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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여행 연수/자전거 국토순례98

바람이 만들어준 대기록...논산-진천 115.3km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동행취재④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라이딩 4일차는 논산을 출발하여, 호남휴게소 - 계룡관광휴게소 - 세종시 대통령 기록관 - 오송면사무소 - 은사랑 마트/식당을 거쳐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명심체험마을'까지 115.3km를 달렸습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을 출발하여 공주시 - 세종시 - 청주시를 거쳐 충청북도 진천군에 도착하였습니다. 특별히 라이딩 4일차 아침에는 논산시청을 방문하여, 박남신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논산YMCA 임원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박남신 부시장은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단의 논산 방문을 환영하면서 음료와 간식을 지원하였습니다. 15회를 맞이하는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단이 논산.. 2019. 8. 2.
자전거 타고 7시간...세상에 안 아픈 엉덩이는 없다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동행취재③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라이딩 3일차는 무주토비스 콘도를 출발하여 논산 리더스 펜션까지 99.3km를 달렸습니다. 다행히 무주에서 논산으로 이동하는 구간은 전날 업힐을 보상 받는 상쾌한 출발이었습니다. 해발 686미터에 있는 토비스콘도를 출발하여 해발 250미터 지점인 첫 번째 휴식지 적상체육공원까지는 꾸준히 고도를 낮추면서 내려오는 내리막길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숙박지인 논산 리더스펜션의 해발 고도가 20미터이니 중간에 크고 작은 내리막 구간을 거쳐왔지만 하루 전체를 보면 해발 686미터에서 출발하여 해발 20미터 지점까지 내려오는 코스였습니다. 전날 의령에서 거창을 거쳐 무주로 가는 길이 아이들 말처럼 "하늘로 올라가는 길"이었다면, 3일 차 라.. 2019. 8. 1.
"자전거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줄 알았다"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동행취재② 빼재(신풍령)는 경상남도 거창군 고제면에서 전라북도 무주군 무평면로 넘어가는 고갯길입니다. 빼재 터널이 생기기전에는 해발 930미터 신풍령 옛길을 넘어 무주로 갔습니다. 빼재는 '경관이 빼어난 고개'라는 우리말인데, 지금도 눈이 오면 차가 다니기 힘든 길이지만 신풍령 옛길만 있을 때는 눈이 쌓이면 김천으로 우회하여 무주에서 경남으로 가야 했습니다. 자전거 라이딩 둘째 날은 하루 종일 해발 고도를 높이면서 달렸습니다. 해발 25미터 의령군청소년수련관에서 해발 640미터 무주토비스콘도까지 약 96.4km를 이동하였는데, 해발 700여미터인 빼재 터널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 하루 동안 고도를 680여 미터나 높였습니다. 메이란 속도계 컴퓨터 기록에 따르면 하루 .. 2019. 7. 30.
창원에서 임진각까지 600km, 통일을 향해 달린다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동행취재⓵ 경남 창원을 출발하여 600km를 자전거로 달리는 제 15회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가 28일(일) 오전 9시 발대식을 시작으로 임진각까지 달리는 대장정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국YMCA전국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국토순례에는 마산 창원지역 청소년 50여명을 포함하여 광명, 안양, 의정부, 구리, 수원, 화성, 성남, 논산, 여수, 광주, 문경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참가한 청소년 150여명과 60여명의 스텝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지난 2005년 북한 통일자전거 보내기 캠페인 활동으로 시작된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는 2007년까지 6000대(매년 2000대)의 자전거를 북한에 보내고, 이후 15년 동안 청소년들이 국토를 가로지르는 .. 2019. 7. 29.
7박 8일의 즐거운 개고생...청소년 국토순례 2017년 한국YMCA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이 하나방송에서 제작 방송 되었습니다. 아래 영상은 하나방송 유튜브 채널에 있는 방송 영상입니다. 한국YMCA 전국연맹이 주최하고 전국 16개 지역YMCA가 참가한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에는 1그룹 120여명, 2그룹 120여명이 참가하였습니다. 2005년 시작된 한국YMCA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는 올해로 13회를 맞이하였는데, 2017년 청소년 자전거 국토 순례단은 "생명의 어울림, 평화의 발구름"을 주제로 전라남북도 일원의 근현대 역사와 민주주의의 현장을 자전거로 달렸습니다 7월 25일(1그룹)과 26일(2그룹)로 나뉘어 김제 모악산을 출발한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단은 군산 – 고창 – 목포 – 장흥 – 순천 – 곡성을 거쳐 광주광역시 518민주광장.. 2017. 10. 17.
국토순례 개고생...5번이나 하는 까닭? [한국YMCA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⑦ ] 곡성에서 광주 518민주광장까지 70km 일주일 간의 자전거 국토순례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 아침... 실무자들은 여느 때보다도 더 긴장된 모습입니다. 가장 복잡한 도심 구간인 광주 시내를 통과해야 하는 날이기 때문이지요. 아울러 마지막이라고 방심 하다 안전사고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독려해야 하는 것도 실무자들의 몫입니다. 2017년 YMCA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 마지막 구간은 곡성군 가정녹색농촌체험마을을 출발하여 출발하여 광주광역시 518민주광장까지 달리는 약 70km 구간입니다. 진행팀 실무자들은 아침부터 모여 회의를 합니다. 아이들의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평상의 긴장을 유지하면서 광주까지 마지막 라이딩을 해내야 .. 2017.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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