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먼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4.16 미세먼지, 중국 탓만하지 말고 경남 교육청처럼 하라 ! (40)
  2. 2012.05.15 1일 30명 자전거터널 60억 지붕공사 꼭 필요? (3)
  3. 2011.09.09 수채구멍보다 더러운 세탁기, 댁의 세탁기는? (50)

미세먼지, 중국 탓만하지 말고 경남 교육청처럼 하라 !

728x90



지난 4월 10일 마산YMCA 제 77회 아침논단에 전홍표 박사가 '미세먼지, 당신의 숨은 안녕하십니까?'를 주제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전홍표 박사는 경남교육청에 근무하는 동안 도교육청 미세먼지 대책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 놓은 국내 최고의 미세먼지 대책 현장 전문가입니다. 


오늘은 그가 마산YMCA 아침논단에서 들려 준 미세먼지 이야기 중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을 Q&A 방식으로 공유하겠습니다. 발표를 들으며 정말 놀라웠던 네 가지를 먼저 소개합니다. 1시간 가까이 진행된 전홍표 박사의 발표를 엑기스만 모아서 공유합니다. 


1) 우리나라에서 수출한 폐기물이 중국에서 소각되고 그 오염물질이 다시 국내로 유입된다는 사실.

2) 경남도내에는 미세먼지 국가 측정망이 22곳 밖에 없다는 사실. 

3) 영국 런던이나 미국 LA보다 창원의 대기오염 위험 요인이 더 많다는 사실. 

4) 공기 청정기 설치는 이기적이고 근시안 적인 대책이라는 사실.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 

국내요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수도권의 경우 자동차 배기가스가 중요한 요인이고, 지방 도시들의 경우 화력발전소와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 원인이다. 다들 잘 알고 있는대로 중국에서 넘어오는 황사와 미세먼지도 중요한 원인이다. 편서풍의 영향으로 중국에서 날아오는 오염물질에서 완벽하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자연발생적인 요인으로는 화산 먼지 같은 것이 있지만 우리나라와는 별로 관련이 없다. 


미세먼지를 감소시킬 수 있는 요인은 무엇인가?

미세먼지를 감소 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는 눈, 비, 바람과 같은 자연적인 요인이 있고, 사람이 만드는 환경오염방지시설 같은 것도 있다. 하지만 두 가지 조건모두 개선하기가 쉽지 않다. 중국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도 쉽게 컨트롤하기 어렵고 자연 조건 역시 쉽지 않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미세먼지를 중국탓으로만 돌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나쁜 선택이다.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우리나라도 책임이 있다는데?


그렇다. 놀랍게도 전 세계 선진국들이 그동안 중국으로 환경 폐기물 쓰레기를 수출하였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도 국내에서도 매년 26만톤의 폐기물을 중국으로 수출하였다. 중국은 수입한 폐기물을 소각처리하였고 미세먼지 입자가 되어 국내로 재유입되는 '악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제 19차 당 대회 이후 중국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차단하겠다고 공언하였다. 결국 우리나라를 비롯한 쓰레기 수출국들에게는 '쓰레기 대란'이 닥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국내 요인도 있다. 예컨대 "서울의 미세먼지 오염도는 WHO 기준의 2배이지만 산업계에서는 향하여 환경 규제를 더 완화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윤성규 환경부장관)  산자부 장관이 아니라 환경부 장관이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은 적절한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 국가 측정망이 촘촘하지 않다. 현재의 측정망으로는 정확한 위험 지역을 판단할 수 없다. 하동 화력발전소가 한해 배출하는 미세 먼지만 228톤, 하동군은 서울, 부산 보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 삼천포 화력발전소, 하동화력발전소 근처는 모두 미세먼지 위험지역이다. 미세먼지가 위험하지 않다면 공장 굴뚝은 왜 높게 만들겠는가? 굴뚝으로 배출되는 물질이 위험하다는 증거다. 만약 위험하지 않다면 굴뚝을 높이 만들 필요가 없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어떻게 다른가?


황사는 모래 먼지 수준으로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하다. 하지만 미세 먼지는 화학 반응으로 만을어진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먼지 입자를 말한다. 이 미세먼지가 여름철에는 오존으로 바뀐다. 오존 경보가 발생한다는 것은 미세먼지가 많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따라서 정부는 미세먼지와 오존을 하나의 물질로 보고 관리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 


미세먼지는 위험한가?


연구결과를 보면 폐에 흡수된 미세 먼지는 1시간 내에 간과 방광으로 퍼지고 곧이어 뇌까지 퍼져간다. 미세먼지는 발암성이 있는 물질이다. 


창원이 미세먼지에 취약한 지역이라는 것은 사실인가?


1952년 런던스모그는 석탄을 난방 원료로 사용한 것이 직접적 원인이었다. 만성 폐질환 호흡 장애로 1만 2000명이 사망하였다. 1943년 LA스모그는 자동차와 산업 시설에서 배출되는 매연, 여름철 기후가 원인이었다. 창원은 런던과 LA의 위험 요인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지역이다. 밤새 가동되는 산업 공장이 많으며 자동차 배기가스도 많이 배출되는 곳이다. 거기다 런던과 LA에는 없었던 중국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 위험까지 삼중의 위험이 겹쳐있다. 


아시다시피 창원은 분지다. 창원은 육안으로만 봐도 공기가 정체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 아직 측정소가 충분히 설치되어 잇지 않기 때문에 미세먼지 경보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도 위험하다. PM 2.5는 2016년부터 측정하기 시작하였다. 이들 측정 데이타는 1년 후에 확정되어 나온다. 




경남 교육청은 도내 모든 학교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했다는데...


국가 측정망 도내 22개 시설 밖에 없다. 이 22개 시설로 경남 전체의 미세먼지 위험을 모두 측정하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다. 더군다나 경남 전체 평균으로 미세먼지 경보를 발표하기 때문에 국지적인 오염은 무시되기 일쑤다. 2020년까지 국가측정망을 경남 전역을 확대할 예정인데 적지 않은 예산이 소요된다. 국가 측정망 1곳을 설치하는데 2억 5천만원이나 들기 때문이다. 


경남교육청이 도내 전 학교에 미세먼지 간이 측정기를 설치 한 후에 국가 측정망이 확대되고 있다. 비록 간이 측정기여서 국가측정망에 비하여 정확도가 떨어질 지는 모르지만, 추세와 위험을 판단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 실제로 측정 자료를 보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학교는 어김 없이 공장 지대가 가까이 있다. 


                                    (왼쪽 도내 모든 학교에 촘촘히 설치된 경남교육청 미세먼지 측정기, 오른쪽 국가 미세먼지 측정 결과/ ※ 같은 날 비교 데이타 아님 )


미세먼지는 피할 수 있는 방법 마스크 밖에 없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직접적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KF 표시가 된 마스크를 써야 한다. 그것 말고도 경남교육청에서는 학교 울타리에 나무 심기(방음막 효과), 학교 운동장에서는 공회전 금지, 미세먼지 많은 날 실외 체육금지, 교실 2개 합쳐서 실내 놀이 공간 확보, 학원버스 공회전 금지 같은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중이다. 식품 스쿨존, 도로교통 스쿨존, 어린이 유해시설 스쿨존이 있는 것처럼 '미세먼지 대기오염 스쿨존'을 설치하고 학교 가까운 곳에 공장을 짓자 않도록 해야 한다. 


근본적인 대책은 무엇인가?


노후 화력발전소를 폐지하는 것이 시급하다. 특히 경남의 경우 경남에 필요한 전기보다 더 많이 생산하여 수도권으로 송출하고 있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위험도 많이 있다. 초대형 크루즈선은 디젤승용차 350만대 분 이산화황 배출한다. 디젤자동차보다 더 위험물질을 많이 내뿜고 있는 것이다. 창원은 신해 신항만, 마산 항으로 들어오는 배들에 대한 대책을 고민해야 한다. 실제 경남교육청 측정 결과를 봐도 대형 선박이 드나드는 곳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오고 있다. 

 

생활속에서 실천해야 할 것들은 많이 있다. 중국으로 쓰레기를 수출하지 않도록 제대로 재활용부터 해야 한다. PET병 라벨 분리만 잘 해도 재활용 비율을 지금보다 훨씬 높일 수 있다. 영국, 미국 같은 선지국들의 해결책은 생산기지를 중국으로 이전하고 폐기물 처리도 중국으로 보내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것으로 위험에서 벗어 날 수 없는 상황이 도래하고 있다.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해결 책은 없나?


획기적인 해결책은 없다. 중국에서 초대형 공기청정기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근본 해결책이 되기는 어렵다. 우선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 한다. 미세먼지 공포를 이용한 마케팅도 문제지만, " 옛날에는 흙도 먹었어" 같은 인식도 바꾸어야 한다. 지금 흙먼지는 그냥 흙먼지가 아니다.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 한다. 미세먼지 위험 기준을 높이고 중국발 유입 요인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중국에서 유입된 오염물질과 국내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만나면 더 위험해진다. 화학 반응이 그렇게 일어난다. 따라서 국내 발생 위험도 함께 줄여야 한다. 


획기적인 해결책은 없지만 중장기적인 해결책은 많이 있다. 노후 차량을 획기적으로 줄여야 한다. 2005년 이전 디젤자동차를 하루 속히 폐차 시켜야 한다. 스쿨버스부터 전기차로 바꿔야 한다. 차량 2부제도 좋지만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하게 하는 정책 등을 도입하여 차량 운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도 찾아야 한다. 

 

미세먼지 많은 날도 환기 해야 하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도 환기는 필요하다. 1시간에 2~3분 정도 환기해도 된다. 문을 오래 열어놓는 것보다 짧은 시간 창문을 열어 실내공기를 환기시켜 산소 농도를 높이면 된다. 


미세먼지 '공포 마케팅'으로 공기청정기 회사들이 대박이라고 한다. 공기청정기는 효과가 있는가?


공기청정기 효과가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매우 이기적인 해결책이고 근시안적인 해결책이다. 집집마다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것은 바람직한 대안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한다. 환자가 있는 집은 공기 청정기라도 써야 한다. 하지만 공기청정기를 만들고 가동하는데 더 많은 미세먼지가 배출된다는 것을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공기청정기가 정화하는 공기보다 5배쯤 많은 오염 물질을 대기 중에 배출한다면 공기청정기가 대안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내 집 공기는 깨끗하게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대기권 안에 미세먼지 농도는 오히려 더 높아지게 될 것이다.




728x90






Trackback 0 Comment 40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글쓴이=조선족 2018.10.31 18:13 address edit & del reply

    글쓴이 조선족 이랍니다.

    레이더를봐도 다 중국에서 건너오는건데

    중국탓 아니라고?

  3. 개소리마세요 2018.11.06 00:45 address edit & del reply

    중국 제조업 규모는 완전히 무시하셨네요 누가 보면 중국이 쓰레기 재활용으로만 먹고 사는 나라인줄 알겠습니다

  4. 개소리네 2018.11.06 09:26 address edit & del reply

    그렇게 맑고 공기좋던 대한민국이 중국이 산둥으로 본격적으로 공장 옮기기시작한 2015년즘 부터 중국에서 날아온 중금속발암덩어리로 덮이는데.. 한국이 갑자기 화력발전소를 오지게 지은것도 아니고. 유치원생이 봐도 위성사진에 중국에서 날아오는ㄱㅔ 보이는데 중국한테 돈받아먹고 글쓴건가. 공무원한테 뒷돈주고 저감장치 작동을 안시키고 매연을 그대로 내뿜어대니 이런것임. 아니 저감장치 설치를 해줘도 전기세 아낀다고 조금이라도 돈 더벌려고 안킴.

  5. 지랄 2018.11.06 21:48 address edit & del reply

    개소리좀 작작해라ㅋㅋㅋ 쉴드를 칠걸 쳐야지ㅋㅋㅋㅋ 미세먼지 하도 쳐마셔서 뇌세포 파괴됐냐?ㅎㅎㅎ ㅁㅊ새기

  6. 짱깨전멸이소원 2018.11.07 08:12 address edit & del reply

    엿같은소리하네..

  7. 짱깨재기해 2018.11.08 07:37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짱깨는 죽은짱깨뿐 ^^

  8. 개같은 짱깨 2018.11.10 09:31 address edit & del reply

    ♪♪♫♪ ㅋㅋㅋ미친짱꼴라 샠끼들 때문이지

  9. ㅇㅇ 2018.11.28 16:51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거 정부한테 돈받고 썼죠? 아님 정부한테 한 자리 얻으려고 썼나? 전체 미세먼지 중 중국유입 먼지 비율이 70%가 넘어가는거 알고 있음? 국내 요인은 30%도 채 안됀다. 70%는 놔두고 30%를 잡아라? 국내 요인이 그렇게 크다면 바람 방향 따라 미세먼지 농도가 극과 극으로 달라지는건 뭘로 설명할건데? 시베리아쪽에서 바람 불어오는 날은 국내에서 쓰레기 하나도 안태우고 경유차 하나도 안움직여서 그렇다고 쉴드질치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10. 중국때문인데 2019.01.22 15:44 address edit & del reply

    짱꼴라가 미세먼지 주범인건 전세계가 인정하는데
    정부 애널서킹하는 애들만 자동차 탓하더라 ㅋㅋ
    디젤 자동차의 차량 수는 변함 없는데 미세 먼지의
    농도가 날마다 다르다면 누가봐도 디젤 차량은 미세먼지랑
    상관 없다는걸 역학적으로 알 수 있는데 이 글엔 그런 일 말의 역학적 접근 조차 않고있네..ㅉㅉㅉ

  11. 문맥좀 이해해 2019.02.01 04:14 address edit & del reply

    중국탓만하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가장 안좋은 선택이라고 적혀있는데..다들 왜그러심..백번 옳으심 상식적으로 중국 다들 아래로 생각하고 계신것같은데 아니라고요 미국 능가하는거 시간문제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한나라의 산업구조를 다른나라가 바꾸는것보다 비중상 낮더라도 국내에서 할수있는 일을 먼저해서 최소요소부터 줄여가는게 상식이잖아요.. 당신코에 가장 가까이 있는건 당신 자가용에서 나오는 산화질소 등등이라구요 공회전 줄이고 대중교통이용하고 화력발전소 대체하자고요..거리에 쓸데없이 영업후에도 켜져있는 네온사인도 좀 끄구요 그것만해도 많이 나아질것임. 남행동 뭐라하면서 바뀌길 앉아서 기다리는게 제일 나쁜 선택이라는게 그렇게 이해하기 힘든가?

    • 이윤기 2019.02.10 21:32 신고 address edit & del

      난독증이신가봅니다.
      아니면 제목만 읽으셨나?

    • 선비 2019.03.05 15:57 address edit & del

      난독증은 당신인 것같은데요. 불평의 다음 단계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인데 대부분이 불평 단계에 멈춰 사고의 진전이루어지지 않는구만. 마치 불평만하고 있으면 문제해결이라도 되는 양. 그런 게 가능한 건 초등학생까지요. 불평 말고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그리 하쇼. 난 할 수 있는 일을 할테니.

  12. 너거매 2019.02.07 12:34 address edit & del reply

    문빠 개역겹노 ♬♪♬ㅋㅋㅋㅋ

  13. ㅇㅇ 2019.02.17 12:20 address edit & del reply

    어휴 ㅋㅋ 국민을 이렇게 호도하네 ㅋㅋㅋ 관련학계 논문만 몇편봐도 대놓고 전부가 중국탓이라고만 안할뿐 죄다 첫번째 요인으로 중국 국내 산업을 원인으로 두는데 ㅋㅋ 백날 국내산업, 고등어, 화력발전 탓만해라 ㅋㅋ 이건 뭐 밖에서 개쳐맞고 와서 왜 그러냐고 물으니 찐따새끼마냥 "응.. 내가 잘못해서 계단에서 굴렀어" 이♫♩♬ 하는급ㅋㅋㅋㅋㅋㅋ

  14. ㅠㅠ 2019.03.04 13:57 address edit & del reply

    중국탓만 하지말고 라니요? 중국이 주 원인인데 그럼 누구를 탓할까요? 우리나라가 문제였으면 이런 좁은 땅에서조차 서쪽과 동쪽 미세먼지 수치가 다를가요? 서풍불면 미세먼지 최악 동풍불면 맑은하늘...과학적으로도 입증된 사실을 감성적으로 부인하려는 당신은 우리나라 국민이 아닙니까? 양심이 있다면 미세먼지에 조금씩 병들어가고있는 대한민국 국민을 생각한다면 이런 글을 쓰지 마세요

  15. ㅠㅠ 2019.03.04 13:59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 10일째 미세먼지 최악이고 이런상황에 말같지도 않은 글을 읽으니 화가 치밀어올라 댓글을 안달수가없네요

  16. 선비 2019.03.05 15:52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기 댓글을 보니 다 중국 탓이니 중국이 바뀔 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하는 분 많네.ㅋㅋ
    현재 처한 상황에 불평하며 아무것도 안 하려하는 게 뭔지 아시나? '패배주의자'야 패배주의자. 상황을 현실적으로 봐야지.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 컨트롤 하는 게 그리 쉬워보이나? 하지말라하면 어 알았어 안 할게 이러고 끝일 거 같으신가? 그런 건 유치원생 수준의 공상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할 수 있는 일을 해라. 미세먼지의 대부분이 중국발인 것이 사실이더라도 거기에 불평해도 되는 사람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사람뿐이다.

    • ㅇㅇ 2019.03.09 09:39 address edit & del

      에휴 짱깨새끼 너야 말로 중국한테 무릎꿇는 패배자 아닌가?

  17. 지렐 2019.03.05 18:08 address edit & del reply

    하고잇네

  18. 에효 2019.03.06 19:15 address edit & del reply

    이 글의 논리가 국내 에서도 화력발전소나 자동차 배기가스에의한 미세먼지도 많다. 그래서 중국보다는 우리나라부터 조치를 취해야한다.
    근데 경남이 제일 위험도가 높다는데 팩트는
    최근 몇일째 경남빼고는 미세먼지지수가 훨씬높았음. 근데 지방의 화력발전소 영향이라기엔 경남이 다른지역에비해 너무깨끗함. 나는 진짜 미세먼지의 원인의 90프로가 중국이라고생각함. 근데 이사람은 우리부터 잘해야한다는 그 소리가 매우 마음에 안듦. 우리나라가 수출한 환경 쓰레기들도 중국에서 다른나라 피해안주고 잘소각하는조건으로 준거아님? 근데 우리나라에 온다고 우리나라한테도 책임이 있다는 뉘앙스로 글을 써놓으면 어떻게함?
    딱보이는 해결책은 그냥 중국만 조지면 됨. 딴거없음. 편서풍이 강해지는 봄철에만 미세먼지가 ㅈㄹ하는거보면 모르겠음?
    그냥 순전히 중국탓임. 제발 되도않는 뻘글로 길게적어서 논리있는척좀 하지마셈. 님말 믿는사람들 생기니까...

  19. ㅋㅋㅋㅋ 2019.03.07 08:41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핑신 2019.03.14 06:37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어이가없다. 뭐 우리나라에서도 나오는 미세먼지가 아예없는건 아니지만 70퍼센트이상이 중국에서 날아오는게 중국빼고 전세계(미국 나사)포함에서 다 말해주고있는데 그럼 근본적인원인을 없애야지 뭔 우리나가가지고 ♩♪♬이야ㅋㅋ 이러니까 문빠 문슬람 지지자라고 욕이나먹지 가만히 있으면 절반은 간다고 무지하면 입닫고 가만히라도있자ㅋㅋㅋ ♬♬♪웃기네

  21. 대한민국쓰레기 2019.03.25 17:19 address edit & del reply

    개같은소리 작작해라 ~ 전신에 빨갱이 천국이였다는 사실을 문죄인 정권때문에 알게됐다
    ♩♫♪ 얼만 해처먹고 폐악질을 일삼았는지 이제서야 알겠더라
    중국생산력 1달만 중지해봐라 한국은 클린 그자체다 ♫♬♩♫들아
    독스모그는 우리가 억울하게 뒤질수있도록 안내하는 역활이고
    독스모그 보다 더 ♬깟은건 원전을 중국동부지역에 건설한다 만약
    터지면 그냥 ♪때는거다 한국에서 못사는거라고 ♫♫♬ ♪♫♬ ♫깟은 새끼들

1일 30명 자전거터널 60억 지붕공사 꼭 필요?

728x90

지난해 12월 창원 성산구와 진해를 연결하는 안민터널에 자전거 도로가 추진된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자전거 통행량을 감안하여 터널 공사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2011/12/06 -  전국에서 제일 긴 자전거 터널, 얼마나 이용할까?

 

지난 4월 1일 전국에서 가장 긴 자전거 터널인 '안미터널 자전거도로' 진해에서 창원 성산구 방향 편도 구간이 부분 개통되었습니다.(세계에서 가장 긴 자전거 터널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나 소음과 매연으로 정상 이용이 어렵다는 문제가 지적되자 창원시가 추가로 60억 원을 들여 지붕을 씌우는 공사를 하겠다고 합니다.

 

오늘은 시민 세금 60억 원을 쏟아부어야 하는 안민터널 자전거도로에 추가 지붕(캐노피) 공사에 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안민터널 자전거도로 지붕 공사 60억이면, 누비자 1만대 추가 보급 가능할텐데...

 

안민터널 자전거도로는 창원시가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 도시로 선정되어 정부로부터 지원 받은 100억 원 중에서 40억 원을 투입하여 시작되었습니다. 성산구와 진해구를 연결하는 안민터널 왕복 3.6km 구간에 국내에서 가장 긴 자전거 터널을 만드는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안민터널 임시개통 후 모 지역신문 기자가 누비자(창원시 공영자전거)를 타고 직접 안민터널 자전거 도로를 왕복한 후에 쓴 기사를 보면 소음과 먼지와 매연이 심각하여 끝내 구토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기사를 보면 “터널을 20m 정도 들어가자 차량에서 나오는 일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 등 매캐한 매연 냄새가 콧속을 파고들었으며 미세먼지가 얼굴에 달라붙는 느낌도 들었다”고 합니다.

 

터널 벽에는 먼지와 매연이 잔뜩 묻어 있었고 귀가 울릴 정도로 소음이 심각하였으며 자동차 배기가스로 인한 매연 때문에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들었다고 합니다.

 

이 신문은 몇 차례 이어지는 기사를 통해 “공사 시작부터 매연 차단 대책이 없어 시민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하고 하였습니다. 아울러 예산 60억 원을 아끼려고 지붕식 캐노피를 설치 않은 창원시를 향하여 시민을 위험지대로 내몰고 있다고 비판하였습니다.

 

이 신문의 잇따른 지적에 창원시는 임시 개통된 자전거 도로에 마스크와 보안경을 반드시 착용하라는 안내판을 설치해놓았습니다. 또 오염도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자전거도로의 환경오염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히고 측정결과 오염기준치 이상이면 60억 원의 추가예산을 투입하여 지붕형 캐노피를 설치하겠다고 합니다.

 

 

40억 들인 안민터널 자전거도로 직접 가보니

 

자전거 터널 개통 이후 한 달이 지났지만 하루 이용자가 고작 30여명에 불과한데 추가로 60억 원의 세금을 쏟아 부어 자전거 터널에 지붕을 만들겠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주 직접 자전거를 타고 안민터널을 통과해 보았습니다.

 

터널 내부에 매연이 심한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가급적 매연을 적게 마실 수 있도록 입구에서 충분히 호흡을 가다듬고 숨을 고른 후에 출발하였습니다.

 

터널 내부에는 약간 서늘한 기운이 감돌았고 앞서 인용한 보도처럼 소음, 매연, 먼지가 심한 것은 분명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기사를 쓴 기자처럼 터널을 통과한 후에 구토를 참지 못할 만큼 힘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안내문에 쓰인 마스크와 보안경을 준비하지도 않았고, 평소에 착용하던 안경을 그대로 끼고 얇은 수건 한 장으로 얼굴을 가린 것이 전부였습니다.

 

최근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매연과 소음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나섰는데, 과학적인 환경조사를 실시하면 분명 이 터널 내부의 소음과 매연은 기준치를 넘어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제가 직접 경험한 바로는 소음과 매연 때문에 지붕이 없으면 자전거를 타고는 도저히 터널을 지나다닐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창원시가 이미 소음과 매연 대책을 세우겠다고 하였으니 60억원을 들여 지붕형 캐노피 공사를 추가로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통행량입니다. 김해경전철이나 마창대교처럼 세금으로 적자를 보전해주는 민자사업은 아니지만 예산을 100억이나 투입한다면 역시 예산낭비입니다.

 

 

하루 30대 자전거 통행, 60억 지붕 공사 필요할까?  300대 다녀도 글쎄?

 

개통 후 한 달이 지나도록 고작 하루 자전거 30대가 다니는 터널에 자전거 도로를 만든 것도 애초부터 예산낭비였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다 공사이전부터 뻔히 알고 있었던 매연과 소음대책을 세운다고 호들갑을 떨면서 이제 와서 또 다시 60억 원을 들여 추가공사를 하겠다는 것 역시 예산낭비입니다.

 

하루 3천 대가 지나다니는 것도 아니고 고작 자전거 30여대가 다닐 뿐이며, 통행량이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하루 100대를 넘기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정도라면 터널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매연방지 마스크나 보안경을 준비하도록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창원시는 매연방지 마스크와 보안경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면 좋겠더군요.)

 

아울러 현재 임시 개통된 터널의 왕복 구간 공사가 끝나고 정상 개통 후에 지속적으로 통행량을 측정해 본 후에 지붕공사 여부를 결정하여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안민터널 자전거 도로에 추가 공사비 60억 원을 투입하는 문제는 터널내부에 매연과 소음이 심각한지 아닌지만 따져보고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하루 자전거 30대가 통행하는 자전거 도로의 매연과 소음을 차단하는데 60억 원을 투입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따져봐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창원시내에 현재 운행 중인 누비자가 4000여 대인데, 안미터널 자전거도로에 지붕 캐노피 공사 예산 60억 원이면 창원시내에 누비자 1만 대를 추가로 공급할 수 있는 엄청난 예산입니다.

 

안민터널 자전거도로에 60억원을 들여 지붕을 씌우는 것보다 누비자 보급을 늘리는 것이 어떨까요? 통합 창원시가 출범한 후에 누비자 터미널을 확대해다라는 민원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원시 당국자들이 제발 ‘기회비용’의 측면에서 안민터널자전거도로 추가공사 여부를 판단하였으면 좋겠습니다.

 

 

 

 

 

 

 

 

 

728x90






Trackback 1 Comment 3
  1. 마당쇠 2012.05.22 18:26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기는 반월공단.... 일주일에 자전거 한두대 다니는 길에 자전거도로 만들었습니다.

    하루 3~40명(?) 을위해 60억을 들여서 지붕공사??

    반월공단은 일주일에 한두명을 위해서 도로줄이고 인도줄이고 돈퍼들인답니다.

    그쪽은 아~주 양호한겁니다.

    • 굴렁쇠 2015.06.06 21:26 address edit & del

      이것도 하지 말고 저것도 하지 말고 다 하지 맙시다ㅋㅋ

  2. Sneakers louboutin pas cher 2012.12.18 20:19 address edit & del reply

    (세계에서 가장 긴 자전거 터널일지도 모르겠네요)

수채구멍보다 더러운 세탁기, 댁의 세탁기는?

728x90



댁의 세탁기는 안녕하신가요?

얼마 전, 저희 집 세탁기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대수술이란 세탁기 분해 청소를 하였다는 말입니다. 적지 않은 비용을 주고 세탁기 분해청소를 하게 된 것은 빨래에 묻어 나오는 찌꺼기와 검은 먼지(곰팡이) 때문이었습니다.

저희 집에는 이른바 통돌이 세탁기를 사용하는데, 구입 후 2~3년이 지나고나서부터 세탁기를 돌린 후에 빨래를 널려고 보면 세탁물 곳곳에 검은점 같은 곰팡이들이 묻어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 조금씩 이물질이 묻을 때는 겉옷의 경우에는 빨래가 마른 후에 그냥 탈탈 털어서 입을 수 있었지만, 속옷이나 밝은 색상의 셔츠 같은 경우에는 아예 세탁기를 돌릴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나중에는 손 빨래를 마친 후에 탈수만 시켜도 흰옷이나 셔츠에는 여지없이 검은 딱지 같은 이물질이 묻어나오더군요. 이놈의 곰팡이를 없애려고 온갖 노력을 다해보았습니다.

세탁기 전용 크리너도 써 보고, 식초, 락스 등 온갖 세제를 다 사용했지만 소용이 없어 결국은 분해 청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세탁기 분해청소를 하는 업체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이미 분해청소를 하였던 다른 집 세탁기 사진들이 올라와 있는데 정말 엄청나더군요. 엄청나게 더럽더라는 말입니다.

 


세탁물에 묻어나오는 검은곰팡이 때문에 세탁기 사용못 할 지경

우리집 세탁기 역시 별로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짐작은 하였지만 막상 세탁기를 뜯어놓고보니 정말 심하게 더럽더군요. 수채구멍이 따로 없었습니다. 이 더러운 세탁기에 옷을 넣고 세제를 풀어 깨끗하게 빨래가 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지냈던 것이지요.

기사님이 오셔서 세탁기를 뜯어낼 때 옆에서 자세히 보아두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음에는 세탁기 분해청솔르 직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가까이서 유심히 지켜보았습니다만, 공구가 없으면 분해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아 금새 포기하고 그냥 마음편하게 구경을 하였습니다. 

세탁기 구조 가만히 살펴보니 세탁기를 열면 스텐인레스 재질의 세탁통이 있습니다. 이 세탁통은 플라스틱 재질의 세탁조 안에 놓여 있습니다. 세탁기에 물을 넣으면 세탁조에 물이 차서 세탁통 속의 빨래를 세척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탁기의 심각한 오염은 바로 세탁통과 세탁조 사이, 그리고 세탁통 바닥과 세탁조 사이에서 일어납니다. 이 곳에 검은 곰팡이와 붉은 곰팡이 등 각종 세균이 잔뜩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집 세탁기를 분해하였을 때보니 스테인레스 세탁통 바깥쪽과 바닥이 심각하게 오염이 되었더군요. 세탁기를 돌린 후에 빨래에 묻어나오던 그 오염물질들이 세탁통에 잔뜩 붙어있었습니다.

먼지 거름망 주변뿐만 아니라 세탁조 바닥과 세탁통 주변에 있는 각종 플라스틱 부품들에게 구석구석 오염물질이 다닥다닥 붙어 있었습니다. 세탁통 바닥에 있는 때는 정말 오랫 동안 눌러붙어서 아주 돌멩이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더군요.




세탁통 바깥쪽과 세탁통 바닥 가장 심각하게 오염

저는 이 녀석들이 옷감에서 떨어져 나온 보푸라기와 먼지들이 달라 붙은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분해청소를 하러 오신 기사님 말씀이 검은곰팡이와 붉은곰팡이 들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중에 판매하는 크리너로 부분적으로 청소를 하여도 전체를 깨끗히 청소하지 않으면 금새 다시 번식하여 오염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크리너를 사용했을 때도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하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크리너로는 청소가 완전하지 못한 것은 통돌이 세탁기 구조상 물을 가득채워도 세탁기 꼭대기까지 물이 차오르지 않아 곰팡이와 세균을 완전히 청소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실제 저희집 세탁기도 뜯어보니 여러번 세탁조 청소를 하였기 때문인지 세탁통 가운데보다 맨 윗쪽에 더 많은 곰팡이가 번식하고 있었습니다.

세탁기 청소는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세탁기를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는데는 3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만, 세탁조와 세탁통을 청소하는데 족히 1시간이 넘게 소요되었습니다.

찌든 때와 먼지 곰팡이를 고압분사기와 세제, 수세미, 솔을 사용하여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시더군요. 혼자서 세탁기를 뜯어내는 것도 쉽지 않겠지만, 용케 세탁기를 뜯어내도 고압분사기와 같은 장비가 없으면 깨끗하게 청소하는데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리겠더군요.

청소가 끝난 후에 화장실에 가서 살펴보니 검은색의 찌든 때와 먼지 덩어리, 곰팡이 덩어리들이 한 바가지 정도 나왔더군요. 어린 시절 도심지 생활하수가 그냥 버려지던 수채구멍에서 볼 수 있던 더러운 오염물질들이었습니다.




4년 사용한 세탁기, 세탁기인지?, 수채구멍인지?


그냥 깨끗한 물을 통에 받아두어도 물때가 끼는데, 오염된 옷과 양말 같은 것을 모아 세제를 넣고 빨래를 하는 세탁기가 그리 오염되는 것이 별로 이상한 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탁기 속에 살고 있는 곰팡이와 세균들이 정말 아토피와 알레르기천식, 폐렴 등 질병을 유발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3년 이상 사용한 세탁기 속을 들여다보면 정말 하수도관과 다름없이 오염되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세탁기 청소를 해주신 기사님 말로는 세탁기를 일주일에 2~3회 이상 자주 사용하는 경우에는 1년에 1 번, 1주일에 1회 정도 세탁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2년에 1번 정도 청소를 해주면 된다고 하더군요.

세탁기를 자주 사용하는 경우 2년 후부터는 곰팡이 냄새가 나는 것을 느낄 수 있고, 3년 후부터는 세탁기 안에 있는 검은 곰팡이가 하얀 옷에 묻어나오기 시작한다고 하였습니다.

저희집 세탁기 상태로 보면 대략 3년 정도 되었을 때부터 이물질이 나오기 시작하였기 때문에 지금부터 관리를 좀 잘해주면 2년에 1번 정도 분해청소를 하면 될 듯하였습니다.






세탁기 분해 청소해보니 4만원 아깝지 않더라


여기서 관리란 곰팡이가 번식하지 못하도록 사용하지 않을 때는 세탁기 두껑을 항상 열어두어 습기를 없애주는 것이고, 월 1회 정도 '식초'를 사용하여 청소를 해주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하시더군요.

아무리 성능 좋은 세탁기를 사서 고급 세제를 사용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댁의 세탁기도 한 번 뜯어보시기 바랍니다. 십중팔구는 분명 저희집 세탁기 꼴과 별로 다르지 않을 겁니다.

다행히 세탁기 분해청소비용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저희집 세탁기를 분해청소하는데 4만원을 드렸습니다만, 기사님이 1시간 30분 동안 땀을 뻘뻘흘히며 분해, 조립하고 청소하는 것을 보니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또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 뻔쩍뻔쩍하는 세탁통을 들여다보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동안 수채구멍같은 물에 행궈낸 옷을 말려 입었다는 생각을 해보면 4만원으로 깨끗하고 개운하게 청소를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댁의 세탁기도 꼭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저희집 세탁기와 별로 다르지 않을 겁니다.

728x90






Trackback 1 Comment 50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그래서 2011.09.09 14:1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세탁기가 베란다에 있는데 사용하고 꼭 두껑을 열어놔요.
    그러다가 두껑 닫고 하루이틀 후 열면 냄새나서 이젠 못닫아놔요.

  3. 이누야사 2011.09.09 14:35 address edit & del reply

    세탁기 세정제라는 것이 있습니다.
    1년에 3번정도 세정제를 넣고 돌리면 때까 빠지고 깨끗합니다.

    세정제가 아니더라도 소금을 넣고 한달에 한번 물만넣고 돌리도 됩니다.

    세탁기도 청소하면 저렇게까지 되지 않아요...^^;

  4. Rita 2011.09.09 16:26 address edit & del reply

    추석 잘 보내세요~ ^^ 인사드리고 갑니다 숑숑 ^^

  5. 가메가메 2011.09.09 18:17 address edit & del reply

    통돌이는 가능하지만 드럼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드럼은 분해하고나선 조립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 이윤기 2011.09.09 18:23 신고 address edit & del

      드럼은 분해조립 비용이 2배라고 하더군요.

      제가 이용했던 업체에서는 드럼 세탁기도 해준다고 합디다.

  6. 로보트태권브이 2011.09.09 19:03 address edit & del reply

    냄새가 난다는 분때문에 글을 올려 봅니다. 먼저 세탁기의 배수가 잘되는지 살펴보세요. 배수가 잘되야 세탁기 내부에 물이 빠지고 건조가 잘될테니까요. 항상 바람이 잘통하게 두고 뚜껑은 열어 두셔야 합니다. 찌꺼기그물 관리 잘하시고 세탁기 놓는 자리가 건조한것이 좋습니다.타일 시멘트 바닥 보다는 장판같은것이 잘말라 좋습니다. 둘째 세탁기 청소요령입니다. 뜨거운물을 세탁조에 받고요. 세탁조청소용세제와 락스도 같이 풀어요. 그리고 물이 다차면 바가지로 뜨거울물을 퍼다가 가득체움니다. 이젠 가동을 합니다. 세기는 강으로 놓아요. 그리고 불립니다. 또 강으로 돌립니다. 솔이나 칫솔로 닦을수 있는 부분은 닦습니다. 또 불리고 돌리고.그물망도 청소하고 보수하고. 배수가 끝나면 한번더 뜨거운 물로 행굽니다. 완전 배수후 건조시킵니다. 통풍이 안돼는 곳이라면 선풍기라도.. 이후 사용후엔 항상 뚜껑을 열어둡니다. 이러면 왠만큼 청소가 되어서 검은 곰팡이 같은게 배어 나오는거 정도는 없을것입니다.(하얗고 누런때 완변히는 못없애죠) 저희집 세탁기 12년차 입니다. 깨끗합니다. 겉은 녹이슬어 구명이 뻥뻥 그래도 세탁물은 깨끗합니다. ---제일 중요한건 세탁기 자리인것 같습니다 . 통풍이 잘되고 배수가 잘되고 건조한곳이면 검은 곰팡이 잘 안생기죠.

    • 이윤기 2011.09.14 09:06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는 그냥 1~2년에 한 번씩 그냥 분해해서 청소하렵니다.

  7. 밍칠이 2011.09.09 20:22 address edit & del reply

    어디서 부르셨는지요 업체명을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 이윤기 2011.09.14 09:05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냥 '지역과 세탁기청소'를 키워드로 인터넷 검색하시면...업체들이 나옵니다.

  8. 지나가다 2011.09.09 21:25 address edit & del reply

    저기요... 그런데 세탁기 10년 이상 쓰신분들은 요즘 제품으로 바꾸세요,,,, 오염도 오염이지만. 전기세,수도세 면에서, 요즘 제품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요즘 일명 "통돌이" 제품 가격은 정말 저렴합디다~

  9. 인터넷보다가 2011.09.09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모 대기업 세탁기사업부에 근6년 근무 했던사람입니다 세탁기 시험중에 10년기준으로 돌리는데
    저렇게 된거는 못봤는데용 ㅋㅋ 솔직히 저건 세제를 마니쓰고 통세척 기능을 사용안해서 생기는
    현상이지요 님 부주의도 있을듯합니다 세탁기도 항상 환기를 시켜줘야하고..기름묻은 옷같은건
    세탁기에 쥐약입니다

    • 이윤기 2011.09.14 09:06 신고 address edit & del

      배수문제도...없고...햇볕 잘 드는 배란다에 있으며...늘 세탁기 뚜껑은 열어둡니다. 그런데도 저리 되었네요 ^^

  10. 업체광고인듯... 2011.09.09 23:46 address edit & del reply

    9년 사용한 세탁기 분해청소했는데 저정도는 아니더만....9년동안 관리??? 하나도 안했습니다....
    광고하려고 일부러 찍은 사진인듯 합니다....아니면 집안이 엄청 습해서 곰팡이가 엄청난 집이던가요...

    • 이윤기 2011.09.14 09:04 신고 address edit & del

      광고 아닙니당....제 겸험담입니다.

  11. 김정대 2011.09.10 00:17 address edit & del reply

    엘지네~~~

  12. 집에서 깨끗하게. 2011.09.10 01:46 address edit & del reply

    시댁살 때 시댁통돌이라 15년된건데..막상 뜯어보니..정말 깨끗한 편이더라구요. 전 저정도를 예상해서 아저씨 불러서 청소했는데, 의외로 곰팡이도 없고, 깨끗해서 놀랬어요. 어머님께 물어봤더니 6개월에 한번씩 세탁크리너를 하는데, 비결은 전날 크리너 넣고, 물에 불리는거에요..물을 고에 맞추어놓고 탈수안시키고 불려놓은 다음날 아침에 탈수했다더라구요..그렇게 하니까 꺠끗해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늘 뚜껑열어놓고..그렇게만 해도 곰팡이는 안생긴답니다.

  13. 머하노밥탄다 2011.09.10 04:52 address edit & del reply

    그비싼 자똥차도 3년지나믄 개판인데 멀그러슈 걍팔고 판가격에 수리비4만원에서 좀더보태면새거사는디..트럭?럼?도아니잔수...

  14. 관리 안했음 2011.09.10 06:54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집도 8년째 청소한번 안했지만 항상 빨래 깨끗합니다. 주의할 점은 딱 하나, 사용후 뚜껑을 열어 두는 것입니다. 닫아두면 습기가 차서 나중에 냄새나거든요. 위의 사례는 일반적인 사례는 아닙니다.

  15. dign 2011.09.10 11:15 address edit & del reply

    3번만 돌리면 저렇게됨,, 청소할필요없음 ,,속이 아니라 껍데기인데,,생돈들이지마삼,,,위생상 아무문제없음 업자들에 돈벌이상술,,,,,,무슨기계든지 저럴수밖에 없음...청소기에 그냥 락스좀 넣고 한번돌려주면 위생상아무문제 없음,,,,,,,,,,,

    • 이윤기 2011.09.14 09:07 신고 address edit & del

      3번 넘게 돌렸는데...아직은 문제가 없네요 ^^

  16. 2011.09.10 11:58 address edit & del reply

    드럼 세탁기도 위처럼 분해, 청소가 가능한가요?

  17. 전문가 2011.09.10 12:13 address edit & del reply

    그래봐야 조만간 또 생긴다. 그냥 써라.. 세탁한다고 저 곰팡이나 때가 빨리에 묻는 건 극히 일부분이다.

    • 이윤기 2011.09.14 09:07 신고 address edit & del

      조만간 또 생기는지...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18. jennifer 2011.09.10 23:39 address edit & del reply

    세탁기 10년 10년 가까이 쓰고 있는데 청소할때 아무것도 안 나오던데요.
    전 습하고 곰팡이 생길까봐 언제나 뚜껑 열어놓고 씁니다.
    공기가 안 통하면 당연히 몇일만 되도 곰팡이 생기겠죠.
    이건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닌 집도 많네요.

  19. 맥브라이언 2011.11.01 12:37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정보 잘 보구 갑니다.

  20. 옥시크린 2013.05.04 15:34 address edit & del reply

    습하다 해도 평소 세제와 함께 옥시크린 류를 사용하면 곰팡이가 번식할리가 없습니다. 옷에도 늘 세균을 묻혀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세탁기 내에 침투하고 물기가 있으니 더 번식 잘하고 사라지지가 않겠죠. 옥시크린 사용하면 문제없어요. 오랫동안 심한 상태면 청소한 후 사용하세요

  21. 윤지희 2013.10.17 19:35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 퍼가겠습니다

구글 아이디 3개를 번갈아 쓰는 방법

제가 일하는 단체 실무자들은 개인용 구글 계정과 함께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Google Workspace) 계정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이메일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하여 모질라 선더버드(Moz..

춥고 덥고 비오는 날도 버스 편하게 탈려면?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시내버스 라운지라고 들어보셨나요? 오늘은 부자들이 많..

아이폰 웹캠으로 활용하기 2

마산YMCA 회원으로부터 문의가 왔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윈도우 컴퓨터와 연결하여 웹캠처럼 사용하고 싶은데 데스크탑 컴퓨터에는 와이파이가 안 잡힌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럴 때는 두 가지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1)데..

창원 둘레길...화장실 없어 난감해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이번 원고는 걷기 좋은 도시와 창원시 둘레길에 관한 ..

모래 물동량 줄어드는데...부두 확장은 왜 하나?

새해부터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이번 원고는 창원물생명시민연대 기자회견문을 ..

아이폰 7s 배터리 자가 교체

아이폰7 배터리 교환 후기입니다. 아이폰 12가 출시되었는데도 여전히 아이폰7을 사수하고 있는 후배로 배터리 교환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이전까지 제가 배터리를 교체해 본 가장 높은 버전은 6S까지였습니다. 후배로부터 요청을 받..

다리 깁스 환자도 장애인 주차장 이용할 수 있으면...

새해부터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짚거나 휠체..

기후위기 시대, 채식 확산을 위한 인식 개선 꼭

새해부터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채식주의자를 대하는 인식 변화가 꼭 이루어졌..

구글 캘린더 바탕화면 바로가기 만들기

오늘은 구글 캘린더를 바탕화면이나 작업표시줄에 설치해놓고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접속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일하는 단체 활동가들이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하고 서로 공유한지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만, 아직 100% 활..

USB가 인식되지 않을 때... 파일 또는 디렉터리가 손상...

새해 단체 실무자들이 사용할 컴퓨터 4대에 운영체제와 기본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다가 갑자기 USB를 읽을 수 없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조금전까지 멀쩡하던 USB를 갑자기 엑세스할 수 없다는 에러메시지가 나오면서 아예 접근..

온라인 토론회 잼보드 활용하기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일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어색하던 온라인 회의에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고, 활동가들은 줌이나 구글미트 활용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 YMCA 활동가들이 하던 많은 일은 ..

아이들에겐 심리적 위로가 필요하다

아서 P. 시아라미콜리 & 캐서린 케첨이 쓴 <당신은 너무 늦게 깨닫지 않기를> 하버드 의대 심리학 교수인 아서 P. 시아라미콜리의 사적인 고백과 35년 동안 만난 다양한 환자들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쓰인 <당신은 너무 늦게..

코로나-19, 자가격리 당해보셨나요?

새해부터 창원 KBS1 라디오 <시사경남>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방송 원고를 포스팅 해 둡니다. 안녕하세요? 2021년 새해부터 생방송 경남에서 ..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배너(사진) 넣기

티스토리 블로그에 사진(혹은 배너 광고)를 넣는 방법을 기록해둡니다. 오늘은 제 블로그 오른쪽 맨 상단처럼 광고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배너광고)를 넣는 방법은 두 가지 입니다. <이미..

구글-드라이브 사진, 웹사이트에 올리기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광고 배너)를 넣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이미지를 넣는 방법은 <이미지 배너출력>이나 <HTML 배너출력>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서버에..

icloud 사진 D드라이브에 다운 받기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최근(언제인지는 정확히 모름)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다운로드 받는 곳이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아이클라우드는 사용하기 매우 불편합니다. 왜..

2021년 새해에는...

새해에는 어떻게 사는 것이 더 잘 사는 것인지 생각하며 살려고 합니다. 지난 해 겪은 남다른 아픔이 세상을 보는 각도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시간나는 대로...시간을 만들어서 산책을 하고 틈나는 대로 더 많이 걸..

구글 설문지 <알림> 설정 하세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단체 업무에 도입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도구 중 하나가 구글 설문지입니다. 구글 G메일, 구글 일정 관리와 함께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부서에서는 참가 신청서를 받을 때, 그리고 시민사업..

메일 주소 여러 개를 쉽게 관리하려면...

비영리단체 실무자들은 기관이나 단체에서 발급 받은 메일과 개인 메일을 동시에 사용합니다. 또 기관이나 단체의 메일도 자주체크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 다음, 네이버, 구글 등에 개인 메일 주소가 있고 단체에서 발급하는 개인 메일..

구글 Meet와 OBS 연결하기

비대면 시대, 다양한 온라인 활동이 늘어나고 있고 이것 저것 시도하다보니 조금씩 새로운 프로그램도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초기 온라인 강의 영상을 녹화할 때는 HDMI 셀렉터 기계를 활용하여 2~3대의 카메라를 놓고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