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송순호3 공약만 봤더니...김경수 송순호 송영기 1위 마산YMCA를 비롯한 7개 창원 지역 시민단체가 도지사, 교육감, 창원시장 후보자 공약 블라인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정당이나 후보자 이름은 모두 빼고, 공약만 놓고 토론해서 을 골랐더니, 김경수, 송순호, 송영기 후보 공약이 좋은 공약으로 많이 뽑혔습니다. 주최측에서는 후보들에게 대표 공약을 받아 정당과 이름을 가린 공약 카드를 만들었고, 참가자들은 출마자 이름이나 정당 표시가 없는 공약을 하나하나 읽어가며 좋은 공약을 골라냅니다. 토론과정에서 공약의 ▲실현 가능성 ▲지방정부 권한 여부 ▲선심성 공약 여부 ▲구체성 ▲지역 문제 해결 가능성 ▲공공성 ▲지속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검토하여 좋은 공약을 1차로 선정하고, 여러 테이블에서 골라낸 공약을 모아서 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모두의 의견이 담긴 좋.. 2026. 6. 2. 창원시장, 민자사업 않겠다 약속하라!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6. 5. 5 방송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새로운 선출되는 창원시장에게 바라는 것’들을 제안하고 있는데요. 지난 주에는 국비 지원까지 받아 놓은 창원 BRT 2단계 공사를 서둘러야 한다는 제안을 했었구요. 오늘은 새로 당선되는 창원시장은 최소한 임기 첫 4년 동안은 무리한 민자사업을 추진하지 말아 달라는 두 번째 제안과 함께 새 창원시장이 해결해야 하는 좌초중인 창원시 민자사업들의 현 주소를 살펴보겠습니다. 20년 넘게 표류, 진해 웅동1지구 개발사업 첫 번째로 살펴볼 사업은 2003년에 시작되어 23년째 마무리 되지 못한 진해 웅동.. 2026. 5. 19. 마산 분리 결정, 안행위 야당 10명이 중요하다 이주영 국회의원이 주도하는 마산 분리 법안(마산시 설치에 관한 법률안) 상정을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모 지역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17일 현재 발의에 필요한 10명 이상의 의원 서명을 초과해 5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주영 의원실은 최대한 많은 의원의 서명을 받아서 마산 분리의 동력을 얻고 설득력을 높인다는 계획으로 추진중이라는 것입니다. 국회사무처에 법안을 접수하기 전에 더 많은 의원들이 공동발의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창원 국회의원 냉담한 반응은 예상 했던 일 아닌가?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이주영 의원은 마산 분리 법안을 각 의원실에 돌린 지 1주일 만에 5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주영 의원이 직접 본회의장에서 의원들을 만나 서.. 2013. 6. 19.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