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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14

우유대신 두유? 천만에 우유만큼 위험한 두유! 세 살 입맛 여든까지 간다고 한다. 아이들이 공장 가공식품을 멀리 하고 참먹을거리에 맛을 들이도록 매년 한 차례씩 '공장과자 안먹기 운동'이란 걸 해오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4000여 명이나 되는 아이들이 5월 셋째 주에 일주일 동안 공장과자와 공장가공식품을 거부하고, 자연이 준 음식만 먹는 운동에 참여했다. 가공식품 첨가물에 대해 알수록, 공장에서 만들어 슈퍼마켓에서 파는 음식 중에는 먹을 만한 게 없다고 깨닫는다. 낸시 드빌이 쓴 역시 공장가공식품 때문에 사람들이 어떻게 병들어 죽는지 고발하는 책이다. 이미 국내외에서 먹을거리 안전 문제를 고발하는 수많은 책이 출간되었다. 어떤 책은 화학첨가물이나 육식의 위험을, 어떤 책은 유기농업에 대한 희망을 알리는 책이다. 조금씩 다른 관점과 입장에서 '정크.. 2008. 9. 22.
광우병만큼 무서운 괴물 GMO가 몰려온다 국민들이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반대에 온 힘을 쏟고 있는 동안 광우병만큼 무서운 괴물이 소리 없이 우리가 먹는 음식 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산 유전자 조작(GMO)옥수수가 그 무서운 괴물입니다. 이미 지난달 1일, 울산항으로 들어온 유전자 조작 옥수수 5만 7000톤이 수입검사를 통과하였고, 7일에는 인천항과 군산항을 통해서도 유전자조작 옥수수가 추가로 수입되었습니다. 연말까지 모두 120만톤을 수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국전분당협회 소속 4개 식품업체가 앞장서서 미국산 유전자조작 옥수수를 수입해오고 있습니다. 수입된 유전자조작 옥수수는 물엿, 액상과당, 올리고당 등의 형태로 가공되어 과자, 음료수, 빙과류의 재료로 사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와 음료수,.. 2008.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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