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청소년111 청소년 모의투표, 누가 가로막나?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6. 4. 14 방송분) 지난 4월 4일(토) 오후 2시, 경남교육청 중앙 현관 앞에서 도내 7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40여 명의 청소년YMCA 대표들이 모여 발대식을 개최하고 10만 유권자 모집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청소년 모의투표를 다른 나라 사례와 비교해보고, 민주시민교육으로 정착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청소년 모의투표가 처음 시작된 것은 지난 2017년 19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입니다. 당시 전국에서 6만 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대통령선거 모의투표 선거인단으로 등록하였고, 86%인.. 2026. 5. 6. 청소년 투표, 이재명 대통령 두 번 당선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5. 6. 23 방송분) 21대 대통령 선거에는 전국에서 3523만여 명의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였고, 투표율은 79.4%를 기록하였는데요. 80.7%의 투표율을 기록했던 1997년 15대 대통령 선거 이후 28년 만에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오늘은 실제 선거와 똑같은 방식으로 전국에서 치러졌던 21대 대통령선거 청소년모의투표 결과에 대하여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청소년이 뽑은 21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그리고 온라인 투표를 통해 전국에.. 2025. 12. 23. 청소년이 뽑는 대통령은 누가 될까?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5. 5. 19 방송분)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지난 10일 경남도청 정문에서 경남지역 7개 YMCA 청소년 회원 30여명이 모여 청소년모의투표운동 경남본부 활동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모의투표운동과 청소년 참정권 운동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이 처음 시작된 것은 아직 10년이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진 19대 대통령선거 때 처음으로 청소년모의투표가 이루어졌는데요. 청소년들이 공개적으로 참정.. 2025. 12. 4. 경남 YMCA 21대 대선, 청소년 모의투표 발대식 지난 5월 10일(토) 경남 도청 앞에서 경남 지역 7개 YMCA 청소년 회원 30여 명이 모여 21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청소년 모의 투표 경남본부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경남지역 청소년 YMCA 대표 김건희 부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김해YMCA 박재용 회원과, 거창YMCA 오동진 회원이 청소년 모의투표 경남본부 출범 선언문을 낭독하였으며, 마산YMCA 이현영 회원이 6월 3일 대통령 선거 때까지 활동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거제YMCA 한재한 회원은 동료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모의 투표에 함께 참여할 것을 요청하는’ 독려 메시지를 낭독하였다. 경남본부 청소년 YMCA 회원들은, “발대식과 함께 청소년 유권자 모집을 시작하여 사전 투표와 6월 3일 본투표에 전국 만 17세 이하 비유권자 청소년 10만 명.. 2025. 5. 12. 가해부모에게 거쳐 알리는 건 청소년보호 아니다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4. 10. 21방송분)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가정해체, 가정폭력 등으로 집으로 돌아가기 어렵거나 가족과의 갈등으로 자발적으로 집에서 나온 청소년을 '가정 밖 청소년'이라고 부르는데요. 가출 이후엔 거주 문제뿐만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높기 때문에 단기, 중장기 청소년 쉼터들이 이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가정 밖 청소년들이 청소년 쉼터에 입소하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여성가족부 업무 지침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올해 초 발표된 국회입법조사처 자료에 .. 2025. 2. 18. 대통령 임기 절반...여성가족부 폐지될까?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4. 5. 13 방송분)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포함된 가정의 달 5월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오늘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가족 심하게 부침을 겪고 있으며, 석 달 가까이 장관이 공석 상태인데, 국회도 언론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방치 상태에 있는 여성가족부 문제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여성가족부 폐지 논란이 시작된 것은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우리공화당 등 보수정당 후보들이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면서 시작되었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 이후에 여성가족부 폐지를 추진하면서 본격화 되었지요. 여당이된 국.. 2024. 11. 21. 청소년 모의선거...투표율 낮아지는 까닭?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4. 3. 4 방송분) 지난 3월 29일 오전 10시 30분 경남 도청 프레스센터에서는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습니다. 오늘은 4.10 총선 시기에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경과와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청소년 모의선거가 처음 시작된 것은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부터입니다. 청소년 모의선거는 지금부터 22년 전인 2002년부터 시작된 18세 참정권 운동의 일부입니다. 청소년 당사자와 청소년 지도자들은 2002년부터 당시 20세였던 선거권 연령을 18세로 낮추자는 운동을 펼쳐왔습니다. 그 결과 2005년에는.. 2024. 9. 26. 서울 임산부 교통비 70만원 지원...지방은?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2. 7. 11. 방송분) 최근 서울시가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과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2차 대상자 모집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지방정부들이 대중교통 서비스를 교통복지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는 모범 사례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교통복지 사례는 서울시가 1984년부터 38년째 시행하고 있는 65세 이상 노인 무상 이용 서비스입니다. 서울시 지하철은 1980년 국무회의에서 처음으로 70살 이상 고령자 요금을 50% 할인해주는 것으로 시작되었는데, 1년 뒤에는 65세 이상으로 낮추어졌고, 1984년 서울지하철 2호선을 .. 2023. 7. 12. 청소년이 뽑은 도지사, 교육감 당선증 전달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2. 6. 20 방송분) 지난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소년들이 시, 도지사와 시, 도교육감 모의투표를 전국적으로 진행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청소년들이 뽑은 교육감과 도지사 당선증 전달식에 관하여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청소년들이 실제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모의투표를 시작한 것은 지난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 때부터입니다. 한국YMCA를 비롯한 청소년 소수 청소년 단체를 중심으로 열여덞 살부터 선거를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는 18세 참정권운동의 일환으로 모의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20.. 2023. 2. 28. 청소년 모의투표 저조한 까닭? 창원 KBS1 라디오 에서 매주 월요일 이윤기의 세상읽기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방송 내용과 조금 다른 초고이기는 하지만 기록을 남기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2022. 2. 7 방송분) 지난 1월 26일(수)에 경남도청 앞에 경남의 일곱 개 지역에서 대표로 참가한 청소년 27명이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청소년들이 무슨 기자회견을 하느냐고 생각하시는 청취자들도 계실텐데요. 27명의 청소년 대표들이 모여 오늘 3월로 예정된 대통령 선거, 6월로 예정된 교육감 선거 모의투표 진행하고, 청소년이 뽑은 대통령과 청소년이 뽑은 교육감을 따로 발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은 청소년 참정권 운동과 모의투표에 관하여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사실 청소년 모의투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2017년 제19대 .. 2022. 6. 16. 마산YMCA 구글 클래스룸 입장하기 마산YMCA 도민 예산학교 (온라인) 참가를 위한 구글 클래스룸 사용 안내입니다. 마산YMCA/ 또는 소통과 대안에서 발급해 드린 아이디로 구글(google) 사이트에 로그인 합니다. 학교에서 사용하던 구글 클래스룸 계정이나 개인 구글 계정으로는 로그인이 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마산YMCA에서 발급한 계정 (○○○○○○@msymca.or.kr) 계정으로 로그인 해야 합니다 . ○○○○○○@msymca.or.kr 형식으로 발급해 드린 임시 아이디로 구글에 로그인합니다. 비밀번호는 마산YMCA에서 알려 드린 초기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안내 문구가 나오면 '동의' 하시면 됩니다. 구글 계정에 로그인이 확인되면 G-mail로 확인합니다. G-mail 메일함에는 수업 초대장이 도착해 있.. 2020. 11. 27. 메이란(Meilan)M1과 함께 달린 자전거 국토순례 7월 28일부터 창원을 출발하여 8월 3일 임진각까지 608km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공식 기록은 메이란(Meilan) M1 속도계 컴퓨터를 사용하였습니다. 달리 공식 기록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어쨌든 매일매일 그날 라이딩 결과를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 그리고 오마이뉴스 기사로 작성한 제가 메이란(Meilan) M1 속도계 컴퓨터를 사용했으니 그게 공식 기록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메이란(Meilan) M1 속도계 컴퓨터 체험단으로 선정될 때부터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때도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실제로도 매일매일 라이딩 기록을 측정하였습니다. 올해는 제가 직접 자전거를 타지 않았기 때문에 청소년들과 라이딩을 함께 한 후배가 매일 자전거에 부착하고 국토순례 전 구.. 2019. 8. 16. 국토순례 자원봉사하러...라오스에서 휴가내고 귀국?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동행취재기⑩ 창원에서 임진각까지 7박 8일 간의 한국YMCA 청소년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연재를 마무리 하면서 전국에서 참가한 150명 중 특별한 참가자들을 소개합니다. 2005년부터 시작된 한국YMCA 청소년 통일 자전거 국토순례는 매년 40~70여명의 실무자와 자원지도자들의 참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15회의 국토순례 중에 9년 이상 지원팀으로 참가한 실무자들이 있고, 참가자를 거쳐서 자원지도자로 8번째 참가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국토순례에 중독된 참가자들이지요. 올해만 해도 모두 17명의 청소년들이 국토순례 다섯 번 완주를 기념하는 그랜드슬램 기념패와 기념 저지를 받았습니다. 실무자와 지도자들 중에도 다섯 번 이상 국토순례에 참가하여 그랜드.. 2019. 8. 14. 폭염 속 자전거 국토순례...PET병 소비90% 줄였다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동행취재기⑨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는 총 7박 8일 동안 창원에서 임진각까지 608km 자전거 라이딩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앞서 한 번 소개하였듯이 이번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기간 동안 지도자들과 참가자들이 불편을 감수하기로 약속한 것이 있었는데, 바로 노플라스틱 운동에 호응하는 NO-PET 실천이었습니다. 지난 15회까지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를 진행하면서 플라스틱 병에 담긴 생수를 매년 1만 병 이상 소비하였습니다. 참가 규모에 따라 조금씩 달랐지만 1만 병 내외의 500ml 생수를 마시고 재활용 쓰레기를 배출한 것이지요. 병 뚜껑과 PET 병을 따로 분리 수거 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만, 그래도 플라스틱 소비를 근본적으로 줄 일.. 2019. 8. 13. 자전거 국토순례...차 타고 570km 달린 황당 사연 ? 한국YMCA 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동행취재⑧ YMCA청소년 통일자전거 국토순례 스텝 참가 10년 만에 하루 종일 자전거 대신 차를 타고 500km 넘게 달리는 기막힌 경험을 하였습니다. 재작년까지 모두 8번을 자전거로 완주하고 작년부터는 사진 촬영 스텝으로 참가하고 있지만, 차를 타고 자전거 대열을 앞뒤로 쫓으며 하루 종일 사진을 찍어도 하루 10km 정도 달리는 것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자전거 국토순례 라이딩 3일차에는 하루 종일 차를 운전해서 무주-의령-산청-진안-산청-논산을 왔다갔다하면서 하루 종일 무려 570km나 달렸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무주 토비스콘도에서 3일 차 라이딩을 출발하는 데, 참가 청소년 한 명이 "자전거가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자전거를 어쨌냐고 물었더니, "어제 오전.. 2019. 8. 9. 이전 1 2 3 4 ··· 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