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2843 창원시 통합, 분리가 그리 하찮은 일인가? 선거구 축소하면 마창진 분리? 마창진 통합이 그리 하찮은 일이었나? 창원시를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 5명(이주영, 안홍준, 박성호, 강기윤, 김성찬)과 안상수 창원시장이 창원 국회의원 선거구 축소에 논의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창원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 5명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구 축소 논의가 계속되면, 통합 창원시를 마산, 창원, 진해시를 다시 분리하겠다고 강하게 반발하였습니다. 이들은 "만약 최종 선거구획정위안에 따라 실제로 선거구가 축소되는 안이 나온다면 마창진 분리법안 추진 등을 포함하여 각종 유형·무형의 방법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선거구 축소를 저지할 것"하였더군요. 자신들(이 속한) 정단이 추진한 행정구역 통합이 얼마나 졸속이었으면 이렇게 쉽게 분리를 추진하겠다고 할 .. 2015. 10. 15. 창원시 자전거 등록제가 뭔가? 2016년 9월 22일부터...등록된 자전거만 창원시 자전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창원시가 자전거 등록제를 시행한다는 소식입니다.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근처에 '모바일 등록'을 안내하는 현수막이 내걸렸고,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안내를 하고 있더군요. 2015년 10월 1일부터 개인자전거를 보유한 창원 시민들은 스마트폰 앱을 내려 받아 창원시에 자전거를 등록하여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폰을 사용하는 저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오늘(2015년 10월 11일)에도 앱스토어에서 '창원시 자전거' 앱이 검색되지 않습니다. 아마 시민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 때문인지, 인터넷 웹 페이지를 통한 등록 시스템은 없고 스마트폰 앱으로만 등록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2.. 2015. 10. 13. 창원시 통합 찬성하고...선거구 통합은 왜 반대? 창원시 선거구가 줄어들지도 모른다던 소문(?)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는 모양입니다. 창원시를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 5명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구 획정위원회에서 거론되고 있는 창원 지역 국회의원 선거구 축소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고하니 말입니다. 현실화 될 가능성이 별로 없는 일이라면, 바쁜 국회의원들이 모여서 기자회견까지 할 리가 없을텐데, 자칫하면 실제로 지역구가 줄어들지도 모른다고 하는 위기감(?)같은 것이 있었기 때문에 모여서 기자회견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겁니다. 창원 지역 국회의원들은 "통합 창원시의 경우 비교 대상이 되고 있는 수도권의 다른 지역(인구 100만 도시인 수원(4개, 고양(4개), 성남(4개), 용인(3개))과는 전혀 상황이 다르다"는 주장을 하였답니다. 수도권 .. 2015. 10. 12. 벼룩 간 내먹는 군부대 통신 사업자 9월 초에 아들 녀석이 집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군대에서 사용하는 후불 전화카드의 사용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 통화 내역서를 신청했다며, 우편물이 오면 챙겨서 면회를 와 달라 하더군요. 부대 내 후불카드를 쓰는 전화기가 kt에서 LG U+로 바뀌었는데, 이상하게 전보다 전화요금이 훨씬 많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집에서 30분 거리밖에 안 되는 가까운 곳에서 아들 녀석이 복무하고 있습니다. 통화 내역서를 들고 토요일인 9월 12일에 면회를 갔습니다. 아들 녀석은 통화 내역서를 보더니 "인터넷 전화로 걸었는데, 시외전화 요금으로 청구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집에서 인터넷 전화를 쓰는 여자친구와 통화한 시간을, 시외전화 요금으로 계산했다는 겁니다. 아들 녀석은 전화할 때 LG U+ '후불 체크카드'를 씁니다.. 2015. 10. 8. 지자체 자전거 보험...초딩은 보상 안돼? 지난 2008년부터 창원시 자전거 보험이 9월 22일자로 개정되었다고 합니다. 창원시는 2008년 자전거보험을 도입 이래 매년 모든 시민을 가입 대상으로 삼아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당초 창원시는 계약금 3억9600만원의 자전거보험 경쟁입찰을 실시했으나 보험사들이 참여하지 않아 유찰되었으며, 동부화재와 수의계약으로 보험계약을 체결하였다고 합니다. 창원시 자전거 보험이 유찰된 것은 보험지급 건수와 금액이 매년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8년 260건, 2억1800만원에서 올해 310건, 6억여원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평균 보험지급률이 140%를 웃돌아 보험사가 자전거보험 계약을 기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험사들이 계약을 회피하면서 보험 혜택도 조금씩 축소되었습니다. 자전거 사망·후유 .. 2015. 10. 7. 생닭 1마리 천원...치킨은 왜 2만원일까? 국민 간식으로 인기가 높은 치킨, 치킨 가격이 1마리 2만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치킨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프리미엄 신메뉴'가 앞 다투어 출시되고 있고 치킨 1마리 가격은 2만원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BBQ의 ‘레드핫갈릭스’와 BHC의 ‘순살뿌링클핫’이 19,900원으로 가장 비싸고, 타 업체들도 18,000원 이상 고가의 치킨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11,000원이던 후라이드 치킨도 어느새 16,000원까지 올라 치킨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가 공개한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보면 2015년 7월 현재 닭고기 누적 도축수는 566,156천수로 전년 동월 대비 약 8%가 증가하였고, 2014년의 경우도 2011년 대비 약 16.5%가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최근 5년 동안 닭고.. 2015. 10. 6. 이전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47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