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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51

막말 시의원 사퇴요구...무시 가능한 이유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2. 12. 19 방송분) 지난 12월 15일 창원시의회 앞에서는 이태원 참사로 자녀를 잃은 유가족들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 유가족들이 멀리 창원까지 와서 기자회견을 개최한 것은, 창원시 의회 김미나 시의원의 이태원 참사에 대한 막말과 혐오발언 때문이었습니다. 오늘은 김미나 시의원의 막말과 시민사회의 대응 비례대표 제도의 문제점, 그리고 주민소환 제도의 허점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김미나 창원시의원은 이태원 참사뿐만 아니라 문재인 전 대통령, 이봉주 화물연대 위원장 등을 상대로 막말을 쏟아내서 전국적인 논란의 중.. 2024. 1. 15.
투표권 없는 청소년들...모의투표 꼭 하세요. 전국YMCA 온라인 www.18vote.net 오프라인 투표소 운영 6.13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www.18vote.net)를 결성하고 전국 18개 광역시도 지사와 시장, 교육감을 직접 뽑는 청소년 모의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거일인 6월 13일까지 www.18vote.net 사이트에서 청소년 유권자로 등록 하면 온라인 투표를 진행할 수 있으며, 당일에는 전국 18개 광역시도에 68곳의 오프라인 투표소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우리나라의 청소년 모의투표운동은 2017년 5월 10일 실시된 제 19대 대통령 선거 때 처음시작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일선 학교를 중심으로 '모의투표 시도'가 있었지만, 교육청, 선관위, 검찰에서 '선거법 위반 논란'이 있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였습니다. 19.. 2018. 6. 12.
문재인 울린 이 남자 한국당 텃밭서 시의원 꿈꾼다 !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원 아선거구'에 민주당 공천을 받아 시의원에 출마하는 전홍표 예비후보, 대학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시민단체에서 오랫 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활동가이면서 환경공학을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받은 전문가입니다. 원래는 수질 분야의 전문가입니다만, 박종훈 교육감 당선 이후 경남 교육연구전보원과 경남도 교육청에서 일 하면서 도내 모든 학교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하고, 학교 미세먼지 대응 방안을 마련하면서 이제는 미세먼지 전문가로 더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오랫 동안 하천과 바다 수질 연구를 해 온 환경 전문가이자 환경운동가인 그가 창원시의원에 출마하였습니다. 시의원이 되면 수도권 다음으로 미세먼지가 심각한 창원시 미세먼지 대책을 마련하는 일에 앞장 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2018. 5. 25.
계란 2개 던지고...의원직 상실위기 시의원 계란 투척 재판 결과는 진해시민들의 옹색한 현실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창원시 새야구장 입지 변경(진해에서 마산으로)에 항의하며 안상수 창원시장에게 계란을 던진 김성일 시의원이 1심 재판에서 풀려났지만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 받음으로써 오갈데 없는 '처량한' 신세가 되었습니다.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공무집행방해와 상해죄가 인정되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 사회봉사가 선고되었기 때문입니다. 앞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1년 6월을 구형하였으니 그 보다는 조금 나은 결과가 나온 셈입니다. 2014/11/17 - [세상읽기] - 계란 던진 시의원이 참회의 108배 하는 까닭?2014/10/20 - [세상읽기-행정구역통합] - 창원 야구장 논란은 시의원 구속으.. 2014. 12. 3.
108만 시민 모독? 침소봉대하는 창원시 김성일 시의원의 계산 투척 사태와 관련한 후폭풍이 거셉니다. 일단은 창원시가 주도권을 쥔 형국입니다. 창원시 부시장과 간부공원들이 김성일 시의원을 '폭행과 모욕' 혐의로 고발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계란 투척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심각한 사건이며 108만 시민에 대한 모독"이라고 규정했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나친 좀 우스운 표현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실제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한 심각한 사건들의 사례 - 3.15부정선거, 5.16쿠데타, 12.12쿠데타, 광주 학살 사건, 노무현 대통령 탄핵 등 - 가 많이 때문에 안상수 시장 계란 투척 사건을 두고 민주주의 근간 훼손 운운하는 것은 '오버'라고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울러 108만 시민에 대한 모독.. 2014. 9. 19.
계란 두 개로 야구장 논란은 끝나나? 진해출신 김성일 시의원이 진해로 결정되었던 새 야구장 부지를 마산을 옮긴데 대한 항의로 지난 16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안상수 창원시장에게 계란을 던졌습니다. 이날 계란 사건을 언론들이 자세히 보도하였는데, "김성일 의원은 유원석 의장의 개회사가 끝나자마자 '그 자리는 통합 창원시장 자리인데 왜 마산시장이 앉아 있냐며, 당신이 안 나가면 내가 나가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안 시장이 앉은 자리 앞으로 걸어가 '강제로 통합을 시켜 놓고 야구장을 뺏느냐. 이게 무슨 짓이냐'고 외친 후 양복에서 날개란 두개를 꺼내 차례로 던졌다"고 합니다. 첫 번째 던진 계란은 안 시장의 오른쪽 어깨에 맞아 계란 일부가 얼굴과 몸에 튀었으며, 두 번째 계란은 회의장 벽에 맞은 뒤 시장과 부시장 주변으로 튀었다고 합니다. 이날 .. 2014.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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