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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11

6년 된 아이폰4를 아직도 사용하는 까닭? 2010년 9월 아이폰4를 구입하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이폰3S가 들어오면서 스마트폰 보급이 본격화되기 시작하였고, 아이폰4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았습니다. 아이폰3S 때까지만 해도 관망하던 소비자들이 아이폰4 출시 후에는 대거 스마트폰을 구입하였지요. 아이폰4 출시 후 예약 가입이 끝나갈 무렵 구입하였습니다. 24개월 할부로 구입하였는데, 23개월쯤 지났을 때 마침 폰이 고장나 '리퍼'를 받았습니다. 리퍼를 받고나니 배터리 성능이 좋아져서 아이폰4S, 아이폰5, 아이폰5S 출시에도 지름신(!)의 유혹을 잘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4를 아직도 사용하는 까닭? 아이폰을 교체한 건 2014년 12월 입니다. 리퍼로 교체한 아이폰4의 배터리 성능도 완전히 떨어져서 하루에도 2~3번씩.. 2016. 8. 23.
일본 애플스토어...허탈하게 돌아선 까닭? 일본으로 자전거 답사 여행을 다녀오면서 숙소에서 멀지 않은 텐진역 근처에 있는 애플샵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6가 출시될 당시 일본에서 아이폰을 사면 더 싸게 살 수 있다는 사실이 화제가 되었던 일이 있습니다. 시외버스를 타고 우레시노 온천에 가는 날 차표를 예매하고 남는 시간 동안 텐진 역 근처를 둘러보았습니다. 텐진역 근처에는 다양한 쇼핑몰들이 몰려있었지만, 이른 아침이라 매장으로 들어가서 구경을 하거나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았습니다. 우레시노에 다녀와서 저녁 때 숙소로 가기 전에 둘러 볼 만한 곳으로 애플샵과 전자상가 두 곳을 정해두었습니다. 애플샵이 첫 번째 쇼핑 장소로 손꼽힌 것은 혹시라도 국내보다 가격이 싸면 아이폰6S와 아이패드를 사고 싶다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군대에.. 2016. 2. 11.
아이폰6 언락폰 구입...반값 요금제 가입까지 현금 98만원을 주고 아이폰6 언락폰을 구입하여 유심 반값요금제 알뜰폰에 가입하였습니다. (관련 포스팅 : 2014/12/16 - [소비자] - 아이폰6 98만원 주고 구입한 까닭? ) 이유는 단순합니다. 2년 동안 사용하는 조건일 때 3대 통신사에서 구입하는 것 보다 통신 비용(구입 + 요금)이 가장 적게 지출되기 때문이며, 통신사에 2년 약정의 노예계약을 맺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2011년 9월에 구입한 아이폰은 4년 넘게 사용하였기 때문에 아이폰6가 나오면 폰을 바꾸려고 오랫 동안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아이폰6가 출시되었을 때는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어느 통신사로 가야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인지 따져봐야 했기 때문입니다. 통신사 선택을 놓고 고민.. 2014. 12. 23.
아이폰6 98만원 주고 구입한 까닭? 최근 아이폰6를 구입하였습니다. 2010년 9월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되었을 때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기 시작하였는데, 처음 구입한 아이폰4를 4년 3개월 동안 사용한 셈입니다. ios 운영체제가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기능은 향상되었지만 어플리케이션 작동은 점점 더 느려진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최근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아이폰4가 제외되기도 하였지요. 새로운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없는 불편보다 더 큰 문제는 배터리 성능 저하와 어플리케이션 작동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느리고 무거워진 어플이 '카카오톡'이었습니다. 카톡이 느린 이유 때문은 아니었고 전혀 다른 이유로 다른 사람들처럼 텔레그램을 설치하긴 하였지만 카톡 만큼 자주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카.. 2014. 12. 16.
단통법 효과 맞나? 혹시 아이폰 효과 아닌가? 단말기 유통법이 시행되고 나서 소비자들은 어떤 변화를 체감하고 있을까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분석이 아니라 그냥 제 주변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 가장 큰 변화는 휴대전화 기기변경을 하려면 과거보다 돈이 더 많이 든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 전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받은 홍보 이메일에는 시행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 참조)단말기 유통 및 거래를 나타내는 지표인 11월의 '일평균 가입자수'는 지난 1~9월의 평균에 가깝게 회복되었으며, 고가 요금제 가입 비중이 줄어들고 중저가 요금제 가입 비중이 증가하였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지원금 지급을 조건으로 하는 부가 서비스 의무 가입 행위가 금지되면서 불필요한 부가서비스 가입도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첫 번째 지표.. 2014.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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