 메일을 받기 때문에 포털에 접속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아마 그런 이유 때문에 다음, 네이버 같은 포털에서는 스마트폰이 등장할 때까지 웹메일만 서비스 하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 계정으로 들어오는 메일을 한 곳에서 관리하기 편하고, 주고 받은 메일을 용량에 상관없이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사용하였습니다. 당연히 POP3를 지원하는 메일 계정만 등록 할 수 있었지요. 

2001년 11월 6일 이후에 주고 받은 메일을 지금까지 제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하여 보관할 수 있었던 것도 POP3가 지원되는 메일 계정을 사용하였기 때문입니다. 

20년 코리아닷컴 버리고 지메일로 바꾼 까닭?

제가 지금 사용하는 지메일로 바꾸게 된 것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절을 보내면서 권력기관이나 정보기관이 제 메일을 열어볼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이었습니다. 미국 정보기관 출신인 스노든의 폭로를 보면 구글이나 애플도 정보기관에서 개인 정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줬다고 합디다만, 그래도 우리나라 정보기관이 쉽게 접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구글 지메일에서 POP3를 무료로 지원하였기 때문입니다. 코리아닷컴은 프리미엄 메일이라고 이름 붙여놓고 매월 3300원을 받아챙겼는데, 구글 지메일은 동일한 서비스를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수년 동안 유료 결제를 하면서 사용했지만 결국 제메일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코리아닷컴 메일 주소가 워낙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어 지메일로 갈아 타겠다고 결심하고도 1년 가까이는 코리아닷컴 메일과 지메일을 동시에 사용하였습니다. 

아웃룩익스프레스 메일 주소록에 등록된 모든 친구들에게 지메일 주소를 알려주고 더 이상 코리아닷컴 메일 주소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상대방 주소록에 등록된 제 메일 주소를 변경해달라고 요청도 하였습니다. 금융기관이나 공공기관 제가 스스로 회원으로 가입한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가서 메일 주소를 일일이 변경하였습니다. 

하지만 메일 주소는 하루 아침에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1년이 다 지날 때까지도 코리아닷컴으로 수신되는 메일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경우는 전화까지 걸어서 메일 주소 변경을 요청하였습니다만, 끝까지 메일주소를 바꿀 수 없는 곳들도 있었습니다. 남은 곳들은 개인도 아니고 그리 중요한 기관도 아니어서 그냥 포기하고 코리아닷컴 프리미엄 메일 서비스 결제를 중단하였습니다. 

코리아닷컴 휴면계정 해제...매월 3300원 유료 가입 강요

프리미엄 서비스를 중단하면 메일 저장 용량이 줄어들고 POP3 지원이 중단됩니다. 그럼 인터넷으로 코리아닷컴에 접속하여 로그인을 한 후에 메일을 확인하는 것으로 서비스가 변경됩니다. 초기에는 가끔 코리아닷컴에 접속해서 메일을 확인하였습니다만, 몇 달 동안 접속해도 중요한 메일이 더 이상 오지 않더군요. 그러자 점점 접속하는 횟수가 줄어들었고, 나중엔 1년 이상 로그인을 하지 않아 '휴면 계정'이 된 것입니다. 

최근 코리아닷컴으로 메일을 보냈다는 지인이 있어서 확인하려고 로그인을 했더니 접속이 안되면서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타났습니다. "고객님의 아이디가 휴면상태로 전환"된 것은 알겠는데, "휴면상태 해제를 위해서는 '프리미엄 메일'서비스를 가입하셔야 메일 이용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는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프리미엄 메일은 매월 3300원 유료 결제를 해야 하는데 코리아닷컴 메일 서비스는 유료로 사용해야 할 만큼 매력적인 요소가 하나도 없습니다.

아울러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 가입하다보니 1년 이상 접속하지 않아 휴면계정으로 처리되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만, 코리아닷컴 처럼 휴면계정을 해제하는데 비용을 부담시키는 경우는 처음 봅니다. 코리아닷컴에 회원들만 볼 수 있는 엄청난 유료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코리아닷컴 메일 서비스가 특별히 서비스가 훌륭햔 것도 아닌데 반강제 유료 전환은 참으로 황당한 일입니다. 

이런 메시지를 보면서 코리아닷컴 서비스가 '영원히 휴면' 될 것이라는 예감을 지울 수 없습니다. 선순환이 되어도 시원찮을 판에 악순환이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으니까요. 점점 더 가입자 숫자는 줄어들 것이고 유료 서비스 이용을 강요하면 그나마 남아 있던 웹메일 이용자들도 코리아닷컴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가장 오랫 동안 사용하던 가장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던 ymcaman@korea.com 메일 주소(대한민국 YMCA MAN)와는 이제 영원히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지만, 내가 죽어도 코리아닷컴 메일 주소는 남길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웹메일과 계정은 계속 간직하려고 했는데 이제 다시 접속 할 일이 없게 되었습니다. 코리아닷컴 실수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실패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13
  1. zian지안 2019.11.07 15: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예전에는 코리아닷컴 메일을 주력으로 쓰면서 여기저기 @korea.com 이메일로 가입되어 있는데가 꽤 있었는데 비밀번호나 계정 찾기를 하면 코리아 닷컴 메일로 인증번호가 가는 바람에 인증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덕분에 tistory계정은 버리고 새로 만들었네요..

    • 이윤기 2019.11.07 15:44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저는 티스토리는 계정을 지메일로 바꾸었습니다. 대부분 다 바꿨는데...카카오톡만 못 바꿨습니다. ㅠㅠ

  2. 참교육 2019.11.13 06: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돈에 눈이 어두우면 무슨 짓이든 한다...? 자본의 속성이 보입니다.

  3. 거지다 2019.11.20 14:11 address edit & del reply

    참으로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
    왜 코리아 닷컴만 그러지~~

  4. 같은 처지 2019.12.19 09:4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같은 처지여서 이제는 탈퇴를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탈퇴도 안되더군요. 회원탈퇴 화면에서 암호를 넣고 확인을 누르면 오류가 발생했으니 고객센터로 문의하라고 나옵니다. 하지만 전화고객센터는 유료사용자 전용이라고 연결조차 안되고(어떻게 구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유료사용자 전용이라고 안내가 나오더니 저절로 끊어집니다.), 메일 문의하기 답변은 무조건 코리아닷컴메일로만 회신이 되네요. 유일하게 남은 것은 팩스인데, 팩스가 없어서 어렵네요. 연결이 될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5. 헐~ 2019.12.23 00:1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오늘 메일 확인차 들어갔는데... 유료계정이라니
    코리아닷컴 곳 망할거 같습니다!!!

  6. 소나기 2019.12.24 10:06 address edit & del reply

    일이년전 제가 확인했을때는 휴면메일 살리려면 프리미엄 1년분 20만원이 넘는 비용이 소요됬었던거같은데요..
    지금은 한달만 처리해도 되나보군요.가격도 좀 싸진거 같구요.
    코리아닷컴 이름만큼은 최상위 프리미엄인데 운영은 미련하기 짝이 없습니다.

  7. 파랭이 2020.03.14 22:52 address edit & del reply

    메일계정에 korea라는 단어가 들어간다는 자부심으로 코리아닷컴 이멜을 만들었고 왠만한 가입 사이트의 이멜 확인란에 코리아닷컴 이멜을 기입했다. 평소 이멜을 잘 사용하지 않기에 완만한 이멜은 거의 휴면상태. 인증을 위해 들어간 코리아닷컴은 휴면해제하려면 돈을 내란다.
    당장 이쉬워 돈내고 사용하기엔 인지도, 서비스, 큰 돈은 아니지만 매달 결제해야한다는 부담감과 귀찬음. 공짜로 더 좋은 서비스도 있는데 왜 이걸 써야할까. 그래서 안쓰기로 마음 먹었고 이멜 기입란에 코리아닷컴은 더 이상 안쓴다.
    예전에 다음이 자신의 인지도를 무기화하여 이멜 유료화 추진하다가 역풍을 맞고 압도적 1위 위치를 네이버에 내주고 지금 상태로 쪼그라들었다.
    코리아닷컴은 그때의 교훈을 잊었나? 그게 아니면 돈은 안되고 유지비만 드는 사업을 폐업하기위한 일종의 단계가 아닐까? 그냥 폐업하기엔 남아있는 유저의 반발이 있기에 유료화로 대다수의 유저를 떨궈내고 사업 수익 악화를 핑계로 1~2내로 폐업하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8. 바라미 2020.03.15 09:40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도메인으로 사용자를 모아서 사용자 파워로 돈을 벌어야 되는데, 사용자를 쫒아내는 방법으로 돈을 벌겠다고??
    잘 될리가 있나~ㅉㅉ

  9. 그냥 버려 2020.03.19 17:42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그냥 버릴려구요. 돈이 엄청 많아서 산다해도, 엄청 중요하다고 해도 괘씸해서 못사겠네요.

  10. 같은 의견 2020.05.30 10:2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휴면계정을 되살리려면 유료회원 결제를 하라니.. 저도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저도 계정 안살리고 그냥 코리아닷컴 안쓰렵니다. 영원히 안녕입니다. 돈을 받고 싶으면 그만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텐데 무슨 휴면계정 볼모로 잡고 돈내라는 것 같아 정말 불쾌합니다.

  11. 솜다리2 2020.06.19 11:00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3300내고 쓰고 있는데 이제 그만하려고 해지하려는데 해지방법이 없네요. 서비스센터 연락해도 전화도 않받고 참 황당합니다.

  12. 레더맨 2020.07.16 14:3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무료 이메일이 있는데 굳이 누가 쓸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가 프리챌처럼 망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인 드림위즈는 오래전에 메신저 지니를 없애고, 나중에는 이메일도 없앴는데 점점 망해가는 거 같습니다.

공짜라도 활용 쉽지 않은 구글 비영리 프로그램

728x90

지난 9월 초순 구글이 한국에서도 <비영리 단체 프로그램>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5년 전인 지난 2011년 뉴욕에서 개최된 미국 비영리단체 IT 컨퍼런스에 참가했을 때 구글이 비슷한 서비스를 미국 비영리단체를 위하여 지원하는 것을 본 일이 있는데, 이번에 한국에서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 것입니다. 


구글이 무료 지원을 시작한 서비스는 구글 앱스, 구글  Ad Grants, 유튜브 비영리프로그램 세 가지 입니다. 비영리용 구글 앱스는 구글이 영리단체에 유료로 서비스하는 편리한 작업도구들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고, Google Ad Grants는 무료 애드워즈 광고를 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무료 애드워즈 광고로 Google에서 단체의 웹사이트 홍보하고, 관련 키워드를 선택하고 차별화된 광고를 제작하여 활동을 강조함으로써 인지도를 높이고, 온라인 기부, 뉴스레터 가입, 자원봉사자 등록 등을 추적하여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 비영리를 위한 유튜브는 비영리단체에 최적화된 YouTube 무료 버전으로 동영상에 직접 클릭 유도문안 오버레이를 배치하여 시청자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단체의 로고와 브랜드로 채널 디자인을 맞춤 설정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동영상을 만들어서 회원 혹은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글 한국 블로그에는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이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영리단체에서 서비스하는 구글 앱스의 경우 1명당 매월 5달러(연간 50달러)의 사용료를 내야합니다. 


저희 단체 실무자 숫자를 25명이라고 할 때 영리 단체에서 사용하는 구글 앱스를 사용하는 경우 매월 75달러(약8만원) 1년이면 약 80만원을 지불해야 해야 하는데 똑같은 서비스(비영리용 구글 앱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입니다. 


구글 앱스 사용자 라이센스 무상 제공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참여 단체에 기업용 구글 앱스의 비영리단체 버전(Google Apps for Nonprofits)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계정당 30GB의 용량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 없이 사용자 라이센스를 무제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상으로 구글앱스를 사용하는 기업 고객과 마찬가지로 연중무휴로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한 지원이 제공되며, 단체의 고유 도메인을 살린 맞춤 이메일 (예: @yourcompany.co.kr)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드워즈 광고비 월 1만 달러까지 지원

애드워즈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광고 노출이 가능한 구글의 키워드 검색 광고 플랫폼으로,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참여 단체는 애드워즈 플랫폼에서 매월 최대 1만 달러의 예산(한화 약 1,200만 원)을 지원받아 구글 검색에서 텍스트 키워드 광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프리미엄 기능 제공

유튜브 비영리단체 프로그램(YouTube for Nonprofits)은 프로그램 참여 단체가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단체의 목적과 활동을 홍보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한 기금 모금(현재 미국 및 캐나다에 한해 베타 서비스 중), 동영상 오버레이(동영상 재생 중 외부 링크로 연결 가능한 텍스트 배너), 무제한 링크 카드(동영상 재생 중 외부 링크로 연결 가능한 카드) 등 다양한 기능 및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도움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 자격

공익 비영리민간단체 중 법인세법시행령에 따라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되어 있는 비영리 단체는 누구나 구글의 비영리단체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따라 등록된 조직

공익법인의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공익법인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공인된 사회복지법인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공인된 사회적협동조합 및 사회적협동조합 연합회

공익 비영리단체 중 고유번호 가운데 두 자리가 82(비영리법인의 본사 및 지점) 혹은 80(종교단체)인 단체 (단, 학교, 병원, 정부기관은 불가능)


신청 절차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 비영리단체는 테크숩코리아로부터 인증 토큰을 받은 뒤 프로그램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지원 자격을 살펴보니 제가 활동하는 단체는 여러 가지 조건을 만족하더군요.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의 비영리 민간단체들이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따라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비영리단체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도 협동조합, 사회복지법인 등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공익 비영리단체 중에는 학교, 병원, 정부기관만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구글 한국 블로그에 보면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테크숩코리아로부터 인증 토큰을 받은 뒤 신청하라고 되어 있는데, 테크숩코리아 인증 절차에 약 1주일 정도가 소요되더군요.


 

테크숩코리아에서 인증을 받는 절차만 그치면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가입 절차는 신속하게 진행됩니다.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하루 만에 서비스 개시 인증 메일을 받은 것 같습니다. 신청서 작성 절차를 따라가면서 필요한 내용들을 차례차례 입력하면 되더군요. 


다만 수 많은 비영리단체 종류 중에서 자신이 속한 단체를 찾는 것은 약간 복잡하였습니다만, 제가 속한 단체의 경우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단체여서 분류가 정확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테크숩코리아에서 인증을 받을 때는 단체 활동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고, 메일로 인증 서류들을 보내야 합니다. 저희 단체의 경우 정관 사본, 비영리민간단체등록증 사본, 사업자 등록증 사본 등을 스캔 받아 메일로 제출하였습니다. 



한 일주일쯤 지난 후에 테크숩코리아에서 가입 승인이 되고 인증 토큰 발급이 되었습니다. 인증토큰을 복사해와서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신청서에 붙여넣으면 신청 절차가 시작됩니다. 별로 까다로운 절차 없이 신청절차가 진행됩니다. 


하지만 비영리용 구글 앱스를 신청할 때 장벽이 한 번 나타납니다. 도메인 서버를 관리해 본 경험이 없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엄청난 장벽이기도 하였습니다. <도메인 소유권 및 이메일 설정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저희 단체처럼 외부 웹호스팅 업체에서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경우 호스팅업체의 도움을 받아야 하더군요. 



아래 화면이 도메인 확인 및 이메일 설정 절차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도메인의 제어판으로 이동' '새MX 레코드를 만듭니다'와 "기존 MX레코드 삭제' 같은 낯선 용어를 만나면서 주눅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엔 도메인을 구입한 회사 홈페이지에서 설정을 변경해야 하는 줄 알고 도메인을 구입한 '아이네임즈'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한 참을 해맸습니다.아무리 살펴봐도 아래 사진에 나오는 것 같은 설정을 변경하는 곳은 없더군요. 


결국 작업하던 노트북을 들고 홈페이지를 관리해주는 '웹호스팅 업체'로 찾아갔습니다. 처음 만난 담당자는 무슨 서비스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만, 그 회사 부장님께서 어렵지 않게 설정을 해주시더군요. 



저도 잘 모르는 위 사진에 나오는 설정을 변경하고 난 뒤에 변경이 반영되는데는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 변경이 되었다고 나오다가 다시 인증 실패라는 메시지가 나오기도 하였는데, 2~3일이 지난 후부터는 더 이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비영리용 구글 앱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단체 도메인 주소를 활용한 메일주소를 자유롭게 발급할 수 있도록 설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위 사진에 나오는 인증절차만 거치고나니 구글 앱스에 게시된 설명을 읽어보면서 하나하나 설정했더니 계정이 만들어지고, 전체 실무자들에게도 계정을 발급할 수 있겠더군요. 


아무튼 이 복잡한 과정을 거치느라고 구글 계정을 여러 개 다시 만들었습니다. 제가 서투른 탓일 수도 있는데, 단체용 구글 계정, 구글 앱스용 계정을 따로따로 만들었습니다. 제 개인 계정으로 만들면 나중에 제가 퇴사하는 경우 단체에서 계정을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단체용 구글 계정을 만들어서 등록 신청을 하였답니다. 


우리 속담에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말이 있는데,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은 공짜로 줘도 사용이 쉽지 않더군요. 서울에서는 구글 코리아에서 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용법을 소개하였는데, 지방에서는 참가가 쉽지 않더군요. 


아직은 그림의 떡입니다. 구글 비영리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단체 구성원 모두가 프로그램 활용을 익혀야 시너지가 생길 수 있겠더군요. 구글 앱스는 어느 정도 기능을 익혔습니다만, 구글 애드와 비영리 유튜브는 사용 설명문을 읽어도 용어들이 익숙치 않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조금 여유가 있을 때 모든 실무자들이 모여서 구글 앱스 활용법을 익히는 것이 첫 번째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구글드라이버를 활용하고, 일정을 공유하고, G-mail 활용법을 익히고, 기존의 메일을 G-mail을 통해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하는 방법들을 함께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속한 단체 실무자들이 구글 비영리 프로그램을 익혀가는 과정을 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공유해 나가겠습니다.




<관련 기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08221.html

https://docs.google.com/document/d/1o0rfuxgQlBBAv_TzdWz8R36sAnsmb21gEQOxLSPQWM8/pub

728x90






Trackback 0 Comment 0

초보자를 위한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728x90
지난 주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시민단체 활동가 교육에 블로그 강의를 하였습니다. 주로 제가 속한 단체 회원들, 그리고 다른 지역 YMCA 활동가나 회원들에게 1년 6개월 남짓한 저의 블로그 활동 사례를 소개하는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경험한 사례를 듣고 블로그를 시작하겠다는 결심을 하였던 분들 중에서 의외로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다가 발이 걸려 더 이상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따로 2시간 이상을 '티스토리'에 실제 블로그를 만들고 글을 포스팅하고 메타블로그에 등록하는 과정을 실습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래 자료는 완전 초보자를 위한 자료입니다. 이미 티스토리에 블로그가 있는 분들은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날 강의를 들었던 분들 중에서 지역에 돌아가서 블로그를 하다보면, 이 자료를 다시 찾아봐야 한다는 분들이 있어서 강의 자료를 그대로 제 블로그에 포스팅해두기로 하였습니다.



1.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고 글을 작성해서 포스팅해보자.
  1) 티스토리 장점

   ① 팀블로그 운영 가능(운영자 초대 가능), 백업 기능(블로그 포장 이사 가능), 독립 도메인 사용 가능, 광고 가능, 스킨 변경 가능(시사 이슈 홍보), 다양한 플러그인 활용가능(첫 화면 꾸미기 등)

   ②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아 블로그를 개설하고 우선 단순한 기본 스킨을 설정한다. 티스토리에서는 ‘스킨위자드’가 지원되는 스킨을 선택하면 초보자가 좀 더 쉽게 스킨을 직접 수정할 있다. 스킨 종류를 살펴보면 1단, 2단, 3단으로 종류가 나뉘어 있고 스킨위자드가 지원되는지도 표시되어 있다.(개인적으로는 2단, 3단이 무난하다고 생각)

   ③ 영문으로 된 블로그 주소는 쉽게 고치기 어렵다.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고민을 담아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 블로그 주소를 수정하려면 [Admin]-[환경설정]-[블로그정보]로 들어가면 몇번이고 수정 가능합니다. 단, 24시간 이내 재수정은 불가합니다.(바람나무님의 댓글 참조하여 수정)
아예, 2차 도메인이나 독립 도메인을 사용할 수도 있다. 

   ④ 블로그 제목은 나중에도 수정할 수 있다. 가급적 자신이나 단체를 잘 드러낼 수 있는 제목을 정하자. - 이윤기의 세상읽기 책읽기 사람살이

   ⑤ 한글에서 작성한 문서를 그냥 복사해서 붙여 넣지 말 것. 한글이나 웹에서 복사한 글은 반드시 메모장에 붙여 넣은 후에 다시 복사하여 붙여 넣어야 한다. 한글에서 복사한 문서, 웹에서 복사한 문서는 HTML 테그가 남아 있어서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편집이 안 되거나 줄 바꿈을 일일이 변경해야 한다.



   ⑥ 기본 설정에서 글 주소 표시 형식은 ‘숫자’로 하고 댓글은 펼침으로 화면 출력 설정에서 기본 화면은 1개로 설정하고 ‘테터데스크’(플러그인 활성화)를 활용하여 첫 화면을 꾸미자.

   ⑦ 카테고리는 한꺼번에 모두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 블로그를 운용하면서 적절하게 수정해 나가도 충분하다.

   ⑧ 글을 작성할 때 내가 찍은 사진이 없으면 Flickr 플러그인, PicApp 플러그인을 활성화시켜서 웹에 고유되어 있는 사진을 활용하면 된다.

   ⑨ 이전에 쓴 글을 삽입 할 때는 ‘이전글 링크 삽입’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키면 된다.

   ⑩ 블로그에 쓴 글이 독자들과 만나려면 제목이 정말로 중요하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제목을 보고 블로그에 유입된다. 제목은 100~1000배까지 방문자 숫자를 늘여주기도 하고 줄이기도 한다. 

   ⑪ 안일한 제목 달기는 블로그 글쓰기를 포기하겠다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아무리 열심히 글을 쓰도 제목이 별로이면 독자들과 만날 수 없다. 제목 대충 달아놓고 내 블로그에 방문자 없다고 실망하면 결국 포기하게 된다. 인기 있는 블로그의 제목달기를 살펴보라.



   ⑫ 어차피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였다면,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도 등록하여라. 원고료 수입도 늘어나고 더 많은 독자들을 만날 수 있다. (오마이뉴스는 네이버에 기사 서비스를 하고 있다.)

   ⑬ 오마이뉴스에 기사를 송고하면 전문 편집자들이 내 기사의 제목을 고친다. 반복해서 제목을 수정당하다보면 ‘제목 달기’를 학습할 수도 있다. 

  ⑭ 티스토리 문서작성기는 다음 카페와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기사를 작성할 때는 문법에 따른 문단 나누기를 하지 말고, 읽기 좋은 방식으로 줄 바꿈을 해주어야 한다. 3~4줄에 한 번씩 줄 바꿈을 해주어야 읽기에 좋고 화면이 답답하지 않다.

   ⑮ 긴 글을 작성 할 때는 모니터 화면 한 페이지 분량에 한 개씩 중간 제목을 달아주는 것이 좋다.(같은 글씨체에서 진하게......)

   ⑯ 복잡한 편집과 밑줄 긋기, 글자 키우기, 색깔 바꾸기, 여러 개의 박스처리 등은 읽는 사람을 불편하고 짜증스럽게 한다. 여러 개를 강조하면 아무 것도 강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⑰ 보도 자료, 성명서, 신문기사처럼 글을 쓰지 말라. 이야기(사는 이야기) 형식의 글쓰기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⑱ 보도자료, 성명서와 같은 익명성이 없다. 블로그에 쓰는 글은 자신의 이름으로 언론에 보도되는 실명 기사나 칼럼 기고와 다름없다. 

   ⑲ 글을 쓴 후 포스팅을 하기 전에 관련 단어를 충분히 ‘태그’에 넣어 주어야 한다. 태그가 많을수록 검색에 유리할 것이다.

   ⑳ 티스토리는 예약 기능이 있다. 작성한 글을 원하는 시간에 맞추어 포스팅할 수 있다.



  2) 블로그로 소통하기

   ① 티스토리에서 글을 작성하여 공개를 체크하면 티스토리에 포스팅이 된다. ‘발행’을 체크하면 다음뷰에 글이 포스팅 되는데, 반드시 ‘다음뷰 분류선택’을 선택해주어야 한다. ‘다음뷰 분류선택’을 하지 않으면 다음뷰로 포스팅이 안 된다.

   ② 올블로그, 믹시, 블로그코리아, 갱상도블로그, 따블뉴스 그리고 다양한 시민단체 메타블로그에 등록하기.

 ※ 메타블로그에 등록하기 전에, 티스토리 플러그인 중에서 각 메타블로그 '글보내기'를 활성화시켜야 한다. 갱상도블록, 따블뉴스 등 관리자가 승인 후에 등록하는 곳도 있다.

   ③ 단체 메타블로그 만들기 - 블로그 라운지(오픈 소스)를 이용하면 공짜로 메타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

   ④ 방문자가 늘어나고 글이 누적되면 구글 애드센스, 다음 에드클릭스, 알라딘TTB 등 광고 상품 신청해보자. 구글은 광고료를 수표로 보내준다. 그 외에도 다양한 블로그 광고 모델이 만들어지고 있다

   ⑤ 광고를 달려면 스킨을 직접 변경해야 한다. 그러나 HTML 몰라도 겁먹을 필요 없다. 티스토리에는 스킨 저장 기능이 있다. 지금까지 사용하던 스킨을 저장해놓고 광고 스킨을 넣다가 실패하면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면 된다.

   ⑥ 광고뿐만 아니다. 블로그가 알려지면 책을 공짜로 받아 볼 수 있는 기회도 생기고 상품 사용해보고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며 공짜로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긴다.

   ⑦ 댓글은 블로그의 명함이다. 댓글 달기는 명함을 교환하는 것과 같다. 다른 블로그의 좋은 글을 찾아 추천하고 댓글도 달자.(댓글을 달 때는 이름과 블로그 주소를 꼭 쓰자. 블로그 주소를 생략하면 링크가 걸리지 않아 전화번호나 주소가 없는 명함을 주는 것과 같다.) 
관련 있는 글이 있으면 트랙백을 걸어 블로거들과 관계를 맺어나가자. “내 블로그 방문자를 늘이는 첫 번째 비법은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댓글 달기”라고 한다. 

   ⑧ 자신의 글에 실명으로 달린 댓글에는 반드시 답글을 작성하자. 실명이 아닌 악플의 경우 무시하는 것도 방법이다.

   ⑨ 자신과 생각이 다른 댓글, 악의적인 댓글, 고집스런 반대 의견이 달린 경우 곧바로 대응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다. 나와 생각이 같은 다른 블로거나 독자들이 댓글로 반박하고 내 블로그에서 토론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다려 보자.

   ⑩ 오프라인에서 블로거들과 만나고 소통하자. 블로그를 하고 있는 사람들과 소모임을 만들고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자. 블로그의 가장 좋은 교재는 블로그이다. 

   ⑪ 닮고 싶은 블로그를 몇 개 찾아서 벤치마킹 해보자. 처음엔 무작정 따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길이 보인다. 

   ⑫ 내가 부딪힌 어려운 문제는 이미 누군가도 경험하였다. 블로그를 하다가 막히는 일이 있으면 검색해보자. 누군가 친절하게 화면까지 캡처하여 해결 방법을 포스팅해 놓았을 것이다.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일은 대체로 웹에서 해결할 수 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38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김용택 2010.04.19 11:50 address edit & del reply

    짧은 실력으로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천천히 읽으면서 배우겠습니다.

    • 이윤기 2010.04.20 08:49 신고 address edit & del

      도움이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

  3. 구르다 2010.04.19 17:14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꾸준하게 블로그 초보분들과 모임을 하고 있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어려움으로 느끼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초보 블로거가 초보블로거들과 경험을 나누는 것이 양자에게 좋다고 봅니다.
    물론 저의 경험이기도 하지만..

    전국에 블로그 전도사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군요.
    축적되면 큰 성과를 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윤기 2010.04.20 08:50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주 사소한 것에 걸려서 앞으로 못 나가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아무리해도 다음뷰에 포스팅이 안 된다는 분,...플러그인을 활성화시키는 걸 모르고 있다던지...

      기초를 정리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4. 동백나무 2010.04.20 11:33 address edit & del reply

    크리스탈이 블로그를 이쁘께 꾸미고 가꾸는 걸 보면서 욕심을 냈지요.
    그러고는 도민일보에서 블로그 open강좌때 이윤기님의 강의에
    나도 저런 자료 창고 같은 블로그를 해야겠다 했는데,
    실제 나의 자료 창고보다는 신문창고가 되어갑니다.
    한 6개월이 되었는데, 첨부터 구르다님과 교류를 하면서
    해서인지 다른 블로그는 안 해보고 티스토리 블로거만 합니다.
    올라오는 걸로 해서 저도 더 잘 꾸며 보겠습니다.

    • 이윤기 2010.04.20 18:49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강의때 사용했던 다른 자료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5. 김경영 2010.04.23 16:11 address edit & del reply

    강의를 듣고 정신차려서 열심히 블로그 보수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제 보니 집짓기도 제대로 하지도 않았던 것 같네요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 이윤기 2010.04.28 09:51 신고 address edit & del

      화이팅 하십시요 !

      가끔 둘러 보러 들리겠습니다. ^^*

  6. 조혜정 2010.04.28 07:55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티스토리에 제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귀한 초대장을 얻고, 아직 제목과 스킨만 입혀 놓은
    상태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기는 했었는데, 그냥 정보 스크랩용이였고, 티스토리는
    기능이 많아서 그런가 뭐라 뭐라 한참이나 더 복잡하더라구요, 이 포스트 읽고 용기내어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해요~~

    • 이윤기 2010.04.28 09:52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쁜일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7. 서정순 2010.04.29 00:57 address edit & del reply

    글 읽고 한가지 실천!

  8. 조혜정 2010.04.29 18:10 address edit & del reply

    또 댓글 남기네요..ㅎㅎ 이윤기님 블로그를 링크로 추가 하고 싶은데 도데체 어떻게 하는 건지.
    다른 님 블로그는 link 추가 하기 이런 버튼을 눌러서 제 블로그에 추가가 되었는데..
    아이고~~ 좀 알려주세요

    • 이윤기 2010.05.05 19:26 신고 address edit & del

      관리자 모드로 가셔서 링크 -> 링크관리로 가셔서 블로그 이름과 주소를 등록하시면 됩니다.

  9. Kayla-김민경 2010.05.03 10:23 address edit & del reply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이번에 티스토리로 이사가려고 준비중입니다.
    티스토리의 정확한 장점을 모르고 단순히 느낌(?)이 옮기는게 좋을 것 같다 싶었어요.
    그래서 장점이 무얼까 찾아보던 중 이윤기님의 포스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조목조목 설명 잘 된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티스토리에 옮기고, 궁금한게 있으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이윤기 2010.05.05 19:24 신고 address edit & del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티스토리 옮기셔서 장점을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 남겨주시구요.

  10. 홍씨 2010.05.05 11:53 address edit & del reply

    ㅎ 좋은글 감사합니다..제블로그에 퍼가도 될까요??(먼저퍼가고 양해를 구하니^^;)
    올해 초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블로그를 시작한 한명입니다.
    이제 두달째 되는데 재미있으면서도 어렵네요..(펌글이 1/3은 될것같은 ㅜㅜ)
    아직 볼것은 별로 없지만 한번 방문해주요~^^

    • 이윤기 2010.05.05 19:23 신고 address edit & del

      도움되셨다니...다행입니다.

      블로그 가 봐도 누군지 쉽게 알아챌수가 없네요. ^^*

  11. 홍씨 2010.05.06 22:01 address edit & del reply

    ^^;; 몰라보시는 게 당연하시지 않겠어요? ..워낙 강연을 많이 다니시니..
    멀리 서울(노원)까지 올라오셔서 강연하셨드랬었죠..ㅎ
    그런데 그때 강연했을대 보여줬던 자료들을 잘 못찾겠네요..ㅎㅎ

    • 이윤기 2010.05.07 17:06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 저 강연 별로 많이 안 다닙니다. ^^*
      뒤풀이 오셨던 분들은 대체로 기억하는데...

      강의 자료는 몽땅 보여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비공개로 되어 있습니다.

      강의 자료를 풀어서 글로 쓴 내용이 이 블로그 카테로기 중에서 '블로그'에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12. 나를향하는자 2010.05.09 22:43 address edit & del reply

    http://blog.daum.net/011825/34 재택알바 여기 오로세염

  13. 나를향하는자 2010.05.09 22:43 address edit & del reply

    http://blog.daum.net/011825/34 재택알바 여기 오로세염

  14. 김소위 2010.05.15 23:47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 처음 티스토리 가입했는데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

    • 이윤기 2010.06.01 09:12 신고 address edit & del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멋진 블로깅하시기 바랍니다.

  15. 송용규 2010.05.31 22:30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십쇼.

    • 이윤기 2010.06.01 09:12 신고 address edit & del

      예, 티스토리에서 멋진 블로그를 하시기 바랍니다.

  16. 나인글로리 2010.10.10 22:48 address edit & del reply

    티스토리를 하지만 도통 잘 모르는부분이 아직많네요
    아직 초보라 티~친구도 별로 없고 댓글 남기는것도 아직 쑥스럽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이윤기 2010.10.11 08:16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 쓴 글이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티스토리가 가진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멋진 블로그로 가꾸어보시기 바랍니다.

  17. 제우스v 2010.12.24 17:00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글 감사합니다 보고 연습좀 해야겠어요^^

    • 이윤기 2010.12.27 11:26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블로그 활동을 통해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8. 2012.10.12 21:1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우행어행 2014.04.25 22: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블로그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 참 좋은 정보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 강태하 2014.12.10 07: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막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하였는데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1. 잠자는 집시 2018.11.10 22: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티스토리 블로그 초보인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2009년 우수블로그 시상품을 받았어요

728x90
블로그 활동 16개월, 지난 연말에 블로그 활동을 격려해주는 상을 무려 세군데서 받았습니다. 경남도민일보 갱상도 블로그 대상, 2009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그리고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100대 블로그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지난주에 한국블로그산업협회와 티스토리에서 각각 시상품을 택배로 받았습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에서 받은 시상품은 종이 상장이었습니다. 블로그명과 닉네임이 손글씨로 씌어진 상장입니다.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투표에서 저는 670표를 얻어 시사/비즈니스 부문에서 3위를 하였습니다. 1위는 834표를 얻은 미디어 몽구님이 차지하셔서 시사/비즈니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1위는 충분히 1위 자격이 있으신 분이 수상하신 셈이지요.

몽구님의 활약은 다들 인정하시잖아요. 몽구님 수고하셨고 축하드립니다.(저의 축하 인사를 못 볼 수도 있겠군요) 솔직히 제가 1위라고 인정할 수 없는 분이 1위를 하셨다면 제가 한 300명쯤 동원하여 투표를 하였을지도 모릅니다.~ㅋㅋ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후보
 
아무튼 기분 좋고 감사하게도 저는 이 투표에서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저에게 한 표를 던져주신 모든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갱상도블로그에서 활동하시는 블로그 분들, 저의 YMCA 동역자들, 선배, 후배들이 투표에 참여해주셔서 과분한 순위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아 ~ 그리고 저에게 블로그라고 하는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해주신 다음세대재단과 '조아신'님께도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이렇게 쓰고 보니 상을 받지 못한 사람의 수상소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하고 격려해주신 '경블공' 여러분들과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기자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두 번째, 세 번째 사진에 보시는 상품은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시상품입니다. 사실,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2009년 초에 새운 목표는 티스토리 우수블로그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2008년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를 둘러보면서 아~ 노력하면 이정도는 할 수 있겠다하는 생각이 들어서 목표를 세웠지요. 2009년에는 제 목표를 초과 달성한 셈입니다.

2009년 목표 달성, 티스토리 우스블로그 선정

티스토리에서는 티스토리 달력과 티스토리 수첩 그리고 가비아 도메인 1년 이용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달력 사진 응모에서도 탈락하였고, 달력 신청에서도 탈락하여 아쉬웠는데 우수 블로그 시상품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예쁜 달력인데 아쉬운 것은 1월이 다 지나고 받게 되어서 이미 다른 달력을 다이얼리로 사용하고 있어서 달력을 바꿔야할지 고민입니다. 


달력 뒷쪽에 티스토리 초대장이 있어서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달력은 다른 달력에 비하여 날짜별 칸이 좁아서 저 처럼 일정을 기록하는 다이얼리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함이 있을 것 같더군요. 대신에 풍선 스트커는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준비한 수첩은 블로그 주소와 이름이 새겨진 특별한 선물이라고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택배에 혼선이 생겨서 지금 제 자리를 찾아서 이동중이라고 합니다. 블로그 시상품으로 받은 다이얼리라 들고 다니면 저절로 자랑(?)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갱상도 블로그 대상, 상금도 두둑히...

2009년 대한 민국 블로그 후보(100대 블로그)가 된 것과 함께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큰 상을 또 하나 받았는데요. 바로 갱상도 블로그 대상을 받은 것 입니다.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은 연말에 갑자기 경남도민일보에서 시상 계획이 공지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경남도민일보에서 선정한 우수 블로그 상은 예상하지 않았던 막대한(?) 상금 때문에 시상식장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와 천부인권, 구르다님이 각각 상을 받았는데, 경남도민일보에서 '대상' 상금으로 무려 30만원의 현금을 주시더군요.

'우수 블로그' 인터넷 투표를 시작 할 때, 약소한(?)선물 정도로 시상하겠다고 하였기 때문에 큰 상금을 받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시상식 후에 갱상도 블로그 송년회가 이어졌는데, 상금의 1/3을 기쁘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상금을 어떻게 사용하였는지에 대해서는 더 이상 묻지 마시기 바랍니다. ^^*

시상식때, 크리스탈님이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저 다음부터 사진을 찍어셔서 저는 수상 장면은 사진이 없어 좀 아쉽습니다. 갱상도 블로그 시상은 수상자 '인터뷰'기사를 경남도민일보에 실어주셔서 많은 분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16
  1. 크리스탈 2010.02.07 09:41 address edit & del reply

    이윤기님 사진은 강샘이 찍으셨는데 달라고 하세요~~~ ㅎㅎㅎㅎ
    참, 또 축하드립니다.

    • 이윤기 2010.02.08 09:26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알겠습니다. 천부인권님께 부탁해보겠습니다.

  2. 비프리박 2010.02.07 10: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이어리 앞면 하단에 잘 보시면 깨알같은 글씨로 블로그주소가 써있을 겁니다.
    그게 지금 제대로 날아간 사람이 거의 없던데, 확인 하신 거죠?
    제가 알고 있는 분들은 모두 다른 분 주소가 찍힌 걸로 잘못 날아왔더란. -_-;;;

    • 이윤기 2010.02.08 09:26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티스토리에서 사전에 안내 메일이 왔더군요.

      저도 교환하려고 택배 포장을 해두었습니다.

  3. 존스미스 2010.02.07 14: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 부럽습니다 ㅋ

    • 이윤기 2010.02.08 09:27 신고 address edit & del

      고맙습니다.
      올해는 좋은 결실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4. 터프박 2010.02.08 00:46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합니다..... 한번씩 보고 있는 펜입니다.

  5. 용팔 2010.02.08 06:55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축하합니다... ^^
    3군 군악대 축하 팡파레 입니다...팡.~팡...팡팡..

    • 이윤기 2010.02.08 09:28 신고 address edit & del

      고맙습니다.

      건필하셔서 올 연말에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6. 성심원 2010.02.08 11:05 address edit & del reply

    3관왕을 받으실 충분한 자격이 있으신 분입니다.
    다시금 축하합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님과 같이 세상과 소통하는 블로거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자극 굿~.

    • 이윤기 2010.02.09 09:26 신고 address edit & del

      격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경호강이 흐르는 산청에 있는 성심원에서 일하시는가 봅니다.

      2010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7. 이창림 2010.02.08 15:58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야 밝히지만 저도 블로그 어워드에 이윤기 님께 한 표 던졌습니다^^
    꾸준한 지역 이야기를 하시니 상 받으시는건 당연지사라 생각합니다.
    축하드려요. 설 연휴 잘 보내세요.

    • 이윤기 2010.02.09 09:27 신고 address edit & del

      고맙습니다. 저의 예상보다 훨씬 많은 득표(?)를 하여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 표 보태주셨을것으로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창림씨도 설 잘 보내시고, 올 6월에는 꼭 뜻하시는 목표를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8. 2010.02.08 20:2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이윤기 2010.02.09 09:28 신고 address edit & del

      외계인도 블로그 하면 잘 할 수 있을텐데...

      일단 티스토리로 이사해서 블로그 한 번 제대로 해봐요

LH 쪼개도 좋은데 경남에 있어야 한다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3월 29일 방송분) 지난 3월 2일 참여연대와 민..

1000억 낭비 재보궐선거... 없앨 묘수?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이 포스팅은 4.7 재보궐 선거 이전에 작성되었습니다..

코로나 결혼식 취소, 변경 소비자만 손해보나?

코로나19 시대, 달라진 예식장 계약 코로나-19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1년을 넘어가면서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이 달라졌습니다만, 그중에도 특히 많이 달라진 풍속도가 바로 결혼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코로나-19 시대에 ..

블로그 방문자 1000만명 자축

블로그 운영 13년 만에 1000만 방문자가 다녀갔습니다. 2008년 9월 6일부터 블로그를 시작하였으니 12년 6개월여 만에 <1000만 방문자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은 2008년 9월 3 ~ 5일까지 다음세대..

4년 만에 알아 낸 대기전력 차단 콘센트 사용법

마산YMCA 새 회관에 입주한지 4년이 지났습니다. 새 회관 전기 콘센트 30% 이상은 대기전력 차단콘센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일반콘센트 4구 자리인데, 대기전력 차단콘센트 1개가 포함된 3구콘센트로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에..

공공 자전거 서비스 민영화 반대 !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최근 경기도 안산시, 고양시를 비롯한 수도권 여러 지..

과대포장 어워드 해봤더니...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지요? 코로..

자원봉사자에게 : 윤혜승 시인

언제부터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마산YMCA 시민중계실 자원상담원회에서 월례회 때마다 함께 명상하던 시가 있었는데, 바로 '자원봉사자에게'였다. 오랫 동안 작자 미상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최근 예전 자료를 뒤적이다가 시인의 이름..

구글 아이디 3개를 번갈아 쓰는 방법

제가 일하는 단체 실무자들은 개인용 구글 계정과 함께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Google Workspace) 계정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이메일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하여 모질라 선더버드(Moz..

춥고 덥고 비오는 날도 버스 편하게 탈려면?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시내버스 라운지라고 들어보셨나요? 오늘은 부자들이 많..

아이폰 웹캠으로 활용하기 2

마산YMCA 회원으로부터 문의가 왔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윈도우 컴퓨터와 연결하여 웹캠처럼 사용하고 싶은데 데스크탑 컴퓨터에는 와이파이가 안 잡힌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럴 때는 두 가지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1)데..

창원 둘레길...화장실 없어 난감해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이번 원고는 걷기 좋은 도시와 창원시 둘레길에 관한 ..

모래 물동량 줄어드는데...부두 확장은 왜 하나?

새해부터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이번 원고는 창원물생명시민연대 기자회견문을 ..

아이폰 7s 배터리 자가 교체

아이폰7 배터리 교환 후기입니다. 아이폰 12가 출시되었는데도 여전히 아이폰7을 사수하고 있는 후배로 배터리 교환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이전까지 제가 배터리를 교체해 본 가장 높은 버전은 6S까지였습니다. 후배로부터 요청을 받..

다리 깁스 환자도 장애인 주차장 이용할 수 있으면...

새해부터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짚거나 휠체..

기후위기 시대, 채식 확산을 위한 인식 개선 꼭

새해부터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채식주의자를 대하는 인식 변화가 꼭 이루어졌..

구글 캘린더 바탕화면 바로가기 만들기

오늘은 구글 캘린더를 바탕화면이나 작업표시줄에 설치해놓고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접속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일하는 단체 활동가들이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하고 서로 공유한지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만, 아직 100% 활..

USB가 인식되지 않을 때... 파일 또는 디렉터리가 손상...

새해 단체 실무자들이 사용할 컴퓨터 4대에 운영체제와 기본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다가 갑자기 USB를 읽을 수 없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조금전까지 멀쩡하던 USB를 갑자기 엑세스할 수 없다는 에러메시지가 나오면서 아예 접근..

온라인 토론회 잼보드 활용하기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일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어색하던 온라인 회의에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고, 활동가들은 줌이나 구글미트 활용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 YMCA 활동가들이 하던 많은 일은 ..

아이들에겐 심리적 위로가 필요하다

아서 P. 시아라미콜리 & 캐서린 케첨이 쓴 <당신은 너무 늦게 깨닫지 않기를> 하버드 의대 심리학 교수인 아서 P. 시아라미콜리의 사적인 고백과 35년 동안 만난 다양한 환자들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쓰인 <당신은 너무 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