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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여행 연수389

낙동강 종주 안동->구미 133km 라이딩 지난 6월 4일 낙동강 자전거길 종주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모두 네 번으로 나누어 완주한 낙동강 자전거길 기록을 하나로 모아 정리하다보니 2013년 5월 17일에 다녀 온 안동댐- 구미대교 구간 라이딩 기록이 블로그에 정리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자전거 라이딩 기록을 블로그에 남겨 놓았는 줄 알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군요. 블로그에 글을 쓴다고 마음먹고 있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까먹고 넘어갔었던 모양입니다. 벌써 1년도 더 지난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만, 최대한 기억을 더듬어 그날 라이딩을 기록으로 남겨놓습니다. 이 글은 2013년 5월 17일 안동댐 -> 구미시외버스터미널 라이딩 기록입니다. 낙동강 자전거 종주는 안동댐에서 시작됩니다. 안동댐을 출발하여 경북 구미시까지는 133km 휴식과 식사 .. 2014. 6. 23.
국토종주 낙동강 구미-합천보 100km 라이딩 2012년에 자전거 국토순례 연습을 하면서 뜻하지 않았던 낙동강 자전거길 종주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종주를 하려고 마음먹고 경북 안동부터 부산 을숙도까지 쭉이어서 종주를 한 것이 아니라 몇 번으로 나눠 구간 구간 쪼개서 낙동강길을 달리다보니 종주가 된 것입니다. 처음 시작은 2012년 집에서 가장 가까운 창녕함안보에서부터 부산 을숙도까지였습니다. 두 번째는 창녕함안보에서 출발하여 합천 창녕보까지 다녀오는 왕복 구간도 2012년에 다녀왔습니다. 장거리 이동 때문에 하루에 다녀 올 수 없어 2013년 여름에 세 번째 코스인 안동에서 구미 구간을 다녀왔습니다. 구미까지 승용차에 자전거를 싣고 갔다가 다시 안동까지 시외버스를 타고 가서 구미까지 자전거로 달렸습니다. 남은 구미에서 합천 창녕보 100km 구.. 2014. 6. 10.
노대통령 5주기 봉하마을 자전거 라이딩~ 노무현 대통령 5주기를 기념하는 추모 라이딩을 봉하마을로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11명이 함께 가자고 계획을 세웠는데, 아침 6시에 약속 장소에 나온 사람은 모두 6명이었습니다. 51%의 자유를 누리는 남자 셋(아래 포스팅 참조)과 80%쯤 자유를 누리는 남자 하나 그리고 고등학교 다니는 제 아들과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까지 모두 여섯 명입니다. 사실 금요일과 토요일에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난 좋아하는 형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왔기 때문에 썩 내키지 않은 라이딩이었습니만, 제가 안내를 맡았기 때문에 약속을 취소할 수도 없었습니다. 2014/05/01 - [여행 연수/두 바퀴 여행] - 51%의 자유 누리는 남자들의 새벽 라이딩 22014/04/15 - [여행 연수/두 바퀴 여행] - 51%의 자유를 누리는 세 .. 2014. 5. 26.
51%의 자유 누리는 남자들의 새벽 라이딩 2 소소한 일상이 행복한 이야기도 공개된 블로그에 포스팅하기가 조심스러워 오래 전에 쓴 글을 여러 날 동안 그냥 담아두었다고 발행합니다. 최근 주말이면 집안 일도 하면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하는 남자들이 함께 하는 새벽 라이딩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남자들이 주말 동안 집안 일도 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맡는 것은 대체로 주중에는 그런 일을 하지 않는 때문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세 남자가 술자리에서 자전거 타는 이야기를 하다가 함께 새벽 라이딩을 해보자고 마음을 모으며 시작된 이 모임은 3주 전 귀산 바닷가 라이딩으로 첫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모임에서 있었던 일을 블로그에 포스팅 하였는데, 마침 다음 메인 화면에 노출되어 많은 사람들이 읽게 되었습니다. 관련 포스팅 : .. 2014. 5. 1.
51%의 자유를 누리는 세 남자의 주말 새벽 라이딩 ! 지난 토요일 남자 셋이 자전거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다섯 명이 함께 라이딩을 계획하다가 한 분은 대학 동창 모임 때문에 처음부터 빠지셨고, 다른 한 분은 급한 사업상 일정 때문에 빠져 세 명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을 놓고 고민하다가 일요일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 때문에 토요일로 날짜를 바꿔 다녀왔습니다. MTB를 처음 타는 분(김샘)이 있어서 제가 즐겨 다니는 코스 중에 가장 쉬운 코스인 귀산해안로를 다녀왔습니다. 아침 6시 30분에 마산 삼각지 공원에서 만났습니다. 아침 6시 30분에 만나기 위해서 5시 30분부터 일어나서 서둘러 준비를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세 명의 공통점은 토요일이지만 여유롭게 일어나서 8시나 9시쯤 모여서 자전거를 타기는 좀 불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오전.. 2014. 4. 15.
진해 벚꽃 명소 자전거 라이딩 ! 매년 진해 군항제 기간에 자전거를 타고 벚꽃 구경을 갑니다. 3~4년 전부터 자전거로 군항제 구경을 다녔는데, 작년부터는 나름 정해놓은 코스가 생겼습니다. 마산에서 출발하여 양곡 - 장복산(마진터널) - 장복산 공원 - 내수면 연구소 - 여좌천(로망스 다리) - 제황산 공원(진해탑) - 경화역을 거쳐서 안민고개에 올라갔다가 창원을 거쳐서 마산으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작년에는 전국YMCA에서 모인 실무자들과 함께 라이딩을 하였는데, 올해는 토요일 오후에 잠깐 짬을 내어 혼자서 다녀왔습니다. 저녁 시간에 다른 약속이 있어 시간에 쫓겨 제황산은 올라가지 않고 곧장 경화역을 거쳐 안민고개로 올라갔습니다. 스포츠 트래커 기록을 보니 총 라이딩 거리는 37.2km, 총주행 시간은 2시간 43분이 걸렸습니다. 오랜.. 2014.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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