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2843 주택조합 아파트 취지대로 되었으면... 촛불 집회를 시작한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만, 여전히 나라 꼴이 말이 아닌데, 아파트 분양 관련 글을 포스팅하려니 찜찜한 마음을 떨칠 수 없습니다만, 오늘은 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하여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작년 연말에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고 하였던 함안 '현진에버빌 더퍼스트' 때문에 주택조합방식 아파트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택조합방식의 아파트에 대해서 자세히 몰랐습니다. 어렴풋이라도 주택조합 아파트를 알게 된 것은 마산 오동동에 있는 '마린파이브'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마산 오동동 마린파이브 아파트 인근에 살고 있어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하려고 마린파이브 아파트를 알아봤더니, 주택조합 아파트라 입주 후 1년 동안은 매매거래가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때 부동산에서 .. 2017. 2. 6. 높이 조절 안 되는 사무실 의자 고치기 제가 일하는 사무실에 있는 의자 2개를 직접 수리하였습니다. 최근에 자동차, 노트북을 직접 수리하면서 DIY에 재미가 붙었는데요, 이번엔 높이 조절이 안 되는 사무실 의자 수리를 직접 해봤습니다. 사실 의자 수리는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작년 봄쯤에 바퀴가 망가진 의자를 직접 고쳤던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엔 바퀴만 교체 하려다가 똑같은 모양의 바퀴를 찾는 것이 귀찮아 바퀴가 부착된 의자다리를 교체하였습니다. 그때 의자 중심봉과 의자다리를 분리해 보고나니 의자 수리에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이번에 제가 20년 넘게 사용해 온 하이팩 의자와 실무자가 사용하는 2~3년쯤 된 의자의 중심봉을 교체하였습니다. 둘다 중심봉이 압력을 견디지 못해 의자 높이가 고정되지 않았습니다. 먼저 인터넷 쇼핑몰을 검색해서 '의자.. 2017. 1. 31. 재미있는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 통계... 제가 일하는 일터의 사정 때문에 작년에는 예전처럼 블로그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블로그 활동 초기에는 그의 매일 블로그에 새로운 글을 포스팅 했었는데, 요즘은 1주일에 한 편을 포스팅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책은 꾸준히 읽지만 서평을 쓸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고, 살면서 경험하는 여러가지 일들 중에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싶은 경험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마찬가지로 기록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지역의 여러 현안이나 정치 현안에 대한 생각들도 넘쳐나지만 주장을 뒷 받침 할 정보를 찾아내고 블로그에 포스팅 할 수 있는 자료를 가공할 시간이 모자라 생각만 하고 있다 그냥 자나가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연말에 블로그 1년을 돌아보며..."라는 제목으로 위의 글을 작성하다 이런 저런 바쁜 일정에 .. 2017. 1. 21. 18세 선거권...공부와 아무상관 없다 ~ 경남에서 활동하는 YMCA 청소년들이 18세 참정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습니다. 1월 18일 오전 11시 경남 도의회 브리핑룸에서는 거창, 거제, 김해, 마산, 양산, 진주, 창원, 통영YMCA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30여명이 모여 18세 선거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앞서 열린 '화해 치유 재단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위로금 지급 강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에 밀려 언론의 관심을 많이 받지는 못하였습니다만, 청소년들의 참여 열기는 아주 높았습니다. 도의회 브리핑룸이 좁아서 기자회견에 참가한 청소년들중 일부는 바깥에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청소년들의 요구는 간단합니다. 선거권과 국민투표권 18세 하향조정 법안이 국회 행안위 범안소위를 통과하였는데도, 새누리당의 반대로 안행위 전체 회의에 상.. 2017. 1. 20. HP 노트북 SSD, 메모리 교체 분해 - RT3290 최근 들어 여러 차례 자동차와 노트북을 분해하면서 DIY 재미에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구형 SM520 계기판 LED 전구 교체에 이은 두 번째 도전은 HP - RT3290 노트북의 SSD와 메모리 교체였습니다. HP - RT3290 노트북 분해는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약 한 달쯤 전에 처음 분해에 도전하였으나 노트북 밑판의 나사를 다 풀어도 본체가 커버를 분리하지 못해 그냥 포기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사전 준비를 하지 않고 무턱대고 드라이버로 밑판의 나사를 풀기 시작했으나 아무리 여기저기를 찌르고 틈새를 벌려봐도 밑판이 열리지 않더군요. 그 땐 다른 일로 바빠서 노트북 분해에 매달릴 수 없었던 상황이라 그냥 포기하였습니다. 아울러 당장 그 노트북을 써야하는 상황도 아니었기 때문.. 2017. 1. 4. 3만원으로 컴퓨터 빨라진다는 새빨간 거짓말 ! 주의 ! Xtra-PC, 페이스북 기만 광고에 속지 마세요 20년 넘게 소비자운동을 해오고 있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기업들의 여러 악덕사례에 대처하는 방법을 블로그를 통해 자주 소개하였습니다만, 이번엔 제가 깜박 속아 넘어간 피해 사례를 소개합니다. 정확한 시기가 기억나지 않는데, 대략 1달쯤 전에 아래와 같은 페이스북 광고를 처음 보았습니다. 광고 카피는 "컴퓨터가 느려서 짜증이 나시나요?"였습니다. 당연히 저에게는 "느려서 짜증 나는 컴퓨터를 빠르게 해주는 장치"로 해석되어졌습니다. 세상에 느리지 않은 컴퓨터가 어디 있을까요? 아무리 비싼 돈을 주고 빠른 컴퓨터를 사도 사용자의 기대를 100% 만족시킬 만큼 빠른 컴퓨터가 있을까요? 제가 가진 노트북 중에 구입 후 4년이 지난 제품이 있는데, 느려터져서.. 2016. 12. 29. 이전 1 ··· 95 96 97 98 99 100 101 ··· 47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