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2843 하동군 100원 버스 창원시는 왜 못하나?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3. 4. 17 방송분) 지난 지방선거에서 경남의 18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16곳에서는 국민의 힘 시장, 군수가 당선되었고, 남해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군수가 당선되었으며, 하동군에서는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했다가 컷오프 당했던 무소속 후보가 군수로 당선되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방송에서 주로 서울이나 경기도 등에서 새롭게 시도되고 있는 주민자치나 지방정부의 혁신 사례들을 주로 소개하였는데요. 오늘은 경남 하동의 지역 혁신 사례를 몇 가지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하동군은 의령군, 산청군, 남해군, 합천군 다음으로 경남에서 다섯 번.. 2024. 3. 19. IAEA를 신뢰하지 않는 까닭?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3. 4. 10 방송분) 올봄으로 예정되었던 후쿠시마 핵방사능 오염물질 해양투기가 여러 이유로 늦춰지고 있습니다만, 7~8월에는 해양투기가 시작될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핵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 문제에 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지난 4일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의 허가를 받아 후쿠시마 제 1원전 사고 현장을 취재하고 온 서울신문 기자는 7월에서 8월 사이에 방사능 오염수 방류가 시작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당초 4월로 예정되었던 오염수 방류가 7~8월로 늦춰진 것은 도쿄전력이 오염수 방류를.. 2024. 3. 14. 사고 나면 해외 연수 무조건 중단해야 하나?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3. 4. 3 방송분) 1992년 지방자치가 부활하고 30년이 넘었습니다만,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 중 하나가 바로 의원들의 외유성 해외 연수 문제입니다. 오늘은 경상남도 의회와 도내 18개 시군의회 의원 해외 연수 문제에 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30여년 전 지방의회가 처음 출범하였을 때는 의원자질 논란이 많았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었습니다만, 초기에는 지방의원 출마자들에 대한 검증 절차가 미흡하다보니, 의정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지 못한 경제력을 갖춘 이른바 지역유지라고 하는 분들이 앞다투어 출마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 2024. 3. 12. 의료 격차, 의대만 설립하면 해소될까?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3. 3. 27 방송분) 지난 1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출범식과 궐기대회기 열렸습니다. 오늘은 창원 의과대학 설립 문제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창원 의과대학 유치 활동은 지난 1992년에 처음 시작되었고, 벌써 30년도 더 지난 지역민의 숙원 사업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날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홍남표 창원시장과 강기윤 국회의원, 도 시의원, 경제계, 의료계, 교육계, 시민사회 인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하였는데요.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180명을 범시민추진위원으로 위촉하고, 홍남표 창원시장, 김이근 시의회 의장.. 2024. 3. 7. 원전 다음은 태양광 풍력...박정희도 알았다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3. 3. 17 방송분) 지난주 후쿠시마 원전 사고 방사능 오염수 바다 투기 문제를 말씀드렸는데요. 오늘은 지난 주에 이어서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친원전 정책의 성공 가능성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난해 새 정부 출범 이후 우리나라가 다시 친원전 정책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작년 7월 국무회의를 통해 2030년까지 원전 비중을 32.8%까지 확대하고, 중단 되었던 신한울 3, 4호기 건설을 재계하는 등 제2의 원전 르네상스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난 주에도 말씀 드렸는데요. 이것은 문재인 정부에서 20.. 2024. 3. 5. 파일 이름 한꺼번에 바꾸기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파일 이름을 한꺼번에 바꾸어야 하는 일들이 생긴다. 아이폰 사진은 아이클라우드 백업 기능으로 컴퓨터에 자동 저장 될 때 IMG-001 ~ IMG999까지 저장되기 때문에 번호가 중복되면 IMG001(1)과 같이 괄호 번호가 생긴다. 그냥써도 상관없는데 이름순으로 정렬하면 시간 순서와 맞지 않아서 불편할 때가 많다. 그래서 폴더로 나누기도 하지만 파일 이름을 한꺼번에 변경해서 번호 순서와 시간 순서를 맞춰두는데, 구글 검색을 하다 찾은 BatchNamer이 다양한 조건에 맞춰 파일 이름을 한꺼번에 바꿀 수 있었다. 좌우에 있는 메뉴를 살펴보면 정말 원하는 모든 상황에 맞게 파일 이름을 한꺼번에 바꿀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아니어서 다음에 다시 찾아 헤매지 않으려고 블로그에.. 2024. 3. 4.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47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