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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일보15

행운권 추첨, 아슬아슬 다 피해가네 오늘 오전에 경남도민일보가 주최하고 마산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자전거 대행진'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경남도민일보가 주최하는 자건거 대행진은 이번이 6번째 대회인데, 마산에서는 1년에 딱 한 번 자동차가 다니는 길을 막고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릴 수 있는 날 입니다. 뭐 한마디로 자전거 해방구가 열리는 날이지요. 마산공설운동장에서 출발해서 신마산 방송통신대학까지 다녀오는 11km 구간을 바람을 가르면서 신나게 달릴 수 있는 날 입니다.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이 도심지에서 신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이 날을 기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일하는 단체 행사와 겹쳐 1회부터 5회대회까지 한 번도 참가하지 못했는데, 올 해는 행사 시기가 바뀌어서 작은 아들과 둘이 참가하였습니다. 작은 아이는 제작년 .. 2009. 9. 20.
탁월한 비유로 블로거 사로잡은 독설닷컴 독설닷컴, "블로그는 자신만의 별자리를 만드는 일이다" 경남도민일보가 매월 개최하는 블로그 강좌에서 독설닷컴 고재열기자 강의를 들었습니다.다. 블로그 제목은 독설닷컴이지만, 고기자는 준수하고 부드러운 외모를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강의내내 단 한마디도 '독설'을 쏟아내지 않았고 대신 아주 기발하고 뛰어난 비유로 청중들을 사로잡았습니다. ▲ 준수하고 부드러운 외모의 독설닷컴 그는, 뛰어난 '비유'로 청중들에게 강의 주제와 내용을 명료하게 전달해주었습니다. 저는 강의를 듣는 동안 독설닷컴의 성공에는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기발하고 통쾌한 비유가 중요한 성공비결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자, 그럼 강의에서 들었던 비유가 담긴 어록을 소개해 봅니다. 라이프 스타일 블로그 - > 침묵하는 다.. 2009. 8. 27.
한국은행 터 100억원, 터무니 없는 가격 추정 관련기사 경남도민일보 - "옛 한은 터, 시민원하면 팔겠다" 옛 한국은행 터, 시민품으로 돌아오는가? 오동동문화광장 조성 사업 예정지로 옛 한국은행 터가 급부상한 가운데, (주)부영이 '시민이 원하면 터를 돌려주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고 합니다. "시민이 원하면 돌려주겠다"는 (주)부영 이중근 회장의 발언은 시민의 입장에서 반가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냥 반가운 일일 수만 없는 것은 "가격은 나중에 의논하자"는 말에 여운이 남을뿐만 아니라, 경남도민일보 기사에서 언급한 시가 100억원대라는 추정은 터무니 없는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경남도민일보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제는 옛 한국은행 터 매각금액이 얼마이냐가 관건이다. 부영이 2003년 8월 경매를 통해 84억 원에.. 2009.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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