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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영 수줍은 깔때기, 순천만 내가 한 일... 강원도의 힘은 무엇일까요? 세계적인 피겨 스타 김연아와 함께 유치한 평창 동계올림픽이 강원도의 힘 일까요? 이학영 후보는 적어도 평창 올림픽은 21세기형 강원도의 힘은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자, 2012년 평창 올림픽 기대가 크실 겁니다. 국고를 들여서 많은 시설들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기분 좋습니다. 그 이후에 어떻게 하실겁니까? 그 큰 시설들...관리비 많이 들텐데? 거기에 사람 다 찰까요? 대전 엑스포 보셨잖아요." 개발과 토건, 외부자본 도입, 이것 가지고 지역 개발해서 우리도가 잘 살겠다 이런 지방 발전 전략은 21세기형이 아닙니다." 알펜시아 리조트 아시나요? 이게 강원도의 '골칫 거리'인 모양입니다. 매일 이자만 1억씩 나가고 있고, 1년이면 이자만 365억입니다. 강원도 연간 예산이 3.. 2012. 1. 11.
일당독식 호남 토호정치 개혁, 이학영 적임자 광주 전남 시민사회단체 인사 155명, 이학영 지지 선언 ! 64만여명의 국민경선단이 투표에 참여하는 민주통합당 당대표 최고위원 선출 국민선거인단 투표가 1월 9일(월) 9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국민참여 경선 투표가 시작된 1월 9일(월) 오전11, 광주전남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 인사 20여명이 광주시의회에 모여 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 후보로 출마한 이학영 후보 지지를 선언하였습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임낙평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대표, 한창진 전남연대회의 대표, 정회선 여수환경운동연합 대표, 참여정부 인사 수석을 지낸 정찬용(사)인재육성아카데미 이사장 등 광주, 전남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 인사 155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통적으로 옛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광주, 전남 지역 시민사회 인사들이 이학영 후보지.. 2012. 1. 10.
공선옥, 우리시대 마지막 전사 출신 정치인 이학영 시인이자, 시민운동가였던 이학영이 정치를 시작하고 난 뒤 문인들 중에서도 그의 정치 진출을 지지해주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원규 시인, 박남규 시인이 북 콘서트에 참가하여 이학영의 새로운 정치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이야기하였구요. [관련포스팅] - 이원규 시인, 돌아보면 언제나 그가 있었네... 최근에는 만해문학상을 수상한 공선옥 작가가 새로운 시민정치를 내걸고 현실 정치판에 뛰어든 이학영을 지지하는 글을 보내왔다고 합니다. 공선옥 작가는 10여년 전에 순천에 살고 싶다고 불쑥 이학영 시인을 찾아간 것이 첫 만남이었다고 합니다. 이원규 시인은 김남주 시인이 '순천에 가면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며 이학영을 소개하였다고 했지요. 시를 쓰고 소설을 쓰는 사람들에게 순천에 가면 꼭 만나야 할 사람이거나.. 2012. 1. 9.
정봉주 vs 이학영(망치부인 출연) 누가 더 셀까? 어제 밤, 유명한 인터넷 TV 방송, 아프리카 TV '망치부인 시사수다방'에 전라도 순창 출신 촌놈(민주통합당 당대표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이학영 후보)이 출연하였습니다. 망치부인이 뭐하는 프로그램인지도 모르고 출연한 촌놈(?) 이학영 후보가 인터넷 방송 출연 첫 회에 망치부인의 입을 묶어놓고 '구라'와 '썰'을 풀어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고 새벽 2시까지 잠을 못자게 하였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잘 아시는 대한민국 대표 3대 '구라'로 백구라, 황구라, 유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대 71학번 출신 새로운 구라 '이구라'가 인터넷에 새로 등장하였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잘 아는 구라는 나꼼수의 정봉주, 김어준, 주진우, 김용민 등이 있고, 어젯밤 방송의 진행자인 망치부인 이경선 같은 사람들이 있지요... 2012. 1. 8.
조국 교수, 이학영이 강도면 나도 강도다 조국 교수, "이학영과 같이 남민전 출신인 이재오(남민전 산하 민투 총책)의 입장을 듣고 싶다." 민주통합당 당대표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국민선거인단 모집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마감 시한이 1월 7일 밤 9시 인데, 오늘(6일) 오전 8시 현재 45만명을 넘었습니다. 국민경선이 달아오르면서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30년 시민운동가로 활동 해 온 이학영 후보에 대한 지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상근 목사, 함세웅 신부를 비롯한 많은 민주화운동의 원로들이 이학영 후보의 '시민정치' 참여를 지지하고 격려하였습니다. 아울러 오프라인에서는 민주통합당 당대표 최고위원 선거에 함께 출마하였던 김기식 김기식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 이면서 출연진인 우석훈 박사, 그리고 전국의 시민사회활동가 146명이 이학영 후.. 2012. 1. 6.
문규현 신부, 시민사회...이학영 당선 시키자 문규현 신부, 생명, 평화의 가치 실천 할 수 있는 이학영을 지지 합니다. 시민운동가 이학영이 정치를 시작하였습니다. 민주통합당 당 대표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여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엇그제는 조선일보가 '남민전 전사'를 '강도' 운운하며 매도하는 보도를 하였더군요. 박원순 서울시장에 이어 시민운동의 중요한 지도자 중 한 명인 이학영 후보가 정치를 시작하였지만,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혼자 정당에 들어가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제 블로그에 포스팅 하였듯이 이학영 전 YMCA 사무총장은 당대표 최고위원 후보에 불과하지만,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 예산(일부 예산 통과 되었지만 공사 예산은 아님) 전액 삭감이라는 놀라운 결정을 끌어냈습니다. 관련 포스팅 :.. 2012.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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