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신차7 뿌리치기 힘든 유혹, 노후차 세제 혜택 지금 제가 타고 다니는 차는 1994년 1월에 출고한 구형 프라이드 승용차입니다. 올 연말이면 꼬박 만 16년을 채우게 됩니다. 오래된 차를 타고 다니다보니 불안할 때도 많습니다. 지난 2~3년간은 에어컨 가스가 새기 시작하여 여름마다 애를 먹었고, 언제 차가 퍼질지 몰라 장거리 주행은 가급적 자제하고 있습니다. 단골 카센터 사장님은 "그냥 시내에서만 살살 타고 다니세요" 하십니다. 작년에는 여름과 가을에 각각 한 번씩 고속도로를 달리다 멈춰선 적도 있습니다. 경주에서 친구들과 가족모임을 하고 헤어졌는데 양산부근에서 엔진에서 심각한 소음이 나기시작하였습니다. 결국 뒤따라오던 친구차로 가족들을 태워보내고 시속 40~ 50km로 김해까지 가서 정비를 하였습니다. 또 한 번은 후배들과 함께 광주로 출장을 가면.. 2009. 9. 10.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