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2843 수제비누 선물이 불법? 참 납득안되네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5월 24일 방송분) 기후위기와 환경 오염이 심각해지고,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의 창궐도 결국 사람들의 무분별한 자연환경 파괴로부터 기인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우리가 소비하는 물품들도 친환경 제품이나 자연 친화적인 제품이 주목받고 있고 동시에 수제 비누, 수제 향초나 수제 방향제 같은 수제품들도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늘은 누구나 한 번쯤 선물로 주고받아 봤을 수제 비누 선물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는 불법행위라는 사실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제가 수제 비누 선물.. 2021. 8. 31. '하얗고 큰 꽃' 좋아하는 아들 생각에 심은 나무 지난봄에 세상을 살면서 처음으로 나무 세 그루를 심었습니다. 오십 년을 훨씬 넘게 사는 동안 나무를 베어 만든 종이를 얼마나 썼을까요? 공부방을 가득 채운 책들만 해도 나무 수백 그루는 베어내지 않았을까 싶은데... 무심하게도 그동안 나무 한 그루 심지 않고 살았습니다. 평생 처음으로 나무를 심게 된 것은 지난여름 이맘때 자전거 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난 아들이 그리워서였습니다. 아들은 아주 어릴 때 자기는 '하얗고 큰 꽃'이 좋다고 하였는데 아이가 말한 꽃은 봄에 피는 목련이었습니다. 또 아들은 하얀 꽃잎이 비처럼 흩날리는 벚꽃을 좋아하였습니다. 일터 근처에 산속에 목련 묘목 두 그루와 키가 4미터쯤 자란 빼빼 마른 왕벚나무 한 그루를 사다 심었습니다. 묘목장에 힘없이 서 있는 벚나무는 옮겨 심은 지 이틀.. 2021. 8. 23. 통풍, 3년간 발병 안하면 완치 판정? [통풍일기 ⑧] 통풍, 봉침, 한약, 환약...한방치료 후 재발 안 해 [연재기사] 2018/04/30 - [숨 고르기] - 채식에 운동까지 하는데, 왜 내게 이런 병이... 2018/05/04 - [숨 고르기] - "통풍은 위험한 병 아니지만 불치병" 2018.08.13 - [숨 고르기] - 통풍? 알면 알수록 어렵고 치료하기 힘든 병 2018.05.25 - [숨 고르기] - 통풍 10년새 2.4배 증가...의사만 믿으면 될까? 2018.07.03 - [숨 고르기] - 채식해도 걸리는데...치맥이 통풍의 주범이라고? 2018.07.24 - [숨 고르기] - 통풍 4개월...먹고 자는 습관을 바꾸다 2018.08.13 - [숨 고르기] - 통풍? 알면 알수록 어렵고 치료하기 힘든 병 2018년 4월부터 .. 2021. 8. 20. 경남 청년 정책...시군은 더 노력해야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5월 17일 방송분) 지난 3월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와 메니페스토 청년조합이 전국 광역시도 청년정책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오늘은 전국 광역 정부들의 청년정책과 비교하여 경남의 청년정책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청년 19~34세) 우리나라에서 청년 정책이 법과 제도로 정착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지방정부 청년 정책의 기본이 되는 청년기본조례는 지난 2015년 서울시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산되었으며, 기초 자치단체의 경우도 2015년 시흥시 청년들이 주민청구 방식의 조례 제정 운동을 통해 처음 만들었습니다. 2015년 당.. 2021. 8. 11. 백신, 아이들 위해 어른은 다 맞아야 한다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5월 10일 방송분) 지난 2월 26일 첫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고, 지난 5월 7일 기준으로 360여만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397여만명은 2차 접종까지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지난 5월 6일 코로나 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는데요. 오늘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7월 22일 화이자 백신으로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사실 특별한 질환이 없고 50대 중반인 저는 아직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가 아닙니다. 방역당국의 코로나 백신 접종 일정에 따르면 50~64세 사이의 일반 국민이.. 2021. 8. 2. 우후죽순 지자체 배달앱, 성공할까?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5월 3일 방송분) 지난해 4월 민간 플랫폼 사업자들이 배달앱 수수료를 인상한데 반발하면서 전국의 여러 지방정부들이 공공 배달앱 개발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배달앱 ‘배달특급’이 가정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경남에서도 거제시가 지난 3월 3일부터 공공배달앱 ‘배달올거제’를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도내 지방 정부들이 잇달아 개발하고 있는 공공배달앱에 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경남에서는 지난 3월 3일 거제시가 배달올거제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4월에는 진주시가 지원하는 배달앱 ‘배달의 진주’와 ‘띵똥’이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창원시도 창.. 2021. 7. 26. 이전 1 ··· 52 53 54 55 56 57 58 ··· 47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