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그린피스15 중국 황사보다 위험? 국내 초미세먼지 경고 ! 그린피스가 초미세먼지의 위험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해마다 봄철 황사가 기승을 부리면 대부분의 국내 언론은 중국발 황사 탓으로 돌리는데, 그린피스에 따르면 국내 석탄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의 위험이 더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초미세먼지는 황사, 미세먼지보다 더 입자가 작은 물질로서 호흡기를 통해 걸러지지 않고 바로 인체(폐까지 도달)에 흡수된다고 합니다. 이미 세계보건기구가(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라고 합니다. 초미세먼지(PM2.5)는 지름 2.5마이크로미터 이하로 크기작은 오염물질이라고 합니다. 머리카락의 지름이 80마이크로미터인데, 초미세먼지는 이 보다 훨씬 작은 2.5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사람이 눈으로 식별할 수 있는 최소 한계가 40마이크로미터이기 때문에 초미세먼지는.. 2015. 3. 9. 한빛 3, 4호기 위험천만...그린피스 가동중단 요구 !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누더기 원전 그만'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12월 3일부터 3개월 동안(2015년 1월까지) '누더기 원전 그만' 캠페인을 통해 국내 원전의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린피스가 이번 캠페인을 시작한 것은 세계적으로 위험성이 지적된 부실 자재를 한국 원전에서 여전히 사용하고 있고, 부실 자재를 사용한 원전이 계속 가동 중이기 때문입니다. 이 부실한 자재는 이라는 재질이 사용된 부품을 말하는데, 지난 10월 한빛 3호기가 갑작스럽게 가동을 멈춘 사고도 이 자재가 쓰인 증기 발생기 내 전열관 균열로 냉각수가 일부 누출되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다행히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그린피스에서는 냉각수 유출 사고는 '후.. 2014. 12. 8. 그린피스의 경고, 부산시민 위험하다 ! 그린피스 회원들이 광안대교를 지지하는 케이블에 매달려 고공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부산의 상징물이라 할 수 있는 광안대교의 현수 케이블에 원전비상 캠프를 설치하고, 원전 사고에 대비한 비상계획구역을 최소 30km로 확대할 것을 정부 측에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원전 안전을 촉구하는 중요한 시위이지만 서울에서 벌어지는 엄청난 정치 쟁점들에 묻히고 있기도 하고, 국내 언론들의 소극적인 보도로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고 있어서 오늘은 그린피스코리아 블로그(http://www.greenpeace.org/korea/)에 올아와 있는 소식을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130미터 상공인 광안대교 케이블에 매달린 장면은 사진으로만 봐도 아찔합니다. 해골 모양에 25km.. 2013. 7. 11.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