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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84

우유 강제 급식, 교육감이 못 바꾸면 누가 바꾸나? [주장] 영양사 핑계 대지 마시고 좀 더 과감하게 해결하세요. 지난 1월 경남도내 대부분 초등학교에서 관행처럼 이루어지고 있는 ‘우유 강제 급식’ 문제를 제 개인 블로그와 오마이뉴스를 통해 제기하였습니다. 두 매체를 합쳐서 30만 명 이상이 글을 읽었고 많은 네티즌들이 댓글을 통해 '우유 강제 급식‘의 부당함에 공감해주었습니다. 이후 강제 급식 관행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권정호 교육감께 드리는 공개편지가 경남도민일보에 실리기도 하였습니다. 다행히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새 학기 개학 무렵에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우유 강제 급식 관행을 고치자고 하는 결의가 이루어졌고, 이후 ‘우유 급식 가부 조사’가 이루어져 원하는 아이들만 우유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경남교육청 차원에서 도내 모든 학교에서 우유 강제 급식.. 2009. 6. 30.
멀쩡한 아이 부진아 만든 일제고사 ! [주장]일제고사, 아이들 대신 교사를 평가하라 교과부가 전국 1440개 학교를 학력부진학교로 선정하여 앞으로 1년간 84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학교별로 3000만원에서 최대 1억 원이 지원되고, 경남에서는 154개 학교가 집중 지원대상이라고 합니다. 이들 학교에는 앞으로 예비교사, 퇴직교원 등 총 4793명이 ‘학습보조 강사’로 채용돼 오는 9월부터 정규시업시간이나 방과 후에 부진 학생에 대한 개별지도를 하게 된다는 것 입니다. 마침 지난 6월 17일에 개최된 경남도 교육감 블로거 간담회 때, 권정호 교육감도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일제고사(학력진단평가)는 아이들을 줄 세우기 위한 시험이 아니라 학력 부진 아이와 해당학교를 더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고 하더군요. 2009/06/25 -.. 2009. 6. 27.
구글수표, 진짜 외화벌이 맞나? 지난 5월에 구글에서 189.44달러 수표를 받아서 환전한 경험을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하였습니다. 2009/06/07 - [블로그] - 구글 수표를 더 기다리게 되는 이유? 2009/06/10 - [블로그] - 초짜 블로그, 구글 수표 처음 바꾸기 친구들과 함께 동료들 중에서 제게 공 돈(?)에 관심을 가진 사람도 많았고, 또 한편으로는 이 어려운 시기에 달러를 벌어들이는 것에 대해 격려(?) 해주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둘 다 사실이 아닙니다. 블로그 한다고 무슨 돈이 되겠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는 구글에서 광고료를 준다고하니 마치 공 돈이 생기는 기분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구글은 제게 주는 광고료보다 더 많은 돈을 광고주에게 받아서 저와 이익을.. 2009. 6. 18.
초짜 블로그, 구글 수표 처음 바꾸기 지난번에 블로그 시작하고 9개월 만에 처음 구글 수표 받은 이야기를 포스팅하였습니다. 다른 원고료나 광고료 보다 외화 수표로 받는 다는 것이 주는 독특한 설레임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였지요. 관련기사 2009/06/07 - [블로그] - 구글 수표를 더 기다리게 되는 이유? 얼마전, 시간이 없어 미뤄두었던 구글수표를 환전하였습니다. 처음 환전하시는 분들의 위하여 저의 '환전 경험'을 소개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IBK 기업은행'이 환전을 잘 해 준다고 많이 나와있더군요. 다행히 제가 일하는 사무실에서 가까운 곳에 기업은행이 있어서 이 곳을 방문하였습니다. "이거 어디서 받았습니까?" "구글에서 받았는데요." "이 회사와 거래가 있으세요?" "예, 블로그에 구글 광고를 싣고 있어요" (난감한 표정.. 2009. 6. 10.
구글 수표를 더 기다리게 되는 이유? 블로그 시작하고 9개월만에, 구글 광고 달고나서 5개월 만에 저도 구글에서 수표를 받았습니다. '경남도민일보 블로그 경남'이나 '다음 뷰' 같은데서 원고료를 받아 본 적이 있지만, 그냥 제 계좌번호에 입금이 되거나, 사이버머니로 받았다가 제 계좌에 입금되었기 때문에 구글 수표처럼 신기한 경험은 아니었거든요. 구글 수표는 '달러'로 받는다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고, 또 수표를 받는다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어서 조금 설레이더군요. 그리고, 블로그 활동을 하면, 구글 수표 정도는 매달 받아야 그래도 열심히 활동하는 블로그 취급(?)을 당하는 분위기 같은 것도 있는 것 같구요. 한편으로는 세계화가 이런건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외국 회사로부터 직접 돈을 받는 일이 생긴다는 것은 한 번도 상상해본 적이.. 2009. 6. 7.
내 블로그 130만원, 당신 블로그는 얼마? 여기저기 블로그를 둘러 보다 광고를 클릭해서 따라가보니 '블로그 얌'이라는 재미있는 싸이트가 있더군요. 블로그의 가치를 금액으로 평가해서 알려주는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 주소와 몇 가지 정보를 입력해보았습니다. 곧바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고, 시간이 걸리는 경우는 E-mail 로 알려주겠다는 메시지가 나오더군요. 잠깐 다른 일을 하는 동안 E-mail이 도착하였습니다. E-mail을 따라가보니 아래 그림과 같은 화면이 열리더군요. 블로그 가치를 평가한 그날까지 제 블로그에 올라 온 글은 모두 285개, 댓글은 1313개 그리고 엮인글은 모두 113개였으며, 제 블로그 값어치는 1,266,380원이었습니다. 브랜드 지수는 972,486원, 미디어 지수는 293,894원입니다. 브랜드.. 2009.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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