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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591

박근혜 퇴진 촉구 시국 선언 ~ 한국YMCA경남협의회 대표자들은 지난 11월 5일 창원대학교 사회관에서 개최된 2016년 경남YMCA유지지도자협의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채택하였습니다. 아울러 경남에 지역에서 활동하는 거창YMCA, 거제YMCA, 김해YMCA, 마산YMCA, 양산YMCA, 진주YMCA, 통영YMCA, 창원YMCA 등 8개 회원들이 참여하는 사퇴촉구 시국선언 광고를 게재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박근혜 퇴진에 공감하는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광고비를 모아 일간신문에 광고를 내기로 결의한 것입니다. 지난 11월 10일 1차 광고를 게재하였고, 16일에는 2차 시국선언 광고가 나갈 예정입니다.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에 놀아난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사퇴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촉구한다. 박근혜.. 2016. 11. 10.
일본에서 만든 한글판 지진 방재 메뉴얼...놀랍다 경주 지진 이후에 몇몇 언론보도와 SNS를 통해 지진 대비 메뉴얼은 일본 자료를 봐야 제대로 알 수 있다는 이야기가 널리 회자되었습니다. 그래서 구글링을 통해서 도쿄방재라고 하는 일본 동경도가 만든 지진방재 메뉴얼을 찾아보았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그리고 SNS를 통해 소문이 나 있던대로 이 문서는 한글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PDF 파일로 된 자료를 열어보면 모든 자료가 한글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동경 도청 홈페이지(http://www.metro.tokyo.jp/KOREAN/GUIDE/BOSAI/)를 방문하시면 아래 사진과 같은 페이지가 열립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설명문이 나와 있습니다. 일본이 선진국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지요. 국내에는 아직도 변변한 메뉴얼 조차 없기 때문에 일.. 2016. 10. 27.
YMCA 생명평화 축제...8일 토요일 마산YMCA 생명평화축제가 벌써 14회를 맞이하였습니다. 2002년 오동동 옛 한국은행 도심공원만들기 운동을 하면서 지금은 주차장이 만들어진 폐허나 다름 없는 빈 공터에서 제 1회 축제를 열었는데, 벌써 14회째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 출발은 청소년, 대학 그리고 생활협동운동을 하는 등대 회원들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만, 해를 거듭할 수록 더 많은 회원 조직이 참여하고 이제는 지역 시민들과 함께 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양덕동 메트로 공원이 생긴 2009년 무렵부터는 매년 10월 중순에 마산YMCA 회관 건너편 메트로 공원에서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4~5년 전부터는 메트로시티 입주민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축제를 더 풍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올 해도 먹거리마당, 다양한 체험.. 2016. 10. 5.
위기의 한국경제...홍종학에게 듣는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마산YMCA 아침논단, 이제 71회쯤 되었으니 역사라는 표현을 쓰도 되겠죠. 마산YMCA 아침논단에서 매년 1회씩 개최하는 심화학습 강좌를 대최합니다. 토요일 오전 3시간 집중 강연을 통해 방송이나 언론 보도에서 듣지 못한 속 깊은 이야기를 시원하게 들어보는 자리입니다. 대우조선이 흔들리고, 한진해운이 무너지고 있다고 합니다. 조선업은 한 회사가 흔들리는 정도가 아니라 조선 산업 전체가 위기라고 합니다. 조선 산업이 불황에 접어들자 대안을 마련한답시고 뛰어든 해양플랜트 사업은 더 큰 위기라고 하는 진단도 있습니다. 한국경제 전체가 위기라고 이야기 하는데, 해외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은 자꾸 올라가고 있을까요? IMF 직전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이야기하는 분도 있고, IMF보다 더.. 2016. 9. 21.
그린피스, 신고리 5,6호기 소송으로 막는다 신고리 5, 6호기 국민소송단 참가신청 바로가기 그린피스가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을 위하여 원고인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29일에 신청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번 소송은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사무소가 주최하고, 원고를 대리하여 소송 등의 업무를 대리하는 수임인으로 김영희변호사와 김석연변호사 그리고 두 분 변호사가 지정하는 변호사들이 참여합니다. 저는 그린피스와 두 분 변호사에게 2016. 9. 2.
평화 원한다면 사드배치 철회 해야... 한국YMCA경남협의회(거창, 거제, 김해, 마산, 양산, 진주, 통영)는 한국YMCA평화통일협의회와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사드 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후보지 발표 하루 만에 경북 성주군이 사드배치 지역으로 결정되었는데, 성주 군민들도 모르는 사이에 기지 설치를 결정해버린 것은 심각한 민주주의의 위기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많은 정치, 군사 전문가들은 "한반도 사드배치는 미국의 중국과 러시아 견제 수단으로, MD(미사일방어체계)에 편입되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으며, "미국의 아시아 전략 최전방에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전쟁의 화약고"가 될 것임을 경고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국민들에게 '사드배치’가 왜 필요한지, 한반도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어.. 2016.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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