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시시콜콜150 사무총장 취임....하나방송 파워인터뷰 인터뷰 2016년 5월에 하나방송 파워인터뷰에 출연하였습니다. 제가 사는 집엔 하나방송이 나오지 않아 있고 지내다가 유튜브에서 우연히 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2월 말에 취임하고 첫 방송 인터뷰를 하나방송과 하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청소년사업위원이자 미디어사업위원이신 박영곤 PD께서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셨습니다. 2016년 5월 9일 하나방송 파워인터뷰 2017. 10. 13. 아무나 따라하는 쌩초보의 인공암장 만들기 2 홀더 고정너트를 부착한 합판을 벽체에 고정하는 작업은 전문가인 목수 두 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황목수와 신목수께서 꼬박 하루 동안 작업을 한 끝에 벽체 고정작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사전에 현장을 둘러본 두 분 목수께서는 벽체에 구조목을 먼저 고정하고, 구조목 위에 합판을 부착한 후에 앙카 볼트를 박아 고정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서둘렀지만, 목재와 앙카를 비롯한 자재를 구입하고 현장에 도착하여 작업을 시작한 것은 오전 10시가 넘었습니다. 오전에 2시간 오후에 6시간 모두 8시간을 작업한 끝에 인공 암장 작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앞서 첫 번째 포스팅은 자작나무 합판을 가공하여 홀더 고정너트를 합판에 부착하는 공정이고, 오늘 두 번째 포스팅은 홀더 고정 너트를 부착한 합판을 벽체에 고정.. 2017. 9. 12. 아무나 따라하는 쌩초보의 실내 인공암장 만들기 1 1. 실내 인공 암장 합판 만들기 스포츠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 효과 때문일까요? 제 주변 지인들 중에도 클라이밍을 배운다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나는 것을 보니 어느 때보다 스포츠 클라이밍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일하는 마산YMCA도 새회관을 지으면서 체육 활동에 스포츠 클라이밍을 도입하기로 하였습니다. 새회관을 건축하면서 기성품을 판매 설치 해주는 몇몇 회사에 견적을 받아봤더니 예상보다 훨씬 많은 공사비용이 들더군요. 스포츠 클라이밍 경험이 많은 지인에게 물어봤더니,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듯이 "두꺼운 합판 사서 구멍 뚫고 너트를 박은 후에 벽에 고정만 하면 된다"고 심드렁하게 이야기 하더군요. 하지만 단 한 번도 암벽 등반 같은 걸 경험해보지 않은 저에게는 겨우 실낱 같은 빚줄기.. 2017. 9. 8. 노무현 그는...강희근 글, 고승하 작곡 오늘은 오랜 만에 블로그를 통해 새 노래 한 곡 소개합니다. 민예총 이사장을 지낸 작곡가 고승하 선생님이 노무현 대통령 추모 시집 에 실린 시 '노무현 그는'에 곡을 붙였다고 합니다. '노무현 그는'은 에 실린 시입니다. 경상대 교수로 정년 퇴임한 강희근 시인이 쓴 시라고 하네요. 불과 열흘 전쯤에 거제에 있는 가배랑 리조트 수련원에서 이 곡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야 말로 따끈따끈한 신곡이지요. 가배랑 리조트 수련원에서 일하는 이종호 선배가 악보와 노래를 보내주었는데, 고승하 선생님이 직접 부른 노래를 녹음해서 보내주더군요. 아래 악보에는 고승하 선생님 친필로 작업 공간을 제공해준 이종호 선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증정하였다는 글귀가 씌어 있습니다. 이 노래가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 2017. 8. 5. TSA 자물쇠 비밀번호 알아내기 여행용 가방에 사용하는 TSA 자물쇠 사용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지요? 바로 아래 사진에 있는 열쇠입니다. TSA는 미국교통안전청의 약자이고 TSA 자물쇠는 공항의 보안 검색 직원들이 다이얼 번호를 몰라도 마스터키로 손쉽게 열수 있도록 고안된 자물쇠입니다. 보안 검색 직원들이 가방을 수색하는 경우 지퍼를 망가뜨리지 않고 열 수 있도록 하는 자물쇠이지요. 저도 여행 가방에 사용하기 위해 TSA007 규격의 4자리 다이얼 숫자를 사용하는 자물쇠를 구입하여 여행 때 뿐만 아니라 자전거 잠금 장치로도 자주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자물쇠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열수 없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지난 겨울 6개월 동안 둘째 아들이 필리핀으로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왔는데, 그 때 이 열쇠를 가져갔던 아들이 현지에서 비밀.. 2017. 4. 17. 1종 대형 면허 3일 만에 따기 2종 소형 면허 취득 경험담에 이어서 1종 대형 면허 취득 경험담을 소개합니다. 올 봄을 여느 해보다 아주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만 제가 일하는 단체에서 25인승 미니 버스를 구매하였기 때문에 좀 급하게 면허를 취득하였습니다. 2종 소형 면허도 250cc 면허 시험용 오토바이를 빌릴 곳이 없어서 운전학원에 등록하였는데, 1종 대형 역시 버스를 빌릴 곳이 없으니 연습을 하려면 학원을 다니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1종 대형과 2종 소형을 합쳐서 토요일 하루 종일 이론 교육을 수강하였습니다. 이미 1종 보통 면허 운전 경력이 28년이나 되다보니 이론교육이 별로 요긴하지는 않았습니다만, 1시간 마다 1번씩 지문을 찍으면서 정해진 교육 시간을 꼬박 채웠습니다. 쓸데없는 이론교육은 교육과정에서 제외하고 학원비도 빼.. 2017. 3. 27. 이전 1 2 3 4 5 6 7 ··· 2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