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2842 석달 만에 또 다시 구글수표를 받다 2009년 1월에 구글 광고 달고나서 7개월 만에 두 번째 구글 수표를 받았습니다. 2008년 9월에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블로그 시작 후 11개월만이군요. 첫 번째, 받은 수표는 지난 4월 28일 발행된 수표 189.44 달러를 5월 중순경에 받았습니다. 지난 8월 6일에 받은 두 번째 수표는 7월 27일에 발행된 109.09 달러 입니다. 첫 번째 수표는 수표 받는 방식을 잘못 설정해서 189.44달러나 모여진 후에 받았습니다만, 이번에는 100달러가 될 때마다 수표를 보내달라고 설정을 바꿨놨었습니다. 그랬더니, 109.09 달러가 되던 날 수표를 발행했네요. 날짜를 비교해보니 지난번 수표 받고 나서 석달만에 다시 100달러를 받게 되었네요. 지난번 첫 번째 수표바꾸고 나서는 달러 환율이 얼마인지 신경.. 2009. 8. 16. USB 메모리 A/S, 대기업 중소기업 똑같네 간단하게 자료를 담아 가지고 다니거나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데는 USB가 참 편리합니다. 편리한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보급되어 있습니다.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휴대폰이나 열쇠고리에 USB를 함께 달고 다니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USB의 단점은 가끔씩 에러가 나서 인식이 안되는 것 입니다. 뜻밖의 난감한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USB를 사용할 때는 가급적 원본을 하드디스크에 보관해두고 사본만 가지고 다니는 버릇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최근에 제가 사용하던 USB 2개가 비슷한 시기에 고장이 났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컴퓨터에 꽂아도 인식이 안되는 겁니다. ▲ (위)고장나서 못 쓰게 된 대기업 제품, (아래) 동일 제품으로 교환받은 중소기업 제품 대기업 제품, USB .. 2009. 8. 15. 옛날에 시민단체가 바다 매립에 찬성했다구요? 분명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해양신도시를 만들기 위한 마산만 매립에 반대하는 취지를 담은 '이제 마산에 아파트 좀 그만 짓자'는 글을 어제 포스팅하였습니다. 제가 쓴 글이 나간 후에 몇몇 분들이 "마산만 매립해서 해양신도시 만드는 것 그 당시에 시민단체도 다 찬성했던 일 아니냐?" 하고 항변성 질문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컴퓨터에서 오래된 자료를 좀 찾아보았습니다. 결코 시민단체는 마산만을 매립해서 가포에 신항만을 만들고 해양신도시를 건설하는 계획에 찬성한 일이 없습니다. 자~ 아래 사진들을 한 번 보시지요. 2001년 4월 26일부터 창동 사거리에서 마산만 매립반대 릴레이 1인 시위가 100일동안 이어졌습니다.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일요일에도, 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시민 100명이 순서를.. 2009. 8. 14. 이제 마산에 아파트 좀 그만 짓자 [주장] APT OUT 시민운동을 시작하자 ! 엊그제 도시 전문가이자, 건축가인 허정도씨가 마산 신항만 대규모 아파트 건설 계획과 신항만 사업을 반대하는 "마산 해양 신도시 재고해야"라는 제목의 글을 경남도민일보에 기고하고, 자신의 팀블로그 '허정도와 함께 하는 도시이야기' (http://www.u-story.kr)에도 포스팅하였다. 경남도민일보 기고문에는 텍스트만 실려있지만, 블로그에는 글과 아래 사진을 함께 포스팅하여 APT 숲이 되는 해양신도시의 모습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 아래 사진과 같은 대규모 매립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매립 후 1만 세대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해안이 아파트로 꽉 막히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가포 신항만 대신 첨단 산업단지 조성... 해양 신.. 2009. 8. 13. 조끼, 의자, 매트리스로 변신하는 다용도 튜브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물놀이 튜브가 생겼는데, 올 여름엔 이걸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예년에는 7월 중순이면 장마가 끝나고 약 한 달정도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이어져서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러 갈 기회가 많았는데, 올 해는 긴장마 때문에 더위를 제대로 느껴보지 못하고 8월 중순이 가까워집니다. 모르긴해도 해수욕장이나 피서지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은 재미를 못 봤을 것이 분명합니다. 보통 해수욕장은 7월 중순에 개장해서 8월 중순까지 1달 정도가 성수기입니다. 그런데, 올 해는 성수기가 다 끝나가는 이번주까지 맑은 날 보다 흐리고 비온 날이 훨씬 많았으니 말 입니다. 제 주변에도 해수욕장이나 인공 파도가 있는 야외수영장으로 휴가 계획 잡았다가 취소하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2009. 8. 13. 블로그 스팸 댓글 퇴치 비법은 없을까?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제 블로그에 한 열흘쯤 전부터 스팸 댓글이 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유명블로그인 블로그에 방명록에 스팸 댓글이 달린다는 포스팅이 있은 직후였지 싶습니다. 처음엔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하루에 2~3개씩 달리더군요. 이 정도는 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제 포스팅에 달린 댓글을 읽어보면서 그냥 간단하게 삭제하면 되는 수준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그냥 내버려 두었더니, 매일 스팸 댓글이 늘어나는 겁니다. 처음엔 3~$개, 그 다음엔 10개, 20개씩 늘어나더니 한 열흘쯤 지난 후에는 단 몇 시간만에 100개가 훨씬 넘는 스팸 댓글이 달렸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블로그 '도야지님'이 달아놓은 댓글에는 무려 118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한꺼번에 100개 이상씩 스팸 댓글이.. 2009. 8. 12. 이전 1 ··· 409 410 411 412 413 414 415 ··· 47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